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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14 00:32   조회수 :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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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페이지 따라하기>(감독 피터 마이클 다우드)

     

     

        

 

제15회 JIMFF 롯데 어워드 수상!

 

              

제15회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식 (4).jpg

 

  

피터 마이클 다우드 감독의 <지미 페이지 따라하기>가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주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주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회)의 롯데 어워드를 수상했다.

          

관금붕 감독, 나센 무들리 시드니 영화제 집행위원장, 다니스 타노비치 감독, 백은하 영화 저널리스트 등 총 4명으로 구성된 국제경쟁부문 심사위원단은 심사를 통해 영화 <지미 페이지 따라하기>를 롯데 어워드 수상작으로 선정했으며 <펑크족의 꿈>(감독 지미 핸드릭스)을 특별 언급했다.

   

레드 제플린의 기타리스트인 지미 페이지를 동경하며 그를 따라 공연을 펼쳐 온 주인공이 지미 페이지를 만나면서 소위 성공한 덕후가 되는 과정을 담은 영화다.

     

4인의 심사위원단은 심사평을 통해 드라마와 다양한 감정들로 가득 찬 35년간의 매혹적인 여정을 담은 이 영화는 우리를 계속해서 끌어들이고 즐겁게 했다.

          

헌신과 정밀함으로 극한의 단계까지 간 한 사람을 다면적으로, 세심하게 또한 흥미롭게 그려낸 이 영화를 롯데 어워드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롯데 어워드를 수상한 영화 <지미 페이지 따라하기>는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폐막작으로 특별 상영했다.

          

김태훈 팝 칼럼니스트와 배우 박규리의 사회로 진행된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식에서는 국제경쟁부문 시상과 함께 2019 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에 대한 시상도 진행되었다.

          

지난 10일 메가박스 제천 5관에서 진행된 2019 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의 공개 피칭 프로그램인 피치 펀치에서 총 다섯 편의 프로젝트가 피칭을 진행, 최종 지원작이 선정되었다.

          

정원희 감독의 <둠둠>12백만원의 제작지원금과 2개의 후반작업(디지털 색보정 및 DCP 마스터링, 영어 번역·자막 제작 및 DCP 마스터링) 지원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조은성 감독의 <디바 야누스>1천만원의 제작지원금과 후반작업(음향마스터링 및 DCP마스터링) 지원작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송현범 감독의 <베러플레이스>는 제작지원금 5백만원을, 이태우 감독의 <33만원짜리 기타>와 고경수 감독의 <시동>은 제작지원금 4백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최종 지원작으로 선정된 다섯 개의 프로젝트 <둠둠>, <디바 야누스>, <베러플레이스>, <시동>, <33만원짜리 기타>는 추후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코리아 프리미어로 상영하게 된다.

          

김대현(영화감독), 심현정(영화음악감독), 유창서(()한국영상위원회 이사)로 구성된 3인의 심사위원은 총평을 통해 많은 분들의 열정 어린 프로젝트를 만나게 되어 기뻤다.

          

시나리오나 기획안 등으로만 영화를 판단하는 일은 항상 어렵고, 특히 음악영화에서 이를 가늠하는 일은 더욱 어려웠다.

 

부족한 제작지원 규모 때문에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고 주어진 여건 하에서 감독들에게 최선의 도움이 될 방안을 찾고자 했으며 다섯 개의 프로젝트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상영되기를 관객의 입장에서 기다린다고 심사평을 남겼다.

          

지난 88일부터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펼쳐진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13일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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