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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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 생산적 일손봉사활동 참여
    ▲ 봉사 모습   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회장 현종태)는 코로나 19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의 어려움을 덜고자 지난 21일 생산적 일손봉사에 참여했다. 이날 현장에는 시 협의회, 여성회, 산악회, 청년회, 각 읍면동 위원회에서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학면 사과농가에서 적과작업을 진행했다.   농가주는 "부족한 일손으로 적과작업을 적기에 끝낼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는데,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일손을 도와줘 한시름 놓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현종태 회장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생산적 일손봉사는 일손을 원하는 농가와 봉사를 원하는 단체를 연결해 농가의 높은 인건비 부담을 경감시키고, 인력난 해소에 도움을 주는 사업으로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봉사활동에 참여한 바르게살기운동제천시협의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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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여자마라톤 대표팀, 제천에서 메달 겨냥 합동훈련 실시
    ▲ 대한민국 여자 마라톤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 모습   대한민국 여자 마라톤 국가대표 선수단이 청 정지역 제천에서 ‘2021 도쿄올림픽’ 여자 마라톤 최초 메달 획득을 목표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최경선(제천시청)·안슬기(SH공사) 선수는 장동영 국가대표 코치 지도하에 지난 12일부터 훈련을 시작하였으며, 7월까지 이어지는 이번 훈련을 통해 의림지 등의 자연지형을 이용해 전문기술 습득 및 지구력 강화 등을 꾀할 예정이다.   최근 제천을 찾은 선수단을 격려한 이상천 제천시장은 “대표팀이 코로나19 ‘청정지역’인 제천에서 훈련을 이어가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 곳에서 좋은 기운을 받아 한껏 향상된 경기력으로 올림픽 무대에서 한국 여자마라톤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대표 최경선·안슬기 선수는 ‘2021 도쿄올림픽’ 여자 마라톤 기준시간을 통과한 유일한 선수들이자 마라톤 대표 유망주로서, 이번 제천에서의 합동 훈련을 통해 기량 상승효과를 누려 올림픽 메달 전망을 한층 더 밝게 할 계획이다.       ▲ 제천을 찾은 대한민국 여자 마라톤 국가대표선수단을 격려한 이상천 제천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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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제천시, 상권르네상스 공모사업 설명회 개최
      ▲ 간담회 모습   제천시(시장 이상천)는 지난 21일 중앙시장 문화센터에서 ‘상권르네상스 공모사업’과 관련하여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공모 사업구역인 중앙·내토·동문시장 상인회 회장 및 임원 그리고 시장매니저 등 12명과 함께 상권별 사업계획에 관한 논의를 했다. 시는 이날 설명회에서 상권활성화 구역 지정, 공모사업에 대한 상인의견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소벤처기업부 소관의 ‘상권 르네상스 사업’은 낙후된 원도심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제천시는 공모 선정을 위해 ‘상권활성화 사업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발주하였으며, 구역내 점포에 대한 기초조사,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 등을 실시하였으며, 향후 해당상권의 상인, 임대인 사업동의 및 상생협약 체결, 상권관리기구 운영 계획수립, 상권협의체 등을 구성하여 7월경 공모사업을 신청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서류심사를 통과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9월 경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지자체를 선정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설명회를 통해 지역 상인들의 상권 활성화를 열망하는 뜨거운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공모선정을 통한 지역 중심상권의 부활을 위해 관련절차를 차근차근 준비하고 실행에 옮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5년에 걸쳐 총 100억 원(국비 50억, 지방비 50억)의 예산이 상권 환경개선(H/W)과 상권 활성화(S/W)를 위해 투입되며, 선정구역에는 지역상권 특색을 반영한 테마구역이 조성되고 쇼핑 · 커뮤니티 · 청년창업 · 힐링 · 문화예술 공연 등의 종합적 지원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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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2020 시․청각장애인용 TV 무상 보급 신청 접수
        ▲ 제천시 전경   제천시는 시·청각 장애인이 손쉽게 방송에 접근할 수 있도록 개발된 맞춤형 TV 무료지원 신청서를 접수한다.  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에서 지원하는 시·청각장애인용 TV는 전국에 총 15,000대를 보급될 예정이다. 보급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으로 『보건복지부 등록 시·청각 장애인』이거나 『국가보훈처 등록 눈 ·귀 상이자』이다. 단, 2014년~2019년도에 방송수신기를 보급 받은 대상자는 제외된다.   선정기준은 소득, 장애정도, 연령 등 우선보급 적격기준에 따라 선정되며, 신청을 원하는 자는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작성해 6월 5일(금)까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접수하거나, 홈페이지(tv.kcmf.or.kr)에서 휴대폰 본인 인증 후 신청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TV 보급 사업으로 시·청각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TV방송을 통하여 재난관련 정보를 정확히 접하는 등 즐겁고 편안하게 시청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시청 노인장애인과(☎641-535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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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온 마을이 함께 자녀를 양육하는 제천시 공동육아 나눔터
      ▲ 공동육아나눔터 활동모습       제천시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공동육아나눔터가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지역 내 가족들의 ‘돌봄 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 명의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은 공동육아나눔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가족들에게는 현재 진행형이다.   제천시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들의 양육부담을 경감시키고자 가정마다 돌아가며 자녀를 함께 돌보는 ‘자녀돌봄 품앗이‘를 비롯해, 육아경험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공동육아나눔터 공간을 상시 개방하고 주 3회 자녀와 함께하는 상시프로그램(베이비마사지, 오르프음악놀이, 책이랑 놀자, 유아 체육교실)을 운영하여 아이들이 또래와 어울릴 수 있는 놀이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현재 공동육아나눔터는 제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하소아동복지관 등 2개소에서 운영 중이며, 작년 기준으로 1개소 당 연간 7,000명 이상이 이용 중이다. 건강센터는 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수요일은 오후 9시까지) 운영하고, 하소아동복지관은 화~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어 부모가 아이를 데리고 와서 언제든 공간을 이용할 수 있고, 비치된 장난감이나 도서 대여도 가능하다.   집에서 혼자 아이를 돌보면서 마음 편히 외출조차 힘든 부모들에게, 공동육아나눔터는 또래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과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육아 스트레스를 줄이고,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부모와 자녀 모두가 행복한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공동육아나눔터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645-1995), 하소아동복지관(☎648-773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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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백운화당 2지구·영천1지구 지적(地積)재조사 사업완료
    ▲ 화당1리 전경            제천시는 2019년 1월부터 한국국토정보공사 제천지사와 공동작업을 걸쳐 시작한 「백운화당2지구 · 영천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고, 5월 19일 공고 절차를 걸쳐 신지적 공부로 대민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실제의 토지현황에 맞춰 지적공부를 작성하기 위해 제천시는 현지측량, 소유자 의견반영 및 경계결정위원회 의결에 통해 경계를 확정하였으며, 같은 달 22일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걸쳐 토지면적 증감분에 대한 조정금을 결정하고 6개월간에 걸쳐 토지 소유자별로 조정금 정산작업이 이루어진다.   이번에 확정된「백운화당2지구」는 제천시 백운면 화당리2번지 일원으로 858필지 1,034,337.0㎡이며,「영천1지구」는 제천시 영천동999-2번지 일원으로 221필지 73,930.6㎡가 해당된다. 토지소유자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사업완료와 동시에 지적공부와 일치하게 무료 등기촉탁이 진행되며, 사업지구 전경(항공) 마을사진을 촬영·제작하여 제공 는데 이로 인하여 토지소유자간 적극적인 사업참여와 자긍심 고취로 민·관 양방향 소통이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IT기술로 정확하게 측량하여 경계를 확정하므로써 소유자의 재산권을 보호함은 물론 한국형 스마트 지적을 완성하여 행복한 삶의 터전을 마련하는 효과를 보았으며, 아울러 현재 기초점 설치를 완료하고 사업진행중인 지적재조사 「수산고명1지구·화산2지구」에 대하여도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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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제천시 지역자율방재단, 방역활동 실시
      ▲ 방역활동 모습    제천시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신재호)은 지난 22일(금) ‘일제방역의 날’을 맞아 코로나19 예방 및 생활방역 의식 고취를 위하여 내토시장 방역활동을 실시하였다. 제천시는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가정·공공기관·유관기관·사업장·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참여 주체별로 실천 가능한 생활공간 소독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역자율방재단은 일제방역의 날 방역활동에 400명 이상의 단원이 적극 동참 및 방역활동을 실시하여 지역자율방재단원의 단합된 힘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방역활동 이외에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예찰활동과 점검을 병행하고 재해발생 시 응급복구 및 지원활동에 참여하여 지역사회 안전망 확보 역할을 수행 중이다. 한편, 이날 방재단 방역활동에는 이경태 부시장이 참석하여 코로나19 예방활동을 하고 있는 단원들을 격려하였다. 신재호 단장은 “앞으로도 코로나 19로부터 청정한 제천이 유지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적극 방역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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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제천시 청소년수련관 첫 삽, 2021년 하반기 준공
      ▲ 조감도        제천시는 청소년들의 여가·문화·예술·체육활동 등 복합문화공간 역할을 하게 될 청소년수련관 건립공사를 지난 22일 착공했다고 밝혔다. 수련관은 총 사업비 59억 2천만 원을 투입하여, 동현동 2,858㎡ 부지에 지하1층 지상4층, 건물면적 2,221㎡의 규모로 건립되며, 2021년 하반기에 준공하여 조직과 프로그램을 갖춰 2022년 1월 경 개관할 예정이다.   시는 설계단계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공청회를 거쳐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다목적체육실, 댄스·노래·밴드연습실, 동아리활동실, 미디어실, 정보화실, 실외 풋살장 등의 공간을 조성하게 된다. 수련관은 관내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해 다양한 수련·교류·문화 활동을 제공하는 종합수련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제천시는 기존 제천청소년문화의집(서부권)을 기반으로, 2017년 장락청소년문화의집(북부권), 2019년 청소년북카페(시내권)를 조성하였고, 앞으로 2021년 청소년수련관(동부권), 청전지하도 청소년문화공간(시내권)과 2023년 남부청소년문화의집(남부권)을 준공하여, 권역별로 1개소 이상의 청소년활동시설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이상천 시장은 “앞으로의 제천은 지금의 청소년에게 달려 있다. 청소년들에게 활동할 공간을 만들어 주고 더 많은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제천을 위한 가장 갚진 투자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잘 듣고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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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제천숲해설가협회, 코로나로 지친 시민의 마음을 숲해설로 치유
    ▲ 숲해설을 하는 모습   제천숲해설가협회(회장 임완식)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의 마음을 조기에 치유하기 위하여 숲해설자원봉사에 나선다. 제천숲해설가 관계자에 따르면 "숲에서는 사람의 스트레스를 진정시키는 피톤치드, 음이온, 산소, 풀벌래와 산새소리, 적당한 햇빛과 녹색의 경관이 풍부하고", "금년처럼 코로나로 지친 시민의 마음을 치유하는데 가장 적당한 장소가 숲이다."라고 했다. 이에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하소약수터와 의림지 인근 묘향동산에서 숲해설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숲해설자원봉사 활동은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실시되며, 이 기간중에는 매주 2회 8명의 숲해설가가 교대로 연인원 58명의 숲해설가가 봉사활동을 된다. 이 기간중 숲해설이 필요한 시민께서는 10명 이상 전화(010-8946-6469, 010-5486-9220)으로 예약해 주시면 더욱 재미있고 유익한 숲해설을 들을 수 있다고 했다. 한편, 제천숲해설가협회에서는 시민들이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을 치유 받을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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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두학동 알미~고명동 세거리 연결 도시계획도로 준공 앞둬
      ▲ 현장방문 모습   제천시는 장평천으로 인해 원거리를 우회하는 불편을 겪는 신백동, 두학동과 고명동을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알미~세거리간 중로 2-27호) 개통을 앞두고 있다. 시는 이번 도시계획도로 사업을 통해 장평천 하천변 지역인 강제동으로부터 신백생활체육공원, 제천어울림체육센터와 두학동 알미마을, 고명동 한천마을까지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고명동 세거리마을 진입도로와 만나는 신설도로 종점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회전교차로를 설치하였다. 특히, 이상천 제천시장은 지난 20일 김한복 안전건설국장 및 건설과 직원들과 함께 도로 개통 전 현장을 세심히 살펴보며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이상천 시장은 “이번 알미~세거리 간 도로 개통을 통해 신백동, 두학동, 고명동 시민들의 통행불편이 많이 해소되어 기쁘다.”며, 관계자들의 노력으로 준공예정일 보다 2달여 앞서 개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구간은 교량 1개소를 포함 약 0.8km의 도로개설로 2018년 10월 착공하여 약 19개월의 공사기간이 소요되었으며, 총 사업비는 65억이 투자되었고 시공회사는 ㈜태화건설과 지역건설업체는 경태건설(주)이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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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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