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27(수)

뉴스
Home >  뉴스  >  농업.환경

실시간뉴스
  • 왕암동 폐기물 매립시설 폐쇄절차 사업 순항 중
        ▲ 현장방문 모습   제천시는 현재 진행 중인 '왕암동 폐기물 매립시설' 폐쇄절차 사업이 순항 중에 있다고 밝혔다. 왕암동 폐기물 매립시설은 지난 2006년 1월에 원주지방환경청에 허가를 받고 운영 중 2012년 겨울에 폭설로 에어돔이 붕괴된 후, 장기간 방치되어 주변 환경 피해우려를 키웠다. 시는 제천지역 현안문제로 대두된 폐기물 매립시설 해결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지난 2017년 국민권익위원회 현장조정회의에 합의를 이끌어 98억 원(국비 50%)을 지원받아 2018년 12월부터 폐쇄절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이상천 제천시장은 제천시 현안문제 사업장인 왕암동 폐기물 매립시설 폐쇄절차 사업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진행사항 및 공사 관련내용을 보고받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상천 시장은 "폐쇄절차 사업은 전국 최초로 진행하는 사업이니 만큼 전국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면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 하였다. 폐쇄절차 사업 중 지난 해 7월에는 침출수 유출방지를 위한 연직차수벽 설치를 완료하였으며, 지난 해 12월에는 침출수 처리시설 설치를 마치고 1일 60톤의 침출수를 환경사업소로 연계처리하고 있는 등 폐쇄절차 사업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2020년 4월 현재 최종복토, 잔디식재, 조경공사 등 전체공정은 약 96% 진행되어 금년 6월 말 매립시설 폐쇄절차사업 준공을 앞두고 있다. 한편, 시는 향후 매립시설 안정화 사업이 완료되면 해당 부지를 공원·체육시설, 문화시설 등을 조성하여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 뉴스
    • 농업.환경
    2020-04-23
  • 제천시, 지역 현안사업 물꼬를 트다
        ▲ 물길100리 관광기반조성사업   제천시 ‘물길100리 관광기반조성사업’ 등 4건의 사업이 충청북도에 의뢰한 투자심사를 통과하여 2020년 지역 현안사업이 물꼬를 트게 되었다. 고암정수장에서 제2의림지 일대에 6㎞의 공급관로와 부대설비를 설치할 예정인 ‘물길100리 관광기반 조성사업’은 평창강 취수원수 여유 용수량을 활용하는 사업이다. 해당사업은 갈수기 청전뜰에 농업용수를 원활히 공급할 뿐만 아니라 물을 테마로 하는 수변공원, 관광폭포 조성 및 도심수로 사업 등에 안정적인 용수공급이 가능하게 되어 시내권 관광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지난 해 겨울축제의 메카로 자리 잡은 ‘겨울왕국 제천페스티벌’도 사업비 증액에 따른 투자심사를 승인받음으로써, 올 겨울에는 겨울벚꽃축제가 청전동 비둘기아파트 구간까지 확대되며, 의림지권 얼음축제도 더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찾아오게 된다.   시는 이 밖에도 국비를 확보하여 추진 중인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 팜 사업’을 통해 중북부지역 청년농업인에게 스마트 팜을 임대하여 창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제천 입신양명 과거길 조성사업’을 통해 박달재 일대는 박달도령과 금봉낭자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테마공원으로 거듭나게 된다. 제천시는 금번 투자심사 사업의 승인을 통해 현안사업들의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면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통한 지역 발전을 기대해 볼 수 있게 되었다.    
    • 뉴스
    • 농업.환경
    2020-04-01
  • 제천시, 2020년 정부 새뜰마을사업 공모 3개소 선정 쾌거
                                  ▲ 새뜰마을 사업 전 모습                                                                      ▲ 새뜰마을 사업 후 모습   충북 제천시(시장 이상천)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한 2020년 주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약칭 “새뜰마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정부예산 확보에 청신호가 켜졌다. ‘새뜰마을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소외된 도시와 농촌지역 주민들의 최소한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선정지는 이번 사업을 통하여 주택과 담장, 마을안길 개선 등을 추진하게 된다. 제천시에서는 도시지역 1개소(남현동), 농촌지역 2개소(덕산면, 수산면)가 응모하여 3개소 모두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도시새뜰 지역인 남현동의 해당구역은 남천5통 일원(15,922㎡)으로 공모사업비는 30억 원이며 올해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추진된다. 아울러, 농촌새뜰 지역인 덕산면 신현1리는 22억 원, 수산면 고명리는 23억 원의 사업비로 올해부터 2022년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사업으로는 ▲지붕개량과 집수리 ▲빈집정비 ▲마을안길 정비 ▲소공원 조성 등 마을환경 개선 ▲주민공동체 활성화와 주민역량 강화를 중점 과제로 정하고 세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대상지 주민의 열정적인 사업의지와 국회의원, 도·시의원, 제천시 측이 합심하여 이뤄 낸 성과다.”라며, “상대적으로 열악했던 3개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새뜰마을 사업 전 모습                                                               ▲ 새뜰마을 사업 후 모습    
    • 뉴스
    • 농업.환경
    2020-03-05
  • 제천시, 의병대로(남현동) 지중화사업 본격 추진
      ▲ 사업 대상지   제천시가 올해 의병대로(남현동) 지중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중화 사업대상지는 남천동 동남주유소부터 동현교차로까지 670m 구간이며 소요되는 총 사업비는 36억 여 원으로, 시는 한전과 통신사와 5 대 5 분담 규정에 의해 지중화 공사비 50%와 도로복구비로 22억 여 원을 부담한다. 한전과 KT 등 7개 통신사업자는 제천시와의 업무협약에 의거, 배전선로, 통신선로 등을 매설하고 기존선로와 지장전주 등을 철거한다.   3월 굴착공사를 시작으로 본격 착수하여, 7월까지 전주 및 통신주를 철거할 계획이며 시는 이후 도로와 인도 복구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보행환경과 도시미관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사업 기간 도로와 인도 굴착에 따른 통행 불편과 영업 지장에 대해 주민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며, 불편과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농업.환경
    2020-03-03

실시간 농업.환경 기사

  • 설 명절 유통 성수품 원산지 일제단속 실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캡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이주명, 이하 ‘농관원’)은 설 명절 소비가 증가하는 농축산물 선물세트와 제수용 농축산물의 원산지 부정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원산지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단속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사전에 On-off line 및 SNS 모니터링 등을 통해 원산지 위반이 의심되는 업체와 과거 위반이력이 있는 업체, 원산지 위반 신고된 업체 등을 대상으로 현장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   <설 명절 원산지 단속일정> 구분 단속기간 투입인원 주요 단속대상 1단계(모니터링) 1.18.~2.6. 1,500명 On-offline, SNS, 홈쇼핑 등 1.25.~2.9. 1,500명 백화점 등 광고 전단지 등 2단계(현장단속) 2.1.~2.10. 740명 모니터링 결과 의심업체 등 현장단속 합계 24일 3,740명                       * 단속인력 : 3,740여 명(특사경 740, 명예감시원 3천명)  주요단속 품목은 선물용 농축산물(한우고기, 과일류, 한과류, 건강기능식품 등)과 제수용품(밤, 대추, 고사리 등) 등이며, 값싼 외국산 농축산물을 국내산으로 둔갑 판매하는 행위와 일반 농축산물을 유명지역 특산물로 판매하는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설 명절 성수품 원산지 일제단속과 병행하여 최근 AI 확산 및 코로나 등으로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계란에 대해서도 원산지 등 유통실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농관원에서는 금번 설 명절을 시작으로 5월(화훼류), 7월(축산물) 등 연 5회에 걸쳐 원산지 부정유통에 대한 정기단속을 실시하고, 제조·가공 원료농산물 및 수급 민감품목, 국민다소비 품목에 대한 기획단속 등을 통해 농축산물 원산지 부정유통을 근절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날로 지능화되어 가는 농축산물 원산지 위반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과학적인 원산지검정방법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디지털포렌식 수사기법 고도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농관원은 소비자들께서도 농식품을 구입할 때는 반드시 원산지를 확인하고, 원산지 표시가 없거나 원산지 표시 위반이 의심될 경우 전화(1588-8112번) 또는 농관원 누리집(www.naqs.go.kr)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신고 건이 원산지 위반 등 부정유통으로 적발될 경우 신고자에게 포상금(5∼1,000만원)을 지급한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1-01-27
  • 제천 수산면 측백나무 숲, 2021년 생태테마관광 육성 공모사업 선정
      제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1년 생태테마관광 육성 공모사업』에 수산면 측백 생태숲과 옥순봉을 테마로 한 ‘측백숲과 함께하는 인문기행’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생태테마관광 육성 사업은 특색 있는 생태자원에 인문학적 이야기(스토리텔링)을 접목하여 지속 가능한 수익성 관광상품 육성을 목표로, 생태자원의 우수성과 관광 상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전국 3개 지자체(충북 제천, 충남 서천, 전남 여수)가 신규 대상지로 선정되었으며, 국비 1억1천4백만 원(총사업비 2억2천8백만 원)을 지원받는다.   측백나무는 천연기념물로도 지정될 만큼 그 학술적 가치가 뛰어난 생태자원으로 100년 이상의 측백나무 약4,500주가 자생하는 수산면 측백나무 숲과 대한민국 명승 제48호이자 제천10경 중 하나인 옥순봉과 연계하여, 각종 생태·관광 자원을 활용한 지역의 역사·문화탐방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제천시 관계자는 “수산면 측백나무 숲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숲길 탐방이 가능한 곳으로 측백나무가 갖고 있는 치유의 힘과 옥순봉이 갖고 있는 인문학적 스토리를 관광 상품화 할 계획” 이라며, “주민 생태해설사 육성 등 지역주민 주도의 관광생태계 구축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생태관광지로 육성함은 물론, 금년 하반기 개통예정인 옥순봉 출렁다리와 연계한 상품개발을 통해 남부권 관광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문화.관광
    • 생활/여성
    2021-01-27
  • 제천시, 의림지뜰 유채꽃 길 조성 착수
        제천시는 의림지와 도심을 잇는 삼한의 초록길을 중심으로 유채꽃 길을 조성한다. 시는 의림지 솔방죽 인근 500미터 도로 양안에 조성되는 유채꽃 길과 더불어 포토존을 설치하여 이곳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봄철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상천 시장은 26일 육묘장 하우스를 방문해 의림지뜰 육묘용 유채종자 파종작업에 대한 현장격려에 나섰다. 의림지뜰 친환경영농조합법인(대표 김시운) 회원들이 육묘상자에 20만개의 종자를 파종해 3월 중순에 정식할 계획으로 5월 중순 절정의 유채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제천시는 2023년까지 의림지뜰 전체 180여 헥타르에 친환경 농업단지 조성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110헥타르 면적에 우렁이∙오리∙미꾸라지∙메기 등을 이용한 친환경농법을 적용하여 벼를 재배 할 계획이다. 이상천 시장은 "친환경 의림지 쌀의 고품격 브랜드화로 농가소득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봄의 전령사인 유채꽃의 노란 물결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의 마음을 달래주는 힐링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1-01-27
  • 제천시 농업분야 보조사업 및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접수
      제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농가의 소득을 높이고 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농업분야 국도비 보조사업 및 자체 보조사업을 신청 받는다. 신청기간은 올해 농촌지도분야 시범사업(식량·경제작물·축산·농촌자원·학습단체)은 오는 31일까지, 일반농업분야 보조사업(농업정책·친환경·농촌개발·원예유통·축수산·동물방역·약초특화)은 2월10일까지며, 사업시행 전에 미리 신청을 받아 사업성 검토 후 정부 예산 배분계획에 따라 최종 확정되는 2022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은 농촌·농업·식량·축산·식품·유통원예·산림 등 7개 분야 125개 사업으로 다음달 18일까지 신청 받는다.    신청자격은 농업인, 농업법인, 생산자단체를 비롯한 농림축산식품업 관련 사업종사자 등으로 신청서 및 첨부서류를 구비하여 사업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별 세부 내용은 제천시청, 제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사업시행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재호 제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2022년도 농림사업 예산확보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며, “이제 보조사업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농촌현실에 필수요건이 된 만큼 농업인들의 각별한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1-01-25
  • 제천시, 봉양읍 팔송리 외 2개 마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 사업 부지 전경   제천시는 기본 절차를 걸쳐 충청북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승인받은 봉양팔송1, 백운원월3, 송학시곡2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신기술을 이용한 정확한 조사·측량을 통해 현실경계와 일치하는 지적공부를 제작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스마트 지적을 구축하는 국가사업이다.   이번에 지정된 3개 지구는 총 2,380필지로써 ▲봉양팔송1지구 “제천시 봉양읍 팔송리2번지일원 834필 144만7천여㎡” ▲백운원월3지구 제천시 백운면 원월리763번지 일원 455필 112만5천여㎡” ▲송학시곡2지구“제천시 송학면 시곡리55 번지일원 1,091필 130만5천여㎡”가 해당된다. 특히 이번에 지정된 사업지구는 토지소유자(주민) 참여형 공모방식에 의거 민·관 공동선정된 지구로, 효율적인 사업추진은 물론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2월 초까지 사업수행자 선정을 완료한 후 기초측량 및 현황측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하게 된다. 제천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첨단 디지털지적이 완성되면 더 이상 토지경계 분쟁은 사라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제천시청 민원지적과(043-641-5892~4)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2021-01-25
  • [보험가입]제천시, 풍수해보험 가입 적극 추진
                                                   ▲풍수해보험 홍보 포스터   제천시는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보상받을 수 있는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나섰다. “풍수해보험”은 저렴한 비용으로 태풍, 호우, 강풍, 대설, 지진 등 9가지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주택(단독, 공동주택, 세입자 동산 포함), 온실(비닐하우스 포함), 상가·공장(소상공인) 등의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는 제도다.    2021년부터 “풍수해보험”의 보험료에 대한 정부지원금이 당초 50%대에서 70%로 대폭 상향되며, 특히 풍수해 피해 발생 우려가 있는 재해취약지역, 재난지원금 수령 세대는 87%까지 지원되어 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주택 50㎡ 기준 90% 보상형 으로 가입할 경우 전파 4,500만원, 반파시 전파 보상금액의 50%, 침수 400만원 가량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어 실질적인 복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17개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가입 안내창구를 설치 운영하고, 시민들의 가입을 위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온으로 태풍과 집중호우, 대설 등으로 인한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자연재난으로부터 소중한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가입을 적극 권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가입 문의는 제천시 안전정책과(☎ 641-6203)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2021-01-21
  • 제천시, 농촌고용인력지원사업 사업대상자 모집
        제천시는 농촌 일손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농촌고용인력지원사업을 위한 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촌고용인력지원사업’은 농업 분야에 특화된 인력수급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계절성에 따른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소하기 위해 농촌 인력 중개센터를 설치, 농가와 구직자 간 인력중개 등을 하는 사업으로. 농촌인력중개를 위한 영농작업반 구성을 위한 작년11월 농작업자 모집에 이어 2차로 지난 11일부터 구인농가, 농작업자 및 자원봉사자를 추가 모집하고 있다. 모집은 2월 10일까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받고 있으며 이후 농작업자는 수시로 지원받을 예정이다.   일자리 참여자에겐 농가에서 지급하는 임금 이외에 교통비 및 숙박비, 영농작업 반장수당 등의 지급과 함께 단체 상해보험 무료가입을 지원하며, 해당사업 참여 농가 중 마을단위로 15인 이상 30일 이하 농작업 시행 농가에는 농번기 공동급식을 지원(단체도시락)한다. 시 관계자는 “직업상담 기간제근로자 채용 및 전문작업단 모집을 통해 농촌 인력수급의 조직화와 전문화를 꾀하고 있다.”며, “취약농가 및 인력이 많이 필요한 농가에 적시에 지원토록 하여 농작물의 재배 및 수확을 할 수 있게 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농업.환경
    2021-01-14
  • 제천시, 비대면 농업인실용교육 추진
        제천시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2021년도 농업인 실용교육 집합교육을 비대면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당초, 농업인들에게 새해 영농계획 수립에 도움을 주고 신기술 보급 확산을 위해 올해는 도시농업, 로컬푸드, 사과(화상병), 고추, 양채류, 한우, 화상병 대체작목 등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순회 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였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재 확산되는 위기 속에서 상황이 진정국면으로 접어들 때까지 대면교육은 취소 또는 연기하기로 결정하였다.   비대면(온라인)교육 참여방법은 오는 13일부터 네이버밴드(제천 새해영농) 에 가입신청 및 제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등록된 품목별 강의 영상을 시청하면 핵심영농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재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의 강화로 비록 집합교육은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지 못하지만,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비대면 온라인교육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 며, “현 상황이 안정되어 대면교육으로 전환될 경우, 추진하지 못한 품목별 상설 전문교육과 실용교육을 연중 추진하여, 농업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새 기술이 전달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 뉴스
    • 농업.환경
    2021-01-13
  • 제천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 새해 농사용 경영기록장 배부
    ▲ 2021년 농가경영기록장(농사월력) 1,500부를 제작하여 농업인들에게 배부했다.     제천시농업기술센터는 새해설계를 위한 월별 핵심영농 실천사항을 수록한 2021년 농가경영기록장(농사월력) 1,500부를 제작하여 농업기술센터와 농업인상담소, 임대농기계사업소 등을 통해 배부,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가경영기록장’은 코로나19 대응 비대면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부교재 및 영농지도를 위한 맞춤형 핵심영농 시기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 배부하고 있다.   기록장은 월별 식량작물, 원예작물, 축산분야 등 적기에 핵심 영농일지를 매일 기록할 수 있어 새해에 영농준비를 하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며. 각종 보급종자 및 농업기술 실용화재단 종자 신청시기와 주요작목 핵심영농정보, 생육단계별로 해야 할 일, 병해충 발생 시기에 따른 방제요령 등 시기별로 농사에 꼭 필요한 유용한 핵심 영농정보를 수록했다.   농가경영기록장(월력)을 필요로 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읍·면농업인상담소, 농기계임대사업소에 직접 내방하여 수령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맞춤형 농가경영기록장을 통해 영농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신기술이나 주요 핵심영농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여 농업인들의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영농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농업.환경
    2021-01-05
  • 새콤달콤 '황금빛 제천 천혜향' 주렁주렁
       ▲지구온난화로 인해 아열대 작물의 재배지가 점차 북상함에 따라 제천에서도 농업기술센터 자동하우스에 천혜향이 주렁주렁 달렸다.     제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영복) 자동화하우스에서 황금색 ‘천혜향’이 주렁주렁 열려 화재를 모으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아열대 작물의 재배지가 점차 북상함에 따라 지역농업 또한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자 천혜향을 2018년에 처음 식재하여 현재 3년차에 이르렀다. 천혜향은 2001년에 제주도에 처음 도입한 품종으로 외관이 아름답고 깊은 맛을 내 소비자들에게 인기이다. 또한, 당도와 산도가 매우 풍부한 고급 감귤류로 카르티노이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뛰어난 항산화 효과가 있고, 비타민 C가 풍부하여 감기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천시 관내에는 현재 3농가가 시설하우스 0.5ha에서 만감류를 재배하여 이마트 로컬푸드 매장 등에 납품을 하고 있다. 제천시는 일조량이 풍부하여 제주도 보다 2주일에서 한 달 정도 빠른 시기에 출하가 가능하여 향후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작목으로 예상되며, 관내 만감류 재배 농업인을 중심으로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수확체험행사 실시 등 관광농원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향후 기후변화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고, 천혜향 뿐만 아니라 바나나 등 아열대 작물을 확대 도입할 예정이다.”라며, “지역적응 실증을 거친 후 시범 사업화하는 등 이상기후에 대비한 기술보급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농업.환경
    2021-01-0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