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3-0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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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교통봉사대 릴레이 사랑의 연탄나눔
                 ▲새마을교통봉사대 릴레이 사랑의 연탄나눔 실시를 했다.   새마을교통봉사대 제천지대(지대장 이용진 )는 5일 사랑의 연탄나눔을 실시했다. 이날 연탄나눔은 평화나눔운동으로 의병대로 126-8(남천동), 의병대로 18길 12, 풍양로 21안길 45-31(동현동) 3가구에 총 900장의 연탄이 전달되었으며, 이용진 지대장을 비롯해 20명의 대원들과 제천시 최부금 시민행복과장이 함께 참여했다.     이용진 지대장은 "바쁜 가운데 참석해준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교통봉사대원은 어려운 이웃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자."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교통봉사대는 직장새마을,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에 이어 평화나눔운동 릴레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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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 혈액부족 위기에 사회복지법인다하 헌혈 동참
        사회복지법인 다하(이사장 장병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자가 급격히 감소함에 따라 지난 4일 법인산하 50여명의 직원들이 솔선수범하여 헌혈에 직접 동참 했다고 밝혔다. 장병호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혈액 수급량이 줄어들었다는 것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이 컸다.“며, "1004봉사회와 청암봉사회를 통해 법인산하 종사자들이 앞장서서 헌혈에 동참하여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주기적으로 사랑의 실천운동인 헌혈 캠페인으로 연계하여 추진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다하 직원들은 대한적십자사 제천지구협의회 단위봉사단체인 1004봉사회(회장 박화자)와 청암봉사회(회장 김 란)에 참여하여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현장 및 집수리봉사에 참여하여 피해 시민들에게 힘이 되었다. 또한, 사회복지법인 다하(세하의집, 이하의집, 사하의집, 청암학교, 세하앤직업재활시설, 세하단기보호시설, 세하주간활동센터)는 "함께 최선을 다하자"라는 슬로건으로 특수학교를 비롯한 장애인시설을 통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장애인복지전담 사회복지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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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 제천시 주민참예산위원회 위원 총 80명 홍보 등 본격 활동 예고
      제천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신규위원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작년 12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신규위원 21명은 제천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또한, 위촉식과 함께 전체회의를 병행하며 각 분과위원회별 임원 재선출과 2021년 시 재정현황 및 운용방향을 설명하고 주민참여예산제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주요 역할, 연간 운영계획 등을 안내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지난 2015년 처음으로 구성되어 2년간의 임기 동안 활동하고 있으며, 금번 2021년 위원 구성은 총 80명으로(신규위원 21, 연임위원 59) 행정지원, 문화복지, 경제건설, 관광농업 총 4개 분과위원회로 나눠 활동하게 된다. 위원들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조정과 심의, 주민의견 수렴, 예산바로쓰기 감시활동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올해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은 3월 분과위원회별 자체 토론회를 시작으로 ▲4월에는 주민참여 예산학교 ▲5월에는 예산편성 주민 의견 수렴 설문조사 ▲6월에는 주민제안사업 공모와 주민참여예산 반영사업 모니터링 ▲7월부터 8월까지는 주민제안사업에 대한 분과별 심의 ▲9월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회의를 통해 주민제안사업을 최종 확정하게 된다.   이상천 시장은 “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 지역주민들이 진정 원하는 다양한 제안사업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을 통해 총 118건의 주민제안사업을 접수하여 그 중 18건, 7억 5천 3백 5십만 원을 2021년 본예산에 반영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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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제천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연장 시행
      제천시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방침에 따라 오는 28일로 종료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현행과 같이 3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국적으로 현행 단계와 방역조치를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2주 연장됨에 따라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는 그대로 유지되고 유흥시설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22시까지 운영할 수 있다.   다만, 최근 확산추이를 반영하여 외국인 근로자 및 유학생의 타시도 방문 금지 권고가 추가되었다. 외국인 근로자는 타시도 방문 후 3일 이내 신속항원 검사가 의무화되고 외국인유학생은 신속항원검사가 권고된다.      아울러 문화회관과 체육시설 6개소(봉양건강축구캠프장, 제천족구장, 전천후게이트볼장, 제천종합운동장, 제천체육관, 제천배드민턴체육관)는 3월 2일, 올림픽스포츠센터 및 어울림체육센터는 3월 8일 부분 재개방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됨에 따라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시민여러분 모두 한마음으로 동참하여 방역수칙 준수와 자율적 방역 실천에 힘써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된 1.5단계 연장 방안 비교표 구 분 정부 1.5단계 방역수칙 충청북도 방역수칙 현재 1.5단계 제천시 방역수칙 향후 1.5단계(3.1.부터) 모임‧행사 집회‧시위 등 100명 미만  기타 500명 미만 개최  ※ 거리두기 1m이상 단, 500명 이상시  신고∙협의 필요   (거리두기 1m이상)       집회‧시위 등 100명 미만  기타 500명 미만 개최 ※ 참석 가능인원 행사장 (출입문) 게시 및 거리두기 실내1m, 실외 2m이상 단, 500명 이상시 신고∙협의 필요   (거리두기 2m이상)   - 전국행사 금지 권고 - 도단위(2개 시군 이상)  행사 개최 금지 권고 집회‧시위 등 100명 미만  기타 500명 미만 개최 ※ 참석 가능인원 행사장 (출입문) 게시 및 거리두기  실내1m, 실외 2m이상 단, 500명 이상시  신고∙협의 필요   (거리두기 2m이상)   - 전국행사 금지 권고 - 도단위(2개 시군 이상)  행사 개최 금지 권고 스포츠시설 관중입장(30%) 관중입장(30%) 관중입장(30%) 국‧공립시설 방역수칙 준수 운영 ※ 경륜‧경마 등 20% 이외시설 50% 방역수칙 준수 운영 ※ 경륜‧경마 등 20% 이외시설 50% 방역수칙 준수 운영 ※ 경륜‧경마 등 20% 이외시설 50% (휴양림 숙박시설) 운영 운영 운영 유흥시설 6종 22시까지 운영 - 춤추기, 좌석 간 이동 금지 - 8㎡당 1명으로 인원제한 22시까지 운영 - 춤추기, 좌석 간 이동 금지 - 8㎡당 1명으로 인원제한 22시까지 운영 - 춤추기, 좌석 간 이동 금지 - 8㎡당 1명으로 인원제한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 홍보관 22시까지 운영 22시까지 운영 22시까지 운영 노래연습장 실내스탠딩 공연장 4㎡당 1명으로 제한 4㎡당 1명으로 제한 4㎡당 1명으로 제한 식당‧카페 1m 거리두기 또는 좌석 한칸띄우기 1m 거리두기 또는 좌석 한칸띄우기 1m 거리두기 또는 좌석 한칸띄우기 실내체육시설 4㎡당 1명으로 제한 4㎡당 1명으로 제한 4㎡당 1명으로 제한 학원, 교습소 등 4㎡당 1명으로 제한 4㎡당 1명으로 제한 4㎡당 1명으로 제한 종교시설 대면예배(30%) 각종 모임‧음식섭취금지 대면예배(30%) 각종 모임‧음식섭취금지 대면예배(30%) 각종 모임‧음식섭취금지     ∙기도원‧수련원 등 방역  수칙 의무화 ∙확진자 발생시설   집합금지 ∙기도원‧수련원 등 방역  수칙 의무화 ∙확진자 발생시설   집합금지 사회복지 이용시설 철저한 방역하에 운영 철저한 방역하에 운영 ∙이용자음식물 섭취금지 ∙경로당운영:10:00~16:00 철저한 방역하에 운영 ∙이용자음식물 섭취금지 ∙경로당운영:10:00~16:00 복지, 요양‧ 정신병원 철저한 방역하에 운영 운영 (종사자 등 추가수칙) 운영 (종사자 등 추가수칙) 직장근무 1/3이상 재택 근무 권고 1/3이상 재택 근무 권고 1/3이상 재택 근무 권고 기타집합영업 (미등록방판업) 방역수칙 없음 금지 권고 (도민 타지역 방문판매 참석 금지 권고) 금지 권고 (도민 타지역 방문판매 참석 금지 권고) 외국인 근로자 사업장 및 유학생 - - 외국인 근로자 및 유학생 타시도 방문 금지 권고 (근로자는 신속항원검사 의무, 유학생은 신속항원검사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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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8
  • 전국철도노동조합 제천전기지부,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에 독거노인 난방비 전달
    ▲전국철도노동조합 제천전기지부는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에 난방비을 전달했다.        전국철도노동조합 제천전기지부(지부장 김일식)는 지난 23일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진상)에 독거노인 가구를 위해 써달라며 난방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김일식 지부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함이 간절해지는 이번 겨울, 조합원들의 성금을 모아 따뜻한 온정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상 관장은 “다시 한 번 후원해주신 데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기탁하신 난방비는 지역 내 소외계층에 잘 전달하여 코로나 극복을 위한 위로와 격려를 대신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철도노동조합 제천전기지부는 지역사회 나눔실천을 위해 매년 후원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과 한파로 인하여 힘든 겨울을 보내고 계신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지난해는 연탄 2,000장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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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6
  • 카우보이그릴, 청풍면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아름다운 선행
    ▲카우보이그릴 홍현선 사장은 청풍면 행정복지센터 찾아 결식아동을 위한 현금 기탁을 했다.     카우보이그릴(사장 홍현선)에서는 지난 23일 청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결식우려 아동들을 위한 현금 50만원을 기탁하였다. 카우보이그릴은 제천 학현리에 자리 잡고 있는 텍사스 바비큐 전문점으로, 곁들임 요리로 제공하는 빵의 판매 수익으로 결식우려 아동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였으며, 저소득 가정의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결식예방 및 영양개선을 위해 분기별 30만원씩 지속적으로 기탁할 의사를 밝혔다. 기탁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청풍면에 거주하는 18세 미만의 저소득 가정의 아동 중 보호자가 충분한 주・부식을 준비하기 어렵거나 아동 스스로 식사하기 어려운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홍현선 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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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제천시, 제천예술의전당 및 상생캠퍼스 건립사업 본격 공사 시행
                        ▲사업 조감도   제천시는 오는 3월부터 구 동명초 부지에 시민들의 염원이었던 제천예술의전당과 상생캠퍼스 건립 사업 등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구 동명초 부지 총면적 17,233㎡내에는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 ▲세명대학교 상생캠퍼스 건립 사업이 동시 추진되고 있으며, 대규모 건설 공사의 현장 안전 관리계획 인증 등 사전절차가 마무리 되는 3월초부터 터파기 공사 등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제천예술의전당은 총사업비 480억, 연면적 9,998㎡(지하1층, 지상3층)로 대공연장(799석), 소공연장, 휴게라운지, 카페테리아, 전시실, 연습실, 주차장(200면)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세명대학교 상생캠퍼스 건립사업은 총사업비 108억, 연면적 3,379㎡(지하1층, 지상5층)로 학생커뮤니티시설, 강의장, 세미나실, RIC센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상생조감도   또한, 여름광장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9억, 사업면적 10,473㎡로 잔디광장, 야외 공연장, 산책로, 조경 및 휴게시설 등을 마련할 예정이며, 부지 내 추진 사업간 연계 준공을 고려하여 2021년 하반기 부터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이상천 시장은 “사업들의 본격 추진에 따라 구 동명초 부지는 원도심 활력 증진과 도시문화 창조의 핵심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며, 특히 세명대학교 상생캠퍼스 건립은 도심 내 젊은 인구의 유입에 따라 제천시 도심 활성화의 시너지 효과는 배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천시는 도시 중심부에 3개 사업 607억 규모의 대형 공사가 추진되는 만큼, 대시민 사전 홍보에 철저를 기하고 가림막 및 세륜장 설치, 안전요원 상시 배치 등 시민 불편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또한 세심하게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부지 내 대형 장비 진출입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에 따라 내달 12일부터 부득이 구 동명초 임시주차장 이용을 전면 중지해야할 상황으로 시민들의 많은 양해와 협조를 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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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이상천 제천시장,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제천시 이상천 시장이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상천 시장은 지난23일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감지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19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된 캠페인으로 겨울철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소화기 및 화재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독려하고자 진행 중인 캠페인이다. 자매도시인 이재준 고양시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이상천 시장은 1(하나의 집·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9(구비합시다)’의 문구 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상천 시장은 “코로나19로 집안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져 난방기, 전열기구 사용 등으로 인한 화재발생의 위험이 큰 만큼, 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상천 시장은 다음 주자로 심규언 동해시장, 강임준 군산시장, 서정일 제천소방서장을 지목했다. 한편, 제천시는 화재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소방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금년도에 주택용 소화기와 화재경보기를 2,000세대 보급 할 계획으로 “소방취약계층 1만 세대 지원”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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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4
  • 이상천 제천시장, 플라스틱 줄이기‘고!고! 챌린지’동참
    ▲이상천시장 플라스틱 줄이기 SNS 캠페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지난 25일 탈 플라스틱 공감대 형성 및 확산을 위한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SNS 캠페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달 4일 환경부에서 시작된 고고챌린지는 SNS를 통해 생활 속 탈 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 1가지와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다짐하는 캠페인이다. 청주시 한범덕 시장의 지명을 받은 이상천 시장은 ‘배달음식 주문할 때, 일회용기 사용 거절하고, 다회용기 사용 실천하고’의 문구 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상천 시장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자제하는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지구의 환경을 지킬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동참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폐플라스틱 혼합배출로 인한 재활용품 품질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분리배출 취약지역에 클린하우스를 두고 재활용품 품질 개선사업을 운영 중 이며, 작년 12월 25일부터 시행하는 공동주택 투명페트병 분리배출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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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4
  • 금은방 범죄 더욱더 어려워진다
                제천경찰서(서장 안효풍)는 최근 금값 상승 등의 이유로 귀금속 판매점 대상 강절도 범죄가 증가하여 대응방안을 고심한 결과 은행 출입문이 범죄예방을 위해 안쪽으로만 열리는 점에 착안 ‘타겟-하드닝(Target-Hardening)’시설물 강화 범죄예방 환경개선을 추진한다. ‘타겟-하드닝(Target-Hardening)’은 범죄 표적이 되는 건물이나 시설물을 강화하여 침입 범죄를 어렵게 하는 것으로 사전에 범죄심리를 억제할 뿐만 아니라 범죄자의 도주시간을 지연시킬 수 있다.  경찰은 지난 19일 중앙동 소재 귀금속 판매점에 시범설치 하여 귀금속 판매점 출입문의 개·폐방향과 유압을 조절하여 안쪽으로만 문이 열리게 하고, 천천히 열리고 닫히도록 하였다.    안효풍 서장은 “귀금속 판매점의 적극적인 협조아래 시설물 강화를 통한 사전·사후 범죄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나머지 귀금속업소에 대해서도 조속히 시설물 개선을 완료하여 범죄로부터 안전한 제천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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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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