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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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시, 서울에서 2019 투자유치설명회 성황리 개최
          ▲ 투자설명회 모습   제천시가 지난 19일 서울시 양재동 소재 더케이(The-K) 호텔에서 제천의 투자정책과 환경을 홍보하기 위한 2019 제천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에는 수도권 기업 CEO 및 기업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설명회는 제천 제3산업단지 투자환경 안내, 투자협약 체결, 지역투자기업 감사패 전달, 투자기업 성공사례 발표 등으로 알차게 꾸며졌다. 특히, 이날 제천시는 대규모 투자기업에 대하여 투자규모에 따라 최소 10%에서 최대 85%까지 부지매입비를 단계별로 지원하겠다는 특별하고 차별화된 지원책을 제시하였으며, 아울러, 상시고용 500명 이상 또는 투자금액 3,000억 원 이상 투자기업에게는 최대 10만㎡의 토지를 무상 제공하는 파격적인 지원책도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투자기업 인센티브 제공은 물론 기업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기업 중심의 기업지원시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제천에 투자하는 기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 봉양읍 일원에 2021년 상반기 완공예정으로 현재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제천 제3산업단지는 2020년부터 실수요기업이 토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제천시는 우수 기업 유치를 위해 투자보조금 지원 비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다양한 투자유인 정책의 개발과 함께 발로 뛰는 투자유치활동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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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제천 시민문화타워, 생활SOC 복합화사업 최종 선정
      ▲ 화재참사의 아픔을 치유하고 희망과 활력의 공간으로 재탄생 되는 시민문화타워 건립사업 최종선정     제천시가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생활SOC사업에 시민문화타워 복합화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사업비 20억 7천만 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생활SOC란 보육·의료·복지·문화·체육시설 등 일상생활에서 시민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모든 시설을 지칭하며 균형위는 지난 7월 말까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생활SOC 복합화사업 공모를 진행하였다.   제천시는 하소동 화재참사 부지에 건립예정인 시민문화타워에 ‘생활문화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를 복합화 하는 사업계획을 제출하여 최종선정 되었다. 시는 이번에 추가 확보한 20억 7천만 원과 특별교부세 30억 원을 포함하여 총 7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3,000㎡, 4~5층 규모의 교육문화복합센터를 건립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선정을 통해 20억 7천만 원의 사업비를 추가 확보함에 따라 사업추진은 물론 시 재정여건 개선에도 상당히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센터는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만남과 휴식의 커뮤니케이션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음악공연, 명사초청 특강, 북 콘서트, 작품 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수요를 충족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시민문화타워는 대형 서가를 활용한 실내디자인을 통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복층구조로 설계하여 각종 문화공연 시 개방감 및 무대집중도를 한층 높임으로써 향후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화재참사의 아픔을 치유하고 희망과 활력의 공간으로 재탄생하기를 바라는 지역민의 염원을 담아 시작한 시민문화타워 건립사업은, 생활SOC 복합화사업으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관계부서 및 시민들의 유기적 협조를 기반으로 이번 생활SOC 복합화 사업에 선정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생활SOC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지역의 기초생활 인프라 및 정주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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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제천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쾌거
    ▲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 태양광 시설 모습   제천시(시장 이상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0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20년에 35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2020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에 응모해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현장평가, 사업추진 타당성여부를 심사 받아 지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 연속 선정되는 충북도 내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   융․복합지원 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개 이상의 에너지원을 융합하여 신재생에너지 활용의 실효성을 제고하는 사업으로 공공기관, 복지시설, 기업체, 농촌마을의 전기료 ․ 에너지사용비용을 20~30%를 경감시키는 사업이다.   시는 국비, 도비 등 35억 원을 확보하여 봉양읍, 금성면, 흑석동 등 일원에 태양광 227개소, 태양열 3개소, 지열 18개소, 연료전지 1개소 등 249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자립도 30%를 목표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계속 확대하여 친환경 자연치유도시 제천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소나무 80,000여 그루의 환경개선효과와 550TOE 상당의 화석에너지 대체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제천시농업기술센터 태양광 시설 모습    ▲ 태양광 시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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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실시간 경제 기사

  • 한방바이오제천몰, 면역력증진 특별기획전
          '한방바이오 제천몰(www.jc-mall.com)'이 최근 코로나 19의 여파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면역력 증진을 위한 한방제품 특별기획전을 진행 중이다. 제천시가 지원하고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이사장 유영화)이 운영하는 제천몰에서는 6개사 19개 제품에 대하여 11~50%까지 할인이벤트를 실시함과 동시에 1+1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내달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 제품은 선물용으로도 좋은 건강기능식품(홍삼류)과 국내산 100% 한방액상차세트, 피부미용차, 피로회복에 좋은 마늘진액 등이다.         재단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 19 확산 우려로 온라인 구매를 하는 소비자들도 증가하고 있다."라며, 제천에서 나온 건강한 재료로 만들어진 한방제품으로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게 강한 면역력을 선물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방바이오 제천몰'은 제천한방바이오클러스터 회원기업 50여 개 업체의 다양하고 특색 있는 한방제품을 취급하는 국내 유일 한방전문특화 쇼핑몰로, 기업 회원이 생산하는 국내산 약초와 한방건강식품, 한방화장품, 천연약초향제품, 친환경 먹거리 등을 판매하고 있다. 제품구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방바이오제천몰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043-648-451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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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 제천시청 구내식당 대폭 감축운영
      ▲ 제천시청 구내식당   제천시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청사 내 구내식당을 감축 운영한다고 밝혔다. 식당 감축운영은 오는 17일부터 한 달 간 시행할 예정으로, 현재 400여명이 이용하는 구내식당을 50명으로 대폭 감축하여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구내식당 운영 축소로 수 백 여명의 시청 직원들이 관내 음식점을 이용함으로써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에 솔선수범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이번 조치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한껏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소상공인을 비롯해 침체된 지역상권의 활성화를 위하여 총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권순일 공무원노동조합 제천시지부장도 “지역 경제 활성화의 필요성에 공감한다.”며 식당 감축 운영에 협조하여 직원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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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 제천시, 소상공인 융자금 이자 지원
      제천시는 지난 16일 지역 소상공인 융자금 대출 이자에 대한 지원(최대 5000만원)에 대한 신청 공고를 했다고 밝혔다. 영세 소상공인의 자립기반 확충 및 경영안정을 위해 융자 이자 일부를 시에서 보전해 주는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사업은 연중 지원 계획이며 자금 소진 시까지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현재 제천시에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관할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마친 업체 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천센터, 충북신용보증진흥재단, 제천시 업무협약 금융기관에서 소상공인 정책․육성․특별자금을 지원받은 소상공인이다.   제외대상은 금융․보험업 및 사치 향락적 소비나 투기를 조장하는 업종, 휴․폐업한 업체, 1인 사업자가 2개 이상 사업체를 신청한 경우이다. 지원 조건은 소상공인 정책․특별 자금의 경우 대출받은 이자차액(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최대 5000만 원 대출금 이자 중 연 3%(3% 미만의 대출 금리일 경우 실제 금리 지원)의 이자를 또 소상공인 육성자금의 경우 대출받은 이자차액의 1%의 이자를 지원하며 신청한 날로부터 3년 간 지원해준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 사업 신청서’를 작성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천센터나 충북신용보증재단제천지점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 사업이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되어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일자리경제과(☎043-641-6605)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천센터(☎043-652-1782), 충북신용보증재단 제천지점(☎043-249-579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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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제천시, 이번 설에는 전통시장에서 제천화폐로 알뜰장 보세요
    ▲ 2019년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 모습   제천시는 오는 22일 오후 4시 관내 전통시장 4곳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장보기 행사는 지속적인 불경기로 매출부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실적적 도움을 주기 위해 계획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기관, 단체, 공직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하여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며,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를 위한 제천화폐 ‘모아’의 적극적인 사용 독려와 홍보를 병행 추진할 계획이어서 의미가 남다르다.      제천화폐 ‘모아’는 제천지역 NH농협은행 전 지점, 우체국, 지역 농․축협, 새마을금고 전 지점, 제천신협, 남부신협, 명성신협, 대명 상호 저축은행 등 52개 금융기관에서 판매하며, 제천 내 6천여 개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제천화폐 구입 시에는 6% 할인이 되어 제천화폐를 전통시장에서 사용하면 ‘알뜰한 장보기’가 가능하다. 한편, 이날 장보기행사는 중앙시장 1층 구 먹자골목에서 집결해 중앙, 내토, 동문 시장에서, 그리고 역전한마음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집결하여 역전한마음시장에서 두 코스로 나뉘어 추진될 예정이다. 당일 전통시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는 제천시가 환경보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장바구니도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천화폐 ‘모아’로 명절 성수품을 구입하며 전통시장을 애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장보기행사를 계기로 전통시장의 매출증대로 이어져 다함께 잘 사는 지역경제가 실현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천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2019년 공모사업에 선정된 중앙시장 ▲주차환경 개선 ▲상하수도 설비 ▲태양광 설치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위 사업으로 전통시장 주변의 주차난 해소로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업종 다양화를 통한 상권 활성화 효과를 노리고 있으며, 이를 통해 도심지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경제 활성화 1번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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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한방바이오제천몰, 2020년 ‘한 단계 도약’ 다짐
       ▲ 제천몰 행사 모습   한방바이오제천몰이 지난해의 기세를 몰아 금년에도 공격적이고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펼쳐 지속적인 매출신장 기록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019년 전년 대비 2.3배의 매출신장을 달성했던 제천몰은 제천시(시장 이상천)가 지원하고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이하 재단)이 운영하는 국내 유일한 한방전문특화 쇼핑몰이다. 특히, 올해는 네이버, 위메프, 11번가, 티몬, 쿠팡 등 온라인 쇼핑몰 입점을 추진하고 있으며, 공무원들의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기 위하여 ‘제천몰 구매실적’을 부서평가 지표에도 추가할 계획에 있다.            아울러, 제천몰은 지난해에 이어 전국 각 지자체의 유명 축제와 전시회, 박람회 참여는 물론 각종 기관단체 회의나 행사시에 이를 적극 홍보하고, 케이블 TV, 라디오 광고 등을 통해 제천몰의 한방브랜드 이미지 구축에도 힘쓸 예정이다. 한편, 제천몰을 운영하고 있는 재단에서는 1월 초 조직개편을 통해 제천몰을 전담하는 경영유통팀을 신설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업무 담당자가 제천몰 운영 활성화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매출 신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온․오프라인 제천몰에서는 26개사 77개 제품을 대상으로 2020 설맞이 할인행사를 진행 중이며 할인판매는 오는 28일까지 계속된다. 제품구매는 한방바이오제천몰 홈페이지(www.jc-mall.com)에서 상시 가능하며, 전화주문 등 제품문의는 고객센터(☎043-648-451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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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8
  • 제천시, 2020년 제천화폐 1차분 300억 원 발행
       제천시는 지류형 제천화폐 255억 원과 모바일 모아 45억 원을 합하여 총 300억 원 규모의 제천화폐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는 지역경제를 살리고 소득주도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500억 원 규모로 제천화폐 ‘모아’를 확대 발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지난 16일에 입고된 지류형 화폐 신권은 한국조폐공사와 협의를 통해 기존에 바코드 정보훼손 등으로 사용할 수 없었던 내구성 문제를 개선하여 보다 더 유연하고 얇은 재질로 제작되었다.    시 관계자는 “화폐 품질 개선을 통한 제천화폐 이용자 확대와 편의성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제천화폐 모아를 사용하여 지역의 침체된 경제를 살리는데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해 3월 발행을 시작한 제천화폐 ‘모아’는 2019년 총 280억 원의 판매 기록을 달성하였으며, 금년은 관내 6,000여 개 가맹점(모바일 3,500여 개)을 기반으로 총 500억 원의 화폐발행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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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설맞이 제천 정보화마을 농·특산물 판매
          ▲ 지난해 설맞이 판매행사 모습     제천시 정보화마을(청풍관광정보화마을, 월악산약초정보화마을)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1일 오전 11시 제천시청 현관로비에 전시 판매부스를 설치하고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판매행사는 정보화마을의 자립 기반조성 및 지역소득 증대를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에 앞서 각 정보화마을에서는 이달 20일까지 사전 주문을 받고 택배접수는 17일에 주문을 마감할 예정이다.  우수한 정보화마을 농․특산물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청풍관광정보화마을(☎043-641-4939, cjdvnd4939@naver.com)과 월악산약초정보화마을(☎043-641-4853, dnjfdkrtks4853@naver.com)로 전화 및 메일 신청접수를 하면 되며, 결제방법은 제천화폐 ‘모아’, 카드결제, 계좌이체 등의 다양한 방법을 이용가능하다.   청풍관광정보화마을 박명민 위원장과 월악산약초정보화마을 강태용 위원장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하여 이번 행사에 제천화폐 ‘모아’를 결제수단으로 제공할 예정이다.”며, “엄선된 우수한 농․특산물을 준비하였으며 사전주문 구매왕에게는 소정의 시상품을 드릴 예정이오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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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제천시, 한의약산업 활성화를 위한 삼자 업무협약
    ▲ 협약식 모습   제천시는 지난 14일 시청 정책회의실에서 한의약산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해 남제천농협(조합장 유승인), 콜마파마(주)(대표 우경명)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이상천 제천시장을 비롯하여 우경명 대표이사. 유승인 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은 한의약을 지역발전의 중심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제천시와 관내 농가가 생산하는 한약재의 주된 유통로인 남제천농협, 그리고 제천시에 입주한 우량 기업인 콜마파마(주)가 상호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한방산업 발전을 모색하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협약서는 ▲제천시는 한의약 산업화를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남제천농협은 지역 한약재 생산농가 보호 및 고품질 한약재 생산·유통체계 구축을 ▲콜마파마(주)는 지역생산 한약재 및 공공인프라를 활용한 신제품 개발로 지역 한약재 우선수매에 적극 협조하여 한의약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내용을 담았다. 한편, 콜마파마(주)는 제1바이오밸리 내에 소재한 한약재유통지원시설(BTL)을 이용하여 연간 2,500여 톤의 국내산  한약재를 수매하고 전량 계열사에 건강기능식품 생산용으로 유통하고 있다.        이중 제천에서 생산되는 한약재의 수매량은 평균 32톤 내외였으나, 이번 협약을 토대로 해마다 지역 한약재 수매량을 늘려 한약재 생산농가 보호와 지역 한의약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삼자 협약을 통해 지역농가와 상생하는 기업, 관내 기업과 호흡하는 기관으로서의 관계를 공고히 하여, 그동안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한의약(천연물) 산업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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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제천시, 한해 관광정책 성적표 ‘참 잘했어요’
    ▲ 푸드페스티벌 및 약채락도시락 판매 모습   제천시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19 지역관광발전지수 동향분석 결과 '관광정책역량지수' 분야에서 1등급 지자체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역관광발전지수' 동향분석은 지역의 관광공급, 수요, 추진역량 등을 종합 측정하기 위한 지수로 전국 17개 관광지자체 및 152개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되며, 지역 관광기반시설 여부, 관광객 수, 지자체의 정책적 노력 등을 항목별로 평가하고 6등급으로 나누어 해당지역의 관광발전 정도를 가늠해 볼 수 있다.   제천시는 거제시, 목포시 등 26개 기초 지자체와 함께 '관광정책역량지수' 분야에서 1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제천시는 관광시설, 관광정책사업, 관광인력, 홍보정책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제천시는 2019년 한해 미식을 관광에 접목하여 약선거리 정비, 명동갈비거리 지정, 제1회 매운음식축제 등을 추진하였으며, 의림지 관광시설 확충을 위해 누워라 정원 조성, 용추폭포 인도교 개선사업 추진, 의림지 야간경관 사업 추진 등의 사업을 추진하였다.   2020년에는 초록길드림팜랜드 사업 추진, 미식관광도시 기반 확충, 의림지권 관광 인프라 확대 구축 등으로 체류형 관광 증대를 통한 도심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변모하기 위한 여러 정책 시도들이 가시적인 성과로 하나둘씩 나타나고 있다."며, "이번 결과를 지역 관광정책에 효율적으로 반영하여 최고의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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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제천예술의전당 및 여름광장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 당선작 조감도    제천시(시장 이상천)는 도시 문화기반 확충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제천예술의전당 및 여름광장 기본 및 실시설계 공모작 심사 결과 ㈜행림종합건축이 최종 당선되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2월 23일 최종 작품을 제출한 5개 설계업체를 대상으로 건축, 무대, 음향, 조명 등 관계 전문가 8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최종 당선작을 선정하였다. 또한, 당선 업체에는 설계 용역권을 부여하고 함께 제출된 작품 중 2위, 3위의 입상작에는 각각 3천만 원, 2천만 원의 보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최종 당선된 ㈜행림종합건축은 부지 남측에 제천예술의전당을 배치하고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10,376㎡, 799석의 객석, 200면의 주차장과 각종 공연 부대시설을 제안하는 한편, 여름광장을 부지 북측에 배치하여 4계절 활용 가능한 광장 기반시설과 휴게쉼터, 어린이놀이터, 작은숲, 해가림 시설, 산책로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제안하였다. 당선작품은 심사위원회로부터 도시와 문화를 품은 활용도 높은 공간 활용계획, 도시 랜드마크로서의 우수한 디자인, 그리고 조성 시설간의 기능연계 계획에 있어 높은 평가를 얻었다.   제천시는 ㈜행림종합건축 제안 설계의 수정보완과 구)동명초 부지 내 세명대학교 이전시설의 설계안 등을 추가로 종합 반영하여 2020년 8월까지 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2단계 중앙투자심사와 인허가 등이 완료 되는 11월 경 착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제천예술의전당 및 여름광장조성사업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총 사업비 480억 규모로 추진되고 있으며, 원 도심 활성화를 위한 전략시설로의 기능 확보를 위해 계획된 일정대로 순항 중이다.   ▲ 당선작 조감도   ▲ 당선작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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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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