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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20 16:43   조회수 : 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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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새마을 소속 단제회원이 모여 백운면 원월리 4,000평 수해피해농가 밭에서 돌제거작업을 실시했다.

제천시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신규상, 김진희)는 금일(20일) 제천시 백운면 원월리 수해 피해를 입은 농가에서 생산적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신규상, 김진희 남녀회장과 읍면동 남녀지도자, 직장새마을(회장 박경배), 문고(회장 신동윤), 교통(지대장 이용진) 제천Y-SMU포럼(회장 장덕수) 회원 등 130명이 참여하여 4,000 여평의 수해 농지를 로타리 작업 후 돌제거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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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회원들이 수해입은 밭에서 돌을 나르며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자들은 코로나19확산에 따른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며, 농가의 수고를 덜어주기 위해 간식도 배제하고 일손돕기를 끝낸 후 바로 귀가하였다. 제천시새마을회 이동연 회장과 단체장들은 “함께 봉사하며 흘린 땀만큼 보람된 시간이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회는 다가오는 23일 백운면 모정리 농가에 담배 모종심기와 30일 제일고앞 고구마심기 등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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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새마을남녀협의회, 수해피해농가 밭 돌제거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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