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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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양군 어상천면 문수사 불상에 핀 우담바라 꽃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충북 단양군 어상천면의 문수사 불상에 핀 우담바라 꽃, 지난 5월 8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불상을 닦던 스님이 발견했다.  불교의 경전에는 ‘우담바라’가 3000년에 한 번씩 피어나는 꽃으로, 석가여래나 지혜의왕 전륜성왕(轉輪聖王)과 함께 나타난다고 적고 있다. 따라서 우담바라는 흔히 ‘부처님을 의미하는 상상의 꽃’이라 해 상서로운 징조로 받아들여왔으며, 아주 드문 일을 비유하기도 한다.    충북 단양군 어상천면의 문수사 불상에 핀 우담바라 꽃, 지난 5월 8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불상을 닦던 스님이 발견했다. 불교의 경전에는 ‘우담바라’가 3000년에 한 번씩 피어나는 꽃으로, 석가여래나 지혜의왕 전륜성왕(轉輪聖王)과 함께 나타난다고 적고 있다. 따라서 우담바라는 흔히 ‘부처님을 의미하는 상상의 꽃’이라 해 상서로운 징조로 받아들여왔으며, 아주 드문 일을 비유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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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야경 명소, 단양 수양개빛터널 인기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대한민국 대표 관광 1번지 충북 단양의 밤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는 야경 명소 단양 수양개빛터널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다시 찾는 일상 회복에 따라 국내 최초 빛 터널로 관심을 모은 단양 수양개빛터널에 야행을 즐기는 방문객이 줄을 잇고 있다. 적성면 애곡리에 위치한 오색찬란 빛의 왕국 단양수양개빛터널은 터널형 복합 멀티미디어 공간인 ‘빛터널’과 5만 송이 LED 튤립이 빚어내는 환상의 일루미네이션을 체험할 수 있는 ‘비밀의 정원’으로 구성됐다.   일제강점기 때 만들어져 방치됐던 길이 200m, 폭 5m의 지하 시설물이었던 수양개 터널은 군의 노력으로 민자 유치에 성공하며, 다채로운 빛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됐다. 특히, 빛 터널 내부는 미디어 파사드와 프로젝션 맵핑 등 최신 음향과 영상 기술이 접목됐으며, 거울 벽이 설치된 6개의 테마 공간은 빛의 무지개와 무한대의 빛터널 등 빛과 영상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볼거리를 제공해 매력이 가득하다.   시원한 바람에 잔잔한 음악 선율이 흐르는 야외 비밀의 정원은 사랑이 싹트는 연인들에게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로 사랑받고 있으며, 고백 명소로 입소문 났다. 2020년 4월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된 단양수양개빛터널은 단양강 잔도와 함께 지역을 넘어 전국을 대표하는 야경 명소로도 거듭나고 있다.   낮과 밤 모두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단양강 잔도는 단양읍 상진대교부터 강변을 따라 적성면 애곡리를 잇는 길이 1.2km, 폭 2m의 길로 코로나 시대 최적의 힐링 코스로 입소문 나기도 했다. 빛터널 인근엔 전국민적 사랑을 받는 액티비티 테마파크인 만천하스카이워크와 이끼터널 등도 함께 둘러볼 수 있어 좋다. 군 관계자는 “단양 수양개빛터널은 볼거리와 즐거움을 넘어 감동까지 선사하는 최고의 야경 여행코스로 각광받고 있다”며, “향후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릴 유망한 관광사업으로 야간관광이 주목받음에 따라 군의 주요 관광명소의 야경사업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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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고은소리’ 예술단, 의림지뜰 손모심기 체험행사 개최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삼한시대 농경의 중심지인 충북 제천시 의림지뜰에서 오는 5월 21일 오전 9시 전통모심기 체험행사가 개최된다. 삼한의 초록길 솔방죽 생태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2022년 제천문화재단 지역문화예술단체 육성지원사업에 공모 선정된 사업으로 손모심기 체험뿐만 아니라 길놀이 농악, 풍년기원제 등 다양한 국악행사로 흥을 돋을 예정이다.    손모심기 체험행사는 고은소리 예술단원과 함께 체험단 학생 15명이 참여하게 되며, 잊혀져가는 전통모내기를 체험토록 함으로써 선조들의 지혜와 협동심을 알리는 기회가 되고자 마련하였다. 고은소리 예술단 박경자 대표는 “잊혀가는 농경문화의 맥을 잊고자 기획한 체험행사로서 어른들은 옛추억을 회상하고, 아이들은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뜻깊은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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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제천 하소천, 장평천 물길따라 둘레길 조성 사업, 충북 기반조성사업 선정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시의 하소천, 장평천 물길따라 둘레길 조성 사업이 지난 5월 9일 개최된 2022년 제1차 충청북도 균형발전위원회에서 ‘2022년도 충청북도 지역균형발전 기반조성사업’으로 선정되었다. 하소천, 장평천 물길따라 둘레길 조성 사업은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비 43억원(도비 13억6천만원, 시비 29억4천만원)을 투입해 하소천과 장평천의 단절된 수변둘레길을 연결하고 신규노선을 개설하는 사업이다. 하소천과 장평천 내 총연장 7km의 구간 중 1.5km의 산책로를 신규 개설하고, 호안정비와 안내시설 및 편의시설,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할 예정이다.    시는 본 사업이 정서적 안정을 가져오는 휴식 공간 조성을 통한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나아가 하소천 산책로, 삼한의 초록길 등 도시 외곽을 둘레길로 연결하여 제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도 이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사업선정 과정에서 전문가 컨설팅과 도 관련 부서협의를 통해 사업계획의 내실을 도모할 수 있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생활 여건 개선과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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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글로벌 경제 전문가' 국민의힘 김창규 제천시장 후보 출정식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외무고시 출신으로 국가를 대표했던 경험을 살려 무너진 제천경제를 살리겠다는 김창규 제천시장 후보의 출정식이 열린다. 국민의힘 김창규 제천시장 후보는 19일 11시 제천시 명동로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날 출정식에는 국민의힘 제천·단양 당협위원장 엄태영 국회의원과 이번 지방선거 국민의힘 제천시 후보 및 제천시민, 당원 등 지지자 500여명이 참석하여 김창규 후보의 필승을 위한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특히, 김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제천 청년들의 '창규형'이 되겠다고 강조하고 있는 바 이날 출정식에는 김창규 후보 캠프 대학생위원장이자 공동선대위원장인 이남준 위원장이 청년을 대표하여 제천시민에게 김 후보의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김 후보는, "민주당 시장 8년간의 제천은 소멸과 위기의 도시로 전락시켰다"고 강조하며, "무능과 내로남불의 정권을 교체하여 새로운 대한민국이 시작된 것처럼 제천시민이 하나된 힘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제천시장을 교체해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김 후보는, "제천에서 자라고 배워 세계무대를 상대로 대한민국을 대표 했던 경험을 살려 3조 투자, 일일 5천 관광객의 글로벌 제천시대 만들겠다" 포부를 밝히고, "깨끗하고 능력있는 집권 여당의 후보를 제천시장으로 만들어 주신다면 더욱 역동적이고 행복한 제천을 시민 여러분께 선물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출정식에 앞서 김 후보는 제천 충혼탑을 참배하여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것으로 공식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 김창규 후보 주요경력 ∙ 제18회 외무고시 합격 ∙ 주키르키스스탄 대사(전) ∙ 주아제르바이잔 대사(전) ∙ 세명대 객원교수(전) ∙ 봉양초, 봉양중, 제천고 졸업 ∙ 고려대 법대 행정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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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더불어민주당 이상천 후보 출정식 개최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더불어민주당 이상천 제천시장 후보는 19일 14시 30분 제천시 신화당약국 앞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날 출정식에는 더불어민주당 당원 및 지지자들이 참석하여 이상천 후보의 필승을 위한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이상천 후보는 민선7기 제천시장을 역임하며 출범 4년 만에 제천예술의 전당 및 여름광장, 세명대 상생캠퍼스 조성,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이전 건립, 의림지 복합 리조트 개발, 의림지뜰 자연치유특구 지정 등 원도심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의 기틀을 마련하여 제천의 미래 100년의 이정표를 세우며 완성도를 더해가고 있다는 평이 높다. 또한, 이 후보는 동명초, 대제중, 제천고, 한양대를 거쳐 7급 공채 공무원으로 시작하여 송학면장, 산림공원과장, 한방바이오과장, 기획감사담당관, 자치행정과장, 행정복지국장 등을 거쳐 민선7기 제천시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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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단양교육지원청-도산선비문화수련원, 교육회복과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맞손’
    충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충청북도단양교육지원청(교육장 서주선)과 도산선비문화수련원(이사장 김병일) 지난 18일(수) 인성교육 활성화 및 교육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식에는 단양교육지원청 서주선 교육장과 도산선비문화수련원 김병일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성교육 및 리더십 함양 교원 연수프로그램 공동 개발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콘텐츠 공동 개발 △양 기관의 연수프로그램 공동 홍보 △기타 상호 발전과 교류 증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올해 시범사업으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의 인성교육활성화를 통한 교육회복을 위해, 초등학교 3개교, 중학교 5개교에 대한 인성교육 강사를 지원하고 있어 현장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도산선비문화 수련원 김병일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성교육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며, 더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삶을 찾아 실천하는 학생이 되도록 교원, 학생, 학부모, 여러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하는 계기를 마련하여 기쁘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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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2022년도 제천로컬푸드 이마트 앞 직거래장터 5월 20일 개장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시가 2022년도 제천로컬푸드 이마트 앞 직거래장터 운영계획을 밝혔다. 시는 올해 첫 개장으로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진행할 예정이며, 오는 10월까지 매월 넷째 주 일요일 전 금~토요일에 걸쳐 월1회씩 추진할 방침이다.    제천로컬푸드는 지난 2019년 이마트점 개점을 시작으로 21년 1월에는 장락동에 1호점을, 금년 4월 1일에는 배론성지점을 개점하여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인지도를 높이고 있으며, 이마트앞 직거래장터는 로컬푸드 직매장의 다양한 농산물을 주말에 이마트를 찾는 소비자들에게도 신선하게 제공하고자 지난 2020년부터 겨울철을 제외한 5월에서 10월까지 매월 1회 개최되고 있다.      직거래 장터를 주관하는 제천로컬푸드협동조합 김현주 조합장은 “많은 소비자들이 제천로컬푸드 직거래장터를 애용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 신선한 제철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좋은 가격에 소개하고자 동분서주하고 있다”라며, “시민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우리 농민들도 책임감을 갖고 우수한 먹거리를 생산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제천시 관계자는 “제천로컬푸드는 제천지역 농가가 주체가 되어 생산한 상품을 포장과 가격 결정, 진열을 비롯해 팔고 남은 잔량도 직접 회수하게 되는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라며,   “이를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라는 인식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두텁게 형성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제천시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제천로컬푸드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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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제40회 충북청소년과학페어 제천시 대회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진)은 미래 과학자들의 과학적 기량을 겨루고 과학에 대한 흥미를 고취시키기 위해 제천중학교(교장 이현호) 과학관에서 2022년 5월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제40회 충북청소년과학페어 제천시 대회를 실시하였다. 이 대회는 과학토론 부문(2022. 5. 17.(화))과 융합과학 부문(2022. 5. 18.(수))으로 실시되었으며 참가 학생들은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학교 추천을 통해 선정되었다.    과학토론 부문 대회는 초등학생 17명, 중학생 10명이 참가하여 과학적 소양과 토론 기량을 겨뤘고 융합과학 부문 대회는 초등학생 17명, 중학생 15명이 참가하여 주어진 문제에 대한 설계도를 작성하고 이를 구현하여 과학적 역량을 겨뤘다. 대회를 운영한 고준필 교사는 “이 대회는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사고와 의사소통능력, 문제 해결 능력 등 다양한 역량을 키워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느꼈던 어려움이 학생들이 대회에 임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과 즐거움으로 바뀌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제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대회를 통해 역량 있는 학생들을 발굴하고 미래 과학기술인재로 성장시킬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며, 앞으로의 제천중학교 과학관 사업에 기대가 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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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중고 대학 일반
    2022-05-18
  • 제천시, 제천형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수행기관 공모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시는 충북 최초로 자체 예산 5,500여만원을 투입하여 2022년 제천형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사업을 올 하반기부터 시범사업으로 추진, 이를 위한 수행기관을 공모한다. 2022년 제천형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중증장애인에게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만 18세 이상 미취업 중증장애인 10명을 선발하여 교육 실시 후 문화예술, 장애인 권익옹호, 장애인식 개선 등의 직무에 배치할 예정이다.   공모기간은 5.18~5.23일까지며, 장애인복지관(사회복지시설), 비영리민간기관(장애인단체 등)을 대상으로 공모하여 심사를 거쳐 수행기관 1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청 누리집(https://www.jecheon.go.kr)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장애인이 지역사회 내에서 보호 받을 수 있도록 제천형 장애인 복지 사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시는, 장애인에게 일정기간 거주하며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장애인 장애인단기보호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탈 시설화 정책의 일환으로 장애인공동생활가정 3개소를 설치하여 중증장애인들이 스스로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주거 공간을 지원하고 있다.   송경순 노인장애인과장은 “제천형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사업이 노동시장에서 배제된 중증장애인의 노동권을 보장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립하는 데 기여하기를 희망한다. 앞으로도 장애인도 시민으로서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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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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