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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01 17:51   조회수 : 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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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저널=김서윤 편집인 중국 우한으로부터 시작한 바이러스 우한 폐렴이라 하기도 하는 코로나19 때문에 요즘 난리다. 중국은 우리나라의 몇 배나 더 많은 숫자로 유행하고 있지만 우리나라가 더 급하다 보니 옆 눈질 할 때가 아니다. 중국, 한국, 일본, 이탈리아, 이란이 대표적으로 창궐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초기에 세계적으로 모범이라고 외국에서 칭찬도 했지만 우리나라의 정부나 힘 꽤나 쓰고 입이 있는 사람들의 자화자찬이 줄을 잇고 있을 때 입이 방정이라는 속담이 뒤통수를 치고만 꼴이 되어 버렸다.

 

지금의 수습이나 대책 등을 보면 우왕좌왕 한다고들 할 수 있다. 세상만사 모든 일들은 지나치거나 과하면 부족 하니만 못하다고 한다. 과대망상이라고 해야 되나 세상에 노력도 하지 않고 편안한 기도만으로 온 세상을 얻는다는 맹 신도들의 사이비 이단 교회의 신천지 교회가 코로나와의 힘을 합해 온 세상을 어지럽게 하는 요즘,  온갖 집회를 자제하는 것과는 달리 일부 대형교회를 비롯하여 종전의 집회를 강행한다는 모습들은 신천지를 욕할 자격이 있는지도 묻고 싶다.

 

그리고 정부는 대외적이라는 문제를 떠나서 경제.일자리.국제 누구나 퍼주는 복지를 빼고는 그 어느 하나 자랑 할 것 없는 현실에서 정치적으로 보면, 시기적으로 인기는 떨어져 인기를 만회하여 총선에서 과반수의 의석이라도 확보 하여야 하는 절대 절명의 시기에 코로나까지 발목을 잡는 형상이니 코로나의 대응이나 대책이 각 부처별로 손발이 안 맞는 것 같고 우왕좌왕 하는 초보자들의 모습이 역역하다.

 

세상의 모든 일은 이기주의.이기적인 생각과 행동에서 일을 그르치게 한다. 나 하나 만은 나는 괜찮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과 이기주의적 판단과 해석으로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들 우리가 메르스,사스 신종 플루 등의 타인에게 유행과 전염성 있는 오염원은 타인과의 접촉을 최대한 줄이는 기회와의 확률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누구나 다 알고 실행하기도 쉽고 평범하고 이미 실행하고 있는 방어전략

첫번째, 모임이나 회식 집회 등을 최대한 줄이자.

두번째, 개인위생

세번째, 방역

물론 이 과정에서 모든 이들의 희생이 요구 된다.

특히 요식업들의 뼈아픈 희생과 도움이 필요하다.

 

이번 사태는 광우병파동 때와는 전혀 다른 성격이다. 광우병은 전염병이 아니라 먹은 사람각자의 먼 훗날 뇌 건강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에 소비를 촉진하는 운동도 필요했지만 지금의 전염병과는 전혀 다른 성격이였다. 단기적 극단의 아픔을 택할 것인지, 장기적으로 우리지역은 괜찮겠지 하는 요행이나 행운을 기다릴 것인지, 각자 자신들의 의지대로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전자의 택하는 숫자가 많을수록 우리지역은 청정지역의 유지나 우리나라의 정상으로 오는 시간은 빨리 오리라 확신하며, 아무튼 하루 빨리 진정되고 온 국민이 일상생활로 돌아와 편안한 사회가 되기를 신천지 교회가 아닌 각자의 마음으로 기도하는 자세를 가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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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저널 편집인 김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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