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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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암동 폐기물 매립시설 폐쇄절차 사업 순항 중
                          ▲ 현장방문 모습   제천시는 현재 진행 중인 '왕암동 폐기물 매립시설' 폐쇄절차 사업이 순항 중에 있다고 밝혔다. 왕암동 폐기물 매립시설은 지난 2006년 1월에 원주지방환경청에 허가를 받고 운영 중 2012년 겨울에 폭설로 에어돔이 붕괴된 후, 장기간 방치되어 주변 환경 피해우려를 키웠다. 시는 제천지역 현안문제로 대두된 폐기물 매립시설 해결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지난 2017년 국민권익위원회 현장조정회의에 합의를 이끌어 98억 원(국비 50%)을 지원받아 2018년 12월부터 폐쇄절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이상천 제천시장은 제천시 현안문제 사업장인 왕암동 폐기물 매립시설 폐쇄절차 사업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진행사항 및 공사 관련내용을 보고받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상천 시장은 "폐쇄절차 사업은 전국 최초로 진행하는 사업이니 만큼 전국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면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 하였다. 폐쇄절차 사업 중 지난 해 7월에는 침출수 유출방지를 위한 연직차수벽 설치를 완료하였으며, 지난 해 12월에는 침출수 처리시설 설치를 마치고 1일 60톤의 침출수를 환경사업소로 연계처리하고 있는 등 폐쇄절차 사업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2020년 4월 현재 최종복토, 잔디식재, 조경공사 등 전체공정은 약 96% 진행되어 금년 6월 말 매립시설 폐쇄절차사업 준공을 앞두고 있다. 한편, 시는 향후 매립시설 안정화 사업이 완료되면 해당 부지를 공원·체육시설, 문화시설 등을 조성하여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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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3
  • 제천시, 지역 현안사업 물꼬를 트다
        ▲ 물길100리 관광기반조성사업   제천시 ‘물길100리 관광기반조성사업’ 등 4건의 사업이 충청북도에 의뢰한 투자심사를 통과하여 2020년 지역 현안사업이 물꼬를 트게 되었다. 고암정수장에서 제2의림지 일대에 6㎞의 공급관로와 부대설비를 설치할 예정인 ‘물길100리 관광기반 조성사업’은 평창강 취수원수 여유 용수량을 활용하는 사업이다. 해당사업은 갈수기 청전뜰에 농업용수를 원활히 공급할 뿐만 아니라 물을 테마로 하는 수변공원, 관광폭포 조성 및 도심수로 사업 등에 안정적인 용수공급이 가능하게 되어 시내권 관광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지난 해 겨울축제의 메카로 자리 잡은 ‘겨울왕국 제천페스티벌’도 사업비 증액에 따른 투자심사를 승인받음으로써, 올 겨울에는 겨울벚꽃축제가 청전동 비둘기아파트 구간까지 확대되며, 의림지권 얼음축제도 더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찾아오게 된다.   시는 이 밖에도 국비를 확보하여 추진 중인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 팜 사업’을 통해 중북부지역 청년농업인에게 스마트 팜을 임대하여 창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제천 입신양명 과거길 조성사업’을 통해 박달재 일대는 박달도령과 금봉낭자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테마공원으로 거듭나게 된다. 제천시는 금번 투자심사 사업의 승인을 통해 현안사업들의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면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통한 지역 발전을 기대해 볼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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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제천시, 2020년 정부 새뜰마을사업 공모 3개소 선정 쾌거
                                  ▲ 새뜰마을 사업 전 모습                                                                      ▲ 새뜰마을 사업 후 모습   충북 제천시(시장 이상천)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한 2020년 주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약칭 “새뜰마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정부예산 확보에 청신호가 켜졌다. ‘새뜰마을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소외된 도시와 농촌지역 주민들의 최소한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선정지는 이번 사업을 통하여 주택과 담장, 마을안길 개선 등을 추진하게 된다. 제천시에서는 도시지역 1개소(남현동), 농촌지역 2개소(덕산면, 수산면)가 응모하여 3개소 모두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도시새뜰 지역인 남현동의 해당구역은 남천5통 일원(15,922㎡)으로 공모사업비는 30억 원이며 올해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추진된다. 아울러, 농촌새뜰 지역인 덕산면 신현1리는 22억 원, 수산면 고명리는 23억 원의 사업비로 올해부터 2022년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사업으로는 ▲지붕개량과 집수리 ▲빈집정비 ▲마을안길 정비 ▲소공원 조성 등 마을환경 개선 ▲주민공동체 활성화와 주민역량 강화를 중점 과제로 정하고 세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대상지 주민의 열정적인 사업의지와 국회의원, 도·시의원, 제천시 측이 합심하여 이뤄 낸 성과다.”라며, “상대적으로 열악했던 3개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새뜰마을 사업 전 모습                                                               ▲ 새뜰마을 사업 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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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5
  • 제천시, 의병대로(남현동) 지중화사업 본격 추진
      ▲ 사업 대상지   제천시가 올해 의병대로(남현동) 지중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중화 사업대상지는 남천동 동남주유소부터 동현교차로까지 670m 구간이며 소요되는 총 사업비는 36억 여 원으로, 시는 한전과 통신사와 5 대 5 분담 규정에 의해 지중화 공사비 50%와 도로복구비로 22억 여 원을 부담한다. 한전과 KT 등 7개 통신사업자는 제천시와의 업무협약에 의거, 배전선로, 통신선로 등을 매설하고 기존선로와 지장전주 등을 철거한다.   3월 굴착공사를 시작으로 본격 착수하여, 7월까지 전주 및 통신주를 철거할 계획이며 시는 이후 도로와 인도 복구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보행환경과 도시미관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사업 기간 도로와 인도 굴착에 따른 통행 불편과 영업 지장에 대해 주민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며, 불편과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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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실시간 농업.환경 기사

  • 제천시,‘메뚜기잡기 SNS 인증 이벤트’진행
       제천시는 의림지뜰 친환경농업단지 및 친환경쌀 홍보를 위해 ‘메뚜기잡기 SNS 인증샷 이벤트’를 10월 15일부터 10월 24일까지 10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메뚜기잡기 SNS 인증샷 이벤트는 의림지뜰 친환경농업단지에서 서식하는 메뚜기를 잡고 찍은 사진을 본인 계정 SNS(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 #제천메뚜기, #친환경쌀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된다. 해시태그가 없으면 자동응모가 되지 않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의림지뜰친환경영농조합법인에서는 행사기간 종료 후 추첨을 통하여 30명에게 친환경 의림지뜰 햅쌀 10kg(37,000원 상당)을, 이벤트 기간 내 참여한 모든 시민에게 친환경 의림지뜰 햅쌀 2kg을 증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계속되는 코로나 확산으로 집합행사 대신 온라인 이벤트로 추진하게 되었다”며, “친환경 들녘에서 잘 자란 메뚜기잡기 체험이 시민들에게 기분 좋은 추억을 선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와 함께 벼 수확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벼를 밟거나 훼손하지 않도록 주의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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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화산동 통장협의회, 깨끗한 장평천을 위한 EM흙공 투하
    ▲제천시 화산동 통장협의회는 장평천에 수질 환경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EM흙공 투하을 했다.     화산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3일 주민제안 선정사업인 ‘2021년 장평천 수질정화사업’의 일환으로 장평천에 EM흙공을 투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질 환경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EM 흙공을 지난 9월 14일 이상천 제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한 1차 투하 후, 두 번째로 진행된 본 행사는, 화산동 통장협의회원들을 비롯한 마을 주민들이 참여하여 사전에 제작된 300여개의 EM흙공을 장평천에 던지고, 하천변에 쌓여있던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일대를 정화하는 데 힘을 보탰다. 시 관계자는 “EM흙공을 통한 수질개선 효과를 검토·평가하여 확대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며, “장평천이 보다 쾌적한 친환경하천으로 복원되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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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제천시 새마을회, 탄소중립실천 걷기대회 및 환경정화 활동 실시
          ▲제천시새마을회는 탄소제로(Net-Zero) 지구를 향한 한방치유의 숲길걷기 행사를 개최했다.ⓒ제천시새마을회   제천시새마을회(회장 이동연)에서는 12일 의림지 솔밭공원과 한방치유숲길 일원에서 탄소중립실천 걷기대회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가족, 한국수자원공사 환경협의회 관계자 등 약 20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마스크착용 및 사회적거리두기 등 생활 속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다. 또한, 이상천 제천시장과 배동만 제천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새마을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제천시새마을회는 2019년까지는 청풍호 일원에서 소하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으며,  2020년부터는 의림지 일원에서 탄소중립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동연회장은 “시민들의 휴식공간인 한방치유숲길에서의 행사를 통해 자연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에 관심을 가지고 코로나로 지친 일상에 치유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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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제천시, 장평천 강저1교 밑 단절된 산책로 연결
      제천시는 산책로 이용 시민의 교통사고 위험 해소와 여가 공간 조성을 위해 장평천 강저1교 밑 산책로를 연결한다고 밝혔다. 강저1교는 강제동 강저리슈빌과 강저휴먼시아 2단지를 연결하는 교량으로, 현재 장평천 좌∙우에 조성된 산책로가 본 교량으로 인해 단절되어 있는 상황이다.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차량 통행이 많은 아파트 단지 앞 차도를 건너야만 하는 등 각종 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그동안 기존 이용객들로부터 많은 불편사항이 제기되었다.   이에 산책로 연결사업에 대한 세부계획을 마무리한 시는, 2억5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10월 중 착공, 올해 12월까지 마무리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금 번 산책로 연결공사를 신속히 추진하여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내년에는 하소천과 장평천 산책로를 연결할 계획”이라며, 기존 장평천 산책로를 정비함과 동시에 각종 안전시설과 야간 조명을 설치하여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 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조성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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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K-water 충주권지사, 청풍호 소멸위험 마을, 소생 프로젝트 의제 실행 협약식 개최
        K-water 충주권지사(지사장 문경훈)는 지난 10월 6일(수) 충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 청풍호 소멸위험 마을 소생 프로젝트 의제 실행 협약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사)충북시민재단(이사장 강태재), ㈜공공디자인이즘(대표 허진옥), 농업회사법인 청년마을(주)(대표 한석주) 등이 참석하여 2021년 충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 실행의제로 선정된 “청풍호 소멸위험 마을 소생 프로젝트”에 대하여 공동으로 협업하여 의미 있는 성과를 내기로 다짐하였다.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지역주민이 발견한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에 대하여 정부·공공기관·사회단체 등이 참여하여 지원·해결하는 민·관 협업시스템이다. K-water 충주권지사는 지난해부터 충주다목적댐 상류인 제천시 청풍면 도곡리 청풍호반 모노레일 승강강 인근에 제천시·마을주민과 협업하여 경관개선 및 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친환경 경관단지인 ‘청풍 아름그린’을 조성하였으며, 내년부터는 마을협동조합을 통한 주민 자율관리를 통해 국유재산의 체계적·효율적인 관리와 주민 소득 증대, 일자리 창출 등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충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 의제 실행 협약을 통해 고령화 및 소득 상실로 소멸위험에 직면한 마을에 대하여 관광 활성화, 주민 소득·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마을 활력 제고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가치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훈 충주권지사장은 “댐 주변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발굴한 문제에 대하여 공공기관·시민단체 등이 협업하여 해결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 댐 주변지역의 생활여건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K-water 충주권지사는 지속적인 사업발굴을 통해 댐 주변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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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7
  • 제천로컬푸드, 올해 매출 10억 돌파 기념 고객감사 행사
      제천시는 올해 제천로컬푸드의 매출액 10억 원을 돌파를 기념하여 오는 11일 부터 20일까지 10일간 고객감사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9년 4월 제천로컬푸드 이마트점을 시작으로 1호점 개장, 온라인몰, 배달모아 입점까지 도농 상생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제천로컬푸드는, 로컬푸드 전품목 만 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행사는 로컬푸드 온라인(온라인몰, 배달모아)과 오프라인(이마트점, 1호점, 싱싱장터)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10억 돌파 응원메시지 이벤트’를 실시, 로컬푸드상품권 2만원을 추첨을 통해 SNS 이벤트 참여자 100명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이상천 시장은 “지난 8월 제천 로컬푸드 직매장 이마트점 누적매출 10억 달성을 시작으로 올해 제천로컬푸드 매출 10억 돌파는 도농상생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신선하고 안심하게 먹을 수 있는 지역 먹거리 생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마트 앞에서 진행되던 로컬푸드 직거래장터는 오는 22, 23일을 마지막으로 올해 행사를 마무리하고, 내년에도 시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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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7
  • 제천시, 송학면 입석리 풍경이 있는 농촌마을 만들기 사업 완료
      제천시가 송학면 입석1·3리에 추진된 ‘풍경이 있는 농촌마을 만들기 사업’을 완료하였다. 시는 충청북도 공모사업인 풍경이 있는 농촌마을 만들기사업에 선정된 입석1·3리에, 총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마을 커뮤니티공원(이하 ‘대동공원’)을 조성하고 영화 ‘화차’를 촬영한 거리에 벽화거리 조성, 마을 안내조형물 등을 설치하여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기여하였다.   특히, 대동공원(大同公園)은 오랫동안 방치된 옛 양조장 부지에 조성되어 사업 전후의 마을 경관개선 효과가 돋보이며, 마을주민 및 방문객의 휴식·소규모 모임·마을행사가 가능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입석리 마을에 추진된 풍경이 있는 농촌마을 만들기 사업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농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을 통한 정주여건 및 경관 개선으로, 보다 살기 좋은 농촌 마을로의 발전이 기대 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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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2
  • 2021 행정안전부 선정, 제천시 혁신사례 개장
      주민참여를 통한 정원문화 확산과 생활 속 녹지공간의 재생으로 지역공동체를 강화하는 <2021 제3회 제천 한평정원 페스티벌>이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의림지 수변무대 앞 일원에서 진행된다. ‘이웃들의 마음과 마음을 잇는 생활 속 이야기정원’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지난 8월부터 시민들의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접수 된 다양한 작품들 중 △1평 아이디어정원 28작품, △우리 집(동네) 정원 사진 41작품, △내 손안의 작은 정원, 한뼘정원 13작품으로 총 82작품이 전시된다.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가든마켓, 체험부스 등의 대면 행사는 최소화하고, 비대면으로 즐길 수 있는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코로나19 시대에 대응하는 이색적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O2O(online to offline) 프로그램으로는 워크온 챌린지 도전하기, SNS 인증샷 참여하기, AR 증강현실 보물찾기, 작품 투표 및 응원 댓글 남기기, 나만의 한평정원 색칠하기, 도전! 퀴즈의 달인 참여하기, 사행시 짓기 대회 등 비대면 콘텐츠들이 주를 이룬다. 특히 한평정원에 연출 된 작품들에는 각양각색의 ‘태양광 LED 조명’이 설치되어 가을밤에 수놓아진 아름다운 빛의 향연으로, 소박하지만 깊이 있고 운치 있는 추억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한평정원 온라인 전시관, 내게 온-가든은 www.on-gard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천 시장은 “주민들의 작은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한평정원을 통해 이웃과 함께 서로 소통하면서 지친 일상에 잠시나마 휴식과 힐링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평정원 페스티벌은 2020년 충청북도 도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 및 2020년 정부 혁신 박람회에 지역혁신분야 우수 콘텐츠 선정을 비롯해, 2021년 행정안전부가 전국의 지역혁신 우수사례 468개 중 사업성과, 주민체감도, 지속가능성, 확산가능성을 평가하여 전국 자치단체에 확산하는 27개의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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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1
  • K-water 충주권지사, 지역 오피니언 리더와 함께 청풍 아름그린 플로깅 행사 실시
      K-water(한국수자원공사)충주권지사(지사장 문경훈)는 9월 28일(화) K-water와 제천시, 도곡리 마을주민이 함께 조성한 경관단지인 “청풍 아름그린”에서 제천시 새마을지도자 협회 회원들과 함께 플로깅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플로깅(Plogging)은 ‘줍는다’는 뜻의 스웨덴어 ‘plocka upp’과 ‘조깅’의 영어단어 ‘jogging‘의 합성어로, 쓰레기를 주워담으며 조깅을 하는 활동을 말한다.    최근, 플로깅은 건강도 챙기면서 환경도 보호할 수 있는 활동으로 알려져 인기있는 취미활동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플로깅 활동 외에도 스탬프투어 및 포토존에서 즉석사진 남기기 등의 미션 참여와, 제천 청풍호반 케이블카 탑승 등 경관단지와 인근 관광지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활동도 마련되었다.    제천시 새마을지도자협회 회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을 둘러보고 지역의 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에 참여하면서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키우는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K-water 충주권지사장(문경훈)은 “플로깅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하여 여가를 즐기면서도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는 데에 의의가 있는 활동인데,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어 한층 더 의미있는 행사가 될 수 있었다”며, “K-water는 앞으로도 수변 환경 보호와 지역 가치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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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9
  • 청풍호반 관문 금성면, 농촌중심지활성화를 위한 시동
      제천시는 24일 도농상생의 중심지로 새롭게 도약하기 위한 금성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배동만 제천시의회의장, 엄태영 국회의원 , 시·도의원, 관계자를 비롯한 금성면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중심지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금성면을 축하하였다.     금성면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청풍호반으로 이어지는 관문에 위치하여 제천시내와 남부지역의 가교역할을 하며 제천 중부의 핵심 거점 역할을 맡아왔으나, 점차 노후화되는 인프라와 늘어나는 문화복지수요의 충족이 절실하였다. 이에 시는 2017년 9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신청, 국비 44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63억원 규모로 선정되어, 2018년부터 시설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을 수립 후 주민의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컨설팅 등을 지난 3년간 추진하고, 24일 착공하여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게 된다.   특히, 금성면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핵심사업인 복지문화센터 조성에 역점을 두고 있다. 복지문화센터는 기존 금성면 복지회관과 인근 주택을 철거하고, 지상2층, 연면적 998㎡ 규모로 조성되어 주민들의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됨은 물론, 주민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및 지역의 랜드마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안전보행시설을 확충하여 지역주민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그간 이루어진 주민역량강화를 통해 실질적으로 금성면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새롭게 조성되는 농촌중심지사업을 통해 지역민에게 도움이 되고 지역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불편과 안전에 이상이 없도록 사업추진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아울러, 올해 선정된 농촌협약을 통해 중심지사업을 마무리한 이후 2023년부터 금성면 지역내 부족한 보건, 보육기능을 보강하여 인구증가와 농촌공동체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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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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