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5(화)

뉴스
Home >  뉴스  >  사회

실시간뉴스

실시간 사회 기사

  • 제천시 화산동, 직능단체 설 명절 이웃돕기 손길 이어져
    ▲제천시 화산동 직능단체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했다.(사진=김서윤 기자)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제천시 화산동행정복지센터(동장 안승열)에 지역사회의 훈훈한 이웃돕기 손길이 이어졌다. 금일(25일) 후원에는 화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동식), 통장협의회(회장 최완진), 새마을부녀회(회장 최말남), 새마을지도자(회장 황인석),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최대순),  체육회(회장 권영배), 화산동마을공동체(위원장 이병철)가 참여했다.   위 단체들이 기탁한 쌀, 라면, 생필품(5백만 원 상당)등 설 위문물품은 화산동 각 통장 등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25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해당 단체들은 매 명절마다 위문물품을 기부해왔으며, 지역의 어려운 가정에 각종 물품 후원과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기부 등 지역사회에 꾸준한 선행을 해오고 있다. 안승열 화산동장은“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설명절 위문물품을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역사회 단체와 함께 새해에도 행복한 화산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2-01-25
  • 제천경찰서-경찰발전위원회, 설맞이 복지시설 위문
    ▲제천경찰서와 경찰발전위원회가 설맞이 복지시설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했다.(사진=제천경찰서제공)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경찰서(서장 이동환)는 오늘 25일 설을 맞아 경찰발전협의회(회장 배 연구)와 함께 제천시 봉양소재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달하였다. 제천경찰서와 경찰발전협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시설에 필요한 생활용품 등을 전달해왔다. 이 날 위문은 살레시오의 집, 요한네 집, 영광의 집 3개 시설에서 이루어졌다.이동환 서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설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명절의 풍요로운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 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2-01-25
  • 제천시 금일(25일) 코로나 확진자 11명 발생
    ▲제천시 이상천 시장이 코로나 관련 브리핑을 했다.(사진=제천시제공)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시는 코로나 확진자가 금일(25일) 어제 저녁 3명 확진에 이어, 오늘 아침 11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제천시는 어제 저녁과 오늘 아침 확진자는 신규 13명과 격리중 1명으로  신규 확진자의 동선은 대부분 파악되어 접촉자 198명을 추가 검사하였고, 감염경로를 계속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천시 이상천 시장은 "전국 1일 생활권과 오미크론 변이 전파력 등을 감안하면 제천시도 안전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은 하고 있었으나, 서로 연관성이 없는 불특정 다수의 확진자들이 발생하여 당혹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는 1차 추경을 통하여 300만원 이상의 방역지원금을 추가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이상천 시장의 코로나 관련 브리핑 전문이다.   제천시장 이상천입니다.   오늘은 전국적으로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날입니다. 우리시도 많은 확진자가 발생하여 발생상황 보고와 설명절 관련 코로나 대책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새해들어 1월 23일까지 우리시는 58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여인구 1만명당 4.4명의 확진 비율을 나타내고 있었고, 충북은 1,660명 확진되어 인구 1만명당 10.4명, 전국적으로는 103,075명 확진되어 인구 1만명당 19.9명으로 우리시는 매우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제 저녁 3명 확진에 이어, 오늘 아침 11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였습니다.   어제 저녁과 오늘 아침 확진자는 신규 13명, 격리중 1명입니다. 어제 총 검사자는 1,224명이며, 신규 확진자의 동선은 대부분 파악되어 접촉자 198명을 추가 검사하였고, 감염경로를 계속 확인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지난 주말부터 매일 7천명 이상, 충북도는 1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었고, 전국 1일 생활권과 오미크론 변이 전파력 등을 감안하면 제천시도 안전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은 하고 있었으나, 서로 연관성이 없는 불특정 다수의 확진자들이 발생하여 당혹스럽습니다.   늘 해 왔듯이 최대한 빠른 조사와 광범위한 검사로 오늘 하루 안에 확산을 막아 내도록 하겠습니다. 별도의 연락을 받으시거나 의심증상이 있으신 분께서는 검사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시는 오늘 코로나 발생상황의 심각성과 설명절 대(大)이동, 오미크론 변이의 우세종화에 따른 특별방역대책을 시행합니다.   먼저, 모든 시민께서는 설명절 가족 단위 모임, 사적 모임시 정부의 코로나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하여 주시기 바라며, 타 지역 거주자와의 만남과 타 지역으로의 이동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산업단지 근로 ․ 일용 근로 ․ 유학 등으로 우리시에 거주중인 3천여명의 외국인께서도 설 명절 기간중 수도권 등 집단발생 위험지 방문 자제와 전국 각지에 있는 동포 ․ 가족과의 모임 자제, 불가피한 타 지역 방문후 귀가시 PCR 검사를 의무화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계시는 사업주․고용주께서는외국인 근로자의 타 지역 이동 등에 대한 기록․관리, 코로나 검사 등을 철저히 하여 방역에 허점이 생기지 않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천시에서는 자체적으로 공중위생업소 점검, 요양병원 및 요양원 등 감염취약시설 방역 강화, 예방접종 확대 실시, 생활속 신속항원 자가 검사키트 지원 등의 대책을 차질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1월 3일 새해 브리핑때 우리시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8회에 걸쳐 500억원 이상의 시 자체 재난지원금과 휴업보상금을 지급하였고, 코로나로 인하여 지역경제가 갑자기더 어려워진다면, 시민 여러분의 의견을 청취하고 의회와 협의하여 좋은 해결방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지난해 12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00만원의 방역지원금을 지급하였고, 올해는 1차 추경을 통하여 300만원 이상의 방역지원금을 추가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이와는 별도로 인천․광주․울산․군산 등의 도시에서는 시민 1인10만원의 코로나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거나 지급할 계획입니다.   이에 우리시도 설 명절 연휴기간에 따른 확산, 오미크론 변이 발생에 따른 확산이 현실로 나타난다면 정부지원금과는 다른 별도의 지원대책을 바로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별도의 지원대책으로는, 모든 시민에게 지원하는 보편적 지원, 영업시간 제한 등의 피해를 받는 소상공인에 대한 추가 지원, 각종 손실보상 지원에서 제외되는 분들을 대상으로 한 고통분담성금식 특별 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부에서는 앞으로 코로나 PCR 검사는 60대 이상 고위험군에 집중하고, 무증상 검사자는 선별진료소의 자가 신속항원검사, 유증상자는 의료기관 진료와 검사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확진자의 격리기간은 예방접종 완료자는 7일, 미접종자는 10일 격리하며, 밀접접촉자 중 예방접종 완료자는 수동감시, 미접종자는 7일 자가격리를 실시하는 등 코로나 대응이 바뀌고 있습니다. 우리시도 정부의 지침에 맞춰 누수없이 잘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제천시민 여러분! 곧 설 명절이 시작됩니다.   제천시는 코로나 확산상황으로부터 안전하여 별도의 지원대책이 필요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코로나 예방접종과 개인방역수칙을 꼭 지켜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새해,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2-01-25
  • 원주추모공원, 설 연휴 코로나19 확산 방지 특별대책 추진
    ▲ 원주추모공원(사진=인터넷캡처)        <중부저널 석의환기자> 강원도 원주추모공원이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봉안당(휴마루) 내 추모실 6개소를 폐쇄하고 음식물 반입 및 취식을 금지하며, 봉안당 내 최대 입장 인원은 50명, 이용 시간은 20분 이내로 제한하기로 했다.       화장장(하늘나래원)은 2월 1일 설날 당일에만 휴관한다. 대신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http://www.ehaneul.go.kr)을 통해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추모공원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성묘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고, 방문 시에는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문의: 원주추모공원(033-749-4870)  
    • 뉴스
    • 사회
    2022-01-25
  • 제천시, 설연휴기간 코로나19 특별방역 대책 추진
    ▲ 제천시청전경(사진=제천시제공)     <중부저널 석의환기자> 충북 제천시가 설 연휴기간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하여 24부터 2월 6일 까지 약2주간, 설 연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감염자 발생이 가능한 모든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시설 소관부서의 자체점검과 충북도와의 합동점검을 통해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한다. 점검항목은 기본 방역수칙 및 방역지침 의무사항 준수여부에 중점을 두고, 점검을 통하여 현지시정 조치 및 과태료 부과, 위반사례가 심할 경우 고발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관내 거주 외국인의 3차 접종 및 타 지역 이동 및 초청 자제를 홍보하고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PCR검사를 받도록 안내하는 등 관내 거주 외국인에 대한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설 연휴에는 고향 및 친지방문과 여행을 자제하고, 불가피한 경우 백신 3차 접종 후 마스크 착용을 비롯한 기본방역수칙을 준수하여 등 소규모 고향방문을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2-01-24
  • 충주시, 주차장 공유 사업 추진
    ▲ 충주시공유주차장사업(사진=충주시제공)     <중부저널 석의환기자> 충북 충주시가 주차 취약 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22 공유(나눔)주차장사업’을 추진한다. 공유(나눔)주차장사업은 건축물(종교시설, 예식장 등)의 소유자가 부설주차장을 개방하여 주민에 제공할 경우 주차장 시설 개선 및 확충 비용을 보조하는 사업으로 주차장 1면당 50만 원씩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충주시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해 관련 서류를 갖춘 후 오는 2월 3일까지 충주시청 차량민원과(☏850-6371)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이 접수되면 주차장 설치 가능 여부 등에 대한 현장 확인·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하고 업무협약 후 보조금을 지급한다.   이상조 차량민원과장은 “충주시 공유(나눔)주차장사업이 시민들의 주차난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8년부터 공유주차장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5곳의 주차장에서 281면을 개방하는 성과를 거뒀다.    
    • 뉴스
    • 사회
    2022-01-24
  • 제천 이하의집 겨울 페스티벌 축제 진행
    ▲제천 이하의집은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겨울 페스티벌 축제를 진행했다.(사진=이화의집제공)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중증장애인시설 이하의집은 장애인들을 위한 2022년 겨울 페스티벌 축제 ”알차go! 신나go! 재밌go! “ " 를 진행한다. 행사는 지난 19일 부터 2월18일까지 총4회에 걸쳐 진행되며, 첫째날인 1월19일 붕어빵Day, 1월27일 트레킹Day, 2월10일 군고구마Day, 2월18일 패션쇼Day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첫째날 붕어빵Day는 제천시 자원봉사대학6기 윤희정 총무와 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이 이하의집을 방문하여 현장에서 직접 구운 붕어빵 7백여 개를 200여명의 장애인과 직원들과 함께 나누고, 장애인들은 운동장 한켠에 마련된 얼음썰매장에서 썰매를 타며 겨울을 즐겼다.     ▲제천 이하의집은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겨울 페스티벌 축제에서  제천시 자원봉사대학6기 윤희정 총무와 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이 직접 구운 붕어빵 7백여 개를  200여명의 장애인과 직원들에게 나눔했다.(사진=이화의집제공)     또한, 학들 연지못농원 이원택 씨는 얼음조각 퍼포먼스로 눈사람인형을 예쁘게 조각하는 이벤트 시연을 통해 행사를 빛냈다. 특히,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제천시자원봉사센터 김성진 센터장은 "중증장애이용인들의 겨울축제에 함께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코로나로 인해 외출이 자유롭지 못한 모든 이용인분들이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내고 행복하게 지내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화자 원장은 "코로나방역지침에 따라 다함께 모이는 자리가 아닌 소수의 인원들이 시간대별로 나와서 행사를 즐기지만,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이용인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신 자원봉사자님과 그리고 자원봉사센터 직원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2-01-22
  • 명절 맞아 백운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펼쳐져
    ▲살날을 앞두고 제천시 백운면에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이 펼쳐졌다.(사진=백운면사무소제공)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시 백운면(면장 김정구)에 이웃을 위한 사랑의 나눔이 펼쳐졌다. 지난 20일 ㈜반석건설(대표 이근필), 가림종합건설(대표 김재의), ㈜넉넉한사람들(대표 김덕회), 넉넉한사람들커피숍(대표 이소윤)과 평동리 주민인 피한숙 씨는 함께 뜻을 모아, 라면 120상자를 백운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자들은 “설날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한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이웃돕기를 실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이웃사랑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정구 백운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나눔에 참여하신 기탁자분들에게 깊은감사를 드리며, 취약계층 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기탁된 물품은 백운면의 복지대상자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2-01-22
  • 제천시-한국대학·실업하키연맹,전국대회 유치위한 업무협약 맺어
    ▲제천시가 한국대학·실업하키연맹과 전국대회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사진=제천시제공)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시와 한국대학‧실업하키연맹(회장 홍춘화)은 지난 20일 올해부터 2024년까지 3년간 한국대학·실업하키연맹회장배 남녀 하키대회를 제천시에서 개최하기 위한 내용을 담은 업무 협약을 맺었다. 본 협약을 통해 제천시는 대회운영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을, 연맹은 연중 강습회 및 실업팀들의 전지훈련 등 지역 홍보 및 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올해 대회는 7월중 청풍명월 국제하키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해당 장소는 해마다 크고 작은 하키대회 개최와 국가대표팀을 비롯한 전국의 수많은 하키 선수단이 전지훈련을 위해 찾으며 지역경제에도 이바지 하고 있다. 한편, 작년 7월에도 총14개팀 3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회를 개최하여,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와 무관중 경기, 외부인 출입 통제 등을 통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마무리를 한 기록이 있다. 시 관계자는 “금번 협약을 통해 팬데믹으로 침체된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 것은 물론, 하키 저변확대와 우리지역의 스타선수 육성을 기대한다”며, “무엇보다 제천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겠다”고 전했다 .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2-01-21
  • 제천시, 발빠른 제설작업 빛났다
    ▲제천시 이상천 시장이 소량의 강설 시에도 교통소통이 어려운  주요 고갯길을 중점 관리하라고 당부했다.(사진=제천시제공)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시는 지난 19일을 비롯한 영하 속 잦은 강설에 도로결빙 등으로 인한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강설과 동시에 제설 덤프트럭 23대, 살수차 5대, 굴삭기 2대, 소금 250여 톤, 염수 20톤을 투입해 긴급 제설 작업을 실시하였으며, 특히 소량의 강설 시에도 교통소통이 어려운 주요 고갯길, 교통량이 많은 주요 교통요지 구간 등을 제설취약구간(오미재, 피재, 활산재, 박달재, 다릿재)으로 지정하여 CCTV로 모니터링 하는 등 중점 관리하고 있다.      ▲제천시 이상천 시장은 도로결빙 등으로 인한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했다.(사진=제천시제공)   또한, 며칠 전 강제동, 산곡동 등 지역별 국지적 강설의 경우에는 건설과 직원 8개조를 편성하여 현장 확인 및 CCTV모니터링을 통해 많은 눈이 내린 곳을 확인하여 집중적인 제설장비 투입으로 큰 사고 없이 조속한 시간에 제설작업을 마무리 하였다.                           ▲제천시의 발빠른 제설작업으로 영하 속 잦은 강설에도 도로결빙을 막았다.(사진=제천시제공) 이상천 제천시장은 지난해 11월 17일 최종 제설대책 준비상황을 점검하였으며, 이후 제설 준비상황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어 있는 도로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제천시는 강설 대비를 마친 상태로, 시민들의 안전과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최대한 신속하게 제설작업을 실시하여 생활불편을 최소화 하였다”며, “앞으로도 강설시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2-01-2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