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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문화재단, 좋은일 하고도 비난의 목소리 커
    ▲ 봉사활동에 나선 제천문화재단 임직원   전국은 물론 전 세계가 코로나로 몸살을 앓고 있다. 하지만 제천은 청정지역답게 확진자가 없어 다행이라 여긴다. 제천시는 물론 각 단체에서 수시로 방역을 하며 시민 모두가 철저히 대비한 덕이 아닌가싶다. 지난 23일(목) 제천문화재단 임직원들이 농촌 봉사활동을 다녀와 보도자료를 내고 홍보했다.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을 보태는 일이야말로 칭찬받아 마땅하다. 하지만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왜 하필이면 봉사단체가 많은데 굳이 평일날 문화재단 임직원들이 총 출동하여 봉사단체로 나서서 좋은일 하고도 시민들 언성을 사는가?   지금은 코로나로 모든 공연은 취소되고, 거리두기로 소상공인들도 월세 내기도 힘든 지경이다. 지역 예술인들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렇다면 봉사활동보다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 단체에 전화한통이라도 해 안부를 물어 용기를 주고, 서로 보듬아 힘을 내도록 격려를 해주는게 마땅하지 않을까? 모 시민은 “문화재단이 한가하게 평일 날 봉사활동이나 하라고 설립한곳이 아니다.” “코로나로 모든 공연이 취소되서 할 일이 없어서 봉사를 갔나”하면서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제천문화재단이 공식적으로 문을 연지 1년(2019년 5월 2일)도 채 안된다. 앞으로 제천문화재단은 봉사단체로 이어갈 것이 아니라 봉사는 봉사단체에 맡겨두고, 어떻게 하면 제천문화예술을 발전시키고, 지역예술인들에게 도움이 될까 많은 노력을 기우려주길 예술인들은 바라고 있다.   ▲ 봉사활동에 나선 제천문화재단 임직원   ▲ 봉사활동에 나선 제천문화재단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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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7
  • 전국 댐용수‧광역상수도 요금 감면, 코로나19 고통분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과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중소기업을 위해 댐용수와 광역상수도의 요금 감면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민과 기업에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지자체가 먼저 지역 주민 등에 수도요금을 감면하고, 한국수자원공사에 댐·광역 요금감면을 신청하면 된다. 우선,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중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댐용수, 광역상수도를 공급받는 대구·경북(경산시, 청도군)지역에 대해 요금 감면을 시행한다.    ※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에 속한 경북 봉화군은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직접 댐용수와 광역상수도를 공급받지 않아 감면대상에서 제외됨.     감면 기간은 올해 3월분이고, 감면 방법은 지자체의 감면 신청 후 한국수자원공사가 요금 고지 시 감면액만큼 차감하는 방식이다. ※ (감면금액) ‘20.3월 요금에 대하여 댐용수는 전액, 광역상수도는 지자체의 감면물량과 연계하여 산정 * 광역상수도 감면액 : 지자체 상수도 감면물량 × 광역상수도 사용비율 × 요금의 70%   이번 감면으로 대구·경북(경산시, 청도군)지역은 최대 약 21억 원의 재정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별재난지역 외에 댐용수 또는 광역상수도를 공급받는 고창군 등 전국 128개 지자체에도 요금 감면을 추진한다.   감면 대상 지자체는 소상공인·중소기업*에 수도요금을 감면한 후 한국수자원공사에 댐용수 및 광역상수도 요금 감면을 신청하면 된다. * ‘중소기업기본법‘에 정한 매출액 및 자산 총액이 특정 규모 이하인 기업 신청은 올해 6월말까지 이며, 감면 기간은 지자체가 관할 기업에 수도요금을 감면해 준 기간 중 1개월분이다. ※ (감면금액) 지자체가 중소기업 대상으로 요금을 감면한 기간 중 공사에 감면을 신청한 1개월분 요금에 대하여 지자체의 감면물량과 연계하여 산정 * 감면액 : 지자체 상수도 감면물량 × (댐․광역) 사용비율 × 요금의 35%   감면방법은 특별재난지역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요금 고지 시 감면액만큼 요금을 차감하며, 이를 통해 최대 약 87억 원의 재정 보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 한국수자원공사가 댐용수 또는 광역상수도를 직접 공급하는 소상공인·중소기업 약 1,000곳에 대해서도 요금을 감면한다. 감면 대상은 4월 사용량이 500㎥ 미만인 소상공인·중소기업이며,해당 기업은 별도의 신청 없이 올해 4월분 요금의 70%를 감면 받는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공사 보유 건물에 매점 등으로 입점한 소상공인·중소기업에 6개월간 임대료를 35% 감면 또는 납부를 유예하기도 했으며,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1분기 재정집행 목표를 4,253억 원에서 5,100억 원으로 상향 설정하여 총 5,137억 원의 재정 집행을 끝냈다.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요금 감면이 중소기업의 경제적 안정과 지자체의 재정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국민과 함께 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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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3
  • 왕암동 폐기물 매립시설 폐쇄절차 사업 순항 중
          ▲ 현장방문 모습   제천시는 현재 진행 중인 '왕암동 폐기물 매립시설' 폐쇄절차 사업이 순항 중에 있다고 밝혔다. 왕암동 폐기물 매립시설은 지난 2006년 1월에 원주지방환경청에 허가를 받고 운영 중 2012년 겨울에 폭설로 에어돔이 붕괴된 후, 장기간 방치되어 주변 환경 피해우려를 키웠다. 시는 제천지역 현안문제로 대두된 폐기물 매립시설 해결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지난 2017년 국민권익위원회 현장조정회의에 합의를 이끌어 98억 원(국비 50%)을 지원받아 2018년 12월부터 폐쇄절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이상천 제천시장은 제천시 현안문제 사업장인 왕암동 폐기물 매립시설 폐쇄절차 사업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진행사항 및 공사 관련내용을 보고받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상천 시장은 "폐쇄절차 사업은 전국 최초로 진행하는 사업이니 만큼 전국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면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 하였다. 폐쇄절차 사업 중 지난 해 7월에는 침출수 유출방지를 위한 연직차수벽 설치를 완료하였으며, 지난 해 12월에는 침출수 처리시설 설치를 마치고 1일 60톤의 침출수를 환경사업소로 연계처리하고 있는 등 폐쇄절차 사업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2020년 4월 현재 최종복토, 잔디식재, 조경공사 등 전체공정은 약 96% 진행되어 금년 6월 말 매립시설 폐쇄절차사업 준공을 앞두고 있다. 한편, 시는 향후 매립시설 안정화 사업이 완료되면 해당 부지를 공원·체육시설, 문화시설 등을 조성하여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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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3
  • 이경용 전 금강유역환경청장 충북도 정책특별보좌관에 내정
      ▲ 이경용 전 금강유역환경청장   제 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제천·단양 선거구 예비후보였던 이경용 전 금강유역환경청장이 충청북도 정책특별보좌관에 내정됐다. 지난 21일 채용 절차를 거쳐 다음 달 이 전 청장을 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책특보는 도지사 직속으로 2급 상당 자리다. 임기는 1년이지만 지사 재임 기간까지 재임용이 가능하다. 정책특보는 충북도에 처음 만들어지는 자리이다.   도는 행정안전부와 전문임기제 직제 설치를 협의했으며, 이달 24일 '행정기구 설치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정책특보가 강호(강원∼충청∼호남)축 개발,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 등 민선 7기 도정과 관련한 정책 자문 기능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 전 청장은 충북 제천 출신으로, 단국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92년 행정고시(36)에 합격하면서 공직에 입문했다. 그는 환경부 생활하수과장, 환경정책관, 감사관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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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2
  • 엄태영 당선인 “지역 발전에는 운명공동체”
    ▲ 미래통합당 엄태영 당선자와 이상천 시장   미래통합당 엄태영 당선인은 20일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주민을 섬기겠다”면서 “지역 발전과 관련해서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는 운명공동체”라고 밝혔다. 엄 당선인은 이날 제천시청을 찾아 이상천 시장과의 첫 상견례에서 “제천시 행정이 시민에게 희망을 주고, 편안한 삶을 보살펴주는 행정이 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엄 당선인은 제천시의회를 방문해 홍석용 의장 및 의원들과 인사를 나눴고, 시청 출입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과거에 갇힌 정치를 버리고 미래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엄 당선인은 “지역 현안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국비를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소통하겠다”면서 “국회 차원에서 협력을 꾀하고, 지역발전을 앞당기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엄 당선인은 지난 17일 당선증을 교부받고 같은 당 충북도의원과 제천시의원, 단양군의원 등과 충혼탑을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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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0
  • 제21대 국회의원 엄태영 당선인 당선증 수여
      ▲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증 받은 엄태영 당선인 부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미래통합당 엄태영 당선인이 17일 오전 충북 제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당선증을 교부받았다. 이 자리에는 부인 이종선 여사와 미래통합당 제천․단양지역 충북도의원과 제천시의원, 단양군의원 등이 함께 했다. 이어 제천 모산동에 있는 충혼탑을 찾아 참배를 했다.     ▲ 충혼탑 참배하는 엄태영 당선인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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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7

실시간 뉴스 기사

  • 제천시 직장공장새마을, 이웃에 사랑나눔 실천
      ▲ 사랑 나눔 행사   직장공장새마을운동제천시협의회(회장 김철원)는 지난 2일 회원 및 관계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천종합사회복지관에 생필품 10가구, 큰나무주간보호센터에 양파(10kg) 15망, 교동행정복지센터에 김치 15가구를 전달하였다. 이번에 전달한 물품은 협의회가 행복 1% 나눔 후원사업으로 회원들이 모은 기금으로 구입하였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제천시 관내 기관 및 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김철원 회장은 “작은 정성이나마 회원들이 적립한 기금으로 우리 지역의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제천시협의회는 행복 1%나눔 후원사업과 함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도배‧장판 교체, 전기수리 등 사랑의 집 고쳐주기와 미용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이웃 사랑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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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제천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종 인증
      ▲ 청소년 정책간담회 모습   충북 제천시는 지난 1일 유엔 산하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확정 통보를 받았다. 이로써 제천시는 아동친화도시로서의 기반을 갖춰 아동이 살기 좋은 행복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2019년 1월에 아동친화팀 신설 및 실무추진단을 구성하였으며 같은 해 3월에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아울러, 시는 추진위원회 및 아동참여위원회 구성 등 거버넌스 구축을 완료하였으며, 이를 통해 ▲아동권리 홍보 및 교육 ▲아동·청소년·시민참여 원탁토론 ▲아동친화도 조사 ▲아동정책 전략수립 등 아동친화도시 목표에 부합하는 절차를 1년 6개월 간 충실히 이행했다. 또한, 시는 이를 바탕으로 작년 12월에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거버넌스 보고서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제출하였고 1차 서면심의에서 기준점수를 충족하였다. 마지막으로, 시는 보완자료 제출과 함께 지난 달 16일 마지막 관문인 지자체장 이상천 제천시장과의 대면심의를 거쳐 최종인증을 받게 되었다.   유니세프에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필요한 9가지 기본원칙이 적정하게 이행된 자치단체를 4년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하게 된다. 9가지 기본원칙은 △아동의 참여 △법체계 △권리 전략 △전담기구 △예산확보 △영향 평가 △아동 실태조사 △아동권리 홍보 △독립적 대변인 구성 등이다. 제천시는 9대 원칙에 부합하는 행정절차를 원활히 이행하고 아동·청소년들과의 정례적인 정책간담회 개최 등 아동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였으며,  청소년 북카페, 공공형 실내놀이터 등 아동·청소년들의 여가 문화공간 조성을 활발히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상천 시장은 “아동·청소년들이 행복하고 아이들의 웃음꽃이 피는 도시가 경쟁력 있는 도시라고 생각하고 있다.”며, “제천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원칙에 부합하는 다양한 거버넌스를 구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실무추진단 단장을 당초 부시장에서 시장으로 격상시키고 모든 영역에 있어서 아동을 최우선으로 두고 시정을 추진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하반기부터는 아동친화도시 본격 이행시점에 돌입하는 만큼 ‘아동이 살기 좋은 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2013년 서울 성북구가 최초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가운데 전국 97개 자치단체에서 정책을 추진 중에 있으며 44개 도시에서 인증을 받고 있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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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제천시, 민선7기 2주년 맞아 읍면동 현장콘서트 개최
      ▲ 현장콘서트 모습   제천시가 현장 속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읍면동 현장콘서트'를 오는 10일까지 진행한다. 시는 민선7기 2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현장콘서트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다시 뛰는 도심, 희망의 경제도시' 도약을 위한 시정방침을 공유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2일 송학면을 시작으로 17개 읍면동을 방문하는 현장콘서트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송학면, 의림지동, 교동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어울림누리마당·송학장터길 경관조명 설치 △고암아파트 보안등 교체 및 CCTV 설치 △교동 제1어린이공원 공중화장실 설치 등 각 지역 건의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제천시는 현장콘서트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모아 반영 가능한 사항들은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상천 시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시정철학을 다시금 되새기며 초심으로 돌아가기 위해 이번 현장방문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시민 속으로 들어가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시민들께서 공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앞으로 남은 일정은 ▲3일(금) 청전동, 중앙동, 용두동 ▲7일(화) 백운면, 봉양읍, 영서동 ▲8일(수) 화산동, 신백동, 남현동 ▲9일(목) 금성면, 청풍면 ▲10일(금) 한수면, 덕산면, 수산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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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제천 학생들 2020 충북기능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 기능경기대회 모습   제천시의 고등학생들이 최근 열린 기능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땀 흘린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 제천디지털고와 제천산업고 학생들은 2020 충청북도 기능경기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와 우수상(4위)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충북 기능경기대회는 지난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청주공업고등학교 등 8개 경기장에서 2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당초 4월초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경기 일정이 6월로 연기되어 열리게 되었다. 대회 기간 중 통신망분배기술 직종에서 제천디지털고 이재혁(3학년) 학생이 금메달을 획득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재혁 군은 지난 스포츠센터 화재현장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미처 대피하지 못한 15명의 사람들을 구하고 의인으로 칭해지며 다양한 표창을 수상한 바 있는 화제의 인물이다. 아울러, 신민섭(3학년) 학생 또한 통신망분배기술 직종에서 은메달을 수상했다. 태양광발전시스템(특성화) 직종에서는 제천디지털고 한승수(3학년) 학생이 우수상(4위)을 받았다.   또한, 자동차페인팅 직종에 출전한 제천산업고등학교 신영종(2학년) 학생이 은메달을 임범수 (1학년) 학생은 우수상을 수상했다. 번 대회 입상자에게는 직종별로 1위 70만 원,  2위 50만 원, 3위 30만 원, 우수 1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직종별 1~3위 입상자(금, 은 동)는 기능사 자격수여와 함께 9월 14일부터 열리는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충청북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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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제천시, 환경미화원 정년퇴임식 가져
        ▲ 퇴임식에서 축하케익 절단 모습     제천시는 2020년 6월 30일자로 퇴직하는 자원순환과 김진영 환경미화원의 퇴임식을 실시했다. 2003년에 제천시 환경미화원으로 공직에 입문한 김진영 씨는 약 18년간 대형폐기물 수거 및 의림지 가로청소원으로 근무해 ‘깨끗한 도시,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제천 만들기’에 기여하며 올해 6월 30일자로 명예로운 퇴임을 맞이했다. 김 씨는 “18년간 새벽에 일어나 시민들이 활동하기 전에 자기가 청소해 놓은 깨끗한 도시가 시민의 하루의 첫인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본인에게 주어진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퇴임식을 주관한 이상천 제천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남들보다 이르게 하루를 시작하는 자원순환과 환경미화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묵묵히 자기 위치에서 자기 역할을 다하는 이들이 대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긍심으로 업무해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명예로운 퇴임을 맞이하는 환경미화원에게 정성스런 퇴임식을 마련함으로써 공직자의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한편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는 자리였다.”며, “자신의 위치에서 역할을 다하는 성실한 직원이 제대로 대접받을 수 있도록 우수 근무자 표창 수여, 해외연수기회 제공, 안식휴가부여 등 근로환경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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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민선7기 3년차 시작, 이상천 제천시장, 시민대상 수상자들과 사랑의 배식봉사 실시
    ▲  시민대상 수상자 / 문예학술체육분야 현경석(現 제천예총 고문), 사회개발봉사부문 이동연(現 제천시 새마을회장),  특별상 부문 최경선(現 제천시청 소속 여자마라톤 국가대표)씨   제천시는 민선7기 3년차가 시작되는 지난 7월 1일 7월 정례 직원조회에서 제32회 제천시민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제천시민대상으로는 문예학술체육분야 현경석(現 제천예총 고문), 사회개발봉사부문 이동연(現 제천시 새마을회장), 특별상 부문 최경선(現 제천시청 소속 여자마라톤 국가대표)씨가 선정되었으며, 이상천 시장은 수상자들에게 시민의 마음을 담은 시민대상패와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어 이상천 시장은 취임 2주년을 맞아 봉양읍 소재 살레시오의 집을 찾아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을 나눴으며, 이 자리는 제32회 제천시민대상 수상자 3명이 함께해 민선 7기 3년차 시작에 의미를 더했다. 이상천 시장은 “지난 2년 간 시민 여러분들의 성원과 적극적인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하나 된 제천 시민이 주인이라는 대원칙 아래 민선 7기 앞으로의 제천은 시민들이 기댈 수 있는 언덕이 되는 제천으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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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포스터 공개
    사단법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집행위원장 조성우)가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해의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슬로건인 ‘다시, 그린(GREEN)’을 바탕으로 완성한 포스터 속 작품은 밸런싱 아티스트 ‘변남석’ 작가의 작품이다. ‘변남석’ 작가는 어떤 물건이든 중심을 잡고 세우는 균형의 예술가다.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위해 연출한 이번 작품에는 코로나19로 무너진 일상의 중심을 영화와 음악을 통해 다시 세우고자 하는 염원을 담아냈다.    이를 위해 ‘변남석’ 작가는 제천을 대표하는 청풍호를 배경으로 음악을 상징하는 악기인 칼림바와 트럼펫, 영화를 상징하는 영사기를 쌓아 올렸다. 코로나19 시대, 세상에 위로가 되는 영화와 음악을 다시 그려 가고자 하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의지를 표현한 것이다. 포스터 문구인 ‘다시 그린, 삶의 중심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도 이와 궤를 같이 한다. 제16회 공식 슬로건인 ‘다시, 그린(GREEN)’도 공개되었다.    이는 올해의 슬로건으로 코로나19의 상황에서 한국 유일의 음악영화제로서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에서 비롯되었다. ‘그리다’ 와 ‘초록’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지닌 슬로건 ‘다시, 그린(GREEN)’ 안에 영화와 음악을 통해 무너진 일상과 깨어진 균형을 다시 그리고, 영화제가 열리는 한여름의 푸르름을 다시 그려 가겠다는 포부를 표현한 것이다. 또한 지난 15년의 역사를 품고 영화제의 내일을 다시 그리겠다는 의지도 담겨있다.   한편 ‘변남석’ 작가의 공식 포스터 속 실제 작품은 영화제 기간 중 ‘입체 포스터’ 라는 제목으로 제천에서 전시된다. 평면 위의 작품을 3차원의 공간으로 끌어내 무너진 균형을 다시 그려 가겠다는 영화제의 목표를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코로나19의 팬데믹 상황을 고려, 비대면 영화제로 전환되었다. 영작과 음악 프로그램은 8월 13일(목)부터 8월 17일(월)까지 공식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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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제천시 도곡리지역 친환경 식생 경관 조성”통해 힐링공간으로 재조명
    ▲ 유채 식재한 모습 뛰어난 경관요소를 지니고 있음에도 그동안 무관심으로 소외되었던 충주댐 상류 제천시 청풍면 도곡리 수변지역이 방문객의 발길을 머무르게 하는 힐링공간으로 거듭나는 첫걸음을 내딛는다. 지난 3. 24 K-water 충주권지사(지사장 문경훈)는 제천시(시장 이상천), 청풍면 도곡리 마을(주민대표 성기조)과 충주다목적댐 주변지역 주민 주도형 친환경 맞춤사업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주민소득 증대와 환경개선을 위해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키로 결정, 지난 3월부터 경관단지 조성 및 경관식물 식재작업을 마친 끝에 내달 7월 1일에 준공행사를 개최한다.       댐 주변지역 주민주도형 친환경 맞춤사업은 제천시 청풍면 도곡리 마을에 대한 경작단지 조성과 경관 개선사업 시행을 통하여 충주다목적댐 주변지역 주민소득 증대와 관광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시행하게 되었으며, 조성공간은 충주댐 홍수조절지내의 기존 친환경 고구마단지 주변을 조정하여 조성(9,700㎡), 보리, 유채, 맨드라미 등이 기존 고구마밭과 어우러진 풍경을 제공하게 되며, 가을에는 메밀꽃 등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금년 하반기에는 전년도에 이어 K-water 충주권지사에서는 친환경 농자재 및 포장박스 지원과 제천시에서는 직거래장터 참여 등 농산물 마케팅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9년 고구마 생산량 11,000kg) K-water 충주권지사장(문경훈)은 “앞으로도 제천시와 협업하여 충주다목적댐 주변지역 주민의 경제적 도움과 함께 관광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및 일자리 제공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지사에서는 그동안 댐 주변지역 주민을 위해 생계비 및 의료비, 생활도우미 지원, 저소득층 집수리 사업 시행 등을 통해 지역주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였으며, 주민 주도형 친환경 맞춤사업 지원방안에 대한 효과분석을 통해 추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지사에서는 댐 주변지역 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 맨드라미 식재   ▲ 보리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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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이상천 제천시장 취임 2주년
      ▲ 제천시 이상천 시장   ‘다시 뛰는 도심, 희망의 경제도시’를 시정목표로 정하고 새로운 변화의 물결로 힘차게 출발한 민선 7기 이상천 제천시장이 7월 1일 취임 2주년을 맞이한다. 이상천 시장은 지난 2년 동안 ‘주민생활 밀착형 현장’을 펼치면서 제천을 대한민국에서 꼭 가봐야 하는 곳, 기억에 남는 곳이라는 뜻의 ‘마인드 마크’가 되도록 파이를 키우며, 주민 소득 중심의 ‘머물고 싶은 자연치유도시 제천’을 만들고자 심혈을 쏟았다.   민선7기 2년 제천시는 ▲여름광장을 중심으로 하계 물놀이장, 동계 스케이트장, 사계절 축제 개최 등 365일 생동감 넘치는 도심 조성 ▲지역상권의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킨 제천화폐 모아 발행 1,000억 원 돌파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투자유치 6,640억 원 달성 ▲사계절 축제도시의 화룡점정 겨울왕국 페스티벌 성공 개최, ▲청풍호반 케이블카를 비롯한 의림지 역사박물관, 누워라 정원 등 청풍호반과 의림지 권역을 연계한 랜드마크 확충으로 천만여 관광객이 찾는 관광도시 도약 ▲친환경 관광농업의 시작을 알린 의림지뜰 친환경농업단지 조성 ▲시민안전보험 시행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복지․생활 인프라 확충 ▲시민 중심의 행정조직 개편 등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으로 제천의 가치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민과의 약속이자 민선7기의 비전이 함축되어 있는 이 시장의 민선 7기 공약사업은 총 5개 분야 42건에 사업비 6,621억 원으로 2020년 6월말 현재 21개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2020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전국 최고 등급(SA)을 받으며 선출직 공직자로서 시민과의 약속 이행에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다하고 있다.   특히, 이 시장은 ‘행정은 행정다워야 한다.’는 소신을 갖고 특유의 강력한 행정력을 바탕으로 그 동안 만연했던 지역사회의 냉대와 분열, 알 수 없는 패배주의에서 벗어나, 시민 화합을 이끌어 내며 새로운 변화를 열망하는 시민들의 기대에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성과를 보여주었다.그 결과 하위에 머물던 시군종합평가에서 2020년 도내 최우수를 달성하여 재정인센티브 2억 2,930만원을 확보하였으며,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성공,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도내 최고등급(2등급) 달성, 제4회 지방자치 정책 대상 및 2020 지방자치 행정대상 수상 등 50건의 외부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변화된 열린 행정을 실현하였다.   또한, 지역의 신 성장 동력 기반 마련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에 적극 노력하여 ‘의림지 삼색 빛 국민정원 조성사업’ 및 ‘바이오첨단농업복합단지 조성사업’을 비롯한 총 96건의 공모사업이 선정되어 1,183억 원의 국ㆍ도비를 포함하여 총사업비 2,051억 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맺었다. 특히, 국내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을 적극 실천함은 물론, 정부의 생활치료센터 및 외국인 임시생활시설 지정에도 한 치의 동요 없이 지역의 리더로서 성숙한 시민의식을 이끌어내며, 단 한명의 확진자도 없는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 민선7기 제천 이상천호는 그 동안 다져놓은 기반 속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일상’을 반영한 창의․적극행정을 적극 추진하여 도심 활력이 넘치는 희망의 경제도시 구현에 주력할 방침으로 겨울왕국 제천페스티벌을 비롯한 명상부한 4계절 대표축제와 함께 도심 속 친수공간 조성, 제천예술의 전당 건립, 여름광장 및 세명대 연구지원센터 건립 등, 원도심 활력기반으로 사람이 모이는 도심, 소비가 지역경기를 견인하는 경제 기반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큰 폭으로 늘고 있는 도심 관광 수요에 대비, 지역 특색을 반영한 관광숙박시설 건립과 용추폭포 인도교 개선사업, 의림지 수리공원, 의림지 삼색 빛 국민정원 조성사업, 점말동굴 명소화사업 등 의림지권 랜드마크 관광자원 개발에 주력하고, 민선7기 핵심공약사업인『제천 초록길 드림팜랜드』은 지방정원 및 에코브릿지 조성 등 연관 사업의 본격 추진과 함께 차질 없이 완료하여 천만 관광객이 찾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또한, 원도심 도시재생활성화 사업, 영천동․화산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역세권․서부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새롭게 추진하여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도시공간으로 탈바꿈시켜 나가는 한편, 제천시 복지재단 설립, 노인종합복지관 확장 이전, 장애인 단기보호센터 건립 및 돌봄센터 추가 설치, UNICEF 아동친화도시 인증, 청소년 수련관 건립 등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계층을 아우르는 더불어 행복한 나눔 복지로 함께의 가치를 실현하고,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이전 등 민선7기 공약사업과 일련의 제반 사업들을 시민과 함께 계획대로 적극 추진하여 시민의 행복이 최우선되는 시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 유치원 어린이들과 함께 한 제천시 이상천 시장   이상천 제천시장은 “민선 7기 시작과 함께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을 시도하여 우리시의 미래는 과거 정체된 회색 이미지를 벗고, 생동감과 활력이 넘치는 ‘머물고 싶은 자연치유도시’로 변화하고 있다”며, “우리시가 직면해 있는 여러 난제들을 해결하고 극복해 나가기 위해서는 시장의 우리시 발전에 대한 확고한 철학과 불철주야 정책 추진은 물론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협력 없이는 불가능하다”강조하며, “‘시민 모두가 잘사는 희망찬 경제도시 제천’을 만들기 위해 1,200여 공직자와 함께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과 함께 시정을 펼쳐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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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2020년 장락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자치기구 발대식 개최
        ▲ 발대식 모습   장락청소년문화의집은 2020년 청소년문화의집 활동을 위한 ‘2020년 장락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치기구 발대식’을 지난 27일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지난 2월 22일 진행하기로 하였으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휴관으로 미뤄져 이날 개최하게 되었다. 장락청소년자치기구 발대식은 참여 청소년의 자긍심과 참여의식을 고취시키고자 준비되었으며, 장락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자치기구인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봉사단, 청소년기자단, 청소년동아리연합회 및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청소년자치기구는 장락청소년문화의집의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청소년 행사(축제) 기획 △청소년 기자단 활동 △재능기부활동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각 분야별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문화 발전 및 청소년활동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문화의집 관계자는 “지역 수요에 맞는 다양한 청소년 활동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주도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고 다양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환경과 기회를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락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자치기구 운영 ▲청소년문화프로그램 ▲청소년동아리지원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 등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으로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육성하기 위해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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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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