• 최종편집 2020-07-0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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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 2020년도 제1회 검정고시 고졸 합격자 배출
    ▲ 정세빈(68) 어르신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진상)의 검정고시 반 참여자 정세빈(68) 어르신이 지난 5월 23일(토) 충주 중앙중학교에서 실시된 제1회 검정고시에 고졸 합격을 이루어냈다. 이번 검정고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당초 4월 11일(토)에서 5월 23일(토)로 6주 연기되어 실시되었다. 검정고시 고졸 합격자 정세빈 어르신은 잠깐 쉬는 시간 10분에도 작은 메모장에 영단어 등을 암기하며 열정적으로 검정고시를 준비해왔다.   이미 2018년도에 초중졸 검정고시를 한 번에 합격한 바가 있고 코로나 19로 인해 이번 검정고시를 준비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어려운 상황에서도 경제활동과 공부를 병행하는 노력이 있어 고졸 합격이라는 값진 결과를 이루어냈다.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은 2014년도부터 기초 문해 프로그램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검정고시에 도전함으로써 학업에 대한 욕구충족 및 자존감 회복을 위해 검정고시 반을 운영하며 검정고시 응시 기회를 제공해 50여명이 넘는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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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7
  • 이상천 제천시장, 2020 지방자치행정대상 수상
      ▲ 대리수상 모습      이상천 제천시장이 지난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2020지방자치행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자치행정대상은 JJC지방자치TV와 이종배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지방자치행정대상조직위원회에서 주관하며, 전국 지방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공약이행, 조례발의 및 통과실적, 투명성 및 청렴성, 역점사업 등을 조사 후 조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수한 성과를 거둔 단체장에게 수여한다.   이상천 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 이행 ▲지역사회 발전의 초석인 조례발의 및 통과실적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거침없는 도전인 역점사업 등에 대해 높이 평가 받았다. 이번 수상은 민선7기 2주년에 즈음하여 별도의 예산소요 없이 오롯이 그간의 성과로 수상하는 데 그 의의가 크다.   이상천 시장은 “시장으로서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당연한 일임에도 이렇게 수상하게 되어 더욱 정진하게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늘 시민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상천 시장은 이에 앞서 민선7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공약이행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등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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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7
  • - 내토전통시장,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 시범상가에 선정 -
    ▲ 제천 내토시장 입구       제천시(시장 이상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0년 스마트 시범상가 공모’에 내토전통시장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스마트 시범상가 사업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현장에 접목하여 서비스․마케팅을 혁신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모에서는 복합형 5곳과 일반형 15곳이 선정되었다. 이중 내토전통시장은 일반형 시범상가로 모바일기기 등을 활용해 예약 및 현장주문 결제 등이 가능한 스마트오더 시스템 도입사업을 신청해 국비 1,500만원을 지원을 받게 된다.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소상공인들이 운영하는 오프라인 상점가 등이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소비․유통 환경이 비대면 디지털 경제로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통시장에도 스마트 상점 도입 확산으로 경쟁력을 확보하여야 하는 시점에서 내토시장이 선도적으로 스마트 시범상가로 선정된 데에는 의미가 크다.    한편, 내토시장과 동문시장, 중앙시장은 지역상권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충청북도 주관 ‘굿-Bye코로나 굿-Buy 충북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각각 1억씩 대규모 할인행사를 개최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관내 전통시장이 소비자가 즐겨 찾는 활력이 넘치는 상권이 되도록 국비사업 공모지원 등 관련 정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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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제천시협의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 펼쳐
      ▲집수리장면            제천시 교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강주)는 지난 15일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제천시협의회(회장 김철원)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관내 저소득 주거취약 가구를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집수리 봉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김철원 회장을 비롯한 회원 2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대상가구 2가구 어르신댁을 방문해 곰팡이로 얼룩진 벽지 제거 및 도배, 조명, 전기배선, 연탄보일러 및 연통을 모두 새것으로 교체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철원 회장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집수리에 참여한 회원들게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강주 교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협의회 회원분들께 고마움을 전한다.”며, “동민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행복한 교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는 오는 6월 17일에도 교동 1가구를 방문하여 도배 및 장판 교체, 등기구 등 집수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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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의림지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사랑의 텃밭 나누기 매실 수확
      ▲ 매실수확 모습   사랑의 텃밭 나누기 사업의 일환인 매실 수확에 나섰다. 의림지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가 주축이 되어 16개 읍면동 새마을 지도자, 자원봉사센터 봉사자 120여 명은 아침 일찍부터 부지런히 매실 수확에 나섰다. 모산동에 위치한 매실밭은 2012년부터 협의회 회원들이 관리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210자루(자루 당 10kg)를 수확했다. 협의회는 수확한 매실을 판매하고 얻은 수익금의 대부분을 관내 취약계층을 돕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은 CJB 모닝와이드에서 매실을 수확하는 모습과 매실을 이용한 요리를 촬영하였으며 촬영분은 오는 17일 오전 7시 35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 CJB 모닝와이드에서 촬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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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제천시,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
        ▲ 제천시청 전경   제천시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오는 8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2년 간 한시적으로 시행한다. 특별법은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거나 등기부의 기재가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용이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 적용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 매매·증여·교환·상속 등의 법률 행위로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은 부동산으로, 읍·면 지역은 모든 토지와 건물, 동 지역은 농지와 임야를 대상으로 하며 소송이 진행 중인 부동산은 제외된다. 부동산 소재지에 위촉된 보증인 5명의 보증(보증인 자격은 지침에 의거 선정)을 받아 확인서 발급신청을 하면 내용조사 후 2개월 간 공고기간을 거쳐 이의가 없으면 확인서를 발급받고 관할 등기관서에 등기신청을 할 수 있다.      이번 특별조치법은 지난 2006년에 이어 14년 만에 시행 되는 것으로 소유권 확인에 따른 소유권 분쟁들을 거쳐야 하는 실질적인 토지소유자에게 재산권 행사의 불편을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조치법은 한시법인 만큼 기한 내 신청하지 못하여 소유권이 누락되는 경우가 없도록 개인의 재산권 행사를 위하여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조치법 시행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민원지적과 부동산팀(☎641-588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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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제천시, 2040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보고회 모습   제천시는 지난 15일 제천시청 대회의실에서「제천시 2040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상천 제천시장, 이경태 부시장을 비롯한 국·단장, 실과장 등 공무원과 홍석용 제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용역수행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보고회는 충북연구원 정삼철 책임연구원의 용역 추진보고와 종합토론 순으로 이뤄졌다. 2040 제천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은 저성장 뉴노멀시대, 4차 산업혁명, 저 출산 고령화 등 대내외 여건 변화에 따른 정부 정책방향에 능동적․선제적 대응책 마련을 위하여 추진되었다.   한편, 발표를 통해서는 “모두가 행복한 자연치유 건강휴양도시 제천”을 비전으로 ▲시민과 더불어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 ▲지역기반 체류형 공정관광도시 제천 등 14개의 발전 추진전략이 제시되었다. 이상천 시장은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사업들이 용역으로만 끝나지 않고 제천시의 미래 전략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세부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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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5
  • 엄태영 의원, 국내 유턴기업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대표발의
    ▲ 미래통합당 엄태영 국회의원   미래통합당 엄태영 국회의원(충북 제천·단양)은 코로나19 사태로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업현장 지원과 국내경기 활성화를 위해서 해외에서 국내로 유턴하는 리쇼어링(Reshoring) 기업에 대한 조세 지원을 연장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5일 대표발의했다. 현재 세계 주요국들이 리쇼어링 기업지원을 지속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본국으로 돌아온 유턴기업에 대한 지원을 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 유턴기업을 위한 조세감면 특례의 경우, 유턴기업이 국내로 돌아와 공장을 신설하고 일정 규모 이상의 소득이 발생하기까지 장시간 소요되기 때문에 기존의 세액감면 기간으로는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엄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여 유턴기업이 실효성 있는 조세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현행법은 유턴 기업이 최초소득이 발생한 다음 해부터 4년간 전액, 이후 2년간 50%의 법인세 또는 소득세 감면 혜택을 받도록 하고 있는데, 개정안은 5년간 전액, 이후 5년간 50%의 세액감면을 받을 수 있도록 세액감면 기간을 연장했다. 또한, 2021년 말까지로 되어있는 세액 및 관세감면 특례의 기한을 2030년 말까지 연장하도록 했다.     엄태영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산업 현장에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라며, “어려운 시기에 국내로 돌아와 준 유턴기업들에 대해 국가가 실효성 있는 조세지원을 통해 이들 기업들이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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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5
  • 제천디지털포토클럽, 제20회 사진전 개최
    ▲ 전시회 모습   제천디지털포토클럽(회장 최명환)은 6월 12일 개전식을 시작으로 6월 18일까지 내토시장에서 회원 사진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디포클럽 회원들이 지난 1년 동안 촬영한 작품 30점을 선보인다. 디포클럽 최명환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로 20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사진전이 내토시장을 찾는 내방객들이 장도 보고, 사진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제천의 관광지와 재래시장을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디포클럽은 매년 내토시장과 제천시보건복지센터 로비, 제천시청 현관, 중앙로 차없는 거리, 제천역 등 다양한 장소에서 회원전을 개최해 오면서 제천의 아름다운 자연 풍광의 볼거리를 제천시민에게 제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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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4
  • 의림지뜰 친환경일꾼 방사체험 실시
    ▲ 체험 모습   제천시는 지난 12일 오전 청전동 의림지뜰 인근 논에서 친환경 농업의 골칫거리인 잡초를 제거할 일꾼(오리, 메기, 미꾸라지, 우렁이) 방사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체험은 이상천 제천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농업인, 소비자, 어린이 등 시민 1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행사는 어린이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 풍선공연을 시작으로 오리 200마리, 메기 200kg, 미꾸라지 200kg, 우렁이 40kg의 친환경농업 일꾼 방사체험이 진행되었다. 참여자들은 논두렁에 서서 오리를 풀고 컵과 바가지에 담긴 미꾸라지와 메기 등을 놓아주며 농업인의 힘든 일을 도와줄 훌륭한 일꾼이 되어주기를 기대했다.   ▲ 의림지뜰 논에 오리방사 실시     논에 오리를 방사하면 논바닥을 혼탁하게 만들어 햇빛을 좋아하는 잡초의 발아를 막고 배설물은 자연비료의 역할을 하며, 메기와 미꾸라지는 논바닥에서 생활하며 벼 뿌리를 자극하고 산소를 공급하며 잡초 씨를 먹거나 해충을 잡아먹고 그 배설물은 벼 생육을 돕는 천연비료가 된다. 아울러, 우렁이 농법은 비용이 적게 들고 관리가 쉬우며 잡초제거 효과가 뛰어나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을 수 있어 농약으로 인한 토양 및 수질 오염을 방지할 수 있다. 제천시는 올해 의림지뜰의 70ha내외 면적에 우렁이를 활용하여 친환경 벼 재배를 실천한다. 또한, 시범농법으로 메기, 오리, 미꾸라지를 활용한 벼 재배는 친환경 농법 홍보와 더불어 소비자가 직접 보고 신뢰할 수 곳으로의 활용을 기대하고 있다.     ▲ 이상천 시장이 의림지뜰 논에 미꾸라지를 방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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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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