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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댐용수‧광역상수도 요금 감면, 코로나19 고통분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과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중소기업을 위해 댐용수와 광역상수도의 요금 감면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민과 기업에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지자체가 먼저 지역 주민 등에 수도요금을 감면하고, 한국수자원공사에 댐·광역 요금감면을 신청하면 된다. 우선,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중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댐용수, 광역상수도를 공급받는 대구·경북(경산시, 청도군)지역에 대해 요금 감면을 시행한다.    ※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에 속한 경북 봉화군은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직접 댐용수와 광역상수도를 공급받지 않아 감면대상에서 제외됨.     감면 기간은 올해 3월분이고, 감면 방법은 지자체의 감면 신청 후 한국수자원공사가 요금 고지 시 감면액만큼 차감하는 방식이다. ※ (감면금액) ‘20.3월 요금에 대하여 댐용수는 전액, 광역상수도는 지자체의 감면물량과 연계하여 산정 * 광역상수도 감면액 : 지자체 상수도 감면물량 × 광역상수도 사용비율 × 요금의 70%   이번 감면으로 대구·경북(경산시, 청도군)지역은 최대 약 21억 원의 재정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별재난지역 외에 댐용수 또는 광역상수도를 공급받는 고창군 등 전국 128개 지자체에도 요금 감면을 추진한다.   감면 대상 지자체는 소상공인·중소기업*에 수도요금을 감면한 후 한국수자원공사에 댐용수 및 광역상수도 요금 감면을 신청하면 된다. * ‘중소기업기본법‘에 정한 매출액 및 자산 총액이 특정 규모 이하인 기업 신청은 올해 6월말까지 이며, 감면 기간은 지자체가 관할 기업에 수도요금을 감면해 준 기간 중 1개월분이다. ※ (감면금액) 지자체가 중소기업 대상으로 요금을 감면한 기간 중 공사에 감면을 신청한 1개월분 요금에 대하여 지자체의 감면물량과 연계하여 산정 * 감면액 : 지자체 상수도 감면물량 × (댐․광역) 사용비율 × 요금의 35%   감면방법은 특별재난지역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요금 고지 시 감면액만큼 요금을 차감하며, 이를 통해 최대 약 87억 원의 재정 보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 한국수자원공사가 댐용수 또는 광역상수도를 직접 공급하는 소상공인·중소기업 약 1,000곳에 대해서도 요금을 감면한다. 감면 대상은 4월 사용량이 500㎥ 미만인 소상공인·중소기업이며,해당 기업은 별도의 신청 없이 올해 4월분 요금의 70%를 감면 받는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공사 보유 건물에 매점 등으로 입점한 소상공인·중소기업에 6개월간 임대료를 35% 감면 또는 납부를 유예하기도 했으며,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1분기 재정집행 목표를 4,253억 원에서 5,100억 원으로 상향 설정하여 총 5,137억 원의 재정 집행을 끝냈다.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요금 감면이 중소기업의 경제적 안정과 지자체의 재정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국민과 함께 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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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3
  • ㈜일진글로벌, 제3산업단지 내 제천 4공장 신축 첫 삽 시동
    ▲ 일진글로벌 제1공장   ㈜일진글로벌(회장 이상일)에서는 제3산업단지 내 부지 74,855㎡(약 2만2천평)에 대해 오는 31일 충북개발공사와 분양계약을 체결하고 4월 초 제천 4공장 신축(14,610㎡)을 위한 첫 삽을 뜬다. ㈜일진글로벌은 지난 3월 19일 제천시와 입주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어 분양계약을 체결하면서, 제1산업단지 제1공장, 제2산업단지 제2, 3공장에 이어 현재 조성 중인 제3산업단지에 제4공장을 신축하는 첫 기업이 되었다. 제천 제4공장 신축을 위해 ㈜일진글로벌에서는 향후 5년간 총 1,5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이에 따른 신규 고용인원은 2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2005년 처음 제1산업단지 제1공장을 시작으로 제천과 인연을 맺은 ㈜일진글로벌은 제4공장까지 제천시에 투자를 결정함으로써 명실 공히 지역의 중심 기업이자 동력산업으로 지역 산업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는 바가 크다. 한편 제천시에서는 대규모 투자기업 유치를 위해 전국 최초로 상시고용인원 500명이상 또는 3,000억 원 이상 투자기업에게 10만㎡(3만평)을 공짜로 지원하겠다는 파격적인 특별지원책을 마련한 이후, 기업별 투자여력을 감안하여 지원단계를 세분화 하는 등 적극적이고 확실한 투자 인센티브를 제안하고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러한 파격적이면서도 실질적인 지원책을 제시함으로써 제3산업단지 입주에 대한 대규모 투자기업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으며 앞으로 제3산업단지 조기 분양에 큰 효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이번 ㈜일진글로벌의 통 큰 투자에 대해 감사함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에서 기업들이 무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과 소통을 강화함은 물론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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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제천시, 4월부터 관광택시 운행한다
        ▲ MOU 체결식   제천시 관광협의회(회장 김태권)와 제천시 개인택시지부(지부장 이은상)가 17일 오전 제천시청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관광택시 운영에 돌입한다. 관광택시는 5시간 권(최대 6시간)과 8시간 권(최대 10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5만원과 8만 5천원을 지불하면 택시 한대를 배정받아 해당 시간만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택시기사는 엄격한 과정을 통해 선발되었으며 친절교육, 관광해설 교육, 시 운전 등을 거쳐 내달 1일부터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관광택시는 총 10대가 지정되었다. 기존 단체투어 형태의 버스형 시티투어와 달리, 관광택시는 관내 어디든 가는 자유여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천 시티투어 홈페이지(http://citytour.jecheon.go.kr)를 통해 예약 가능하며 제천시민은 탑승이 불가하다.(선거법 위반 소지) 시 관계자는 “기존 버스투어 시 인원 미달로 인한 운행취소가 잦았는데 이를 해결할 방안”으로 도입 배경을 설명하며, “청풍, 박달, 의림지 등 산재된 관광자원의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관광지와 맛집을 관광객이 찾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MOU 체결식 및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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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한방바이오제천몰, 3월 프로모션 진행
        ▲ 홍보배너   '한방바이오 제천몰(www.jc-mall.com)'이 이달 27일까지 여성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위풍당당하게!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아름답게 지키자!”는 의미로 마련되었다. 제천시가 지원하고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이사장 유영화)이 운영하는 온․오프라인 제천몰에서는 여성들을 위한 미용제품과 건강식품 11개 품목을 10~59%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제천 여성도서관 1층에 위치한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오는 13일 소비자 대상으로 프로모션 제품 시음ㆍ시연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내음이 풍겨오는 3월, 제천몰에서 진행하는 프로모션 한방제품을 아내, 애인, 친구 등에게 선물하여 서로의 따스한 마음을 전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품구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방바이오제천몰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043-648-451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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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 제천시, 무공해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추진
              제천시가 9일부터 대기질 개선 및 쾌적한 환경 보전을 위한 무공해자동차 민간 보급사업에 나섰다. 시는 국·도비 및 자체 사업비 등 총 63억 8460만원의 예산 확보를 통해 무공해자동차 286대를 구매하기 위한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차종은 전기자동차 166대(승용차126대, 화물차 40대), 전기이륜차 20대 그리고 올해 처음 지원을 시작한 수소자동차 100대이며, 전기자동차는 최대 2,700만원, 전기이륜차 최대 330만원, 수소자동차 최대 3,250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자격은 전기자동차는 2020년 1월 1일 이전까지 제천시에 주소를 둔 18세(이륜차는 16세) 이상의 자 또는 제천시에 사업장(본사, 지사, 공장 등)이 위치한 법인 및 기업, 단체이며, 수소자동차의 구매 신청자격은 공고일 이전까지 제천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자이다. 신청을 원하는 자는 9일부터 자동차 제작·판매대리점에서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구매지원 신청서를 작성 및 접수하고, 제작·판매대리점이 신청서를 취합하여 신청 기간 안에 접수하게 되면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예산소진 시까지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 친환경차의 도입은 세계적인 추세이며 국가 차원에서도 사용을 장려하고 있다."며, "대기 환경개선을 위한 이번 보급사업에 시민들을 비롯한 관내 기업체 관계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청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제천시 자연환경과(☎641-638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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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제천시, “지역경제 氣 살리기” 대책 총력전
          ▲ 협약식 모습   제천시가 특단의 경제 활성화 대책을 총 동원해 지역경제를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지난 27일 제천시와 동문시장 내 점포주 그리고 임차인 간 「1년 간 임대료 동결」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이상천 제천시장을 비롯하여 동문시장 000 상인회장 그리고 임대인 및 임차인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 청년 바우하우스에서 체결되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침체된 지역 상권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기획된 것으로, 최근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감염병을 하나 된 마음으로 대응하고 영세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나누고자 18명의 점포주가 앞장 서 이루어지게 되었다.   한편, 이날 협약체결 후에는 전통시장 4곳(동문, 내토, 중앙, 역전한마음시장)에서 공무원들이 앞장서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행사를 개최하였으며, 장보기 행사는 코로나 19 상황이 마무리 되는 시점까지 매주 목요일 관내 전통시장에서 계속될 예정이다. 시는 지난 17일부터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시청 구내식당을 축소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내달 1일부터 종전 6% 할인했던 제천화폐 ‘모아’를 10%까지 특별 할인판매하며 침체된 지역상권 살리기에 힘을 실어줄 계획이다.   특히, 시청 직원들은 복리후생비 중 일부를 지역화폐로 구입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에 동참하고 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차단 방역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민들의 불편함을 덜기 위해 관내 시장에 살균제와 방역 물품을 배부하였으며 매일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마스크와 손 소독제 매점매석 행위를 단속하고 지역 기업의 코로나19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신고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이상천 시장은 “동문시장 임대료 동결 상생협약은 코로나 19와 같은 범국가적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는 건강한 시민의식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 코로나 19 여파로 인한 불안감과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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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실시간 경제 기사

  • 제천화폐 모아, 3월에도 100억원 규모 10% 특별할인 판매
                               ▲제천화폐 모아 체크카드    제천시는 코로나 19로 인해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매월 100억원 규모로 제천화폐를 10% 할인판매 할 계획으로, 3월에도 판매액 100억원(지류 60억원, 카드·모바일 40억원)까지 10% 할인판매를 실시 할 예정이다. 지류형 제천화폐는 판매대행점인 53개 금융기관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카드·모바일형은 위 금융기관 방문 또는 스마트폰 앱 ‘지역상품권 chak’을 통해 충전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앱 충전은 비대면 구입이 가능하여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장점이 있으며, ‘지역상품권 chak’앱을 통해 충전한 제천화폐는 관내 제천화폐 모바일 가맹점 및 5천여 개 카드 가맹점은 물론 오는 3월 중순 출시 예정인 제천시 공공배달앱 ‘배달모아’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올바른 지역화폐사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가맹점별 환전 현황 등 상품권 유통 이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특히,「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물품대금 지급 등 정당한 상거래 행위로 취득한 제천화폐가 아니거나 매출금액 이상으로 환전하는 경우 최대 2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건전한 지역화폐 유통에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1,250억 원의 제천화폐를 발행할 계획으로, 사용의 효율성 및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제천화폐 모아카드 출시를 기반으로 전자화폐의 발행 비율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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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8
  • 제천시,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사업 추진
      제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한파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취업취약계층의 일자리 마련을 위한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공일자리사업은 오는15일에 시작하는 공공근로사업을 비롯하여 지역방역일자리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등 3개 사업으로, 총 78개 세부사업에 239명을 선발하여 2월부터 6월까지 약 4개월 간 추진하게 된다. 선발인원은 공공근로사업 205명, 지역방역일자리사업 21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13명으로, 선발자는 각 읍면동에서 신청접수를 받아 가구소득 및 재산상황 등 기본선발요건을 충족하는 신청자 중 저소득층, 장애인 등 취업취약계층 및 코로나19에 따른 폐업 등 각 가점요소를 고려하여 선발하였다.     일자리참여자는 제천시 각 사업부서 및 읍면동에서 관리하는 사업장에 배치되어 안전교육 실시 후 공공시설 관리 및 환경정비 등 부여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얼어붙은 고용시장으로 취업취약계층의 취업난이 점점 심화되어 있어 시에서 추진하는 공공일자리사업이 취업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내실 있는 일자리사업 운영으로 저소득층 가계소득 안정화 및 지역사회의 공공복리 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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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1
  • 제천단양상공회의소 회장에 ㈜엔바이오니아 한정철 대표 선출
                             ▲제천단양상공회의소 한정철 회장   제천단양상공회의소 회장에 한정철 ㈜엔바이오니아 대표가 선출됐다. 제천단양상공회의소는 지난 2일(화) 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32명의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정기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전규섭 회장의 사의에 의하여 궐위된 제천단양상공회의소 회장에 ㈜엔바이오니아 한정철 대표를 의원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한정철 회장은 “코로나 19의 유행과 기업경영환경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회장에 선출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역 내 종합경제단체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제천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와 제천단양상공회의소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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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4
  • 자동차 부품 생산 전문기업 ㈜인팩 제천 제3산단 유치
        제천시는 2일 자동차 부품 생산 전문기업인 ㈜인팩(대표이사 최오길, 최웅선)과 제3산업단지 공장 신설을 위한 2021년 첫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연내 민선 7기 투자유치 1조원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인팩 최웅선 대표이사 등 1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하였으며, 배동만 제천시의회 의장이 함께 하여 자리를 빛냈다. ㈜인팩은 1969년 설립하여, 창립 52주년을 맞는 자동차 부품 생산 전문 중견기업으로 제3산업단지 부지에 전자식파킹브레이크 및 액츄에이터 등 생산을 위한 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약30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2019년 ㈜인팩의 계열사이자 친환경 자동차 배터리 모듈 생산기업인 인팩 이피엠(주)를 제2산단에 유치한 데 이어 ㈜인팩의 제천공장 신설 투자유치를 이끌어 내며, 지속가능한 자동차 부품 클러스터 대표도시로의 위상을 더하고 있다. 최웅선 대표이사는 “제천시의 탁월한 입지조건과 적극적인 행정지원에 힘입어 공장신설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지역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함께 상생 발전 할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상천 시장은 “우리 지역 미래 동력산업인 고부가가치 아이템으로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이 제천에 새로운 둥지를 틀게 되는 만큼 ㈜인팩의 사업계획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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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2
  • 제천시,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에 총력
      제천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영세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절박한 현실에서, 위축된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상반기 신속한 재정집행을 총력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금년도 신속집행 대상 5,770억 원의 약 62%에 달하는 3,578억 원을, 긴급입찰을 통한 조기 사업자 선정, 예산의 신속한 배정, 사전행정절차 이행 등으로 상반기 중 최대한 집행하여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강력 대응 할 방침이다.   이상천 시장은 "작년 소비·투자분야 집행결과 도내 2위, 지방재정 신속집행 결과 도내 4위라는 성과를 거두었으나 장기적으로 이어지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했을 때 지역 경제를 위해서는 더 적극적으로 노력해야한다“ 며, "올해는 예년보다 더 많은 예산을 집행 할 수 있는 여러 대형사업들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상반기에 예산을 최대한 집행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과 위기에 빠진 지역 경제를 위한 강력한 치료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제천시의 총예산은 1조1,178억원으로 정부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하여 재정 확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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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1
  • 제천화폐 모아, 2월 150억원 규모 10% 특별할인 판매
        제천시는 2월 설 명절을 맞아 제천화폐 모아를 기존 월 판매액에 50억 원을 증액하여 150억 원 규모로 판매 한다고 밝혔다. 할인율은 종전과 같이 10% 특별할인이 적용되며, 2월 판매액 150억원(지류형 100억원, 카드·모바일형 50억원)이 소진되면 종료된다.   제천화폐는 매월 100억원을 판매를 목표로 운영되었으나 설 명절이 다가옴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부여하고자 판매액을 50억원 상향 조정했다. 지류형 제천화폐는 판매대행점인 53개 금융기관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카드·모바일형은 53개 금융기관 방문 또는 휴대폰 앱 ‘지역상품권 chak’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구입할 수 있다.   제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가급적이면 비대면으로 구입할 수 있는 카드․모바일형인 전자화폐를 우선 구매하여 금융기관 방문을 최소화해 줄 것 을 당부 드린다” 며, “제천화폐의 안정적인 사용을 위해 시민 모두가 건전한 제천화폐 유통에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1,250억 원의 제천화폐를 발행할 계획으로, 사용의 효율성 및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제천화폐 모아카드 출시를 기반으로 전자화폐의 발행 비율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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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30
  • 제천 공공배달앱‘배달 모아’명칭 확정
     제천시와 외식업제천시지부(지부장 홍기용)는 대시민 공모를 시작으로 여러 선정 과정을 거친 끝에 제천시 공공배달앱(디지털 유통 플랫폼)의 명칭을 ‘배달 모아’로 최종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접수기간(2020. 12. 14. ~ 12. 22.) 동안 총714건의 접수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던 이번 시민공모는, 제천시와 외식업제천시지부의 1차 심사와 제천시청 직원 설문 조사, 시정조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다.   최우수로 선정된 ‘배달 모아’는 제천시 공공배달앱의 공식 명칭으로 사용되며, 공모한 시민(최초 공모접수자 심00 씨)에게는 제천화폐 모아 50만원을 시상금으로 지급한다. “배달 모아”는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제천화폐 모아”와 병행 홍보가 가능하고, 익숙하고 친근한 명칭을 사용할 수 있어 향후 홍보 마케팅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제천시 관계자는 “배달앱 명칭 확정을 계기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며, 금년 3월 초에 오픈 예정인 배달앱의 성공을 위해 남은기간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수용하여 배달앱의 완성도를 높히고 공격적인 홍보・마케팅 전략을 수립하여 추진 할 계획” 이라며,  “지역 내 배달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많은 소상공인 여러분의 가맹점 신청을 부탁드리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가맹점 신청 및 문의는 외식업제천시지부(☎043-645-8362, 646-836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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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5
  • 제천삼보수소충전소 22일부터 상용서비스 시작
                                ▲ 삼보충전소 전경   제천시는 한국형 그린뉴딜사업으로 추진하는 수소충전소가 구축되어 22일부터 상용서비스를 시작한다. 제천시 봉양읍 원박리에 위치한 삼보수소충전소는 1일 최대 수소자동차는 65대가 충전이 가능한 규모다. 오는 21일 시범운전 실시(오전·오후 10대씩 선착순 무료) 및 22일부터 정식 상업운전을 시작할 계획으로 1㎏당 8,800원에 수소를 판매한다. 충전소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 휴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제천삼보수소충전소는 한국가스기술공사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의 기술검토를 거쳐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공하였으며, 제천시민의 미래형 자동차 수요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충전소가 없는 인근지역의 수소자동차 운전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수소충전소 상용시점에 맞추어 수소자동차 280대를 보급할 계획으로 차량가격은 7,000만원 정도이며 대당 3,250만원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수소자동차는 배출가스가 전혀 없이 물만 배출하는 친환경자동차로서 자체 공기정화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미세먼지 저감효과로 제천시민에게 깨끗한 대기질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수소자동차는 1회 충전으로 약 600㎞ 주행이 가능하고 충전시간은 5분정도 소요되는 친환경 자동차로서, 제천삼보수소충전소는 고압충전시설로 완전충전이 가능한 충전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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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9
  • 제천시, 손실보상적 재난지원금 23억 980만원 지급
         제천시가 손실보상적 재난지원금 신청을 받은 결과 4,772건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지급 대상이 되는 3,735개 업소에 총 23억 98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재난지원금은 지난 12월28일부터 1월8일까지 제천시 홈페이지를 통하여 받은 접수를 기준으로 1월 12일부터 계좌이체를 통해 일괄 지급할 예정이며, 지급불가 대상 업소 중 억울하게 누락되는 곳이 없도록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이의신청 기간을 가질 계획이다. 제천시 손실보상적 재난지원금은 지난 12월 1일부터 12월 7일까지 시행되었던 제천시 중점관리시설 등 방역강화 행정명령으로 인해 강제휴업 및 영업시간 단축의 피해를 입은 업소에게 80만원, 5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지난 12월1일부터 7일까지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제천시의 행정명령을 따라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소상공인 여러분께 작은 보탬이나마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현재 코로나19 피해 임차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신청을 접수받고 있는 중으로 22일까지 제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금액은 점포 당 30만원으로 심사 확정시 계좌이체로 지급하며, 지원대상은 현재 제천시에 주소를 두고 임대차 계약을 통해 사업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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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1
  • 제천시, 지류형 제천화폐 모아 판매 재개
    제천시는 오는 11일부터 지류형 제천화폐 모아 판매 등 금융기관 대면업무를 정상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제천화폐 모아카드의 현장 발급(농협, 우체국)과 현장충전 업무도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게 되며, 월 판매규모는 총 100억 원(지류형 60억 원, 카드․모바일 형 40억 원)으로 할인율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특별할인 10%가 적용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지역감염 확산이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으로 지역경제는 날로 어려워지는 실정이다.”라며, “지역경기 회복을 위한 조치지만 비 대면으로 구입 가능한 카드․모바일형인 전자화폐를 적극 이용하여 주시고 금융기관 방문을 최소화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금융기관을 방문하는 시민여러분께서는 의심 증상 시 금융기관 방문금지, 마스크 필수 착용, 창구 내 거리두기 이행 등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2021년 1,250억 원의 제천화폐를 발행, 유통할 계획이며 제천화폐 모아 카드 출시를 기반으로 전자화폐의 발행 비율을 점차 늘려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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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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