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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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제천 국제여자야구페스티벌 개최
     ▲ 제천 국제 여자야구 페스티벌 포스터   여자 야구인들의 축제의 장인‘2024 제천 국제여자야구페스티벌’이 다가오는 3월 봄을 맞아 오는 3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제천 송학야구장 및 금성야구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제천시야구소프트볼협회와 (사)대한유소년클럽야구협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여자야구연맹이 주관하며, 국내 11팀에 일본·대만·홍콩 등 국외 3개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친다.   또한 국내 상위랭킹 8개 팀이 시범경기를 펼치며, 특히 1일(금) 개막식 이후 일본 홋카이도 사회인 팀과 한국 국가대표 상비군이 맞붙어 뜨거운 한일전이 진행된다.   제천시 관계자는 “제천은 본래 야구 불모지였으나, 작년 11월 청풍호배 전국 여자야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제천 여자야구 활성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며, “이번 국제여자야구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제천을 여자 야구인들의 메카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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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제천문화재단“2024 토요일에 산책가자!”스타트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상수)은“오는 17일 <하소네 문화문방구>를 시작으로 올해「토요일에 산책가자!」프로그램이 본격 시작된다”고 밝혔다.   매주 토요일,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열리는「토요일에 산책가자!」는 <하소네 문화문방구>와 <그림책 콘서트>, <오늘, 삶-책> 등 3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결합된‘산책’의 대표 사업이다.   올해「토요일에 산책가자!」의 첫 스타트를 끊는 <하소네 문화문방구>는 17일 오후 1시,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3층 산책홀에서 2월 주제‘신년(新年)’에 맞춰‘성악가와 함께 울리는 2024 하소네 문화문방구 영업 개시 팡파레’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공연을 선보일 최용호 성악가·팝페라 가수는 지난 2014년 오페라‘마탄의 사수’로 데뷔했으며, 음악 예능 <팬텀싱어>와 연예 예능 <나는 솔로> 출연 이후 큰 인기를 얻었다.   <하소네 문화문방구>에 이어 오는 24일 오후 2시에는 <그림책 콘서트>가 개최되며, 그림책‘나오니까 좋다’의 김중석 작가와의 만남 및 체험이 예정되어 있다. 인문학 토크 콘서트 <오늘, 삶-책>은 3월 16일 오후 2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은「토요일에 산책가자!」의 사업 통일성을 위해 ‘문화다양성’,‘사랑’,‘환경’,‘여행’등 관련 월별 주제를 선정해 각 콘셉트에 맞는 문화예술 행사를 준비한다.   김호성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는“지난해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은 받은「토요일에 산책가자!」가 올해 더욱 풍성해진 프로그램으로 돌아왔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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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3
  • 단양의 사계절을 담다, 단양군 관광 사진 공모전!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충북 단양군에서 전국민을 대상으로 단양 관광 사진을 공모한다. 군에 따르면 지역의 명소, 야경, 풍경 등 다채로운 모습을 확보하고 아름다운 단양의 사계절을 홍보하고자 공모전을 개최했다. 공고 기간은 올해 2월 13일부터 11월 15일까지며 일반 사진과 드론 사진 2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사진은 장별 3,000픽셀, 해상도 300dpi, 용량은 30MB 이상이며 지난해 11월 이후 촬영된 미발표 작품이면 된다.   군은 일반 사진과 드론 사진 부문별로 31명씩 총 62명을 선정해 시상하고 최우수상 1명에 200만 원, 우수상 2명에 각 100만 원, 장려상 3명에 각 50만 원, 입선은 25명에게 각 20만 원씩을 지급한다. 1인당 부문별로 5개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사계절 중 겨울 사진에는 가점을 준다. 우수한 작품은 부문별·개인별 2개까지 수상할 수 있다.   군에서는 수준 높은 사진을 확보하기 위해 전국 사진작가 협회와 대학교의 사진 관련 학과에 홍보하고 SNS 등을 적극 활용해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으로 선정된 사진은 ‘내륙관광 1번지’ 단양 관광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단양군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단양군 관광과 관광기획팀(043-420-2906)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관광 사진 공모전으로 다양한 시각에서 단양을 바라보는 특색있는 사진들이 많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출사자들의 지역 방문뿐만 아니라 체류시간이 길어지며 경제가 활성화되는 일거양득의 효과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군은 단양관광공사와 협업해 관광마케팅 공모전을 개최해 사진 62건, 동영상 36건이 개인별 인스타그램 업로드되는 등 MZ세대에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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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1
  • 단양군,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예술 도시 만든다!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충북 단양군은 역사 문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군에 따르면 올해는 ‘군민과 함께 만드는 활기찬 향토문화’를 슬로건으로 6개의 팀별 이행과제를 수립해 본격 추진에 돌입했다. 먼저 지역 대표 축제인 단양소백산철쭉제는 올해 40주년을 맞아 더 특별하게 준비된다.    축제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열릴 예정이며 소백산, 남한강, 상상의 거리 등 관광자원을 활용해 철쭉을 테마로 한 다양한 공연과 행사가 열린다. 특히 40주년 기념 철쭉테마관과 신규 대표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이다.                                                                      ▲제25회 온달문화축제   단양의 가을을 고구려의 숨결로 물들이는 제26회 온달문화축제가 10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지난해 온달관광지와 단양읍은 고구려 복식 체험, 고구려 갑옷 병장기 체험, 대장간 쉼터, 농경문화 체험, 민속놀이 등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올해는 온달과 평강, 고구려, 삼족오를 강조해 축제 정체성을 확립하고 고구려 온달에 관한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제1회 시루섬 예술제   희생과 헌신의 ‘시루섬의 기적’을 예술로 승화시킨 시루섬 예술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다. 시루섬의 기적을 연극으로 만든 ‘폭풍 속의 별’과 다양한 미술 작품 전시행사들은 찾는 이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시루섬 수기 공모전 수상자 이명희 씨와 배금숙 씨가 시루섬의 기적을 세상 밖으로 꺼내어 준 것에 대한 고마운 마음으로 수상금 전액을 기부한 훈훈한 뒷이야기가 전해졌다. 이외에도 그린콘서트, 각종 음악회 등 군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한다.                                                          ▲제39회 소백산철쭉제 개막식   단양군 문화유산의 가치를 발굴하고 보존해 ‘역사 문화 도시 단양’의 정체성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도 빼놓지 않는다. 또 단양군립도서관이 새롭게 개관할 예정으로 로봇시스템, 장난감 특화 서비스, 독서 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독서 인프라를 구축해 단양만의 브랜드 도서관을 조성할 예정이다. 맞춤형 가족통합서비스를 구축해 성평등 문화확산에 앞장서고 여성 능력 개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 가족 축제 개최 등으로 ‘건강한 단양, 살고싶은 단양’을 구현한다.   군은 지난해 온달문화축제가 충북도 지정 유망축제에 선정되고 단양소백산철쭉제 경제효과가 역대급으로 나타나며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등 각종 평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유숙미 문화예술과장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기반을 조성하겠다”며 “‘역사 문화 도시 단양’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속적인 군민 의식 수준 함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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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1
  • 제천시, 겨울에도 식지 않는 스포츠 열기
    ▲지난 8일 개최된 전국 유소년 농구 스토브리그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동계시즌은 스포츠대회도 잠시 쉬어가는 스포츠대회의 비수기로 알려져 있지만 제천은 사정이 다르다. 겨울철 체육관의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을 위하여 실내 종목 위주 경제효과가 좋은 유소년 대회 유치와 신설을 통해 이를 이겨내고 있다.   전국 유소년 농구 32개팀이 참가한‘전국 유소년 농구 스토브리그’가 지난 1월 8일부터 7일간 개최됐다. 시에 따르면 “제천시농구협회가 야심 차게 기획한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농구 꿈나무들의 열띤 경쟁과 화합의 무대로 펼쳐지며 전국 유명 대회로의 입지를 다지는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1월 20일부터 30일까지 11일간 전국 유소년 탁구대표 선수들의 기량 점검과 향상을 위한‘전국 꿈나무 탁구 스토브리그’가 연이어 개최된다. 전국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어린 탁구선수들의 훌륭한 기량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열린 의림지 전국 알몸마라톤대회   1월 21일(일)에는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제천시 겨울 스포츠행사인‘의림지 전국 알몸마라톤 대회’가 펼쳐져 꽁꽁 언 의림지를 마라토너들의 뜨거운 열기로 녹일 전망이다. 현재 500여 명이 참가 신청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이번 대회에는 다양한 경품과 볼거리 행사가 준비되어 있어 참가자와 관람객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 할 것으로 보인다.   2월 1일(목)부터 4일(일)까지는 전국 최대규모 생활농구 대회인‘전국종별농구대잔치’가 제천에서 개막한다. 작년 겨울 역대 최대인 142개팀 1,700여명의 선수단이 지역을 방문하고 체류하여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었던 대회로, 올해에도 버금가는 선수단 방문이 예상되어 지역경제에 효자 노릇을 할 것으로 보인다.   배구도 한 몫을 담당한다. 2월 2일(화)부터 2월 6일(화)까지 5일간 전국 각지의초등학교 배구팀이 참가하는‘꿈나무 배구선수 제천 겨울리그’를 시작으로, 2월 19일(월)부터 2월 25일(일)까지 7일간 중·고등학교 배구 선수들이 총 출동하는‘전국 중고 배구 스토브리그’가 개최된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작년보다 많은 유·청소년 배구팀이 참가하여 대회 위상을 한 층 높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2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지역에서 처음 개최하는 탁구 국제대회인 ‘국제오픈 유소년 탁구대회’가 개최된다. 일본, 중국, 인도, 호주, 몽골 등 총 5개국 유소년 탁구팀이 지역을 방문하여 w제천시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국제규모 탁구대회의 개최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시험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천시는 상대적으로 취약한 동계시즌 스포츠대회의 개최를 위하여 각 종목의 대회 유치와 신설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감은 물론 유소년 중심 스포츠대회의 개최로 겨울 방학기간 전국을 대표하는 어린이 스포츠 도시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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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6
  • 학교폭력 예방 위한 포스터 공모전 개최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경찰서(서장 임경호)는 동계방학 맞이 청소년들의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포스터 공모전을 1. 15(월)부터 1.26(금)까지 2주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에 대한 자유로운 생각을 포스터 형식으로 제출하는 것으로, 공모전 접수는 경찰서 방문, 우편으로 가능하며 신청서는 제천경찰서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다.   공모작은 초등부문, 중고등부문으로 나누어 총 12점(금상1명, 은상2명, 동상3명)을 선정하여 수상할 예정이며, 수상작에 대해서는 24년도 달력 제작 후 학교에 배부할 계획이다.    정승화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학교폭력예방 활동에 동참하고 생활 속에서 친구를 배려하고 아껴주는 보다 성숙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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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2
  • 제16회「제천 의림지 삼한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개최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16회 제천 의림지 삼한초록길 알몸마라톤대회’가 오는 21일(일) 오전 10시 의림지와 삼한의 초록길 일대에서 열린다.   제천시육상연맹에서 주최하는 알몸마라톤대회는 해마다 전국에서 1,000여 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이색 스포츠대회로 제천의 추위를 제대로 만끽하려는 전국의 마라토너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마라톤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연령·성별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회 참가자들은 삼한의 초록길 산책코스 왕복 7km(의림지, 에코브릿지, 그네공원 반환)를 달리게 된다.   이번 제16회 제천 의림지 삼한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 참가자에게는 기록증과 완주 메달이 제공되며 종목별 남녀 각 1~3위까지 상패와 부상이 수여될 뿐 아니라 각종 특별상과 행운권 추첨으로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최승철 제천시 육상연맹회장은“한겨울 제천 의림지와 삼한의 초록길을 배경으로 한 알몸마라톤대회에 마라톤 애호가 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제천 의림지 삼한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 참가신청 접수 기간은 이달 15일까지로 제천시육상연맹 홈페이지 (www.jcaaf.com)에서 세부 대회요강 확인 및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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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8
  • 숏폼 공모전으로 제천의 숨은 매력을 공유해주세요!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시 숏폼 공모전 <제천의 겨울을 즐기는 방법>이 절찬리 진행중이다. 오는 1월 19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공모전은 제천의 겨울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담은 짧은 영상을 SNS 상에서 활발히 공유하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나만 아는, 남들과 나누고 싶은 제천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독창적인 콘텐츠라면 연령·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출품 가능하다. 1분 이내로 제작한 영상을 #제천시숏폼영상공모전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 채널에 업로드 후 이메일(kh1000j@korea.kr)로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창의성, 대중성, 기술적 완성도, 매체 적합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25개 작품을 선정하며, 총상금은 810만원으로 최우수 1작품 150만원, 우수 2작품 각 80만원, 장려 2작품 각 50만원, 참가상 각 20작품 20만원을 시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겨울이 특히 추운 제천시의 특별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나누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재치와 감성을 가득 담은 콘텐츠로 크리에이터와 SNS 이용자 모두가 즐겁게 참여하는 공모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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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7
  • 더불어민주당 제천·단양지역위, 총선승리다짐 신년회 개최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더불어민주당 제천·단양 지역위원회(위원장 권오규)가 오는 5일(금) 오전 11시 제천여성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총선승리다짐 신년 인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제천·단양지역위는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청룡처럼 웅비하는 민주당, 제천·단양의 봄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란 슬로건으로 제천·단양 지역 당원 결집에 나선다.   이번 총선에는 총 3명의 후보가 경선에 나설 것으로 보이며, 최근 국민의힘 소속 기초의원이 선거법 확정판결로 의원직을 상실함에 따라 보궐선거에 출마하려는 후보들의 경쟁도 치열할 전망이다. 지역위 관계자는 “국정 운영에 대한 부정적인 민심이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 이럴 때일수록 당을 더욱 규합해 정권심판에 대한 민심의 뜻을 받들어 반드시 총선승리를 쟁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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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4
  • 한 해 마무리는‘제천시 송년음악회’와 함께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시는 연말을 맞아 시민들의 마음을 아름다운 음악과 따뜻한 감동으로 채울 송년음악회를 두 차례 준비했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19일 오후 7시 30분 제천시 문화회관에서 세계 유일의 시각장애인 전문 공연단 한빛예술단의 찾아가는 송년음악회“음악이 있는 풍경”이 진행된다.   희망의 빛으로 세상을 보는 기적의 오케스트라 한빛예술단(단장 김양수)은 올해로 창단 21년 차의 세계 유일 시각장애인 전문연주단으로서, 장애를 극복한 삶과 연주를 통해 장애 인식 개선 뿐 아니라 생명존중, 배려,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공연은 브라스 앙상블, 프로젝트 The Band, 한빛오케스트라의 다양한 구성으로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 모음곡부터 머라이어 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등 캐럴곡까지 다채로운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선사하여 연말의 분위기를 한껏 돋울 예정이다.   ‘음악이 있는 풍경’은 사전예약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제천문화재단 누리집, 전화(043-645-4997)로 가능하며, 좌석 지정 없이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한다.      두번째로, 12월 22일 금요일 오후7시 30분에는 2023 제천시민을 위한 송년음악회 ‘유키구라모토 콘서트 Dear Heart’가 펼쳐진다.   세계적인 피아노연주가 유키구라모토의 제천 첫 초청 공연으로, 공연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제천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지난 11월 17일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 예매 시작 3분 만에 전석 매진되었고,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11월 24일 2층 좌석을 추가 오픈하였으나 역시 1분 만에 매진된 바 있다.   현재는 전석 매진으로 예약 취소분에 한해서만 예매가 가능하다. 관람료는 1층 4만원, 2층 2만원이며 제천시민은 50% 특별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다.   올해 내한 24주년을 맞은 유키 구라모토는 1999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첫 내한공연이 매진을 기록한 이후 매년 내한공연에서 서울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피아니스트로 자리 잡았다. 올해 72세가 된 그는 꾸준한 창작으로 그가 녹음했거나 연주한 곡은 360여 곡에 이른다.   이번 공연은 피아노 솔로를 비롯해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윤, 첼리스트 이윤하, 플루티스트 한지은, 클라리네티스트 강신일로 구성된 콰르텟과의 연주로 깊이와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2023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시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새로운 희망을 다지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고자 공연을 준비했다”면서 “이번 송년음악회에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기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 가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 제천시 송년음악회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문화재단 누리집 혹은 제천문화재단 문화사업팀(043-641-4870)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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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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