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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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쾌거
    ▲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 태양광 시설 모습   제천시(시장 이상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0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20년에 35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2020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에 응모해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현장평가, 사업추진 타당성여부를 심사 받아 지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 연속 선정되는 충북도 내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   융․복합지원 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개 이상의 에너지원을 융합하여 신재생에너지 활용의 실효성을 제고하는 사업으로 공공기관, 복지시설, 기업체, 농촌마을의 전기료 ․ 에너지사용비용을 20~30%를 경감시키는 사업이다.   시는 국비, 도비 등 35억 원을 확보하여 봉양읍, 금성면, 흑석동 등 일원에 태양광 227개소, 태양열 3개소, 지열 18개소, 연료전지 1개소 등 249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자립도 30%를 목표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계속 확대하여 친환경 자연치유도시 제천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소나무 80,000여 그루의 환경개선효과와 550TOE 상당의 화석에너지 대체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제천시농업기술센터 태양광 시설 모습    ▲ 태양광 시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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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제천시, 하반기에도 초록길 걷기 Day 운영한다
     ▲ 걷기 모습   제천시보건소(소장 윤용권)는 지역주민들에게 건강걷기 분위기를 조성하고 걷기운동의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한 초록길 걷기의 날을 하반기에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9년 상반기 호응에 힘입어 계속되는 이번 걷기행사는 이달 20일부터 11월 8일에 걸쳐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참가자들은 걷기 시작 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기초건강측정 및 걷기 전문 강사로부터 운동 전·후 스트레칭, 바른 걷기자세, 바른 걷기방법 등을 지도받고,   삼한의 초록길 왕복 약 3.2km 거리 걷기를 실시하게 된다.   걷기 운동은 특히 심장병, 골다공증, 성인병, 비만을 예방하고 고혈압을 개선하는 등 질병예방에 탁월한 운동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운동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일상 속 걷기를 통해 모든 제천 시민들이 건강을 지키고, 걷기 실천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걷기에 관심 있는 시민은 이달 20일부터 매주 금요일 10시에 청전동 시민광장으로 모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보건소 건강증진센터(☎641-3205, 321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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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제천시,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관제 운영
    제천시,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관제 운영    - 면책 위한 법률자문 및 소송비용 지원... 적극행정 풍토 조성 -       ▲ 공직자 적극행정 사례교육 모습 ⓒ 제천시      제천시는 민선 7기 공약사항인 열심히 일하는 ‘공직사회 적극행정 분위기 조성’ 및 정부의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 시행에 따라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관제를 운영한다.   시는 소속 법률전문관을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관으로 지정하여 적극행정 풍토를 조성할 방침이다.   법률전문관은 일선 공무원이 감사·징계 절차 또는 고소·고발에 따른 기소 이전 수사과정에서 적극행정 면책을 효과적으로 소명할 수 있도록 법률적 자문 등의 지원을 하게 된다.   또한, 적극행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민사 및 형사사건에 있어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없다고 인정되는 경우 관련 법규에 따라 소송비용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사전컨설팅 제도와 각종 감사·징계 제도를 보완하여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해서는 인사 등 우대조치 할 예정이며,   사례중심의 교육을 강화하여 적극행정은 장려하고 소극행정을 근절할 방침이다.   남경주 제천시 감사법무담당관은 “지난 5월 행정안전부 규제개혁 저해행태 및 소극행정 특별점검에서 ‘하천·소하천 공유수면 점용허가 업무개선 사례’가 적극행정 수범사례로 선정되었다.”며,   “적극행정을 추진한 공무원은 적극 지원하고 무사안일, 부작위 등 소극행정에 대하여는 엄정조치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적극적 행정 면책제도를 활성화하여 공직자들이 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실천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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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500인의 전국 색소폰 동호회원들 기네스북 기록 도전
       500인의 전국 색소폰 동호회원들 기네스북 기록 도전    - 색소포니스트 박동준 500인 기네스 도전 성공적으로 끝내 -          ▲ 500인 전국 색소폰 연주 기네스 도전 ⓒ 제천시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개막 3일째를 맞은 제천은 폭염에도 불구하고 음악 영화와 이벤트를 즐기려는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먼저, 지난 10일 문화의 거리에서는 전국에서 모인 25개팀의 색소폰 합주경연 대회에 이어 저녁시간에 500인의 색소폰 연주로 기네스에 도전하는 재미있는 이벤트가 펼쳐졌다.      500인의 색소폰 연주자들은 문화의 거리에서 여름밤 동시에 같은 곡을 색소폰으로 연주하는 장관을 연출하며 기네스 도전에 성공했다.   이번 행사는 색소포니스트 박동준 원장이 기획하여 이루어졌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 각지에서 600여명의 색소폰 연주가들이 제천을 찾았다.    ▲  사회자/ 황금나팔 윤정현 ⓒ 김서윤     또한 황금나팔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윤정현씨의 재치있는 사회로 웃음을 자아냈고, 울고넘는 박달재 등을 500여명의 색소포니스트가 연주를 하여 큰 호응과 함께 박수 갈채를 받았다.     ▲ 본선 진출증과 함께 100만원 상금을 거머쥔 대상팀 ⓒ 김서윤      기네스 도전 후에는  25개팀 경연 시상식이 이어졌으며, 대상팀에는 본선 진출증과 100만원의 시상금이 전달됐다.            한편 500인 색소포니스트 기네스 도전은 프로 연주자들의 축하 공연을 마지막으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 했다.   ▲ 프로 색소포니스트 축하 공연 ⓒ 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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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1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기자회견 및 시민보고회
         - 8월 8일부터 13일까지 물 만난 영화, 바람난 음악 축제 열려 -     내달 8일(목)부터 13일(화) 까지 6일간 개최되는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공식기자회견 및 시민보고회가 지난 8일 오전 11시 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기자회견도 ‘지역에서 개최되는 행사를 지역민들에게 우선 알리겠다’는 이상천 제천시장의 의지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서울이 아닌 제천에서 먼저 열리게 되었다.       이무영 감독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기자회견 및 시민보고회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홍석용 제천시의회 의장을 포함해 관내 문화예술 관련단체, 시민,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의 오프닝공연을 시작으로 허진호 집행위원장이 영화제 전체 개요를, 전진수․설경숙 프로그래머가 개막작 및 상영작에 대한 소개를 했으며, 설승아 사무국장이 음악 프로그램 및 이벤트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트레일러 감독인 강형철 감독이 소개되는 등 영화제 전반의 프로그램이 공개됐다.       지난해보다 확장된 영화 및 음악 프로그램으로 더욱 탄탄해진 아티스트 라인업을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와 더불어 ‘스윙키즈’ ‘써니’의 강형철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트레일러도 강 감독이 직접 참석해 선보였다. 올해는 역대 최다 편수인 총 36개국 126편(중장편 51편, 단편 75편)의 음악영화가 8개 섹션으로 소개된다.   또한, 청풍호반무대와 동명로77무대(동명초등학교 옛터)에서 열리는 원 썸머 나잇과 심야 디제잉 프로그램인 쿨나이트, 뮤직 토크 프로그램 JIMFF 라이브 뮤직 토크 등 음악 프로그램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대표 음악 프로그램 원 썸머 나잇은 매일 각기 다른 콘셉트를 선보이며 9일부터 3일간 이어진다. 올해는 청풍호반무대에서 이틀간(8.9(금)~8.10(토)), 동명로77무대(동명초등학교 옛터)에서 1일(8.12(월)) 진행된다.   첫날인 9일 ‘미스터리 유니버스’에서는 시네마 콘서트로 무성영화 <폴란드 무용수> 상영과 함께 연주자 마르생 푸칼룩이 라이브 연주를 선보이고 이후 헤이즈, 선우정아, So!YoON!, 쎄이의 공연이 이어진다.   둘째 날인 10일 ‘문라이트 샤워’에서는 스폐셜 스테이지로 레게 강 같은 평화(스컬&하하), 휘성, 죠지, 위아더나잇의 무대와 시네마 콘서트로 무성영화 <이기주의자>가 마르생 푸칼룩의 라이브 연주와 함께 상영된다.   마지막 날인 12일 ‘동명로77무대(동명초등학교 옛터)’에서는 김창완밴드와 에일리가 무대에 오르고 한국영화 고전 <별들의 고향>이 상영된다. 한편, 7일 동명초 옛터에서는 노라조, 크라잉넛, 박현빈 등 인기가수들의 뜨거운 무대로 펼쳐질 전야콘서트를 시작으로 영화제는 지난해 보다 시민 속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갈 예정이다.   음악 토크 프로그램 ‘JIMFF 라이브 뮤직 토크’는 8월 10일, 11일 양일간 제천시 문화회관에서 열린다. 10일에는 ‘‘시인과 배우’ 영화와 시로 만나는 우리 시대의 사랑‘이라는 주제로 시인 박준, 배우 이윤지, 피아니스트 고희안이 참석하고, 11일에는 ’사람의 체온을 담은 필름‘ 고(故) 류장하 감독 이야기로 영화감독이자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 허진호 감독과 조성우 음악감독, 배우 최수영과 팝칼럼니스트 김태훈이 이야기를 나눈다.   심야 파티 프로그램 ‘쿨나이트’는 장소를 옮겨 청전동에 위치한 롤러몬 롤러장에서 8월 9일(금)~10일(토) 양일간 진행된다.     이날 이상천 조직위원장은 “제15회를 맞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시민 속으로 들어가며 악수를 청하고 있다”며, "충청권 대표이벤트이자 국내 대표영화제로 우뚝 선 이번 영화제가 성공할 수 있도록 손을 꼭 잡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휴가기간 동안 제천으로 오셔서 음악영화제를 통해 제천의 진면목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NH농협은행 태용문 충북영업본부장이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협찬금 1억3,000만원을 이상천 조직위원장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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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실시간 뉴스 기사

  • 멈춤, 그리고 휴(休) 가을국화향기 자연치유행사 개최
      바쁜 일상 속에서 정신없이 생활하다 어느 순간 잠시 멈추어 돌아보면 계절이 훌쩍 가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노랗게 혹은 불그스레 물든 나뭇잎, 들판에 익어가는 여러가지 열매, 눈부시게 파랗고 높은 하늘, 기분 좋게 불어오는 바람, 적절한 햇살들을 통해 지금 이순간이 가을이구나를 다시 한 번 경험하며 잠시 멈추어 자연과 함께 숨고르기를 하게 된다.            문화나 환경 등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어쩌면 진정한 휴식의 부재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지 모른다.            그 휴식의 부재를 알아차리고, 멈추어 우리 자신 스스로에게 쉼의 시간을 선물하며 격려해 보자는 취지의 2019 휴(休) 가을국화향기 자연치유행사가 오는 18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20일까지 3일간에 걸쳐서 제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된다.            멈춤 그리고 휴(休).... 그 두 번째 이야기의 시작을 위해 5,000본의 가을국화가 조금씩 꽃망울을 터뜨리며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세명대학교 장범순 명예교수의 힐링아트전시를 비롯하여 카빙, 스마트폰 사진전, 생활원예 서각, 천그림, 쵸크아트 & 캘리등 7개의 전시회와 오감체험 행사로 전통 떡메치기, 자생화, 나무메세지, 손소품, 향테라피, 추억의 먹거리, 농기계타보기 체험등의 다양한 체험 행사를 경험할 수 있다.            특별행사로 나를 위한 힐링음악회로 20일 늦은 4시에 박강성과 지동국, 두바퀴의 공연이 개최되며 싱잉볼 명상체험과 이색포토존이 관람객에게 처음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외에 다양한 제천시농산물 판매와 민속놀이존, 이색정원인 코키아정원, 먹거리존이 행사의 다채로움을 더할 예정이며, 이번 휴(休) 자연치유행사는 “멈춤”, “누림”, “즐김”의 프로그램과 공간으로 구체화하여 추진할 예정으로 있다. 처음으로 선보이는 싱잉볼 명상체험은 선착순 사전접수로 개최되니 일상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고 온전한 휴(休)의 시간이 필요하신 분들은 전화로 사전 접수하여 경험해 보시면 어떨까 싶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농어기술센터 지도행정팀(☎ 641-3421-3422)으로 문의하면 된다.                     ▲ 포스터 및 봄 행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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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제천시, 아까시 밀원숲 특화단지 조성
    ▲ 식재 대상지          제천시는 총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하여 백운면 운학리 일원에 아까시 밀원숲 특화단지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시는 양봉산업 활성화 및 지역주민 소득 증진을 위한 산림청의 지역특화조림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20년에서 2024년까지 5년 간 50ha 규모에 국․도비 7억 원을 지원받는다.            시는 산림청에서 양봉농가 대상으로 조사한 최고의 밀원수종으로 선정된 아까시나무를 백운면의 시유림에 매년 10ha씩 조성할 계획이다. 그 동안 아까시 나무는 없애버려야 할 나무로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인 아까시는 예전 헐벗은 우리 산을 녹화시키는데 일등 공신이었으며, 월등한 채밀량으로 아직까지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유통되는 꿀이 아까시 꿀이다.    더군다나 빨리 자라고 병해충도 적어 생명력도 강한 아까시나무는 잘 썩지 않고 단단하여 목재로서의 가치도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최근에는 잎과 껍질에 항바이러스 성분이 있는 것으로 확인돼 산림치유 수종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의 산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산림의 공공성 강화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 지역주민과 더불어 상생할 수 있는 소득창출 기반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밀원숲 특화단지 조성사업으로 재래종 아까시 뿐만 아니라 연구 중인 국내 개량종 및 세계적으로 우수한 품종으로 알려진 헝가리 아까시나무 종자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지원받아 식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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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제천시여성단체협의회, 2019 행복나눔 바자회 개최
    <바자회 행사 모습>          제천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채희숙)는 지난 11일 제천시민회관 광장에서 ‘2019 행복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단체협의회의 소속 단체 회원들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산물, 반찬․생선류 등 50여개 품목을 판매하는 부스가 마련되었다.            오전 10시부터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상천 제천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각 기관단체장들이 방문하여 물건을 구입하며 이웃사랑에 힘을 보탰다. 이날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에 장학금으로 전달될 계획이다.            한편, 협의회는 여성인재 아카데미, 양성평등 주간행사, 여성단체 역량 강화 워크숍, 지역사회 취약계층 위문 및 복지시설 방문 등을 통해 사회봉사와 성 평등 문화 확산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바자회 행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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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제천시, 학교 밖 청소년들 지역사회에서 진로 찾기에 나서
      ▲ 진로찾기 프로그램 모습   제천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이경희)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자립을 위한 직업역량강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수요조사에 따라 바리스타자격증반과 네일아트반으로 구성하였으며, 30시간의 기초 기술훈련을 받아 9월부터 12월까지 제천지역의 커피전문점 3곳과 네일아트점 1곳에서 각자 직장 체험 중에 있다.            또한, 현장 실무경험 외에도 자격증취득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에게는 바리스타자격증반· 컴퓨터자격증반(제천교육지원청 지원)을 운영하여 컴퓨터자격증을 7명이 취득하였고, 바리스타 자격증반은 5명 전원은 필기시험을 합격한 뒤 실기 준비를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학교 밖 청소년들은 배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지난 9월 4일 열린 사회복지의 날에 참여하여 직접 만든 커피를 행사에 참가한 제천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봉사활동에도 참여하였으며, 이달 개최되는 마을학교행사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직장체험프로그램(네일아트)에 참여 중인 A양은 “더 열심히 연습해서 사람들에게 예쁜 네일아트를 해드리고 싶고,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학교 밖 청소년은 제천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43-642-7949)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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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제천시, 충북 열린혁신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 제천시 충북도 열린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상 모습     제천시는 지난 10일 개최된 충북도 열린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리동네 특화사업 공개오디션’을 발표하여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는 ‘함께하는 충북’ 가치실현 및 도민소통을 통한 생활밀착형 혁신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자리로, 제천시 사례를 포함한 총 9개의 사례가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지난 9월부터 충북 11개 시군과 도 실·국, 직속기관, 사업소에서 접수된 29건의 우수사례 중 창의성, 주민수혜도, 실천노력도, 확산가능성 등의 기준으로 1차 심사를 거쳐 12개 과제를 선정했으며, 경진대회 본선에서 심사위원 및 현장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제천시의 ‘우리동네 특화사업 공개오디션’은 동네주민들이 직접 사업기획·발굴 단계부터 참여하여 사업의 시작부터 공개오디션 발표까지 모든 단계를 주도적으로 이끌며 기존의 관 주도 행정 패러다임을 혁신했다.   뿐만 아니라 동네주민들이 직접 우리 마을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다양한 ‘리빙랩(Living Lab)’ 사례들이 나타나는 등 지역혁신 및 지방자치 측면에서도 한층 성숙한 사업모델이라는 평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참여 정책발굴과 예산지원 규모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공개오디션 등 주민참여 강화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천시정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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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제8회 청풍명월 황금종을 울려라.. 성황리에 마쳐
    ▲'제8회 청풍명월 황금종을 울려라' 시상식 모습      제천문화원(원장 윤종섭)은 지난 9일 제천체육관에서 ‘제8회 청풍명월 황금종을 울려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이상천 시장, 홍석용 의장 및 시의원, 도의원, 기관 단체장, 아이부터 어른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OX 예선전에서 1번 문제는 이상천 제천시장이,  2번 문제는 홍석용 제천시시의회 의장이 출제하여 시민들과 함께 했다.  20명 이상은 단체팀으로 문화원 문화학교 추억의 하모니카,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동아리, 세명고 문화재 지킴이와 다문화 가족 등이 다수 참여했다.       부대행사로 방향제에 자신의 소망을 적는 예쁜 손글씨 쓰기 체험과 국선 초대 작가 장성경 씨의 가훈 써 주기는 대회의 의미와 부합되어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우승에는 1등 대상(세종대왕상)에 김미정(영서동 29) 직원이 80만원을. 2등(황금종상)에는 대원대학교 김영민(남, 20) 학생이 50만원을, 3위(청풍명월상)은 권오상(남, 63) 씨가 40만원을 모아화폐로 각각 받았다.  또한 학생부 중학생상은 김수경(의림여중 3) 학생이, 고등학생상은 신현승(제천고 3) 학생이 수상하여 교육장상과 함께 각 2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단체상은 세명고 문화재지킴이와 추억의 하모니카 반이 선정되어 상장과 상금이 주어졌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도 참가 기념품을 증정했다. 윤종섭 문화원장은 “참가 인원이 조기 마감되는 큰 호응과 함께 알쏭달쏭 우리말 문제 풀이를 통해 한글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있는지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내년에는 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여 시민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상천 시장은 “매년 유네스코가 세계 각국에서 문맹퇴치사업에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를 뽑아 시상하는 공로상의 이름이 『세종대왕상(King Sejong Prize) 문해상』으로 한글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입증하는 대목이다.”라며, “한글 창제 뜻을 잊지 말고 소중하게 사용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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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제천시, 제13회 평생학습 어울림한마당 열려
        ▲ 포스터 및 작년행사 모습   제천시가 평생학습의 저변 확대로 지역사회 학습공동체를 형성하고 나눔을 통한 상호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제13회 평생학습 어울림 한마당’ 잔치를 연다.   “배우는기쁨! 행복한인생!” 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제천시평생학습어울림한마당추진단이 주관하고 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에서 후원하여 11일(금)부터 12일(토)까지 이틀 간 제천시 화산동에 위치한 제천체육관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개막식은 11일(금) 오전 10시부터 제천체육관 야외무대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행사와 개막식에 이어 관내 평생학습 기관·단체 및 동아리 12개 팀이 참여하는 공연이 열린다.   동아리 공연에는 여성밴드 체리블라썸, 금월봉, 현울림 기타동아리회, 행복한시낭송, 오카리나, 제천색소폰봉사회와 한얼무용단, 동그라미난타, 은빛하모니카, 제천시니어 여성합창단, 양백소리 예술단, 두학풍물공연이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12일(토) 낮 12시부터 제천체육관 야외무대에서는 관내 초․중․고 10여개 동아리가 참여하는 청소년 문화공연도 열린다.   이틀 동안 이어지는 전시, 체험, 홍보 행사로는 50여 개 기관단체 및 동아리에서 도자기 핸드페인팅, 토이 수제비누만들기, 전통공예체험, 플라워컵케이크 약초떡 만들기 체험, 동물폼폼, 세하 짚공예 마을 등 전시·체험을 비롯해 전래놀이 체험도 운영할 계획이다   어울림한마당 기간에는 이외에도 제천시발명축제한마당과 2019 마을학교축제&독서체험 한마당 등 연계행사도 마련되어 있어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외부로부터 초청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직지, 올갱이캐릭터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 아름다운 물속나라 이야기, 유전자 지문적성 검사 등 초빙관의 체험 프로그램들도 가세해 행사가 더욱 풍성해질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 전시․체험 투어 후 스탬프 10개를 찍어 오면 홍보관 2번 부스에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고, 광대공연 팀클라운 저글링, 마임공연을 비롯한 비누방울 퍼포먼스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누구나 함께 즐기고 체험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이번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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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제천시, 사랑의 연탄나눔 모금행사에 참여
    ▲ 2019사랑의 연탄나눔」순회모금행사      「2019사랑의 연탄나눔」순회모금행사가 지난 10일 제천시민회관 앞 광장에서 열렸다. ‘사랑의 연탄나눔'은 난방비를 마련하지 못하는 도내 저소득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모금을 통해 성금을 마련하고 해당 지역의 소외 이웃들에게 전액 지원하는 행사다.            「2019사랑의 연탄나눔 순회모금」은 사단법인 징검다리와 CJB청주방송, 충청타임즈가 매년 충북도 내 시군을 대상으로 순회 모금하는 행사이다. 올해는 지난 달 24일부터 이달 31일까지 충북도 내 시군을 순회하며 모금 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천 제천시장과 홍석용 제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하여 참석했다. 이상천 시장은 “추위에 떨고 있는 소외 계층이 난방걱정을 덜고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관계자에게 기부금을 전했다.   한편, 이날 현장에서 모금된 성금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관내 소외된 계층을 대상으로 겨울철 난방에 필요한 연탄, 난방유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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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제천시,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콜센터 유치
      ▲ 한국가스안전공사 본사   제천시(시장 이상천)는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김형근)의 전국단위 『가스안전콜센터』를 제천으로 유치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가스의 위해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가스시설 검사와 점검, 홍보, 가스사고 조사 분석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는 가스안전관리 전문기관이다.   공사는 전국으로 분산되어 있는 민원전화채널의 일원화 및 표준화된 전화응대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전국단위 『가스안전콜센터』 설립을 계획하고 지난 8월에 입지제안 공모를 실시하였다. 이에 제천시는 공공기관 유치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적극적인 행정으로 『가스안전콜센터』 입지 선정 공모에 참여하여, 현장실사 및 입지제안 발표 등 심의과정을 거쳐 『가스안전콜센터』를 유치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국내 유일의 가스안전관리 전문기관인 한국가스안전공사의 『가스안전콜센터』가 우리시로 오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센터 유치로 계기로 제천시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지역 주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금번 한국가스안전공사의 『가스안전콜센터』 제천유치 성공은 충북도와 시가 치밀한 전략을 마련하여 공모에 참여한 것도 주효했지만, 지역 국회의원과 도의원, 제천시 의회 그리고 특히 권기수 전 도의원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큰 역할을 했다.   시 관계자는 “콜센터 유치로 양질의 여성일자리가 창출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시는 콜센터의 개소와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인력채용 등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스안전콜센터』는 제천시 보건복지센터 내 영상미디어센터 1층에 둥지를 틀 예정으로, 준비기간을 거쳐 금년 12월에 20명으로 업무를 개시하고 향후 근무인원을 30명 규모까지 확대할 계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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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제천예술의전당 건립 및 도심광장 조성을 위한 설계공모 추진
      ▲ 여름광장 부지 모습   제천시(시장 이상천)는 도시 문화기반 확충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제천예술의전당 건립 및 도심광장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공모를 7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제천예술의전당은 제천시 명동 68번지 일원 16,903㎡의 부지 내에 건립될 예정으로, 지하 1층 지상 2층을 기본 안으로 연면적 10,000㎡내외, 800석 규모의 객석과 대기실, 분장실, 편의시설 및 주차장 등을 갖춘 뮤지컬 및 영화․영상 전문 공연장으로 설계 공모할 계획이다.            또한, 제천예술의전당 건립 부지 내에는 10,443㎡내외의 도심광장을 함께 조성할 예정으로, 부지 내 다양한 휴게시설, 경관조명, 소규모 공연 및 음향시설, 어린이놀이터, 계절별 테마 프로그램 기반시설, 단지 내 산책로 등을 함께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지난 8월 도심광장 명칭을 소통과 열정을 상징하는 여름광장으로 확정하고 이곳을 연중 다양한 문화공간 및 4계절 축제 연계공간으로 적극 활용 중이다. 제천예술의전당 건립 및 도심광장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480억 규모로 추진되고 있다.            지난 7일 설계공모가 공고된 조성사업은 오는 14일 응모신청서 접수 및 현장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며, 70일간의 공고 기간을 거쳐 오는 12월 23일 최종 심사를 통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업체를 결정하는 한편 시설 디자인과 규모, 공간계획 등도 최종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제천예술의전당 및 도심광장 조성사업은 설계공모 및 건축인허가 절차를 마친 후 2020년 11월 착공, 2022년 10월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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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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