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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19 17:25   조회수 :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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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두학초등학교 내 아이들이 즐겨타는 놀이시설이 19일 거센 강풍에 도로까지 날아가 큰 사고로 이어질뻔 했다. '코로나19' 감염증으로 개학이 연기되면서 학교에는 아이들이 없어 큰 피해는 없었다. 현장을 목격한 한 시민 김 모씨는 "각 기관 등 시민들께서는 강풍 피해가 없도록 시설물 관리에 철저히 대비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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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시민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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