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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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제천문화재단, 지역문화 정책포럼 개최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재)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연호)은 오는 6일 오후 3시 제천영상미디어센터 3층 상영관에서‘2022 지역문화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은 ‘제천시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새틀짜기’이라는주제로 지역문화진흥을위한 시민 문화예술 향유권 증진과 지역예술인 지원 정책의 중요성에 대하여 논의한다. 첫발제는 이영민 문화공방 DKB 대표가‘축제 트랜드와 지역축제의 지속가능 발전방안’을 주제로 시민문화예술 향유권 증진에 대해 이야기하고, 두 번째로 정지현충북문화재단 문화예술팀장이‘제천문화예술 지원정책 되돌아보기’를 통해 지역 예술인에게 필요한 지원정책에 대하여 이야기 할 예정이다.    종합토론에서는 최상수 세명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김진호(지역예술인), 오지혜 세명대학교 지역문화연구소장이 참여해 지역문화 기반 강화 및 시민, 지역예술인, 지역문화의 상생 방안 등을 모색해 본다. 재단 관계자는“이번 포럼을 계기로 시민문화향유권 증진 차원과 지역예술인 지원정책의 중요성 등 다양한 참여자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문화예술이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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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4
  • 단양군 대강면, 죽령폭포 첫 고드름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한파가 몰아치던 지난 2일 단양군 대강면 용부원리 소백산 죽령폭포 계곡에 첫 고드름이 얼었다.                                           ▲소백산 죽령폭포 계곡에 첫 고드름이 풀잎과 어우러진 모습이다.   ▲ 풀입에 기대어 만들어진 선 고드름이 신비함을 자아내고 있다.     ▲▼ 풀입에 기대어 만들어진 선 고드름이 신비함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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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3
  • ‘흑미꽈배기’로 농업인과 함께하는 카페 화제!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에서 개발한 품종인 ‘청풍흑찰벼’의 쌀가루를 재료로 한 검은 빛깔의 ‘흑미꽈배기’를 생산 판매하고 있는 진천군 문백면에 위치한 조그마한 이색카페가 화제다. 이 카페에서는 문백 특수미작목회에서 친환경으로 재배하고 있는 주력품종인 ‘청풍흑찰’을 원료로 다양한 흑미빵을 만들고 판매하여 지역 특산물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대표적인 제품인 ‘흑미꽈배기’는 찰흑미가루로 만들어 식감이 쫀득하고 먹었을 때 속이 더부룩하지 않고 포만감이 있어 식사대용 간식으로 안성맞춤이다.      이 카페에서는‘흑미꽈배기’ 외에도 흑미식빵, 단팥빵, 흑미소금빵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카페 대표는 “문백지역에서 친환경적으로 재배되고 있는 흑미를 사용해서 제품을 만들면 이색적일 뿐만 아니라 지역 농가와 상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 생각이 지역 농업인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쌀값 하락으로 농가의 어려움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와 지자체에서는 쌀 소비를 늘리기 위한 한 가지 방안으로 가공식품의 주원료인 밀가루를 쌀로 대체하기 위해 가루용 벼(분질미) 생산을 늘리고 지역생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청풍흑찰 재배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와 더불어 지역 대표 품종으로서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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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3
  • 엄태영 국회의원, 제천·단양 당원협의회 당원 연수 개최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충북 제천·단양 국민의힘 엄태영 국회의원이 오는 5일 오후 2시, 제천 더그랜드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에서‘국민의힘 제천·단양 당원협의회 당원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당원 연수는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의 핵심가치와 당의 정강·정책 등 정체성을 확립하고 공유함으로써 당의 화합과 결속을 바탕으로 정권의 외연을 넓히고 국정성공의 기반을 다지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행사는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강연자로 참석하여 당내외 정세 및 정치현안을 주제로 특강을 통해 당원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또,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와 김기현 국회의원은 영상축사로 제천·단양 당원협의회 당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내후년 총선 승리를 위한 결속을 다질 전망이다.    지난달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된 엄태영 의원은“최근 고물가·고금리·고유가의 3중고를 겪고 있는 국민들의 원성이 높은 시점에서 정부와 여당이 지향해야 할 방향을 확인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지역 내 당원들이 결의를 다져 거대야당의 시대착오적 독주를 막고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다지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당원 연수에는 안철수 의원과 송광호 前국회의원, 제천·단양 당원 및 지지자 7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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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제천시, 개방화장실 21개소 지정 협약식 개최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시는 1일 제천시청 의림지실에서‘개방화장실 지정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협약식에서 유안타 증권, 제천한마음역전시장 등 17개 개방화장실 협약기관(업체)은 시민과 방문객들을 위해 화장실을 개방하고 청결을 유지한다는 협약서에 서명하였으며, 인증서(현판)을 전달하고 이를 유안타증권에 제막하며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12월부터 제천역부터 의림지 솔밭공원까지 7km 직진 구간에 개방화장실 21개소를 지정해 시민, 방문객 불편 해소 및 청결한 위생환경 조성에 나선다. 특히 개방화장실의 거리간격은 200~300m로 도보 5분 내 도달할 수 있도록 고려했으며, 상시적으로 오전 7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연중무휴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추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개선사항을 점검하는 등 사업을 내실있게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번 사업은 민선8기 공약사업 중 하나로 개방형 화장실을 확충해 시민 편의와 관광객 불편 최소화를 도모하고자 구상하였다.”라며, “앞으로도 선진적인 시정운영을 통해 공약사업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사업효과를 분석하여 추가 지정을 세밀하게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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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제22회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사)충북지체장애인협회 제천시지회(지회장 주인점)는 30일 제천체육관에서 ‘제22회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지체장애인의 재활, 자립을 격려하고 구성원들의 화합을 위해 추진한 이날 기념식은 박기순 제천시 부시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지체장애인, 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1부 기념식에서는 평소 지체장애인 복지에 힘쓴 유공자를 대상으로 표창 및 감사장이 수여되었다. 제천시장 표창패는 이주남(하나투어 ㈜해일여행사 대표이사)씨, 심재정(나라전력(주)대표이사)씨 등 2명이 수상하였으며, 이 외에도 국회의원, 제천시의장,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충북협회장에 각 2명, (사)충북지체장애인협회 제천시지회 표창장 4명 등 총 14명의 지체장애인복지에 힘쓴 유공자에게 상을 수여하였다.    이어 2부에서는 의류, 신발 등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작은 바자회장이 마련되었으며, 한마음난타, 해오름예술단, 늘푸른산악회가 난타와 춤, 노래 등 축하공연을 펼치며 모두가 함께하는 장을 열었다. 박기순 부시장은 “모두가 함께하는 오늘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축하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복지증진 시책을 추진하여 소외 없는 건강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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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단양군자원봉사종합센터, 자원봉사의 손길로 온기를 전하다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충북 단양군자원봉사종합센터(센터장 심옥화)는 지난 30일 매포읍 일원에서 진행 중인 민주노총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화물연대본부(이하 민주노총 화물연대)파업 노동자와 안전한 농성을 위해 배치된 경찰들을 위해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금일 단양지역에 한파경보까지 발령됨에 따라 노동자와 경찰 모두의 안전을 우려한 자원봉사종합센터는 급히 지역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직접 끓인 따뜻한 어묵과, 컵라면, 핫팩 등 차가운 날씨, 온기를 전하는 사랑의 간식 600인분을 제공했다.   자원봉사센터는 수해, 화재 등 각종 재난재해 현장은 물론 작고 큰 축제 행사 현장에는 항상 함께 하였으며, 금년에는 코로나 장기화 상황에서도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사례 발표대회, 벽화마을 만들기, 집수리 봉사, 반찬나눔, 농촌일손돕기 등 수천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며 건강한 단양 살기 좋은 단양을 만들어 가는데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심옥화 자원봉사센터장은 “오늘 우리가 한 작은 봉사의 손길이 노동자와 경찰분들의 차가운 손과 발을 잠시나마 따뜻하게 해줄 수 있기를 바라며, 빠른 시일 내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한다”고,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소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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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김문근 단양군수, 행안부장관 만나 지역현안 건의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김문근 단양군수는 2023년도 정부 예산편성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민선8기 ‘건강한 단양·살고 싶은 단양’ 실현을 위한 사업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9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난 김문근 군수는 지역응급의료대책과 폐기물 반입세 관련법 개정, 특별교부세 등 단양군 발전에 대해 건의했다. 먼저 김 군수는 “충북도 중 응급실이 없는 유일한 시·군이며 농촌 의료 격차 해소를 위해 특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이상민 장관은 “의료 사각지대 해소는 지역균형발전과도 연관성이 강하다”며, “인구소멸지역의 어려움을 관련 부처에 전달해 잘 협의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군수는 폐기물 반입세 관련법 개정과 관련해 “시멘트사 주변 지역 악취, 분진 피해로 지속적인 민원과 지역갈등이 수십 년간 이어왔다”며, 지역 주민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상생의 터전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원인자에게 부담하는 폐기물 반입세 도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를 위해 지난 11월 충북·강원 6개 시·군과 폐기물 반입세 도입을 위한 시멘트 생산지역 시장·군수 협의회를 출범하기로 합의하고, 폐기물 반입세 타당성 조사용역을 추진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설명하고, 행정안전부에서도 관련법 개정을 위해 산하 지방세연구원의 용역을 통한 관련법 개정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본 반입세 개정안이 도입된다면 새로운 재원 확보로 시멘트 공장 주변에 대한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김 군수는 시급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16개 사업에 대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다. 이에 이상민 장관은 특별교부세에 대해 “지역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지역 현안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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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김영환 지사, 대통령실 찾아“특별법”제정 지원 등 요청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김영환 충북지사는 30일 대통령실을 찾아 (가칭)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등 지역 주요현안과 ’23년 정부예산 핵심사업 증액 지원을 요청 했다. 김 지사는 이날 이진복 정무수석을 만나 주요현안과 정부예산 핵심사업 5건*을 설명하고 대통령께 건의드릴 수 있도록 설명했다.    *△(가칭)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 AI(인공지능) 바이오 영재고 설립, △ 충북도청 문화재 본관 보존 및 별관 신축, △청주국제공항 활주로 확충 및 시설개량, △대청댐 수열에너지 특화단지조성 예타 기획용역비 지원 김 지사는“동해안, 서해안 시대를 지나 이제는 중부내륙지역이 윤석열 정부의‘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국정목표 달성의 선도지역”이라며,“이를 위해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고 이는 인구소멸 위기 대응과 국가 균형발을 도모하고 농업농촌을 살리고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을 마련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청주공항은 활주로 2개중 군전용 1개, 민군 공용 1개 사용중으로 민항운영 어려움을 설명하고 중부내륙시대의 거점항공으로서 기반강화는 물론,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참가자와 관광객항공교통 수요 충족을 위해 청주공항 활주로 신설과 시설개량 지원을 건의했다. 또한, 홍수, 가뭄 등 재난에 대비하고 효율적인 치수 통합관리를 위해 대청댐~충주댐을 연결하는 광역 스마트워터 그리드 추진 필요성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국가등록문화재인 충북도청(1937년 건축)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고 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한 별관 신축 지원 정부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이외에도, 김 지사는 자연재해, 사회재난 등 각종 재난에 대해 대통령 실에서 정부 및 유관기관 간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재난안전 비서관 신설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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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제천시, 이통장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시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경주시 일원에서 제천시 이통장연합회(회장 권병기)와‘2022년 제천시 이통장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최일선에서 시민과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500여명의 이통장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행사는, 김창규 제천시장을 비롯한 내빈이 참석해 격려한 가운데, 첫날은 김준한 강사가 ‘이통장 역량강화를 위한 리더십 등 특강’을 진행하며 업무 역량을 길렀고, 연예인 이상운씨가 힐링특강을 진행하며 분위기를 북돋았다.      한편 이날 ▲충청북도지사 3명, ▲제천시장, 제천시의장 각 17명 등 37명의 이통장이 표창장을 받았다. 이어 이튿날은 제천시 읍면동 지역발전 토론을 통해 변화하는 제도, 이통장의 역할 등을 서로 나누며 시정발전 방향과 역할을 공유하였다. 이 후 경주 교촌마을 등 관광지를 방문해 견학한 후 제천에서 해산하며 마무리 되었다.    권병기 회장은 “이번 워크숍으로 제천시 이통장님들이 능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서로 화합하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시정 협조로 시민 모두 행복한 제천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민선8기 ‘역동적이고 새로운 경제도시 제천’의 출발은 소통이다.”라며, “앞으로도 행정의 동반자이자 주민과의 접점에 있는 각 이통장님들과의 소통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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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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