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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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시 화산동, 직능단체 설 명절 이웃돕기 손길 이어져
    ▲제천시 화산동 직능단체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했다.(사진=김서윤 기자)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제천시 화산동행정복지센터(동장 안승열)에 지역사회의 훈훈한 이웃돕기 손길이 이어졌다. 금일(25일) 후원에는 화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동식), 통장협의회(회장 최완진), 새마을부녀회(회장 최말남), 새마을지도자(회장 황인석),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최대순),  체육회(회장 권영배), 화산동마을공동체(위원장 이병철)가 참여했다.   위 단체들이 기탁한 쌀, 라면, 생필품(5백만 원 상당)등 설 위문물품은 화산동 각 통장 등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25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해당 단체들은 매 명절마다 위문물품을 기부해왔으며, 지역의 어려운 가정에 각종 물품 후원과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기부 등 지역사회에 꾸준한 선행을 해오고 있다. 안승열 화산동장은“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설명절 위문물품을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역사회 단체와 함께 새해에도 행복한 화산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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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5
  • 제천경찰서-경찰발전위원회, 설맞이 복지시설 위문
    ▲제천경찰서와 경찰발전위원회가 설맞이 복지시설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했다.(사진=제천경찰서제공)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경찰서(서장 이동환)는 오늘 25일 설을 맞아 경찰발전협의회(회장 배 연구)와 함께 제천시 봉양소재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달하였다. 제천경찰서와 경찰발전협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시설에 필요한 생활용품 등을 전달해왔다. 이 날 위문은 살레시오의 집, 요한네 집, 영광의 집 3개 시설에서 이루어졌다.이동환 서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설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명절의 풍요로운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 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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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5
  • 충청북도의원 제천시 제1선거구, 김대호 출마 선언
    ▲제천시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협의회 김대호 회장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시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협의회 김대호(48세)회장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충청북도 제천시 도의원선거 제1선거구(청전동, 의림지동, 용두동, 중앙동, 영서동, 송학면, 백운면, 봉양읍)에 출마를 선언하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대호 회장은 "국민의 힘 충북도당 대변인으로 활동하면서 축척한 정치적 경험을 살려 교육 때문에 떠나는 고장이 아닌 좋은 교육을 받기 위해 찾아오는 도시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다음은 김대호 회장의 출마선언 전문이다.    출마의 변 전문   안녕하십니까 제천시민 여러분, 충청북도 제천시 도의원선거 제1선거구 출마예정자 김대호입니다. 올해는 대통령선거와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있는 해입니다.   그동안 저는 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 이사, 한국BBS 제천시지회 사무국장, 청전동 자율방범대원, 제천시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 위원등을 역임하며 제천의 민심을 두루 청취했고, 이제는 살기 좋은 새로운 제천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함께 이루고자하는 소명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에 6월 1일에 실시하는 지방선거에서 제천시 제1선거구 국민의 힘 도의원 후보로 출마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성원이 필요합니다. 세대교체가 필요할 때입니다.  임인년 검은 호랑이 해에 큰 호랑이 김대호가 발로 뛰며 힘차게 달려가겠습니다.  충청북도에서 제천이 소외지역으로 치부되지 않고 균형 있는 예산분배가 되도록 강력히 맞서 싸우겠습니다.   저는 충청북도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협의회 부회장과 제천시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협의회장을 2년간 역임하면서 충청북도교육청과 소통하며 우리 미래의 교육에 대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교육 때문에 떠나는 고장이 아닌 좋은 교육을 받기 위해 찾아오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국민의 힘 충북도당 대변인으로 활동하면서 정치적 경험도 축적했습니다.   코로나사태의 장기화로 우리는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가족이 웃는 행복한 제천, 살기 좋은 제천을 만들어 희망이 넘치는 지역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요즘 서민 경제는 피폐해져가고, 빈부격차의 간극은 점점 심각합니다. 우리 지역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비율이 높아, 다른 지역보다 더욱 힘겨운 상황입니다. 힘든 시기인 만큼 세대교체를 통해 더 소통하고 북돋우면서 이 어려운 시국을 함께 이겨내야 합니다.   청년들은 떠나고 지역을 지키려는 사람들은 점점 힘이 빠집니다. 이럴 때일수록 함께 고민하며 우리의 고향을 잘 지키고 젊은 청년들이 자리 잡고 살 수 있는, 살기 좋은 제천을 만들어야 합니다. 참 어려운 과정이지만 하나하나 함께 소통하며 저와 함께 힘을 모아 풀어간다면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시민을 살피는 정책과 제도로 충청북도 제3의 도시에 걸 맞는 충분한 예산과 우리의 몫을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천시 1선거구 도의원 출마예정자 김대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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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5
  • 제천시 금일(25일) 코로나 확진자 11명 발생
    ▲제천시 이상천 시장이 코로나 관련 브리핑을 했다.(사진=제천시제공)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시는 코로나 확진자가 금일(25일) 어제 저녁 3명 확진에 이어, 오늘 아침 11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제천시는 어제 저녁과 오늘 아침 확진자는 신규 13명과 격리중 1명으로  신규 확진자의 동선은 대부분 파악되어 접촉자 198명을 추가 검사하였고, 감염경로를 계속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천시 이상천 시장은 "전국 1일 생활권과 오미크론 변이 전파력 등을 감안하면 제천시도 안전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은 하고 있었으나, 서로 연관성이 없는 불특정 다수의 확진자들이 발생하여 당혹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는 1차 추경을 통하여 300만원 이상의 방역지원금을 추가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이상천 시장의 코로나 관련 브리핑 전문이다.   제천시장 이상천입니다.   오늘은 전국적으로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날입니다. 우리시도 많은 확진자가 발생하여 발생상황 보고와 설명절 관련 코로나 대책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새해들어 1월 23일까지 우리시는 58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여인구 1만명당 4.4명의 확진 비율을 나타내고 있었고, 충북은 1,660명 확진되어 인구 1만명당 10.4명, 전국적으로는 103,075명 확진되어 인구 1만명당 19.9명으로 우리시는 매우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제 저녁 3명 확진에 이어, 오늘 아침 11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였습니다.   어제 저녁과 오늘 아침 확진자는 신규 13명, 격리중 1명입니다. 어제 총 검사자는 1,224명이며, 신규 확진자의 동선은 대부분 파악되어 접촉자 198명을 추가 검사하였고, 감염경로를 계속 확인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지난 주말부터 매일 7천명 이상, 충북도는 1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었고, 전국 1일 생활권과 오미크론 변이 전파력 등을 감안하면 제천시도 안전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은 하고 있었으나, 서로 연관성이 없는 불특정 다수의 확진자들이 발생하여 당혹스럽습니다.   늘 해 왔듯이 최대한 빠른 조사와 광범위한 검사로 오늘 하루 안에 확산을 막아 내도록 하겠습니다. 별도의 연락을 받으시거나 의심증상이 있으신 분께서는 검사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시는 오늘 코로나 발생상황의 심각성과 설명절 대(大)이동, 오미크론 변이의 우세종화에 따른 특별방역대책을 시행합니다.   먼저, 모든 시민께서는 설명절 가족 단위 모임, 사적 모임시 정부의 코로나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하여 주시기 바라며, 타 지역 거주자와의 만남과 타 지역으로의 이동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산업단지 근로 ․ 일용 근로 ․ 유학 등으로 우리시에 거주중인 3천여명의 외국인께서도 설 명절 기간중 수도권 등 집단발생 위험지 방문 자제와 전국 각지에 있는 동포 ․ 가족과의 모임 자제, 불가피한 타 지역 방문후 귀가시 PCR 검사를 의무화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계시는 사업주․고용주께서는외국인 근로자의 타 지역 이동 등에 대한 기록․관리, 코로나 검사 등을 철저히 하여 방역에 허점이 생기지 않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천시에서는 자체적으로 공중위생업소 점검, 요양병원 및 요양원 등 감염취약시설 방역 강화, 예방접종 확대 실시, 생활속 신속항원 자가 검사키트 지원 등의 대책을 차질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1월 3일 새해 브리핑때 우리시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8회에 걸쳐 500억원 이상의 시 자체 재난지원금과 휴업보상금을 지급하였고, 코로나로 인하여 지역경제가 갑자기더 어려워진다면, 시민 여러분의 의견을 청취하고 의회와 협의하여 좋은 해결방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지난해 12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00만원의 방역지원금을 지급하였고, 올해는 1차 추경을 통하여 300만원 이상의 방역지원금을 추가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이와는 별도로 인천․광주․울산․군산 등의 도시에서는 시민 1인10만원의 코로나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거나 지급할 계획입니다.   이에 우리시도 설 명절 연휴기간에 따른 확산, 오미크론 변이 발생에 따른 확산이 현실로 나타난다면 정부지원금과는 다른 별도의 지원대책을 바로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별도의 지원대책으로는, 모든 시민에게 지원하는 보편적 지원, 영업시간 제한 등의 피해를 받는 소상공인에 대한 추가 지원, 각종 손실보상 지원에서 제외되는 분들을 대상으로 한 고통분담성금식 특별 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부에서는 앞으로 코로나 PCR 검사는 60대 이상 고위험군에 집중하고, 무증상 검사자는 선별진료소의 자가 신속항원검사, 유증상자는 의료기관 진료와 검사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확진자의 격리기간은 예방접종 완료자는 7일, 미접종자는 10일 격리하며, 밀접접촉자 중 예방접종 완료자는 수동감시, 미접종자는 7일 자가격리를 실시하는 등 코로나 대응이 바뀌고 있습니다. 우리시도 정부의 지침에 맞춰 누수없이 잘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제천시민 여러분! 곧 설 명절이 시작됩니다.   제천시는 코로나 확산상황으로부터 안전하여 별도의 지원대책이 필요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코로나 예방접종과 개인방역수칙을 꼭 지켜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새해,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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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5
  • 원주추모공원, 설 연휴 코로나19 확산 방지 특별대책 추진
    ▲ 원주추모공원(사진=인터넷캡처)        <중부저널 석의환기자> 강원도 원주추모공원이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봉안당(휴마루) 내 추모실 6개소를 폐쇄하고 음식물 반입 및 취식을 금지하며, 봉안당 내 최대 입장 인원은 50명, 이용 시간은 20분 이내로 제한하기로 했다.       화장장(하늘나래원)은 2월 1일 설날 당일에만 휴관한다. 대신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http://www.ehaneul.go.kr)을 통해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추모공원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성묘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고, 방문 시에는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문의: 원주추모공원(033-749-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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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5
  • 충주 ‘세계무술공원’ 원상복구
    ▲ 충주세계무술공원 복구완료된 현재모습(사진=충주시제공)     <중부저널 석의환기자> 충북 충주시 세계무술공원의 원상복구가 완료되며 시민 대표 휴식처로서의 본래 모습을 되찾았다. 시는 2021년 5월 대법원 최종 판결(취소 청구 기각) 이후에도 라이트월드 측에서 시설물 자진 철거를 이행하지 않음에 따라 지난해 6월부터 예치된 이행보증금으로 행정대집행 철거에 착수했다. 그 결과, 올해 1월 중순 라이트월드 시설물 철거 및 세계무술공원 원상복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충주시는 앞으로 세계무술공원을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함께 일상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단지로 새롭게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계무술공원(61만㎡) 2단계 부지에는 중원문화권의 역사성을 구현할 국립충주박물관(연면적 9,635㎡)을 유치해 ‘문화도시 충주’의 거점으로 삼을 예정이다.   또한, 생태 늪지 구역에는 심신 피로회복·체력단련·놀이 장소 등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적 기능을 갖춘 지방 정원(15만㎡)과 민물고기와 직접 교감하는 등 다양한 수생태 체험이 가능한 민물생태체험관(연면적 1,488㎡)이 들어선다. 아울러, 세계무술공원 3단계 구역에는 타지역과 차별화된 특색있는 관광숙박시설과 상업시설을 유치하여 보다 편하게 쉬고 즐기고 쇼핑할 수 있는 도심속 복합형 문화관광단지를 조성한다. 시 관계자는 “이해와 협력으로 세계무술공원의 정상화를 기다려 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세계무술공원을 위로와 행복을 건네는 문화도시의 랜드마크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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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5
  • 제천 옥순봉 출렁다리 설 명절 당일 휴관
    ▲ 옥순봉 출렁다리 전경(사진=제천시제공)     <중부저널 석의환기자> 충북 제천시는 설날 당일인 2월 1일을 제외한 연휴기간 동안 제천 옥순봉 출렁다리를 정상 운영 한다고 밝혔다. 제천 옥순봉 출렁다리는 지난 10월 22일 개통 이후 95일 만에 31만 3천여 명이 다녀간 제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시설로, 시는 명절 연휴를 맞아 많은 방문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하루 동안 휴관함으로써 출렁다리 및 생태탐방로 등 부대시설의 재정비를 비롯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정상 운영 시간은 10시부터 17시까지며 기상 악화 시 운영이 중단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연휴기간 동안 옥순봉 출렁다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휴관 일을 사전에 확인 후 이용을 바라며 겨울철 출렁다리 노면과 난간 살얼음 제빙 및 제설 작업 등 방문객 불편의 최소화와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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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5
  • 국민의힘 이찬구, 제천시장 출마 선언
    ▲국민의힘 소속 이찬구 전 국회의원 후보가 24일 제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제천시장 출마 선언을 했다.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국민의힘 소속 이찬구 전 국회의원 후보가 금일(24일) 제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제천시장 출마를 선언 기자회견을 했다. 이찬구 전 국회의원 후보는 이 자리에서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과 충북 의료원 유치 등 여섯개 분야의 공약을 발표했다. 또한, 원주, 충주보다 발전 속도가 늦어지는 제천의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소속 이찬구 전 국회의원 후보가 제천시장 출마 선언을 지지자들과 함께했다.     다음은 이찬구 전 국회의원 후보의 제천시장 출마선언 기자회견문이다. “더 나은 삶을 위한 선택” “오직 제천, 이제는 이 찬 구”   존경하는 제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국민의힘 당원동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천시장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이찬구입니다. “코로나19”로부터 위협받는 어려운 시기에 안전한 환경이 보장되길 기원하며 제천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차게 미래로 나아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제천을 살려야 한다’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 어린 목소리가 어느 때 보다 크게 울리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불안과 걱정을 해소하고 희망 가득한 우리 제천시를 만들기 위해 저 자신을 던진다는 각오로 제천시장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또한 많은 시민이 원하는 “정권 교체”를 이루고, “공정과 상식의 나라”를 만들 수 있도록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대통령 당선에 엄태영 국회의원님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제천시민 여러분 나라가 많이 어렵습니다. 우리 제천도 전례 없이 많이 어렵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제천의 다양한 당면 현안을 슬기롭게 잘 헤쳐나가겠습니다.   저의 정치적 다짐은 변화시켜보자는 것입니다. 시민이 눈물을 흘려도 닦아주지 못하고 꿈쩍도 하지 않는 시정…. 그 안에서 실망하시는 시민을 위해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제천의 주인은 시민입니다.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어야 합니다. 저는 조경과 폭포 등의 일회성, 선심성 사업을 하지 않겠습니다. 조경과 폭포에 소요한 예산을 교육과 복지에 사용하겠습니다. 의림지 비행장을 500억 원에 매입하지 않겠습니다. 500억 원에 매입할 바엔 지금의 상태에서 활용 방법을 찾겠습니다. 1,600여 명이 근무하던 코레일 충북 본부의 이전은 우리 제천으로선 매우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 제가 시장이었다면 코레일 충북본부의 이전에 동의하지 않고 막았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저 이찬구는 우리 제천 미래의 주인인 아이들에게 좋은 세상을 만들어 주기 위한 떳떳한 부모로 일하겠습니다. 그것이 제천발전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이찬구와 함께 희망찬 미래 발전을 위한 걸음걸음을 함께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부와 가난이 대물림 되는 현실에서 경제가 안정되어 모두가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제천, 누구나 노력하면 잘 살 수 있는 제천, 사회지도층들의 부조리에 분노하지 않는 제천」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원주, 충주보다 발전 속도가 늦어지는 제천의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제천시민 여러분! 저는 지난 10여 년간 제천 곳곳을 누비면서 지역의 낙후성과 그로 인한 지역주민의 힘겨움을 두 눈으로 보고 겪었습니다.   수술만 받으면 정상 생활이 가능한데도 병원비가 없어 수술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 타 시군과 접경 지역에 있다는 이유와 오염원이 제천시 관내에 있지 않다는 이유로 시로부터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하는 부락민들, 부당하게 비싼 시외버스를 타면서도 왜 비싼지도 모르고 돈을 지불한 시민들이 있었습니다.   이분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대학병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소개하여 치료를 도왔고, 환경부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고, 부당한 시외버스 요금을 최대 4,900원까지 인하했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개인이 하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러나 저를 더 힘들게 한 것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홀로 남겨진 우리 이웃들이 너무 많다는 사실과 이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시정의 무기력함이었습니다.   저는 당선되기 위해 선행을 하는 정치꾼이 아닌 여러분의 심부름꾼입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시장의 권력이 아니라 현안들을 올바르게 처리할 수 있는 시장의 권한입니다.    제천시장이 되어 ‘주식회사 제천’의 ‘대표이사’로 제천의 경제 발전을 위해 그간 쌓아온 국회와 중앙의 인맥을 동원하여 누구나 받아오는 예산이 아닌 저 이찬구만이 제천을 위해 받아오는 예산 확보와 공공기관 유치 및 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제천시민 여러분! 제천시는 현재 전례 없는 위기상황입니다. 우리 제천시는 산업화시대의 근간이었던 시멘트, 광산, 기계장치 사업의 중심지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환경문제, 수요부족, 후계문제 등으로 우리의 핵심 산업들이 모두 사양산업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우리 시보다 교통 여건이 좋지 않은 원주시, 충주시는 교통인프라를 강점으로 하여 산업, 의료, 교육, 거주환경에서 우리를 크게 앞서고 있고, 인접 단양군은 연간 방문 관광객 수가 1000만 명을 넘은 지 오래입니다. 원주시와 충주시 사이에서 우리 제천시는 샌드위치로 포위돼 산업과 인구가 유출되어 소멸지역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변화되는 시대를 읽지 못하고 현실에 안주한 무능한 시정의 결과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지혜를 모으고 작은 일이라도 실천하는 행정을 한다면 지금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저 이찬구가 해내겠습니다.   제천시민 여러분! 저 이찬구의 진심을 믿어 주십시오! 지금까지 해왔던 소신과 뚝심으로 국회와 중앙당에서 신의를 바탕으로 이뤄놓은 큰 인맥으로 제천의 현안들을 슬기롭게 해결하고 장, 단기 발전 계획을 세워, 원주, 충주에 버금가는 도시로 키워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시민 여러분께 분명한 사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중에 나도는 시장 후보가 사전에 내정되었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당장 중단하시기 바랍니다. 사전에 내정되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시는 분은 반드시 법적 처벌을 받을 것입니다.   다음은 여론조사기관과 언론사에 부탁드립니다. 공정한 여론조사와 왜곡되지 않은 결과 발표를 부탁드립니다. 여론조사 일정이 사전에 통보되거나 특정 집단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입니다. 우리 제천시가 경제와 정치의 중심이 되도록 이 한 몸 불사르겠습니다. 지역의 현안 해결에 사활을 걸겠습니다.   제천의 민심을 하나로 통합하여 희망의 제천을 만들겠습니다. 시민만 보고 당당하게 나가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와 함께 공정한 대한민국, 희망찬 제천을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제가 준비한 분야별 공약 일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기업도시, 혁신도시, 창업중심도시 유치 및 데이터센터 유치   둘째, 충북 의료원 유치(충북도립의료원 도립 노인병원, 충북 충주의료원)   셋째, 교육 1. 조경, 폭포 예산(453억) 줄이고 학교 지원금 확대로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지원 2. 강제동 초교 이전, 중학교 신설 3. 육아-출산부터 대학까지 책임지겠습니다. 4. 세명대학교 상생발전   넷째, 복지, 문화, 체육 1. 노인회장 수당 증액 2. 계층 맞춤형 지원센터 3. 다문화 지원 확대 4. 장애인 주거 코치 활성화 5. 스포츠과학센터,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유치   다섯째, 사회 1. 공정한 수의계약 2. 한강수계기금의 제천 지원 확충-한강수계법 개정   여섯째, 관광 1. 제천 시내권 리조트 2. 탁사 기념관-한국 최초 감리교 목사 3. 전철(청량리-제천)-수도권 시대를 열겠습니다. 4. 제천비행장 찾기 – 파크골프장   존경하는 제천시민 여러분 제천시민이 주신 큰 말씀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치” 저 이찬구가 반드시 실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찬구 대표 약력】 ▷ 전. 국회의원 후보 ▷ 전. 대한민국 국회 입법비서관 ▷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졸업(경제학석사) ▷ 제천 출생(제천고 2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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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4
  • 제천 내토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에 선정
    ▲ 제천내토전통시장(사진=내토시장제공)     <중부저널 석의환기자> 충북 제천내토전통시장(상인회장 김정문)이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 ‘2022년도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은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하여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상인 중심의 프로젝트이며, 2년간 시장 당 최대 10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사업 기간 동안 지역특색과 연계한 시장 먹방투어코스 개발, 시장문화 콘텐츠 육성, 시장 대표상품 개발과 디자인 재생 사업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모 선정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내토전통시장 상인들이 꾸준히 자생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성과가 반영되어 의미가 있다. 내토전통시장은 2013년 전국 1,511개 시장 중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상인회의 자생적인 노력으로 번개세일, 경품행사, 배송서비스, 토요공연, 3%할인쿠폰 등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다.   2015년에는 골목형시장육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전국 단위 행사로 아마추어색소폰 경연대회를 주관하는 등 지역의 문화예술 플랫폼 시장으로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내토전통시장은 중앙시장 골목에서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된 시장으로 2007년 8월 인정시장으로 등록되었고, 생활밀착형 시장으로 2013년 이후 꾸준히 대한민국 우수전통시장으로 인증받아 온 제천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이다.   김정문 상인회장은 “문화관광형시장으로 도약하기 위해 그동안 상인들이 한마음으로 힘을 합쳐 좋은 결과를 얻은 만큼, 앞으로 더욱 노력하여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명품 시장으로 발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 선정에는 ‘상권르네상스사업’ 구역과 겹친다는 석연찮은 이유로 배제될 뻔했으나 엄태영 국회의원과 제천시 그리고 김정문 상인회장을 중심으로 시장회원들의 적극적인 대처가 최종 선정에 이르러 그 성과가 더욱 값지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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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4
  • 제천시, 설연휴기간 코로나19 특별방역 대책 추진
    ▲ 제천시청전경(사진=제천시제공)     <중부저널 석의환기자> 충북 제천시가 설 연휴기간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하여 24부터 2월 6일 까지 약2주간, 설 연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감염자 발생이 가능한 모든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시설 소관부서의 자체점검과 충북도와의 합동점검을 통해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한다. 점검항목은 기본 방역수칙 및 방역지침 의무사항 준수여부에 중점을 두고, 점검을 통하여 현지시정 조치 및 과태료 부과, 위반사례가 심할 경우 고발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관내 거주 외국인의 3차 접종 및 타 지역 이동 및 초청 자제를 홍보하고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PCR검사를 받도록 안내하는 등 관내 거주 외국인에 대한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설 연휴에는 고향 및 친지방문과 여행을 자제하고, 불가피한 경우 백신 3차 접종 후 마스크 착용을 비롯한 기본방역수칙을 준수하여 등 소규모 고향방문을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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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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