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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문화재단, 좋은일 하고도 비난의 목소리 커
    ▲ 봉사활동에 나선 제천문화재단 임직원   전국은 물론 전 세계가 코로나로 몸살을 앓고 있다. 하지만 제천은 청정지역답게 확진자가 없어 다행이라 여긴다. 제천시는 물론 각 단체에서 수시로 방역을 하며 시민 모두가 철저히 대비한 덕이 아닌가싶다. 지난 23일(목) 제천문화재단 임직원들이 농촌 봉사활동을 다녀와 보도자료를 내고 홍보했다.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을 보태는 일이야말로 칭찬받아 마땅하다. 하지만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왜 하필이면 봉사단체가 많은데 굳이 평일날 문화재단 임직원들이 총 출동하여 봉사단체로 나서서 좋은일 하고도 시민들 언성을 사는가?   지금은 코로나로 모든 공연은 취소되고, 거리두기로 소상공인들도 월세 내기도 힘든 지경이다. 지역 예술인들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렇다면 봉사활동보다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 단체에 전화한통이라도 해 안부를 물어 용기를 주고, 서로 보듬아 힘을 내도록 격려를 해주는게 마땅하지 않을까? 모 시민은 “문화재단이 한가하게 평일 날 봉사활동이나 하라고 설립한곳이 아니다.” “코로나로 모든 공연이 취소되서 할 일이 없어서 봉사를 갔나”하면서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제천문화재단이 공식적으로 문을 연지 1년(2019년 5월 2일)도 채 안된다. 앞으로 제천문화재단은 봉사단체로 이어갈 것이 아니라 봉사는 봉사단체에 맡겨두고, 어떻게 하면 제천문화예술을 발전시키고, 지역예술인들에게 도움이 될까 많은 노력을 기우려주길 예술인들은 바라고 있다.   ▲ 봉사활동에 나선 제천문화재단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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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7
  • 충북 북부지역 국도터널 봄맞이 대청소 실시
                               ▲ 터널 민 지하차도 위치도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충주국토관리사무소(소장 손동권)는 도로이용자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관내 봄맞이 터널 대청소를 4월 20일(월)부터 4월 24일(금) 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소는 국도3호선 소조령터널, 국도38호선 박달재터널 등 관내 터널 25개소 및 지하차도 4개소에 대하여 실시할 예정이며, 5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18시까지 1개 차로를 통제하여 청소를 진행한다.   특히, 교행터널인 국도19호선 느릅재터널(괴산 감물 백양)은 4월 20일(월) 9시부터 18시까지 전면통제를 하여 실시할 예정이므로, 이 시간동안 통행하는 차량은 부득이 기존 구국도(느릅재)를 이용하여야 한다.   또한, 터널 시·종점에 신호수를 배치하고 입간판과 라바콘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하여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며, 특히 교통량이 많은 박달재터널 및 다릿재터널은 차량 운전자 안전을 위하여 신호수를 추가 배치할 예정이다. 한편, 충주국토관리사무소는 “터널을 운행하는 운전자들에게 신호수의 지시에 따라 안전운행 및 서행운전을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과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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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2
  • 제천시,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운영 종료
    제천시는 코로나19 경증환자 수용을 위해 생활치료센터로 운영되던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재개발원 생활치료센터의 운영을 3일 부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달 28일 운영 종료된 국민연금공단 청풍리조트 생활치료센터와 함께 제천시 관내의 모든 생활치료센터의 운영이 마감되었다. 지난 달 8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던 청풍리조트, 인재개발원 2개소의 생활치료센터에서는 200명이 넘는 환자가 완치 판정을 받고 고향 대구로 돌아갔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국가적 비상상황임을 이해하고 입소하는 환자들의 쾌유를 빌고 의료진과 관계자들을 물심양면으로 응원해주셨던 시민여러분의 아름다운 모습에 깊은 감동을 느꼈다.”며, “갑작스러운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지정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준 청풍주민을 비롯한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달 31일 권영진 대구시장은 서한문을 통해 ‘국가적 재난을 극복하기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생활치료센터가 운영될 수 있도록 배려해 준 이상천 제천시장과 제천시민에게 깊이 감사한다.’는 뜻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그 동안 생활치료센터로 사용되었던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재개발원은 방역활동 등 사후 정비를 다음 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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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보이스피싱 범죄 수거책 검거에 기여한 은행직원 감사장수여
      제천경찰서(서장 권수각)는 2일 제천농협 의림지점에서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직원A씨에 대하여 감사장을 수여하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직원A씨는 지난 3월 27일 13시경 기존 대출금을 갚아야 한다며 2천만원을 인출하려는 고객에 대하여 다급하고 불안해 하는 것을 신고해 피해를 예방하였다.  이에 제천경찰서 경제범죄수사팀이 대면장소에 잠복하여 부천, 인천에서 다른 피해자 4명으로부터 7천만원을 수거 편취한 범인 B씨를 검거 수사하여 구속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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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제천시, 청풍면 물태리 및 의림지 일원 행정명령 발령
                            ▲ 청풍호반 벚꽃길   제천시는 벚꽃이 만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주말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을 발령했다고 1일 밝혔다. 행정명령 대상 지역은 외부에서 상춘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청풍면 물태리 및 제천시 대표 관광지 의림지 일원이며, 주요 행정명령 사항은 마스크 착용, 보행 시 2m 이상 거리두기, 불법 주정차 금지, 불법 노점 행위 금지 등이다. 행정명령 기한은 오는 4일(토)일부터 5일(일)까지 2일 간이며 필요 시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2일 간 연장할 계획이다. 행정명령 위반 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제천시는 모든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로 코로나19 감염 청정구역으로 남아있다.”며, “코로나19 지역감염 예방을 위해 벚꽃 나들이 등 외부활동을 자제해주시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천시는 청풍면 물태리와 의림지 일원에 주말 동안 300여명의 공무원을 투입하여 마스크 착용점검, 체온측정 및 손 소독, 주변방역, 주정차 안내 및 보행간격 유지계도 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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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제천시, 청풍리조트생활치료센터 운영 종료
    ▲ 국민연금공단 청풍리조트 입구 방역 모습   제천시는 이달 8일 코로나 19 경증환자 수용을 위해 생활치료센터로 지정되어 운영되던 국민연금공단 청풍리조트 생활치료센터가 28일 운영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청풍리조트 생활치료센터에서는 3월 8일 처음으로 대구시의 경증환자 155명이 입소한 이래 총 145명의 환자가 완치판정을 받고 고향으로 돌아갔다.   아직 완치가 안 된 일부 환자들은 구미생활치료센터 등으로 이송 되어 남은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아울러, 일부 관리인원 및 지원인력은 3월 31일까지 청풍리조트 생활치료센터에 상주하여 방역활동 및 의료폐기물 처리를 완료 후 대구시로 이동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인재개발원 생활치료센터의 남은 환자들도 하루 빨리 완치되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총 동원하여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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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8

실시간 사회 기사

  • 제천복지재단, 미디어 시대 디지털 인재양성 교육 진행
    제천복지재단(이사장 장병호)은 미디어 활용 시대에 발 맞춰 창의적인 홍보 담당자를 양성하고자 ‘디지털 인재양성 교육’을 진행 중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소셜미디어 시대에 발 맞춰 복지시설의 홍보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복지 기관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을 통해 SNS 트렌트를 파악하고 이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능력을 신장하여 기관의 디지털 홍보 역량을 강화하고 홍보 관련 업무 공백을 해소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에는 모두 16개 기관, 23명의 종사자가 참여하고,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10월 14일까지 매주 목요일 4회기로 진행한다. 제천복지재단 관계자는 “디지털 인재 양성 교육을 통해 각 기관의 특성에 맞는 홍보 자료 제작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관계자는 물론 제천시민이 만족하는 다양한 교육을 진행 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복지재단에서는 올해 장기요양시설 평가 컨설팅을 시작으로 디지털 인재양성교육, 회계실무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 사업을 진행 해 나갈 예정이며, 적극적으로 시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복지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행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교육 관련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제천복지재단 홈페이지(http://www.jcwf.or.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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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다같이 하면, 치매 극복할 수 있습니다
      제천시가 제14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일주일간 치매극복 주간행사를 개최한다. 9월 21일은 가족과 사회가 치매환자에 대한 문제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알츠하이머협회(ADI)가 지정한 치매극복의 날이다.   해마다 제천시에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펼쳐온 시는, 올해에는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에서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확대하고 온라인 참여가 어려운 시민을 위해 시민들이 많이 찾는 솔밭공원과 삼한의 초록길에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운영한다.   온라인 행사는 치매 이행기 짓기, 치매용어 가로세로 낱말맞추기, 치매도서 독후감 쓰기 중 한 가지를 선택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방법은 제천시치매안심센터 페이스북과 카카오톡에서만 가능하다. 온라인 참여가 어려운 시민은 삼한의 초록길과 솔밭공원에서 하는 오프라인 홍보부스에 참여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선착순으로 모바일 교환권이 제공되며, 홍보부스 참여자는 운동용가방이 제공된다. 시관계자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시민들이 치매가 두려운 질환이라기보다는 지역사회가 협력하면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치매극복 주간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043-641-3058,315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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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추석명절 연휴에도 제천비행장 찾기 서명운동 반응 뜨거워
    제천비행장 찾기 범시민추진위원회(위원장 송만배)는 추석 명절 연휴를 이용하여 귀성객과 MZ세대를 겨냥한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전개했다.지난 18일 추석명절 연휴 첫날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범시민추진위원회와 화산동새마을회 회원 등 약 10여명이 참여하여 500여명이 넘는 귀성객들이 서명에 참여했으며, 특히, 9월 중순부터 MZ세대를 겨냥해 확대 추진 중인 온라인 서명운동에 추석연휴 기간에만 2,200여명이 서명에 동참했다고 범시민추진위는 밝혔다. (누적 5만5천여명)   송만배 위원장은 “우리 위원회가 범시민 운동을 진행함에 있어서 시민들의 관심과 서명운동 참여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앞으로 국방부 및 국회 등 정부를 상대로 한 범시민 운동 추진을 추진함에 있어 시민들의 열망을 증명하는 소중한 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범시민추진위는 다가오는 10월, 중앙부처 등을 상대로 그동안 활동자료와 함께 서명부를 전달해 제천비행장 용도 폐쇄를 위한 대외적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범시민추진위는 더 많은 시민들에 대한 홍보와 조금 더 간편한 서명운동 참여를 위해 오프라인 서명운동과 함께 지난 14일부터 온라인 서명운동 또한 병행하고 있다. 온라인 서명운동 참여는 범시민추진위에서 개설한 홈페이지(naver.me/xivaQUIO)에 접속해 동의 여부와 함께 성명과 거주지 읍․면․동까지만 입력하면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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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치매궁금증 한번 클릭으로 해결
         제천시가 치매 궁금증을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한 상담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상담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카카오톡에 제천시 치매안심센터 채널을 추가 후 상담직원에게 메시지 보내기를 하면 상담을 진행 할 수 있다. 상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치매사업은 물론이고 제천시 보건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반적인 보건사업도 상담 가능하며, 전담인력도 배치할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로 인해 시민의 보건소 방문이 제한됨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상담할 수 있도록 채널을 개설하였다”며, “갈수록 치매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치매환자는 물론이고 가족을 지원해주는 사업들이 속속 나오고 있는데, 이를 잘 몰라 혜택을 못 받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로 치매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아름다운 노년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로 제천시가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보건소 치매관리팀(☎043-641-3022~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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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8
  • 별스테이협동조합,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기탁
    ▲별스테이협동조합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00kg을 교동사무소에 기탁했다.      지난 17일 별스테이협동조합(이사장 김유순)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30만원 상당의 백미 100kg을 교동사무소에 기탁했다. 김유순 이사장은 “코로나로 가족들과 왕래도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강충원 동장은 “이웃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어 따뜻한 추석맞이를 하고 있다”며, “상생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물품은 교동의 심한 장애인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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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8
  •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 제천기관차 철마회, 제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선물세트 전달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 제천기관차 철마회는 제천시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선물세트 를 전달했다.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 제천기관차 철마회(회장 유승철)는 지난 13일 추석을 맞아 지역에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의 풍요로운 한가위를 기원하는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제천기관차 철마회 직원을 비롯하여 제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들이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었으며, 전달받은 선물세트는 다문화가정 및 한부모, 조손가구 32가정에 16일부터 이틀에 걸쳐 전달되었다.    유승철 회장은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가족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며 선물세트를 전달했으며, 제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석원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지만 정성을 담아 준비해주신 선물덕분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힘을 내고 행복한 추석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 제천기관차 철마회는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제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유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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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8
  • 제천시 통합방위협의회, 추석맞이 군․경․소방서 위문
    ▲제천시 통합방위협의회는 추석맞이 군․경․소방서를 찾아 위문했다.ⓒ제천시   제천시 통합방위협의회는 17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방위태세 확립과 민생치안 유지에 전념하고 있는 군․경․소방서 위문을 실시했다. 이날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상천 제천시장은 제천소방서와 제천경찰서를 방문하여 지역특산품을 전달하고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거리두기 4단계를 적용하고 있는 군부대는 비대면으로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하였다. 이상천 시장은 “최일선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군․경․소방서의 헌신으로 시민들이 보다 편안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군․경․소방서 구성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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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38국도 제천 봉양역 앞 제한속도 하향(70➜60km/h) 시행
       제천경찰서(서장 이동환)는 오는 10월 1일부터 38번국도 봉양역 앞(제천⇄충주) 1.1km 구간에 대해 기존 제한속도 70km/h에서 60km/h로 속도하향이 시행됨을 지정·고시(9.16.)하였다. 이번 속도하향 추진은 봉양읍 주민들 36명의 연명 건의사항이 접수되어 경찰서 및 충북도경찰청 교통안전심의위원회의에서 가결되었고 제천시와 협의를 통해 속도제한 표지판 변경·반영될 예정이다.    속도하향의 주요내용은 봉양역 앞 구간(장평리 790-1 ↔ 주포리 252-12) 약 1,100m가 현재 70km/h → 60km/h로, 위 장소 진입 전·후 완충구간을 반영하여(장평리 693 ↔ 장평리 790-1, 주포리 252-12 ↔ 연박리 864-5) 약 1,300m를 80km/h→70km/h로 순차적으로 속도가 하향되어 급격한 속도하향의 위험성을 최소화 하였다. 경찰서 교통관리계에서는 10. 1. 본격 시행을 앞두고 플래카드 게시 등 현장 홍보도 추진할 것으로 봉양역 이용 주민들의 교통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차량 이용객의 제한속도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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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제천시, 온라인 시정공감토론『제천 리틀 텔링비전』성료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 확대와 공감 정책 활성화 도모를 위해 지난 15일, 게스트하우스 휴가에서 인터넷 실시간 방송을 통한 온라인 시정공감토론 <제천 리틀 텔링비전>을 개최했다. 이번 토론은 탈 공간, 탈 책상, 탈 형식을 지향하며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 전략을 민・관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기 위해 마련 된 시간으로써, 지역 현안과 관련 된 주제 토론과 실시간 방송 댓글을 통한 시민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으로 △제천 비행장 찾기 범시민 운동 △제천 시립 미술관 건립 사업 △제천시의 코로나19 대응 상황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등을 화두로 담았으며, 시민 상호 간 다양한 계층의 폭 넓은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소통의 장으로 주목받았다.   제천 비행장 찾기 범시민 운동에 대하여 충북연구원 정삼철 수석연구위원은 “지역 주권 확보 차원에서 굉장히 중요한 아젠다(agenda)로 미래 세대가 누려야 할 지역의 자산들을 소중한 토대로 만들어 나가는 것 또한 우리 지역의 역할과 책무라고 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시민들의 자발적인 운동은 매우 칭찬받아 마땅한 일이며, 향후 제천시 미래의 꿈을 그려갈 수 있는 도화지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으며,  대원대학교 김나영 사회복지학과장은 “군사시설 목적의 용도를 폐지한다는 관점에서 본다면 비행장 찾기 운동은 앞서 말씀해주신 여러 불합리한 상황들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운동으로 보여진다”며, 아직 이른감이 있지만 만약 시민들의 염원대로 제천 비행장의 용도폐지가 결정된다면 이후 활용방안에 대해서 질문하자   이상천 시장은 “현재로써는 단계적 절차를 거쳐 시민의 주권을 찾아오는 것이 최우선이고, 향후 시민 다수의 의견을 받들어서 함께 고민하여 오롯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제천 시립 미술관 건립 사업에 대하여 충북연구원 정삼철 수석연구위원은 “고려시대 청풍에서 생산 된 한지가 중국에 수출되었다는 역사기록과 근대화 된 최초의 종이공장이 제천에서 시작 된 것 등으로 보아 제천은 닥종이와도 깊은 연관성이 있고, 한지를 이용한 기존 대부분의 시설은 단순히 종이를 보여주는 것에만 그쳤다면, 닥종이라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흥미로운 볼거리와 타 지역의 시립 미술관과는 다른 차별성과 강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으며,   제천시의 코로나19 대응상황에 대하여 대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장은 “조기발견 및 조기차단을 위해 제천시가 추진 중인 골든타임제(오전 6시~7시)와 실버타임제(오전 7시~11시)운영 및 전략적이고 조직적인 대응은 타 지역에서 도 수범사례로 평가 된다”고 전했다.   끝으로 이상천 시장은 “시민의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와 지역 예술가들의 활동을 보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제천 리틀 텔링비전을 비롯하여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과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고 공감 받는 정책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한편, 제천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된 이번 토론은 수어 통역이 병행되었고, 누적 시청 3,500여회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다시보기는 제천시청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watch?v=qcvAT9ieHfY&t=293s)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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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제천시, 두학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 선정 361억 확보
    제천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에 ‘두학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361억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제천시는 신백․두학동 주변지역의 재해취약 요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재해위험지역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해당지역을 사업대상지로 신청하여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 및 3차 현장실사 심사를 거쳐 사업대상지로 최종 결정됐다.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기존의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 환경부 등 각 부처별 단위사업 위주의 단편적인 투자방식이 아닌 지역단위 생활권 중심으로 개선하고, 통합설계를 통한 종합정비로 공기단축 및 예산절감 등 재해예방에 대한 투자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사업이다.     제천시는 올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미리 수립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을 토대로 신규 대상사업지를 발굴하여,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두학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타당성용역을 신속하게 집행․완료하고, 해당 지역주민들의 사업선정에 대한 염원 및 필요성을 충청북도 및 행정정안전부에 강력하게 피력하는 등 적극 노력해 왔다.   시는 두학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 사업대상지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오는 2022년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5년 준공 목표로 신백․두학동 일원에 앞으로 4년간 총사업비 361억원을 투입해 지방하천(장평천)9.29㎞, 소하천(2개소)4.65㎞, 교량재가설 8개소, 배수펌프장 1개소, 간이펌프장 1개소, 우수관로 1.08㎞ 등을 정비할 계획이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근본적이고 항구적인 방재안전대책을 위한 종합적인 정비로 침수해소는 물론 기반시설 확충을 통한 지역발전, 친수공간 확보를 통한 생활환경 개선과 더불어, 지역주민들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여 제천 동부권역(신백․두학)주민들의 재해예방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상천 제천시장은 지난 4월 28일 현장실사에서 행정안전부 현장실사 심사위원들에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며 심사위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주력하였고, 또한, 지난 8월 3일에는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를 찾아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내년도 정부예산 편성에 있어 해당부처의 적극적인 지원과 예산반영을 요청한 바 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 소식을 들은 이상천 제천시장은 "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선정되어 매우 기쁘고, 두학지구 풍수해 생활권종합정비사업 공모 선정을 위하여 여러 차례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재해예방사업의 시급성을 강조해 최종 선정됐다" 면서, "본 사업을 통해 세밀하고 체계적인 정비로 풍수해 상습피해지역에 대한 항구적 재해예방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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