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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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석준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제5대 총장 취임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제5대 김석준 총장이 오는 2월 23일 공식 취임한다. 임기는 2022년 2월 22일까지 2년간이다. 김 총장은 취임식에서 4차 산업혁명이 요구하는 첨단 미디어산업을 견인할 혁신적 창의인재 양성과 미래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발전시킬 대학발전 비전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김 총장은 1973년 서울대 토목공학과 공학사,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미국 캘리포니아대(UCLA) 정치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경북대·이화여대 행정학과 교수, 한국행정학회 38대 회장,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원장, 통일문제연구협의회 공동의장, 제17대 국회의원, 한국대학신문 발행일 부회장, 국립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설립이사, 제7대 안양대학교 총장 등을 역임 하였으며, 현재 학교법인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이사(교육이사)로 재임 중에 있다. 김 총장은 미국의 Marquis Who’s Who, ABI(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영국의 IBC(International Biographocal Center)에서 발행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 되었으며, 대한민국 국무총리 표창,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우수기관장상 등을 수상했다. 제5대 총장 취임식은 오는 24일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에서 열린다.            ▲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제5대 김석준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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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실시간 사람과사람 기사

  • ㈜청풍소방안전공사 유호경 대표, 화산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물품 기탁
    ▲㈜청풍소방안전공사 유호경 대표는 화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청풍소방안전공사 유호경 대표는 9월 1일, 제천시 화산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가방과 티셔츠 등 6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유호경 대표는 평소에도 아동·청소년들의 복지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지난 8월 2일에는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 400만원을 화산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였다.  유호경 대표는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을 하고 싶다.”며, “관심과 지원이 아이들의 미래의 발돋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후원물품은 화산동 내에 취약계층 새학기를 앞두고 있는 초·중학생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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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한국청소년육성회 제천지구회,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지속 전개
          (사)한국청소년육성회 제천지구회(회장 한종석)가 지역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돕고 건전한 청소년육성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지역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난 5월부터 시작 하여 총 13번에 걸쳐 2천840명에게 지원된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의 삼계탕 나눔 행사에, 한종석 회장은 삼계탕을 조리하는 비법을 전수해 주는 등 삼계탕 봉사활동이 있을 때마다 재료준비 과정에 동참했으며, 청소년육성회 회원들은 틈틈이 조리와 배달에 참여해 이웃을 위한 활동에 의미를 더했다.    한종석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한 뜻깊은 일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삼계탕 나눔 봉사는 물론, 지역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청소년육성회 제천지구회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과 지역의 건전한 청소년 학습문화 조성을 위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공부방을 청전동과 중앙로2가 두 곳에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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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0
  •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권 유치 열기 이어져
      박해운 제천시 부시장이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권 공동유치를 위한 응원 챌린지에 지난 27일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충청권 4개 시·도(충청북도, 충청남도, 대전시, 세종시)의 공동유치가 승인된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유치 열정과 의지를 이어나가고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시작됐다.     박해운 부시장은 “제천에서도 많은 분들이 챌린지에 동참해 범국민적 유치열기를 이어가고 있다”며, “반드시 유치에 성공해 충청권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버시아드대회로 친숙한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는 전 세계 150여개국 1만 5000여명의 대학생선수단이 참가하는 국제 스포츠행사로 지역경제 미치는 효과가 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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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8
  • 제천 송민자동차공업사 이운종 대표 사랑나눔 실천
     제천 송민자동차공업사 이운종 대표는 지난13일 신백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강호)를 찾아 취약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라면 200박스(22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2018년을 시작으로 해마다 신백동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과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과 함께 신백동새마을지도자로서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운종 대표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주민들에게 이번 나눔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강호 동장은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이운종 대표에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힘을 드릴 수 있는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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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4
  • 제천시, 올림픽 남자체조(도마) 금메달, 신재환 선수 환영식 개최
      2020도쿄올림픽 남자 기계체조 도마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온 국민에게 기쁨을 안겨준 신재환 선수(23·제천시청) 환영식이 4일 오후 제천시청에서 열렸다. 이날 환영식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전속악단인 짐프악단의 지원 속에, 9년만의 남자체조 도마부문 금메달을 획득하여 금의환향한 신재환 선수와 제천시청 체조팀 이광연 감독을 비롯한 제천시청 직원들이 모여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행사는 이상천 제천시장이 신재환 선수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하는 축하의 인사를 시작으로, 신 선수를 환영하는 공연을 펼쳤으며, 이후 제천시에서 600만원, 시체육회는 500만원의 포상금을 전달 후 환담을 나누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신재환 선수는 “그 전까지는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이렇게 꽃다발도 받고 시민들의 환영을 받으니 지금 이 순간을 절대 잊지 못할 것 같다”며 “제천시민 여러분들 그냥 사랑합니다. 다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상천 시장은 “깜짝 메달을 제천시에 선물해줘서 고맙고, 우리나라와 지역을 빛내는 스포츠 선수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의 대회에서도 선수들이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환영식 이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사무국에서는 홈영키트(home,영화제,KIT의 줄임말로 집에서 즐기는 영화제를 의미함)를 신재환 선수에게 전달하며 국제음악영화제의 관심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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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4
  • ㈜청풍소방안전공사 유호경 대표, 화산동에 장학금 기탁
        ㈜청풍소방안전공사 유호경 대표는 지난 2일 제천시 화산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장학금 400만원을 기탁했다. 화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아동·청소년 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유 대표는, 취약계층 고3 수험생과 취업준비생이 입시와 취업 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경제적 도움을 주고자 장학금을 전달했다. 유호경 대표는 “지역의 아동·청소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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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3
  • 보이스 피싱 예방 유공 은행 직원 감사장 수여
    제천경찰서(서장 이동환)는  금일(27일) 보이스피싱(전화금융 사기) 범죄 피해를 예방한 국민은행 제천지점 A직원(20대, 여)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피해자(여, 64세)는 3일전인 7월 22일 08:45분경 국민은행을 사칭한 불상 피의자로부터 “ 7월 정부긴급복지예산을 편성하여 시행되는 코로나19 특별보증대상으로 선정되어 1년간 무이자 대출이 되니 7월 30일까지 신청하라”는 문자 메세지를 받고 전화통화하여 기존 대출금을 갚아야 된다고 하여 금1,000만원을 인출해 7월 23일 16:30분경 주거지에서 전달하여 사기를 당하였다.  이후 또 다시 7월 26일 피해자에게 2,000만원이 국민은행에서 나오게 해주겠다고 속여 피해자가 우체국을 찾아가 1,000만원 적금 대출을 받으려하자 우체국 직원이 국민은행에서 확인해 줘야 한다는 말에 피해자가 다시 국민은행을 방문, 고객의자에 앉아서 전화 통화하는 내용을 들은 신고자는 보이스피싱 범죄임을 직감하고 그 즉시 범죄 예방관에게 연락하여 피해자를 설득하여 추가 피해를 막은 것이다. 경찰은 저금리로 대환대출을 해주겠다며 대출금을 직접 현금으로 요구하는 금융기관은 없다고 밝히며 국민들의 적극적인 범죄 신고와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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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제천시, 선우철강(주) 제3산단 투자 유치
        제천시는 26일 선우철강(주)(대표 김종록)과 150억원 규모의 제천 제3산업단지 공장신설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제3산업단지 100% 분양에 가속도를 더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김병권 제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선우철강(주) 김종록 대표이사 등 1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선우철강㈜은 국내 철근 가공 및 유통 분야 대표기업으로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한 안정적인 제조시설 확보를 위해 제천 제3산업단지 10,376㎡부지에 연면적 4,958㎡의 신규 공장을 2022년 3월 착공하여 2023년 6월 가동계획으로, 총 투자규모는 150억 원이며 약37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이다.   김종록 대표이사는 “제3산업단지 투자 결정에 있어 많은 도움을 준 충청북도와 제천시에 감사드리며,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제천시와 함께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상천 시장은 “코로나19로 기업의 투자가 위축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선우철강의 투자 결정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제천에서 단단히 뿌리 내리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제3산업단지가 약60%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일진글로벌, ㈜인팩, ㈜엔바이오니아, ㈜HNS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의 대규모 투자유치를 통해 제3산업단지를 기반으로 지역 내 재투자 가능성이 매우 높고, 소부장 강소기업 유치가 향후 기업의 퀀텀점프를 통해 제천시 경제 활력 제고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밝히며, “8월 중에도 2차 전지 핵심 소재 강소기업과의 대규모 투자 협약을 비롯한 다수의 기업과 투자 협약을 진행 중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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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 제천시, 천연물 연구기업 (주)뉴메드 제3산단 유치
       제천시는 23일 제천시청에서 천연물 연구개발 기업인 ㈜뉴메드(대표 강희원)와 제천 제3산업단지 투자 및 업무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강희원 ㈜뉴메드 대표, 김호철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 등 10여명의 관계자와 배동만 제천시의회 의장이 함께 참석했다.    ㈜뉴메드는 2003년 설립되어 황기, 헛개나무, 가시오갈피, 작약 추출물 등의 개별인정형 원료 및 기능성 원료를 연구개발·생산하고 있는 천연물 연구 기반의 바이오 벤처 기업으로, 한의학 관련 국내 최고 권위의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과의 오랜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뉴메드는 2025년까지 약353억 원을 투자하여 제천 제3산업단지 23,466㎡부지에 건축 연면적 13,000㎡의 연구 및 생산시설을 구축할 계획으로 35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강희원 대표는 “제천시의 우수한 입지조건과 충청북도와 시의 적극적인 유치 노력 및 행정지원, 특히 제천을 중심으로 한방 천연물 원료산업 클러스터가 조성되어 있어 이를 활용한 산·학·연·관 협력사업의 실행 가능성이 높고 고기능 한약재 LED식물공장, 약용작물 종자 보급센터 등 다수의 시설이 소재해 있다는 장점 등을 두루 고려하여 투자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제품 생산에 고품질의 제천 한방 천연물을 활용하여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제천 세명대학교 한의과대학과의 협업도 기획하는 등 지역과 함께 상생 발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상천 시장은 “천연물 원료 산업은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화장품 등 많은 제품에 사용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서 앞으로도 더욱 빠르게 성장할 산업이며 우리 시가 추구하고 있는 미래 성장 동력 산업의 하나로, 천연물 원료 연구 개발에 탁월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 제천에 새로운 둥지를 틀게 되는 만큼 ㈜뉴메드의 투자 계획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지역과 상생 발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주)뉴메드의 제천 제3산단 투자는 제천시와 충북테크노파크 한방천연물센터,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 및 세명대학교 한의과대학과의 산·한·연·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지역 상생발전 모델의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제천시 약초산업과 한방천연물산업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협약 외에도 다수의 기업이 제3산업단지 투자를 협의 중에 있어 수 일 내에 복수의 기업과 투자협약을 맺을 예정이며, 7월 이후에도 2~3건의 투자협약이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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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3
  • 제천시조협회 김화자 지회장, 전주대사습놀이 시조부 장원
      ▲국내 국악 분야 최고 등용문인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에서 제천시조협회 김화자 지회장이 시조부 장원을 하였다.   (사)대한시조협회 제천지회 김화자 지회장이 제47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에서 시조 부문 장원에 등극됐다. 국내 국악계 최고의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전주대사습놀이는 지난달 15일부터 31일까지 전주대사습청을 비롯해 한국전통문화전당, 전주덕진예술회관 등에서 무용 일반, 판소리 명창, 가야금 병창 등 13개 분야로 나뉘어 치러졌다.   ▲제47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에서 제천시조협회 김화자 지회장이 시조부 장원에 등극하였으며, 상금 400만원과 상장을 받았다.    이번 전국대회에서 사설시조, 엮음질음시조를 열창한 김 지회장은 시조부 장원 등극과 함께 상금 400만원을 받았으며, 이번 수상은 7번째 도전 끝에 결실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지회장은“시조는 800여년이라는 세월의 흐름과 함께 민족의 정서를 담아 오늘날까지 전해 내려오는 고유의 전통 문화예술로, 다양한 계층의 저변 확대를 통한 우수 인재 발굴에 노력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천문화재단 관계자는“올해 선정된 지역문화예술단체 육성지원사업 단체들이 전국대회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지원에 더욱 더 힘쓰겠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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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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