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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동 비정형 5지 교차로 회전교차로 전환 마무리
        ▲ 회전교차로 완료전경   제천시는 서부동 809번지 일원(의병교차로 ~ 수가성식당 주변)의 위험 교차로를 회전교차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서부동 교차로는 비정형 5지 교차로로 신호등 설치가 어렵고 교차로 내 주행차선 정리가 어려워 운전자의 혼란이 발생하였던 구간이었다.   이로 인해 해당 교차로는 안전사고가 잦아 위험도가 매우 높았으나 이번 회전교차로 전환으로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서부동 809번지 일원의 교차로를 회전교차로로 전환하게 되어 운행하는 시민들이 통행에 안정감을 느끼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회전교차로 내 중앙교통섬에는 청풍명월의 고장인 제천의 수려한 산맥을 조형하여 도시가로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회전교차로는 로터리와 달리 회전교차로 내 통행 차량에 우선권이 있기에 교차로를 진입하는 차량 운전자는 정지선을 준수하여 양보 운전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회전교차로 전환이 필요한 교차로를 지속적으로 검토 중에 있으며 내년에도 1~2개소의 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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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포토뉴스] "자연치유 도시 제천"이라 말할 수 있나?
    각종 폐기물을 방치한 제천 청풍호 비봉산 자락 모노레일 근처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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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0
  • 제천시, 유색벼로 논에 활기를 불어넣다
    제천시, 유색벼로 논에 활기를 불어넣다                     ▲ 논그림 모습 ⓒ 제천시       제천시에서 의림지와 도심을 잇는 초록길 일원에 그려놓은 유색벼 논그림이 8월을 맞아 유색벼 고유의 색이 드러나며 자태를 한껏 뽐내고 있다.               의림지뜰 친환경농업단지 인근의 경관개선을 위해 검은색, 노란색, 적색 등 유색벼로 그린 그림은 벼의 생육과 함께 본연의 색을 짙게 나타내며 색다른 생명력을 보여준다.               모산동 316-2번지 일원에 6,440㎡의 규모로 그려진 논그림은 “시민들께는 건강과 여유를, 의림지뜰에는 풍요를”이라는 주제로,               금봉이가 꽃잎을 선물하는 그림으로 시민들에게 언제나 즐거움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바라는 마음과 의림지의 물을 농업용수로 벼를 재배하는 들에는 가을 풍요로운 수확의 기쁨을 바라는 마음을 표현하였다.               인근에 높은 전망대가 없어 그림을 한눈에 볼 수 없는 아쉬움은 있지만 향후 인근도로를 가로지르는 에코브릿지가 조성된다면 생태다리를 걷는 체험과 함께 각광받는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제천시는 논그림의 변화를 주기적으로 보여주는 안내판을 설치하여 이곳을 찾는 시민이 확인할 수 있도록 게시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휴식과 운동을 하는 시민뿐만 아니라 시를 찾는 관광객에게 봄철 노란 유채꽃과 가을 하얀 메밀꽃, 허수아비 전시, 오리농법 시범 등 의림지뜰 내 친환경농업단지 조성과 함께 경관개선과 볼거리 제공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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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7
  • 의림지뜰 순백의 메밀꽃길 조성
    의림지뜰 순백의 메밀꽃길 조성    - 시민들에게 순백의 아름다운 제공 -       ▲ 메밀꽃길 모습 ⓒ 제천시     제천시는 의림지와 도심을 잇는 의림지뜰에 메밀꽃길과 메밀꽃밭을 조성하여 이곳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순백의 아름다움을 제공하고 있다.   이 장소는 지난 5월 유채꽃길과 꽃밭을 조성하여 시민에게 큰 호응을 받았던 곳으로,   메밀꽃밭은 6,000㎡의 규모로 안쪽까지 돌아볼 수 있는 이동로가 설치되어 있으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과 새들로부터 메밀을 보호하는 허수아비가 세워져 있다.   또한, 메밀꽃길은 500m 길이로 농로 양쪽에 메밀이 심겨져 있어 순백의 꽃길을 걷는 이색체험을 할 수 있다.   봄철 노란 유채와 초가을 하얀 메밀 꽃길은 이곳을 찾는 어린이에게 자연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자 요즘 보기 드문 허수아비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좋은 현장학습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 농업정책과 김헌용 과장은 “의림지와 의림지뜰은 타 시군과 차별화 할 수 있는 제천만의 소중한 자원이다.”라며,   “이곳에서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의 소득향상 뿐만 아니라 이곳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부터 의림지뜰에 친환경농업단지 32ha를 조성하며 우렁이, 오리, 미꾸라지 등 친환경농법을 적용하고 내년에 60ha까지 확대할 예정으로,   의림지의 인지도를 활용한 친환경 의림지쌀의 브랜드화로 부가가치를 높이고 친환경 농업에 대한 각종 체험의 기회 제공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공간을 조성하고자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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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지속가능발전교육 “시민활동 뿌리 내리다”
    유네스코지속가능발전교육 공식프로젝트 시민환경지도자대학   “시민활동 뿌리 내리다” 청풍 얼음골 Clean 산행     ▲ 시민환경지도자대학 수료생들이 자발적 모임을 구성하여 청풍 얼음골 clean 산행 및 워크숍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박종철)가 추진하는 유네스코지속가능발전교육 공식프로젝트 시민환경지도자대학 “시민활동 뿌리 내리다” 세 번째 미션으로 진행되는 청풍 얼음골 clean 산행이 시민환경지도자대학 총동문회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시민환경지도자대학은 2016년 유네스코지속가능발전교육(ESD)공식프로젝트로 인증된 시민환경지도자대학ESD 요소를 강화하고 수료생 동아리 활동지원 사업으로 지역의 실천이 지구를 구한다는 명재 아래 현재 25기 까지 1400여명이 배출되었으며, 수료생들이 자발적 모임을 구성하여 활동 있는 “시민활동 뿌리 내리다” 는 이번 청풍 얼음골 clean 산행으로 여름 휴가철 계곡 및 유원지 주변 정화활동 및 시민환경지도자대학 총동문회원들과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위원과의 화합 한마당이 진행되었다. 또한, 수료생들의 자발적 동아리 각 기수별로 매월 환경보호 활동으로 의림지, 장평천, 제천천, 솔방죽생태공원 일대를 돌며 정화활동 및 복원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시민환경지도자대학 총동문회가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후원조직으로 다채로운 환경운동에 앞장 서 오고 있다. 박종철 상임회장은 “환경보호 활동은 미래세대를 위한 최소한의 양심이며, 시민환경지도자대학에서는 실천을 전제로 환경을 배우는 이유이다” 라며 총동문회 활동에 격려를 했으며, 김시화 총동문회 회장은 “시민환경지도자대학 총동문회가 지역사회에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모든 제천시민이 시민환경지도자대학을 졸업해서 지구를 살리고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 며 격려했다.   ▲ 시민환경지도자대학 수료생들이 자발적 모임을 구성하여 청풍 얼음골 clean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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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청전동 솔방죽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청전동 솔방죽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광복절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볼거리 제공 및 애국심 고취 -      ▲ 무궁화 핀 모습 ⓒ 제천시     청전동 솔방죽 장미터널 인근에 심어진 무궁화 꽃이 제 74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만개하며 방문객들에게 큰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2014년도에 400본 식재를 시작으로 올해로 6년째를 맞는 무궁화꽃길은 청전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찬향)가 ‘누구나 걷고 싶은, 꽃으로 덮인 산책길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하였다. ▲ 무궁화 꽃길 모습 ⓒ 제천시   특히, 활짝 핀 무궁화 꽃은 청전동의 랜드마크 솔방죽을 산책하는 주민들과 놀러 나온 어린이들의 눈길을 끌고, 제 74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만개한 무궁화 꽃은 방문자들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고 생태녹색길을 애국정신으로 물들이고 있다.   김찬향 동장은 “만개한 무궁화 꽃을 통해 다가오는 광복절을 맞아 의병의 고장인 제천이 나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차길 바란다.”며, “솔방죽에 조성된 무궁화 꽃길에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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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3
  • 이상천 시장, 환경미화원과 오찬간담회 열어
       이상천 시장, 환경미화원과 오찬간담회 열어          ▲ 간담회 모습 ⓒ 제천시   이상천 제천시장은 지난 24일 환경미화원을 초청하여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상천 시장은 시내 모 식당에서 환경미화원과 운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들을 격려했다.   간담회에서는 환경미화원들이 더운 여름을 힘차게 나도록 삼계탕을 대접하고 아이스바람조끼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 간담회 모습 ⓒ 제천시   이 시장은 "제천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환경미화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연일 계속되는 폭염 수준의 고온으로 열사병에 걸리지 않도록 그늘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며 작업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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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7
  • 친환경농산물 영농체험행사
       강남지부 소비자연맹, 친환경농산물 영농체험행사 가져            - 제천시 봉양읍 농가 감자밭에서 환영식 및 감자수확 행사 -            제천친환경농업인연합회(대표 김동환)는 지난 9일 강남지부 소비자연맹(회장 곽한옥) 회원을 초청하여 봉양읍 구곡리 이재분 농가의 감자밭에서 환영식 및 친환경농산물 체험행사를 가졌다.       <사진 : 환영식 행사 모습>       이날 체험행사에 참가한 87명의 회원들은 무 농약 인증 감자 10kg 한 박스씩을 직접 수확하였으며, 이어 청마루영농조합법인 잡곡도정시설 견학 및 직거래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아울러, 의림지 및 의림지역사박물관을 견학하고 약초시장 장보기 행사의 시간도 가졌다.         <사진 : 영농체험 행사 모습>         제천시농업기술센터 김동학 소장은 “농경문화의 발상지 의림지뜰에서 오리농업, 우렁이농법 등 친환경 농법을 통해 친환경 농업단지를 조성하고 매년 면적을 확대 조성할 것”이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가뭄 등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어려운 농가의 마음을 공감하고 지속적으로 제천의 농산물을 다량 구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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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0
  • 물, 놀이, 치유가 있는 하소천 만들기
        물, 놀이, 치유가 있는 하소천 만들기 - 예산 32억 투입하여 하소천에 시민 휴식 공간 조성 예정 -            제천에서 시내를 관통해 흐르는 유일한 하천인 하소천은 풀은 있으나 물이 없고, 공간은 있으나 놀이가 없고, 고향이기는 하나 치유가 없어 시민들로부터 외면당하는 실정이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도 응모사업을 통해 확보된 32억(도비 14억, 시비 18억)으로 하소천에 물이 흐르는 광장 조성을 위한 설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사진: 하소천 모습>   광장은 시민들의 친구가 되고, 놀이가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민선7기 시정 목표인 ‘다시 뛰는 도심’의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사업추진 부서인 건설과에서는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이고 시민들의 공동 활용공간인 만큼 다양한 생각을 반영하여 사업효과를 높이고자 공개적으로 의견 듣기에 나섰다.   시청 건설과에서는 팩스(043-641-6129) 또는 전자우편(rain4257@korea.kr)을 통해 많은 시민들의 의견을 제한 없이 접수한다.   시 관계자는 “하소천을 깨워 언제나 시민들 곁에서 친구가 되고, 놀이가 있고, 마음의 고향이 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의 멋진 생각 주머니를 빌려 달라”며,   “시는「물, 놀이, 치유가 있는 하소천」 조성으로 시민여러분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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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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