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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코로나 확진자 5명 발생

- 5명 모두 소백산 국립공원 직원들로 지난 토요일 밤 단양보건소 근무종료에 따라 제천서울병원에서 검사를 받아 제천 지역 확진자로 통계에 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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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7.19 09:26   조회수 : 1,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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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코로나 확진자가 금일 6명 발생했다. 6명은 모두 단양 지역에 있는 국립공원 직원들로 직원중 유증상자가 발생하여 검사를 받았으며, 지난 토요일 밤 단양보건소 근무종료에 따라 제천서울병원에서 검사를 받아 제천 지역 확진자로 통계에 반영되었다. 확진자 6명중 1명은 제천이 주소지이며, 5 명은 단양이주소지로 연령대는 청장년층으로 아직 백신접종 시기가 되지 않아 대부분 미접종자다.

 

제천시는 "제천이 주소지인 1명에 대한 초동 긴급조사 결과, 동거가족 2명과 접촉자 3명이 음성으로 확정되어 추가 감염 우려는 없을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또한 "국립공원 근무자 60명중 제천서울병원에서 검사받은 6명 외 많은 직원들이 단양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대부분의 국립공원 근무자는 제천 지역 동선이 없는 상황이나, 혹여 이들중 제천 지역 동선이 확인된다면, 최대한 빨리 역학조사를 실시하여 지역내 감염경로를 완전히 차단하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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