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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 ‘우수’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시는 지난 24일 환경부 주관 ‘2022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환경청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환경부가 전국 16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공하수도의 운영․관리 실태점검을 통해 경쟁력 있는 하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관리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매년 시행하는 이번 평가에서, 제천시(환경사업소)는 Ⅱ그룹(10만명이상 30만명 미만)에서 하수처리시설 운영·관리 개선,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23개 원주지방환경청 소속기관중 최상위 기관(1위)으로 선정되어, 환경청별 우수기관 상패와 포상금 500만원의 상을 받았다. 제천시 관계자는 “공공하수도 운영 및 관리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시민생활에 도움을 주는 하수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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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제천시4-H연합회 농촌체험농장 운영분야 최우수상 수상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시는 최근 제50회 충청북도 4-H 경진대회에서 제천시4-H연합회 이성원 회원이 “지역자원연계를 통한 농촌체험농장 활성화”를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4-H본부, 충청북도 4-H연합회에서 주최·주관하고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운동을 이끌어갈 청년4-H’라는 주제로, 지난 22일 충북 11개 시군에서 300여명의 학생·청년4-H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성원 씨는 기존 농업 비즈니스 모델의 한계점을 돌아보고,‘아름다움(자연), 정겨움(농업), 즐거움(관광), 경이로움(문화)’을 어우르는 체험농장을 조성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이를 통해 1차 산업(농업), 2차산업(제조, 생산), 3차산업(관광, 문화, 서비스) 등을 연계한 선순환 산업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위 사업 내용이 최우수상을 수상함에 따라 사업비 중 도비가 우선적으로 배정되는 혜택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제천시4-H연합회 회원 및 제천중학교4-H연합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제천시4-H회원과 청년농업인육성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4-H연합회는 만 40세미만 청년농업인 학습단체로 현재 45명의 회원들이 가입되어 있으며, 최신농업기술발굴과 지역사회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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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제천하늘뜨레 사과 전국 롯데마트에서 6일간 판촉행사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시는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6일에 걸쳐, 롯데마트 제천점을 시작으로 전국 106개소 롯데마트에서 ‘제천하늘뜨레 사과 판촉행사’를 진행한다. 시는 이번 판촉행사로‘제천하늘뜨레’사과 52,416봉지를 1.3kg 소포장해 납품했으며, 대형마트 판로를 확보해 농가 소득증대를 이끄는 동시에 제천사과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행사에 앞서 김창규 제천시장, 롯데마트 상품본부 김영구 1부문장, 농협경제지주 농산물도매분사 정창윤 분사장 등 롯데마트 임원과 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제천농산물 판매를 위한 품목 다양화를 모색하기로 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번 판촉행사를 계기로, 제천하늘뜨레 사과의 우수성을 대내외 홍보하고 이것이 생산농가의 실질적 소득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며, “향후 다양한 농산물이 입점 유통될 수 있도록 롯데마트와의 MOU 체결 등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상반기에도 전국 롯데마트에 제천생산 브로콜리 33,000봉지(500g/1봉)를 판매하며 그 상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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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제천시, “1회용품 줄이기 우리 함께 실천해요!”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시는 오는 24일부터 관련법 개정에 따른‘행동변화 유도형 감량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자원재활용법’)」시행규칙이 확대 시행되며 ‘1회용품 사용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감량 캠페인을 병행해, 개정된 법령을 지역사회 전반에서 따를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자원재활용법 개정으로, 1회용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젓는 막대(집단급식소, 식품접객업 매장 내), 우산 비닐(대규모점포) 등이 사용 금지 목록에 추가되었고, 1회용 비닐봉투·쇼핑백(종합소매업, 제과점), 플라스틱 응원용품(체육시설)은 사용억제(금지)되는 등 규제가 강화되었다.   시에서는 이번 개정(확대)된 품목에 대해 24일부터 1년을 ‘참여 계도기간’으로 설정하고, 기간 내‘행동변화 유도형 감량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세부 사항은 자원순환실천플랫폼(recycling-info.or.kr)을 통해 참여방법 및 내용이 안내되며, 캠페인에 참가하지 않는 사업장은 직접 방문해 집중적으로 제도를 안내하고, 분기별 조사로 계도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미래세대를 위해 해당 업소에서는 자원순환실천플랫폼을 통하여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에 동참하여 주시길 바라며, 시민들께서도 이에 적극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본 캠페인과 관계없이 기존 식품접객업 1회용품 사용 제한 유예는 11월 24일까지이며, 사업장 별 사용 금지된 1회용품을 사용했을 경우 300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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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 의림지뜰 친환경영농조합법인「팜아트 쌀」기부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의림지뜰 친환경영농조합법인(대표 김시운)은 지난 14일 제천시청을 방문해 의림지뜰 팜아트 수확쌀을 제천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쌀은 제천시 브랜드 및 관광지, 시책 등을 홍보하기 위해 조성한 12,304㎡ 규모의 팜아트(논그림)에서 수확한 친환경 쌀로 1,500kg(10kg, 150포)이다.    김시운 대표는“제천시와 의림지뜰 친환경농업단지를 동시에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며, “특히 아름답게 조성되었던 팜아트 벼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이웃을 위해 쓰인다는 점이 뜻깊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기탁된 팜아트 수확쌀은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정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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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11일 제천 농업인의 날 & 가래떡데이 나눔행사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전국농민회연맹 제천농민회(회장 황해문)는 11일 제천시민회관 광장에서 “제27회 농업인의 날 및 11월 11일 가래떡데이”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김창규 제천시장 및 이정임 제천시의장 등 내빈과 농업단체 회원 등 총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제천쌀 소비를 촉진하고 동시에 제천쌀을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제천에서 생산한 쌀로 11m 삼색 가래떡을 제작해 커팅식을 진행하며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동시에, 삼색가래떡 2,000세트를 시민들과 나누며 ‘입도 눈도 즐거운’자리로 꾸렸다고 알려졌다.     황해문 회장은 “쌀값 폭락으로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에서 이번 행사가 우리쌀의 소비를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지역먹거리 소비운동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어려운 현실에도, 우리 먹거리를 지켜주고 계시는 농업인 여러분들의 한결같은 노고와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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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1
  • 단양군, 단양황토마늘 파종 적기 도래… 서두르세요!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친환경 농업도시 단양군이 내년도 단양 황토마늘의 풍년 농사를 위해 각 농가에 파종을 독려하고 나섰다. 9일 단양군은 맛과 저장성이 뛰어난 한지형 밭마늘의 대표 주자인 단양마늘의 파종이 지난 7일 기준 약 80% 정도 완료됐다고 밝혔다.   한지형 마늘의 파종 적기는 10월 하순부터 11월 상순으로 적기에 파종해야 월동 후 정상적인 마늘 싹 출현과 초기 생육을 좋게 해 수량이 높아지기 때문에 군은 되도록 15일 전까지 파종을 마무리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마늘 파종 후 11월 말 비닐피복이 이뤄지는데 비닐피복 전 마늘밭이 건조할 경우 동해피해를 막고 뿌리 활착을 도울 수 있도록 반드시 관수 후 멀칭 비닐을 피복 할 것을 강조했다.   올해 단양마늘은 5월달 가뭄으로 인해 마늘 재배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전국적인 마늘재배 면적 감소와 재고량 부족으로 인해 마늘가격이 높게 형성됐던 한해였다. 절기상 하지(夏至)를 전후해 수확하는 단양 황토마늘은 올해 2238톤이 생산됐다. 군은 출하시기를 맞아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직거래장터와 각종 행사 등을 여는 등 농가 소득 증대에 큰 역할을 했다.    지난 7월 22∼24일 사흘 동안 열린 제16회 단양마늘축제에 시중가보다 저렴한 2만∼5만 원 선에 불티나게 팔렸으며 농가들은 1억 3700만 원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 석회암지대 황토밭에서 재배한 단양마늘은 다른 마늘보다 구가 균일하고 저장력이 뛰어나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맵고 단단해 저장성이 좋은 데다 항암과 성인병, 향균작용 등에 효능이 있는 알리신 성분이 일반 마늘보다 다량 함유돼 건강식품으로도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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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단양군, 농업인 공익수당 14억원 지급…농가당 50만원 단양군은 11월 한달 간 농가당 50만원씩 농업인 공익수당 14억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7일 군에 따르면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 보전 및 증진을 통해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코자 약 14억 원을 투입해 2,852농가를 대상으로 ‘농업인 공익수당’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자는 3년 이상 충청북도 주소지를 두고 거주해 온 단양군민으로 농업경영체에도 3년 이상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농업인 공익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충북 단양군은 11월 한달 간 농가당 50만원씩 농업인 공익수당 14억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7일 군에 따르면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 보전 및 증진을 통해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코자 약 14억 원을 투입해 2,852농가를 대상으로 ‘농업인 공익수당’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자는 3년 이상 충청북도 주소지를 두고 거주해 온 단양군민으로 농업경영체에도 3년 이상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농업인 공익수당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단양사랑상품권으로 지류·카드형으로 구분해 지급하며 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신청자는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고 대리 수령 시 신청인 신분증, 대리인 신분증, 위임장, 가족관계증명서 등 요구되며 대리수령의 경우는 배우자, 직계 존비속에 한한다. 농업인 공익수당이 금년 첫 시행에 따라 사업 미신청자는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사업 미신청자는 지급신청서, 소득금액증명원(부부시 모두), 농업인경영체등록증,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준비하여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 공익수당 지급으로 지역 내 소상공인 등에게 선순환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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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8
  • ‘괴산울엄마농장’전국 정보화 경진에서 최우수상 쾌거!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2022년 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에서‘괴산울엄마농장(박지혜)’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는 스마트농업, 정보통신기술, 치유농업 등을이용해 농가소득을 올린 성공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하는 전국단위 경진대회이다. 올해 경진대회는 10월 하순에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지역별 예선을 통과한 총 10명의 참가자들이 최종 서면심사와 온라인 국민 참여 투표를 거쳐 수상자가 선정됐다.   귀농 6년 차인 박지혜 대표는 괴산군에서 대학찰옥수수, 절임배추, 화훼류 등을 재배하며 6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이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에서 소비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을 뿐 아니라 절임배추의 온라인 판매는 재구매율이 80% 이상으로 소비자들에게 품질을 인정받았다. 스마트 온실에서 ICT를 활용해 효율적으로 농작물을 생산하고 농업용 드론으로 차광도포와 방제작업 등 디지털 농업 확산 및 지역농업 발전 기여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괴산울엄마농장 박지혜 대표는“이번 수상을 계기로 많은 농업인들이 농업 정보화 현장 적용과 스마트농업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금보다 더 활발한 소통으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미자 충북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장은“정보화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은 충북의 정보화 농업의 위상을 한층 더 높여 주는 큰 성과이다”라며“지금까지 잘해왔던 것처럼 생산 현장에서 ICT 활용과 데이터 분석을 통해 스마트농업 확산에 주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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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7
  • 제천署, 농산물 절도 예방을 위한 이동형 CCTV 운영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경찰서(서장 송해영)는 농산물 절도 및 범죄예방을 위해 7일부터 CCTV가설치되지 않은 농산물 재배지 및 마을 입구에 이동형 CCTV 10대를 설치하여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이동형 CCTV는 작년 3월 비대면으로 실시한 ‘더 안전한 제천을 위한설문조사’를 통해 ‘CCTV’가 가장 필요하다는 주민 의견에 따라 작년 6월부터 도내 최초로 3대를 운영하게 되었으며, 충북경찰청에서 7대를 추가로 받아 확대 운영하게 되었다.    이동형 CCTV는 별도 전기시설 없이 태양광을 활용하기 때문에 장소 및 이동에 제약이 없다. 또한 24시간 움직임을 감지·녹화하기 때문에 범죄예방 및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해영 서장은 “제천경찰은 항상 주민 요구에 귀 기울이고 응답하기 위해노력하고 있으며, 이동형 CCTV는 어느 장소든 이동이 가능하여 범죄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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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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