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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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문화재단, 좋은일 하고도 비난의 목소리 커
    ▲ 봉사활동에 나선 제천문화재단 임직원   전국은 물론 전 세계가 코로나로 몸살을 앓고 있다. 하지만 제천은 청정지역답게 확진자가 없어 다행이라 여긴다. 제천시는 물론 각 단체에서 수시로 방역을 하며 시민 모두가 철저히 대비한 덕이 아닌가싶다. 지난 23일(목) 제천문화재단 임직원들이 농촌 봉사활동을 다녀와 보도자료를 내고 홍보했다.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을 보태는 일이야말로 칭찬받아 마땅하다. 하지만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왜 하필이면 봉사단체가 많은데 굳이 평일날 문화재단 임직원들이 총 출동하여 봉사단체로 나서서 좋은일 하고도 시민들 언성을 사는가?   지금은 코로나로 모든 공연은 취소되고, 거리두기로 소상공인들도 월세 내기도 힘든 지경이다. 지역 예술인들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렇다면 봉사활동보다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 단체에 전화한통이라도 해 안부를 물어 용기를 주고, 서로 보듬아 힘을 내도록 격려를 해주는게 마땅하지 않을까? 모 시민은 “문화재단이 한가하게 평일 날 봉사활동이나 하라고 설립한곳이 아니다.” “코로나로 모든 공연이 취소되서 할 일이 없어서 봉사를 갔나”하면서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제천문화재단이 공식적으로 문을 연지 1년(2019년 5월 2일)도 채 안된다. 앞으로 제천문화재단은 봉사단체로 이어갈 것이 아니라 봉사는 봉사단체에 맡겨두고, 어떻게 하면 제천문화예술을 발전시키고, 지역예술인들에게 도움이 될까 많은 노력을 기우려주길 예술인들은 바라고 있다.   ▲ 봉사활동에 나선 제천문화재단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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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7
  • 충북 북부지역 국도터널 봄맞이 대청소 실시
    ▲ 터널 민 지하차도 위치도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충주국토관리사무소(소장 손동권)는 도로이용자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관내 봄맞이 터널 대청소를 4월 20일(월)부터 4월 24일(금) 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소는 국도3호선 소조령터널, 국도38호선 박달재터널 등 관내 터널 25개소 및 지하차도 4개소에 대하여 실시할 예정이며, 5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18시까지 1개 차로를 통제하여 청소를 진행한다.   특히, 교행터널인 국도19호선 느릅재터널(괴산 감물 백양)은 4월 20일(월) 9시부터 18시까지 전면통제를 하여 실시할 예정이므로, 이 시간동안 통행하는 차량은 부득이 기존 구국도(느릅재)를 이용하여야 한다.   또한, 터널 시·종점에 신호수를 배치하고 입간판과 라바콘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하여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며, 특히 교통량이 많은 박달재터널 및 다릿재터널은 차량 운전자 안전을 위하여 신호수를 추가 배치할 예정이다. 한편, 충주국토관리사무소는 “터널을 운행하는 운전자들에게 신호수의 지시에 따라 안전운행 및 서행운전을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과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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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2
  • 제천시,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운영 종료
    ▲ 방역모습               제천시는 코로나19 경증환자 수용을 위해 생활치료센터로 운영되던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재개발원 생활치료센터의 운영을 3일 부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달 28일 운영 종료된 국민연금공단 청풍리조트 생활치료센터와 함께 제천시 관내의 모든 생활치료센터의 운영이 마감되었다. 지난 달 8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던 청풍리조트, 인재개발원 2개소의 생활치료센터에서는 200명이 넘는 환자가 완치 판정을 받고 고향 대구로 돌아갔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국가적 비상상황임을 이해하고 입소하는 환자들의 쾌유를 빌고 의료진과 관계자들을 물심양면으로 응원해주셨던 시민여러분의 아름다운 모습에 깊은 감동을 느꼈다.”며, “갑작스러운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지정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준 청풍주민을 비롯한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달 31일 권영진 대구시장은 서한문을 통해 ‘국가적 재난을 극복하기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생활치료센터가 운영될 수 있도록 배려해 준 이상천 제천시장과 제천시민에게 깊이 감사한다.’는 뜻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그 동안 생활치료센터로 사용되었던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재개발원은 방역활동 등 사후 정비를 다음 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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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보이스피싱 범죄 수거책 검거에 기여한 은행직원 감사장수여
      ▲ 감사장 수여 모습   제천경찰서(서장 권수각)는 2일 제천농협 의림지점에서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직원A씨에 대하여 감사장을 수여하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직원A씨는 지난 3월 27일 13시경 기존 대출금을 갚아야 한다며 2천만원을 인출하려는 고객에 대하여 다급하고 불안해 하는 것을 신고해 피해를 예방하였다.  이에 제천경찰서 경제범죄수사팀이 대면장소에 잠복하여 부천, 인천에서 다른 피해자 4명으로부터 7천만원을 수거 편취한 범인 B씨를 검거 수사하여 구속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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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제천시, 청풍면 물태리 및 의림지 일원 행정명령 발령
      ▲ 청풍호반 벚꽃길   제천시는 벚꽃이 만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주말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을 발령했다고 1일 밝혔다. 행정명령 대상 지역은 외부에서 상춘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청풍면 물태리 및 제천시 대표 관광지 의림지 일원이며, 주요 행정명령 사항은 마스크 착용, 보행 시 2m 이상 거리두기, 불법 주정차 금지, 불법 노점 행위 금지 등이다. 행정명령 기한은 오는 4일(토)일부터 5일(일)까지 2일 간이며 필요 시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2일 간 연장할 계획이다. 행정명령 위반 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제천시는 모든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로 코로나19 감염 청정구역으로 남아있다.”며, “코로나19 지역감염 예방을 위해 벚꽃 나들이 등 외부활동을 자제해주시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천시는 청풍면 물태리와 의림지 일원에 주말 동안 300여명의 공무원을 투입하여 마스크 착용점검, 체온측정 및 손 소독, 주변방역, 주정차 안내 및 보행간격 유지계도 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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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제천시, 청풍리조트생활치료센터 운영 종료
    ▲ 국민연금공단 청풍리조트 입구 방역 모습   제천시는 이달 8일 코로나 19 경증환자 수용을 위해 생활치료센터로 지정되어 운영되던 국민연금공단 청풍리조트 생활치료센터가 28일 운영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청풍리조트 생활치료센터에서는 3월 8일 처음으로 대구시의 경증환자 155명이 입소한 이래 총 145명의 환자가 완치판정을 받고 고향으로 돌아갔다.   아직 완치가 안 된 일부 환자들은 구미생활치료센터 등으로 이송 되어 남은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아울러, 일부 관리인원 및 지원인력은 3월 31일까지 청풍리조트 생활치료센터에 상주하여 방역활동 및 의료폐기물 처리를 완료 후 대구시로 이동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인재개발원 생활치료센터의 남은 환자들도 하루 빨리 완치되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총 동원하여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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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8

실시간 사회 기사

  • 제천署, 전국 최초 안심비상벨 노면 유도선 설치
    ▲ 제천경찰서가 청전동 일대에 전국 최초로 설치한 안심비상벨 노면 유도선이다. @ 제천경찰서 제천경찰서(서장 안효풍)는 청전동 소재 여성안심귀갓길에 긴급상황시 신속하게 경찰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안심비상벨 노면 유도선을 24일 전국최초로 시범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안심비상벨 노면 유도선은 고속도로 노면 유도선의 성과를 벤치마킹 한 것이다. 비상벨 주변 4개방향 노면에 약 250m 길이의 유도선을 설치하여 긴급상황시 신속히 안심비상벨로 이동하여 경찰 등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평소 안심비상벨이 있는지 몰랐던 주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심어 줄뿐만 아니라 범죄자의 범죄심리도 위축시킬것으로 기대된다. 안심비상벨 노면 유도선은 지난 7월 경찰서에서 추진한 여성안심귀갓길 합동점검 및 주민간담회 결과를 제천경찰·제천시가 지역치안을 위해 협업하여 신속히 집행했다. 주민의견 청취에 그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환경개선에 반영함으로써 공동체 치안강화를 위해 노력한 것이다. 경찰서 생활안전과장은 “안심비상벨 노면 유도선은 예방적 경찰활동의 하나로 범죄예방성과가 확인되면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며 “안심비상벨 등 범죄예방시설의 홍보를 강화하고 주민이 참여하는 공동체치안을 강화하여 더욱 안전한 제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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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청풍영화감상동호회 재난안전 취약계층 지원금 기탁
    ▲ 제천 청풍영화감상동호회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해 써 달라며 지원금을 제천시에 기탁했다.@ 제천시청     청풍영화감상동호회(회장 이경선)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해 지난 23일 재난안전 취약계층 지원금 527만원을 제천시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청풍영화감상동호회 527명 전체 회원이 한명도 빠짐 없이 동참한 결과라 더욱 의미 깊다. 이경선 회장은 “회원들이 모두 같은 마음으로 하루 빨리 복구되어 수재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상천 제천시장은 감사인사와 더불어 “청풍영화감상동호회는 제천의 자랑이며,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오늘이 있기까지 큰 기여를 해왔고, 앞으로도 영화제가 더욱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 달라”며 화답했다. 영화제와 함께 시작한 청풍영화감상동호회는 영화를 사랑하는 시민들로 구성된 순수 민간단체로서, 매년 영화제 기간 중 전 회원 영화 관람은 물론 영화제 홍보 및 관람객 대상 봉사활동 등 영화제 성장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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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제천시, 충북자치연수원 이전사업 대상 부지 매입 추진
    ▲제천시청 전경        제천시는 충북자치연수원 이전사업 대상지인 신백동 일원 부지매입을 추진하기 위하여 2020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에 10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였다. 지난 9월 15일 부지매입을 위한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시의회 심의, 23일 제천시의회 부지매입 10억원 예산이 통과됨에 따라 시는 9월 말부터 본격적인 부지매입 추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충북자치연수원 이전사업은 충북도의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도(道)는 실시설계 및 건립공사, 시(市)는 부지매입 후 도(道)에 무상임대 하기로 지난 7월에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업무협약 후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되기 위한 조치로서 부지매입비 예산편성은 제천시의 적극 신속 이전을 위한 의사표명으로 해석된다. 제천시는 자치연수원 이전 대상지인 신백동 일원 부지를 2021년 10월까지 매입을 완료할 계획이며, 충북도 자치연수원 건립은 2021년 말 착공해서 2023년 말 준공할 계획에 있다. 충북자치연수원은 연간 평균 교육인원은 11,497명 정도로 공무원 등을 포함하여 40여 명의 인원이 상주하면서 근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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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제천시자원봉사센터, 수해민 위한 추석맞이 안녕꾸러미 전달
      ▲ 제천시자원봉사센터가 침수피해로 힘든 수해민들에게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희망선물을 지원했다.     제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성진)는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이재민 65가구에게 지난 23일 안녕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가옥침수, 산사태, 농지매물 등 침수피해로 힘든 수해민들에게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희망선물을 지원했다.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월 2일부터 31일까지 30일 간 191가구 3,287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수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였던 바 있다.            안녕꾸러미는 추석명절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한 식용유 외 10종 30,000원 상당의 꾸러미로 프리마켓 운영에 따른 판매 수익금으로 만들어졌다. 또한, 프리마켓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안녕꾸러미 포장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 속에 최소 인원이 참여하여 진행되었다.            김성진 센터장은 “많은 분들이 자원 재활용에 관심을 갖고 기증을 해주시고,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프리마켓의 문이 열린다.”라며, “가치 있는 나눔 실천 동참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그 동안 사랑나눔 프리마켓은 2018년 자원봉사센터가 화산동(내토로35길 17)으로 이전하면서 그해 7월 문을 열었으며, 특히, 축화하분, 기업체 직원 및 시민, 자원봉사자들이 기증한 책과 의류, 잡화류 등 재활용품 판매에 따른 프리마켓운영 수익금은 명절맞이 송편 또는 가래떡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만들어 취약가구에게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사용하지 않지만 누군가에게는 귀하게 쓰일 재활용 가능 물품을 기증하고자 한다면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043-648-136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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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제천여성회, 면 마스크와 손 소독제 전달
    ▲ 제천여성회는 직접 만든 면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덕산돌봄숲생명센터에 전달했다.     제천여성회(회장 박정순)는 충북여성재단 여성풀뿌리 소모임 지원사업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면 마스크와 손 소독제 400여 개를 직접 만들어 지난 21일 3개 기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제천여성회가 추진하려던 선진지 견학을 코로나19로 인하여 취소하고 견학 비용으로 회원들이 며칠간 모여 만든 제품이다. 이 모임 운영진에서는 덕산생명숲돌봄센터와 두빛나래방문복지센터, 한국장애인부모회 제천시지부 등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했다.       ▲ 제천여성회는 직접 만든 면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두빛나래방문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박 회장은 “견학이 취소되어 아쉽지만 소중한 시간을 내어 동참해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물품을 전달하게 되어 뿌듯하다.“고 밝혔다.  덕산생명숲돌봄센터 이윤희 센터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손수 만들어 거리가 먼 덕산까지 오셔서 전달해주신 제천여성회에 고맙고 감사하다.”며,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전달 해주신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잘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 제천여성회는 직접 만든 면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한국장애인부모회 제천시지부에 전달했다.     한편, 제천여성회는 지속가능하고 성평등한 사회 실현을 추구하는 여성주의 연구 소모임이다. 여성의 관점에서 영화 보고 감상문 쓰기, 여성주의 역량교육, 생태텃밭 운동 등 여러 방면으로 여성들의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활동을 한다. 또한, 전년도에는 생태텃밭 가꾸기로 고구마를 심어 수확해서 시설에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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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 이상천 제천시장, 수해피해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 입주민 격려
       ▲ 제천시  이상천 제천시장이 임시 조립주택 입주를 시작한 수해 피해 이재민들을 찾아 이들을 격려했다.         제천시는 이상천 제천시장이 지난 21일 임시 조립주택 입주를 시작한 수해 피해 이재민들을 찾아 이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상천 시장은 이날 금성면 월림리의 3가구를 방문하여 입주민들을 만나 이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듣는 등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사업비 총 6억 6천 5백만 원을 투입하여 지난 달 중순부터 봉양읍 6동, 금성면 8동, 화산동 5동 등 총 19세대의 임시 조립주택 조성을 추진 중이며, 지난 15일 처음 금성면 3개소의 수재민 조립주택 설치를 완료하고 추석 전까지 총 19동의 입주를 마칠 예정이다.            이상천 시장은 "삶의 터전을 잃으신 상실감을 달래는데 임시주택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임시주택 입주민뿐만 아니라 모든 이재민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여 조속한 일상생활 복귀를 돕겠다."고 말했다. 임시 조립주택은 24㎡ 규모의 컨테이너 하우스로 지어져 안방과 거실, 주방, 화장실, 전기․통신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수재민들은 임시주택을 1년 간 무상사용 가능하고 필요 시 사용 기간을 연장할 수도 있다.            한편, 행정안전부에서는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기 위해 재난복구계획 확정 전 시의 가용재원(예비비 등)을 우선 투입하여 진행될 수 있도록 사전 조치하였으며, 이로 인해 주택 파손으로 임시 주거시설에서 생활하는 이재민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해 주었다. 아울러, 제천시는 행안부의 조치에 병행하여 사업 발주를 신속히 추진하고 관련 행정절차도 같이 진행하여 설치시기를 크게 앞당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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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제천경찰서, 치안종합성과 중간 점검회의 개최
      ▲제천경찰서는 2020년 치안종합성과평가 중간 점검회의를 코로나19 로 인하여 화상회의로 진행했다.   제천경찰서(서장 안효풍)에서는 18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서장, 각 과장, 계·팀장, 지구대·파출소장이 참석하는 2020년 치안종합성과평가 중간 점검회의를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엄격히 준수하는 가운데 화상회의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현재까지 성과 결과를 토대로 기능별 정량지표 달성여부 및 정성지표 추진사항을 점검·공유하였으며, 치안만족도 향상을 위한 전략적 방안에 대해 논의를 했다. 안효풍 서장은 “시민이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경찰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기위해는 구성원의 내부만족이 선행되어야 할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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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제천시 새마을회장, 충북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 신속 촉구 1인 시위
      ▲ 제천시 새마을회 이동연 회장이 18일 충북도청 앞에서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의 제천 이전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펼치고 있다.   제천시 새마을회(회장 이동연)는 지난 18일 충청북도청 앞에서 직원들이 출근하는 시간대에 맞춰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의 신속한 제천 이전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펼쳤다. 이동연 회장은 “충북 자치연수원을 제천으로 이전하는 것은 ‘도지사의 공약사업’으로 충북도의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꼭 성사되어야 하는 사업이다.”라며,  “자치연수원 이전 반대를 하고 있는 타 지자체는 주장을 즉각 중단하고 협조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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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제천시주민자치위원회․이통장연합회 충북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 신속 촉구 성명 발표
      ▲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전경 (충청북도 제공)             제천시주민자치위원회(회장 이태호)와 이통장연합회(회장 이동훈)가 17일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의 신속한 제천 이전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성명은 이시종 충청북도지사의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의 강력한 추진 의지에도 불구하고 남부권 일부 지자체에서 반발 움직임을 보임에 따라 제천시민의 의지를 나타내려 제천지역 단체장들이 뜻을 모아 성사됐다. 두 단체는 “제천시는 경제․문화적으로 소외된 저발전 지역으로 균형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의 조속한 이전이 절실한 실정” 이라며 “충청북도 균형발전에 이바지할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의 신속한 제천 이전을 촉구한다”고 호소했다. 이어 “지역 간 갈등을 부추기는 자치연수원 이전 철회 주장을 즉각 중단하라”며 “13만 4천 모든 제천시민의 뜻을 모아 자치연수원의 신속한 이전을 이뤄내자”고 말했다.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 신속 촉구   성 명 서       충청북도는 지역간 불균형 해소를 위한 균형발전의 방안으로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제천시는 경제․문화적으로 소외된 저발전 지역으로 균형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의 조속한 이전이 절실한 실정이다.             이에 13만 4천명의 모든 제천시민은 뜻을 모아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하나, 충청북도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을 신속히 추진하라    하나, 지역간 갈등을 부추기는 자치연수원 이전 철회 주장을 즉각 중단하라.               제천시민 모두는 도심 근접지역 연수원 건립을 통한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대를 가지고 충청북도 균형발전에 이바지할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의 신속한 제천 이전을 다시 한 번 간곡히 호소하는 바이다.       제천시 주민자치위원회․이통장연합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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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유유제약, 재난안전취약계층 지원금 2,000만원 기탁
    ▲ 제천 제1바이오밸리 입주기업인 ㈜유유제약이 수재민들을 위한 재난안전 취약계층 지원금을 제천시에 기탁했다.     제천 제1바이오밸리 입주기업인 ㈜유유제약(대표 유원상)이 수재민들을 위한 재난안전 취약계층 지원금 2,000만원을 제천시에 기탁했다. 지난 17일 ㈜유유제약 유원상 대표는 제천시청을 찾아 이상천 제천시장을 면담하고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써 달라며 지원금을 전달했다. ㈜유유제약은 1941년 가난과 질병으로부터 고통당하는 국민을 위해 좋은 약을 개발해 건강을 증진하고 삶의 질을 향상한다는 창업이념으로 설립된 80년 전통의 제약회사로 2006년 제천의 제1바이오밸리로 생산공장을 이전하며 지역 일자리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여성근로자 근로조건 개선 및 경력단절 여성 채용, 일·가정 양립을 통한 삶의 질 개선 등 양성평등 시스템 확립에 앞장서고 있다.            유원상 대표는 “제천시의 수해 피해 소식을 듣고 안타까운 마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며, “수재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모두 힘을 모아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길 바란다.” 고 밝혔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수해로 인한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유유제약을 비롯한 여러 기업에서 집중호우 피해 극복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수재민들이 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복구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지역 내 기업이 제천을 터전으로 가일층 성장 발전 할 수 있도록 기업지원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전달된 재난취약계층지원금은 대한적십자사 지정 기탁을 통해 제천의 수해 피해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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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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