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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도 제천로컬푸드 이마트 앞 직거래장터 5월 20일 개장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시가 2022년도 제천로컬푸드 이마트 앞 직거래장터 운영계획을 밝혔다. 시는 올해 첫 개장으로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진행할 예정이며, 오는 10월까지 매월 넷째 주 일요일 전 금~토요일에 걸쳐 월1회씩 추진할 방침이다.    제천로컬푸드는 지난 2019년 이마트점 개점을 시작으로 21년 1월에는 장락동에 1호점을, 금년 4월 1일에는 배론성지점을 개점하여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인지도를 높이고 있으며, 이마트앞 직거래장터는 로컬푸드 직매장의 다양한 농산물을 주말에 이마트를 찾는 소비자들에게도 신선하게 제공하고자 지난 2020년부터 겨울철을 제외한 5월에서 10월까지 매월 1회 개최되고 있다.      직거래 장터를 주관하는 제천로컬푸드협동조합 김현주 조합장은 “많은 소비자들이 제천로컬푸드 직거래장터를 애용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 신선한 제철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좋은 가격에 소개하고자 동분서주하고 있다”라며, “시민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우리 농민들도 책임감을 갖고 우수한 먹거리를 생산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제천시 관계자는 “제천로컬푸드는 제천지역 농가가 주체가 되어 생산한 상품을 포장과 가격 결정, 진열을 비롯해 팔고 남은 잔량도 직접 회수하게 되는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라며,   “이를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라는 인식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두텁게 형성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제천시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제천로컬푸드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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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단양에서 살아보기, 도시민 호평 일색!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귀농·귀촌 1번지 단양군이 운영하는 전원생활 프로그램인 ‘단양에서 살아보기’가 도시민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단양에서 살아보기는 도시민이 귀농·귀촌 전에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해보고 지역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군은 올해 20명의 신청자 중 5가구 7명을 최종 선정했다.    지난달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농촌 일자리 체험, 주민 간담회, 영농체험, 귀농귀촌 성공사례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선배 귀농귀촌인과의 대화는 주택 구입 등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준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는 평을 듣고 있다.    프로그램 운영 마을인 새밭마을회(대표 김호영)는 참여자들 간 수시 간담회를 개최해 희망분야 강사를 섭외하고 애로사항이나 건의 사항을 청취해 불편 사항 등을 개선하는 등 참가자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만성 군 농촌활력마케팅과장은 “단양에서 살아보기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인생 2막을 설계하고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이라며, “귀농귀촌1번지 단양에서의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참가자분들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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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녹색쉼표 단양군, 친환경 녹색 임도 설치 추진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총면적의 83%가 임야인 녹색쉼표 단양군이 임도관광 자원화를 위해 친환경 녹색임도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17일 군은 올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임도관광 자원화 및 산촌진흥을 위해 11억18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친환경적인 녹색임도 3개 노선 3.2km 설치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해 10월 임도설치 실시설계를 진행했으며, 산주 동의 및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지난달부터 본격적인 사업 발주에 들어갔다. 사업 구간은 대대리∼어의곡리(1.7km), 적성면 현곡리(1.0km), 단양읍 심곡리(0.5km)로 단양읍 심곡리의 경우 지난해 국비 사업으로 시행한 1.4km 구간 외 잔여 구간으로 마을과의 연결을 통한 임도 활용성 증대를 위해 자체 사업으로 추가 시행하기로 했다.   군은 지난해에도 도비 6억 포함 10억원을 들여 기촌(0.5km), 심곡(1.5km), 의풍(1.7km) 임도를 신설했으며, 현재 총 16개 노선, 96.16㎞를 지정·관리하고 있다. 임도 사업은 농촌 마을과 군도, 농어촌도로 등을 연결해 마을주민들의 교통 접근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임목생산 등 산림경영과 산불 발생 시 산불 진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어 점차 그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더욱이 풍부한 산림 자원을 활용한 경영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는 단양군은 임도 시설조성을 통해 다양한 산림레포츠 및 휴양 수요에도 적극 대처한단 계획이다.   군은 올해 영춘면 일원에 18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산악레포츠(MTB) 시설 개발사업도 추진 중이다. 지역 특성에 적합한 구간을 발굴하고 자전거 터미널을 설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산악자전거대회를 유치할 계획으로 향후 다양한 임도 시설과 연계한 걷기대회, 산악마라톤 등 산악레포츠 대회도 구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친자연적이고 안전한 임도 설치를 통해 지역 특성에 적합한 노선과 임도 인프라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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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제천시 행정안전부 혁신사례 2년 연속 선정 쾌거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행정안전부가 주관한 각종 평가, 우수사례 경진대회, 국정목표 실천, 정부혁신 등을 통해 발굴 된 자치단체의 우수한 혁신사례를 전국 자치단체에 확산하는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에 제천시가 2년 연속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발굴한 전국의 지역혁신 우수사례 510건 중 1차 서면심사, 2차 대국민 선호도 조사, 3차 전문가 현장 검증을 통해 사업성과, 주민체감도, 지속가능성, 확산가능성을 평가하여 총 34건의 확산 대상 우수사례에 제천시의 ‘한평정원’ 사업이 포함되었다.   행정안전부가, 사업을 도입하는 지자체에게 예산을 지원하는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대상사업 중 2년 연속 동일 사업으로 선정 된 건은 전국 시군구 중 제천시의 <한평정원> 사업이 유일하다. 도심 속에 웃음꽃을 피우며 지역공동체를 강화하는 <한평정원>은 주민참여를 통한 정원문화 확산과 생활 속 녹지공간의 재생으로 지역공동체 강화 및 주민 역량 강화를 통한 특화 된 시책으로, 체류형 관광과 경제 활성화, 정책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는 사업이다.   또한, 단순히 꽃과 나무를 심는 것을 넘어 지역의 스토리를 담아 주민 스스로가 기획한 아이디어를 직접 실행(조성)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인 자원 순환경제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하며, 가족, 친구, 이웃, 동료 등과 함께 우리 사회 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사업으로 앞서 2020년 충청북도 도정혁신 우수사례 및 2020년 정부 혁신 박람회에 지역혁신분야 우수 콘텐츠 선정, 2021년 주민생활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그동안 제천시는 한평정원을 비롯해 가로변 띠녹지 화단 조성, 도심 유휴공간을 활용한 텃밭 나눔, 마을 공동체 정원 등 특색 있는 주민생활밀착형 도시녹화사업으로 행복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행정안전부는 5월 20일까지 전국 공모를 통해 제천시의 ‘한평정원’ 사업을 도입하고자 하는 자치단체에 사업계획서를 제출 받아 특별교부세 2천만원을 지원 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한평정원’ 사례를 도입하고자 하는 타 지자체에 대해 컨설팅 등을 통해 경험과 지식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공유하여 널리 확산 할 계획이다.   지역공동체와 함께 만들어가는 도심 속 오아시스로 사회적 가치 실현과 넛지효과를 통한 긍정적인 시민의식 변화로 지역사회 역량을 강화 해 나가고 있는 한평정원, 2022년에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번 주민생활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되면서, 제천시는 향후 매년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가점 부여 및 혁신챔피언 인증패를 수여 받게 되어 그 성과가 가시화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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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단양군 영춘면 하2리 들녘, 모내기 ‘한창’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충북 단양군 영춘면 하2리 들녘이 모내기로 한창이다. 지난 13일 영춘면 하2리 마을의 한 농가는 5ha 면적(1만5000평)에 다미 품종 벼를 식재했으며, 올해 추석 명절 전 상품을 출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신상균 영춘면장은 “올해 모든 농민들이 풍년을 일구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모내기 작업이 적기에 완료돼 고품질 쌀이 안정적으로 생산될 수 있도록 영농지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 단양 지역은 지난달 말 매포읍 함영동, 강기동 농가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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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5
  • 단양군, 2022년 농작물 재해 보험 가입 홍보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청정 농업도시 단양군이 농업재해로부터 농작물, 농업 시설물 등 피해보상을 통해 농가의 경영 안전과 생산성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농작물 재해 보험 가입을 홍보하고 나섰다. 농작물 재해 보험은 이상저온, 수해, 가뭄 등 농업재해로 인해 피해가 발생될 경우 그 피해의 일부를 보상받을 수 있는 보험으로 보험료 85%를 정부ㆍ지자체에서 지원하고 있으며, 농가에서는 15% 정도를 부담하면 된다.    가입 기간은 고추는 이달 20일까지 벼는 내달 24일까지이며, 태풍 등 기상 이변이 없다면 마늘의 경우 난지형 10월 3일부터 10월 28일까지 한지형 10월 3일부터 11월 25일까지다. 작물별 가입 기간이 상이하므로 신청 및 가입 문의는 지역농협(단양농협, 북단양농협, 단양소백농협) 각 지점을 통하면 된다.    지난해 단양군은 1292농가에서 사과 등 19개 품목에 대해 농작물 재해 보험에 가입했으며, 재해 피해가 발생해 재해보험사업자로부터 862농가에 11개 품목, 13억223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군 관계자는 “작년 한 해 수해와 태풍 등 재해로 농작물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농작물 가입률(면적 기준)이 증가하는 등 농가의 재해 보험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농업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농가 스스로 농작물 재해 보험에 가입해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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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충주시, 국가하천 스마트 홍수관리 시스템 구축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충주시는 집중호우 등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 국가하천 스마트 홍수관리 시스템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20년부터 총 29억 원(국비 28억 원, 시비 1억 원)을 투입해 국가하천 한강 13곳과 달천 11곳을 대상으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을 진행해왔다.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은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홍수 발생 등 긴급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영상감시(CCTV)와 자동수위측정 장치 등의 시스템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스템을 통해 확보된 데이터는 관제센터·시청 지역개발과 상황실, 안전총괄과, 하수과 등과 공유된다.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시스템에서는 △하천 상황 실시간 모니터링 △수위 상승 등 상황 발생 시 긴급문자 발송 △상황실(지역개발과)에서 원격 또는 자동으로 하천 배수문 개폐 등이 가능해져 홍수로 인한 재해재난 상황을 적극적으로 예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사업을 통해 10년 이상 된 수문도 교체해 하천시설의 안전성도 한층 높였다. 시는 사업 대상지 중 4곳은 지난해 11월 준공을 완료해 선제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기존 읍면동 담당자나 마을 이·통장을 통한 현장 관리 방식의 한계점으로 재난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에 문제가 많았다”며 “스마트 시스템 구축이 재해에 대한 즉각 대처를 가능케 해 홍수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 보다 안전한 하천 시설물 관리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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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충주시, 여성농업인 농기계 활용 현장 교육‘인기’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충주시농업기술센터가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기계 활용 현장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성의 농업 활동 참여 증가와 농기계 사고로부터 농업인을 보호하기 위해 ‘제10기 충주농업인대학 여성농업인 농기계활용학과’를 개설하고 농기계 활용 현장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 이론과 실습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으로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총 17회에 걸쳐 연 7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교육은 농기계 이론과 실습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으로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총 17회에 걸쳐 연 7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농작업에 활용되는 주요 농기계는 관리기, 정식기, 예초기, 트랙터, 굴삭기, 지게차 등 6종으로 농기계 안전관리 및 로터리 작업, 두둑 만들기, 비닐 씌우기 등 밭농사에 쓰이는 농기계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 조작이 미숙해 막연한 두려움을 가졌던 교육생들이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두려움을 없애고 영농효율을 증대할 수 있어 교육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농촌의 부족한 노동력을 해소하고 안전한 농기계 활용으로 여성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농업인 농기계 전문교육은 올해로 2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교육생 19명 중 14명이 굴삭기 및 지게차 면허를 취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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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제천시, 농업예산 지원 대폭확대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시가 영농철을 맞이하여 영농의욕 고취 및 안정적인 영농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농업예산을 지난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대폭 증액확대 편성하였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사업수요 및 각종 영농자재 단가 상승분을 반영하고 농촌인구의 고령화, 일손부족현상을 해결 및 농업인 부담감을 해소를 위한 농기계, 멀칭필름, 농·특산물 홍보예산 등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한다.   우선 봄철 영농기에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보행형 관리기 총100대, 농업용 트랙터 총20대로 확대했으며, 과수농기계인 SS기 및 고소사업차 총29대, 농업용 화물자동차 상하차리프트 설치도 20대를 추진하게 된다. 아울러, 지역 농·특산물 대표축제인 봉양 박달콩축제 및 한수송계 양파축제, 덕산 양채축제 예산 등 농·특산물 홍보예산도 증액하였으며 금번에 새롭게 여성농업인 문화활동 지원사업도 진행된다.    농산물택배비지원 사업도 8만 건까지 추가지원을 할 계획이며, 비닐하우스 지원 단가 상향에 따른 비닐 멀칭필름사업과 농산물 포장재 사업 보조비율도 각각 10%씩 상향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농작업이 힘겨운 영농취약계층이 보다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지원하기위하여 저렴한 비용으로 농작업을 대행해주는 농작업 대행 서비스 사업이 큰 호응에 힘입어 보다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하반기부터는 농사경험이 풍부한 작업자가 포함된 2개조 6명으로 사업을 확대 운영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의 피부에 와 닿을 수 있는 예산 및 사업지원으로 안정적인 농업경영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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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9
  • 제천시여성단체협의회, 고추밭 일손봉사활동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4일 금성면 고추재배 농가에서 고추두둑 비닐씌우기 작업 및 제초작업 등 영농철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제천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정숙) 소속 18개 단체의 단체원 50여명이 참여해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서 일손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주는 “고추재배가 사람손으로 직접해야하는 작업으로 많이 힘든데, 일손돕기 덕분에 한시름 덜 수 있게 됐다”고 감사를 표했다. 김정숙 회장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이번 봉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회원단체들과 함께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천시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농촌 일손 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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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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