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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극의 날” 끝으로 제천문화주간 막 내려
    지난 30일 오후 3시 30분, 충북 제천 의림지 역사박물관에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제천지회가 주최하고 한국연극협회 제천지부가 주관하는 ‘연극의 날’ 행사가 마스크 착용과 열 체크 등 코로나19 방역을 엄수하며 열렸다. 요일별로 다르게 진행된 ‘힐링 투게더 제천문화주간’의 프로그램 중 마지막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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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1
  • “아이디어끼리 ‘섹스’해야 새로움 탄생”
    “피디(PD·방송연출자)는 더 다양한 사람의 얘기를 듣는 게 필요합니다. 반드시 다양한 분야의 사람을 만나서 의견 교류를 해야 해요. 아이디어는 이 과정에서 태어나요. 새로운 아이디어 ‘아기’가 나오려면 다른 아이디어끼리의 섹스가 있어야 합니다.” 문화방송(MBC)의 간판 시사교양 프로그램인 과 등을 연출한 허진호 PD가 20일 오후 3시 충북 제천 세명대 학술관에서 열린 세명대 저널리즘연구소 초청 언론인 특강에서 ‘PD에게 필요한 자질’에 관해 이렇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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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조직정비 시작
        ▲ 15회 영화제 개막식   (사)제천국제음악영화제(이하 영화제)가 신임 상임부집행위원장으로 안미라씨를, 집행위원회 사무국장으로 양헌규씨를 각각 위촉․임명했다. 이는 최근 영화제 사무국 전체 직원이 집단 사표를 제출하여 지역사회에서 영화제 정상 추진에 대한 우려가 발생함에 따른 발 빠른 조치이다. 천국제음악영화제 측은 빠른 조직정비 및 안정화를 위해 기존에 없던 상임 부집행위원장 카드를 꺼내들었다. 이번에 상임 부집행위원장으로 위촉된 안미라씨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사무국장과 부집행위원장을 모두 역임한 바 있다.   영화제 관계자는 “누구보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잘 이해하고 이끌어 갈 수 있는 적임자이기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울러, 새롭게 임명된 양헌규 사무국장은 2010부터 우리나라 최고의 부산국제영화제 기술교육실장 및 운영지원실장을 거쳐 2012년 내부 승진하여 2017년까지 사무국장을 역임한 전문가이다.   신임 안미라 상임부집행위원장과 양헌규 사무국장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의 인연을 맺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나머지 직원들을 빠른 시일 내 채용하여 조직 정상화 및 영화제 본격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화제 제천사무국은 4월 초 엽연초 수납취급소로 이전하여 영화제의 주 사무소로써 본격적인 업무추진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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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제1회 봉양 박달콩축제 개막
    제천시 봉양읍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주포리 일원에서 전략 농․특산물로 육성 중인 박달콩을 주제로 ‘제1회 봉양 박달콩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정지역인 봉양읍에서 재배한 품질 좋은 콩과 봉양 로컬푸드를 제천시민을 비롯한 자매결연 마을인 서울 동대문구 전농1동 주민 등 외부 방문객들에게 선보이며 신선한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축제기간 동안에는 봉양 농민이 직접 재배한 백태, 서리태, 속청, 쥐눈이 등 박달콩을 비롯하여 된장, 고추장 등 가공식품과 사과, 오미자, 건백수오 등 농․특산물 판매 및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순두부 만들기, 맷돌 돌리기, 떡메치기, 콩고기․콩차 시식 등 콩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개막식이 열리는 23일(토)에는 전국한우협회 제천시지부에서 준비한 한우시식회도 마련되며, 부대행사로 23일(토) 힐링콘서트에는 인기가수 박구윤, 24일(일) 열린음악회에는 조은새 등 초청가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24일 열린음악회에서는 주민화합 행사인 봉양읍민 노래자랑도 함께 열린다. 봉양읍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봉양 박달콩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농산물 판매 활성화의 기회를 만들어 축제를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축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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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전국 색소폰 동호회 500인 기네스북 기록 도전
      ▲ 500인 전국 색소폰 연주 기네스 도전 ⓒ 제천시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개막 3일째를 맞은 제천은 폭염에도 불구하고 음악 영화와 이벤트를 즐기려는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지난 10일 문화의 거리에서는 전국에서 모인 25개팀의 색소폰 합주경연 대회에 이어,  500인의 색소폰 연주로 기네스에 도전하는 재미있는 이벤트가 펼쳐졌다. 500인의 색소폰 연주자들은 제천시 문화의 거리에서 동시에 같은 곡을 색소폰으로 연주하는 장관을 연출하며 기네스 도전에 성공했다.      이번 행사는 색소포니스트 박동준 원장이 기획하여 이루어졌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 각지에서 600여명의 색소폰 연주가들이 제천을 찾았다. 또한 황금나팔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윤정현씨의 재치있는 사회로 웃음을 자아냈고, 울고넘는 박달재 등을 500여명의 색소포니스트가 연주를 하여 큰 호응과 함께 박수 갈채를 받았다. 기네스 도전 후에는  25개팀 경연 시상식이 이어졌으며, 대상팀에는 본선 진출증과 100만원의 시상금이 전달됐다.      ▲  사회자/ 황금나팔 윤정현 ⓒ 김서윤     ▲ 본선 진출증과 함께 100만원 상금을 거머쥔 대상팀 ⓒ 김서윤              ▲ 프로 색소포니스트 축하 공연 ⓒ 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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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1

실시간 문화.관광 기사

  • 제천 수산면 측백나무 숲, 2021년 생태테마관광 육성 공모사업 선정
      제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1년 생태테마관광 육성 공모사업』에 수산면 측백 생태숲과 옥순봉을 테마로 한 ‘측백숲과 함께하는 인문기행’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생태테마관광 육성 사업은 특색 있는 생태자원에 인문학적 이야기(스토리텔링)을 접목하여 지속 가능한 수익성 관광상품 육성을 목표로, 생태자원의 우수성과 관광 상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전국 3개 지자체(충북 제천, 충남 서천, 전남 여수)가 신규 대상지로 선정되었으며, 국비 1억1천4백만 원(총사업비 2억2천8백만 원)을 지원받는다.   측백나무는 천연기념물로도 지정될 만큼 그 학술적 가치가 뛰어난 생태자원으로 100년 이상의 측백나무 약4,500주가 자생하는 수산면 측백나무 숲과 대한민국 명승 제48호이자 제천10경 중 하나인 옥순봉과 연계하여, 각종 생태·관광 자원을 활용한 지역의 역사·문화탐방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제천시 관계자는 “수산면 측백나무 숲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숲길 탐방이 가능한 곳으로 측백나무가 갖고 있는 치유의 힘과 옥순봉이 갖고 있는 인문학적 스토리를 관광 상품화 할 계획” 이라며, “주민 생태해설사 육성 등 지역주민 주도의 관광생태계 구축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생태관광지로 육성함은 물론, 금년 하반기 개통예정인 옥순봉 출렁다리와 연계한 상품개발을 통해 남부권 관광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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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7
  • 집에서 제천을 맛보는 집콕여행꾸러미 출시
          제천시는 여행에서 주는 설렘과 지역 특산물을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개발연구원이 출시한 ‘집콕여행꾸러미’에 제천의 대표 미식 관광상품인 약채락 양념 3종이 포함 되었다고 전했다. ‘집콕여행꾸러미’는 제천에서 미식 관광 상품으로 개발된 약채락 양념세트(황기막간장, 당귀고추장, 뽕잎소금) 3종과 다른 지역의 특산물이 포함·제작된 세트상품으로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29cm (29cm.co.kr)’,홈페이지에서 판매된다.    ‘약으로서 약념을 생각한다’는 상품 이미지로 개발된 약채락 양념의 대표상품 황기막간장은 출시 이후 2만병이상 넘게 팔리는 등 꾸준히 인기몰이 중이며, 금년 출시한 당귀고추장과 뽕잎소금도 제조방법 특허출원 중으로 황기막간장과 함께 제천 대표 양념으로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제천 배론성지에 위치한 살림터에서 직접 재배한 친환경 유기농 케모마일 허브차(배론, 숨에 잠기다)와 충주 식품명인이 만든 사과조청 등 충청 자연의 정취를 담은 알찬 꾸러미가 제작 되었다. 한편, ‘집콕여행꾸러미’와 별개로 ‘약채락 양념세트’800개가 설선물로 제천몰에서 한정 판매될 예정으로, 이후 단품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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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3
  • [전시]의림지 역사박물관, “한수(寒水)에 살다”온라인 전시 개관
          의림지 역사박물관은 코로나19로 인한 임시휴관으로 기획전시 관람이 어려워짐에 따라, 특별기획전 “한수(寒水)에 살다”를 온라인 전시 개관한다. 온라인 전시는 360도 촬영기술로 전시실을 촬영하고, 가상현실(VR)을 구현하여 박물관에 직접 방문한 듯한 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온라인 전시관은 의림지 역사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기획전시 기간이 지나도 이용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전시를 통해 코로나 시대를 맞아 문화생활을 즐기지 못하고 있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좋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 전시와 관련된 문의는 의림지 역사박물관(043-641-656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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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1
  • 제천문학 제85집 발간, 가가호호 배달서비스 실시
        44년이라는 긴 역사를 지닌 제천문인협회(회장 김명자)는 제천문학 통권 제85집을 발간하고 가가호호 배달 서비스를 실시해 크게 호응을 받고 있다. 제천문인협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매회 실시하던 출판기념회등 모든 행사를 취소하고, 대신 제천시 관내 다중 집합장소 및 전국 도서관등 관련 기관에 문학지를 배포를 함은 물론, 제천문학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문학지를 받아보길 원하는 사람 100명에 한하여 신청을 받아 가가호호 배송 서비스를 실시하여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제85집은 50여명의 정회원들이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의 힘겹고 아픈 시대 상황과, 그에 맞서 희망과 용기를 주며 포근한 감성을 일깨워주는 시, 시조, 동시, 수필, 소설 등의 작품을 수록하여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함은 물론 시민정서 함양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문협 김명자회장은 “코로나19라는 신종바이러스의 횡포와 긴 장마와 폭우 그리고 강력한 태풍까지 겹쳐 유래없이 혹독하게 힘들었던 2020년 한 해 동안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고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천문인협회는 창립 이래 매년 2회씩 문학지를 발간 배포하여 지역 문학의 발전과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 해소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시화전 및 시민 시낭송회, 문학강연 등을 통해 지역의 문학인재발굴을 비롯한 문학 저변확대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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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0
  • 제천문화재단, 2021 지역문화예술단체 육성지원사업 공모추진
    제천문화재단, 2021 지역문화예술단체 육성지원사업 공모추진 (재)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연호)은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2021년도 지역문화예술단체 육성지원사업’을 함께 추진할 문화예술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추진되는 지역문화예술단체 육성지원사업은‘전문문화예술단체’와‘신생문화예술단체 및 동아리’등 2개 분야로 나눠지며 총 사업비는 지난해 대비 1천만원이 늘어난 2억8천400만원 규모이다.   신청자격은 제천시에 주소를 두고 활동 중인 문화예술단체 및 동아리로써 국악, 무용, 문학·교육, 미술 등 장르에 제한이 없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온라인을 통한 이메일 접수만 가능하다. 재단은 접수 마감 이후 공정한 심사를 거쳐 2월 중 단체 선정 결과를 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이영희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는“코로나19의 영향으로 많은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위기극복에 함께 노력할 많은 지역문화예술단체의 참여와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제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제천문화재단 문화예술진흥팀(043-645-499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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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7
  • 청풍호반 케이블카,대한민국 관광의 진정한 별이 되다
    제천 관광의 랜드마크인 청풍호반 케이블카(대표 오영록)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0년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되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그간 시상식을 미뤄오다 타 지역 이동금지 특별조치 해제에 따라, 지난 12일 문화체육관광부 최보근 관광정책국장이 청풍호반 케이블카를 직접 방문하여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 하에 시상식을 가졌다. 최보근 관광정책국장은 “청풍호반 케이블카는 호반의 풍광을 조망할 수 있다는 차별화된 매력으로 개장한지 2년도 되지 않아 100여만 명이 다녀갈 정도로 중부권 최고의 랜드마크가 되었다.”며, 특히, 코로나 19라는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도 철저한 방역관리를 통한 안전 관광의 모범사례로 그 성과를 높게 평가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중앙선 제천-원주 복선전철 개통으로 서울에서 제천까지 56분이면 방문할 수 있는 바야흐로 수도권시대가 열렸다.”며, “달빛정원, 용추폭포 유리전망대 등 시 곳곳에 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탄탄히 구축하여 중부권 최고 관광허브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풍호반 케이블카는 코로나 상황으로 관광객 수 급감에 따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케이블카 내 입점 업체들의 임대료 감면은 물론 제천시의 코로나 극복 성금 모금 시에도 1천만원을 흔쾌히 기탁하는 등 대한민국의 진정한 관광의 별로써 지역사회 공헌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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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3
  • [이기성 작가]백령도 두문진을 타임랩스로 담다
    ▲촬영 / 이기성 작가   2020년 10월 2박 3일 두문진 선착장에서 좌측으로 5분~8분 정도 걸어가면 백령도에서 가장 유명한 두무진 해안가로 나오는데 계단을 내려가면 오른쪽과 왼쪽이 나온다. 오른쪽계단은 장군바위와 코끼리바위 신선대를 볼 수 있고 왼쪽계단으로 올라가면 바위 사이로 확 뚫린 바다와 함께 형제바위가 보인다. 대부분의 일행은 장군바위로 향하였으나, 나는 형제바위 쪽으로 가서 촬영 장비를 꺼냈다. 하지만, 촬영하는 순간 비가 내려서 해안가 쪽에 동굴로 피했다. 비가 오기 시작한 지 20분 정도 지나 촬영을 시작할 수 있었다.   둘째 날 담수호는 운해가 흐르고 오른쪽 창바위의 일출은 구름 한점 없는 아주 맑은 날씨였다. 다음 행선지인 사곶천연비행장(해변)에 도착하였고 자동차로 주행을 했을 때, 비행기가 내려도 문제가 되지 않을 만큼 해변은 넓고 단단하여 달리는데 안정감이 드는 느낌이었다. 콩돌 해변을 맨발로 걸어가면 발바닥에 자극을 주어 혈액순환에 좋다하여 직접 걸어봤는데 발바닥에 자극이 되니 너무 아프면서도 시원했다. 콩돌 해변의 자갈은 다양한 색을 띄우고있다, 흰색, 청회색, 보라색, 갈색, 적갈색, 검은색, 등 저마다 다른 색을 띠고있다. 이 곳 콩돌은 이제 천연기념물 제392호 지정되어 콩돌을 가져가면 벌금을 내야 한다고 하네요. 콩돌해변 입구에 맛집이 있는데 그 집에 들어가서 파전 한 접시와 백령도 막걸리 시켜서 먹었다.   바닷가에서 들려오는 잔잔한 파도 소리와 바람이 내 얼굴을 살짝 스칠 때 마시는 그 때 막걸리 맛은 잊을 수가 없었다.백령도 남포리습곡 구조 용트림바위용용트림 바위는 물범들도 나온다는데 직접 보지는 못했다. 지역이 검색이안되어 어디인지 모르지만, 앞으로 가다보니 좁은 해변이 있었다. 이 지역은 너무나 물이 맑고 물소리 또한 맑아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다. 다시 두문진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타고 백령도 관광을 했다. 기회가 되면 유람선 동영상을 올리려한다. 귀가하여 저녁식사를 마친 후 저녁 촬영을 위해 심청각으로 가서 심청각 은하수 촬영을 하였다. 여기서는 광해가 거의 없어서 조금 더 선명한 은하수를 촬영할 수 있었으나 타임랩스를 만드는 나에게는 조금 부족한 시간이었다.   노래 / De L'amour   아티스트 / Adrian Gurvitz 앨범 / Acoustic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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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7
  • 집에서 영화보고 치킨쿠폰 받자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연호)이 코로나19 관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오는 24일부터 1월 3일까지, 연휴기간 동안 집에서 생활하는 시민들을 위한 무료 온라인 영화상영회 ‘딩굴딩굴 온라인 영화상영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에는 오후7시 30분 제천문화재단 유튜브를 통해 제천시민 누구나 독립영화 ‘메기’를 관람할 수 있다. 12월 25일부터 26일까지는 영화 관람 신청을 하면 받을 수 있는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크리스마스 파티와 어울리는 요리영화, ‘에이브의 쿠킹다이어리’가 상영되며 12월 27일부터 28일까지는 수화로 이야기 하는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나는 보리’를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영화를 본 시민들은 12월 28일부터 30일까지 제천문화재단 페이스북을 통해 퀴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퀴즈의 정답을 맞춘 20명을 추첨하여 치킨쿠폰을 증정하여 온라인 영화상영회의 재미를 더한다. 또한 2021년 1월 1일부터 3일까지는 영화관람 신청을 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영화 ‘미안해요 리키’,‘바다의 노래 : 벤과 셀키요정의 비밀’을 관람할 수 있다.      최근 전국적 코로나19 확산 추세가 이어지면서 정부는 2020년 12월 24일부터 2021년 1월 3일을 특별방역대책 기간으로 지정하여, 모임과 행사를 자제하고 집에서 안전하게 연말연시를 보낼 것을 권장한 바 있다. 제천문화재단 이영희 상임이사는 관내 코로나19 확산으로 불안하고 지친 시민들이 이번 온라인 상영회를 통해 가족과 함께 집에서 다양한 영화를 관람하며 마음을 달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상영회는 (사)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상영지원사업으로 사업비를 교부받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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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3
  • 제천에 관광의 별(☆〕이 떴다
    ▲청풍호반 케이블카 모습이다.ⓒ제천시        제천시는 제천 관광의 랜드마크인 ‘청풍호반 케이블카’가 지난 21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2020년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0년에 시작해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한국 관광의 별은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추천을 받은 관광지에 대하여 평가를 통해 한 해 단 5~6곳만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는 국민적 인지도와 만족도 평가, 빅 데이터 분석 후 관광지로서의 매력도와 관광 발전 기여도 등에 대한 전문가의 현장평가를 통해 이뤄지게 되어 수상지로 선정되었다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의미가 있다.          2020년 한국관광의 별을 수상하게 된 청풍호반 케이블카는 조선시대 부사 민치상도 천하제일의 장관이라 칭찬하였던 예성강 벽란도 포구의 낙조를 닮은 비봉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관광지로, 지난 2019년 3월에 개장하여 2년도 채 되지 않았음에도 방문객 100여만 명이 다녀갈 정도로 국민적 관심을 받고 있는 중부권 최대의 매력적인 관광시설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청풍호반 케이블카가 지역 관광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방문객 편의시설 확충 및 선하지 내 작은 동물원 개장, 야간 경관조명 설치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의림지 용추폭포 유리전망대, 달빛정원과 더불어 2021년에 개장 예정인 옥순봉 출렁다리를 연계한 체험형 관광시설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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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2
  • “연극의 날” 끝으로 제천문화주간 막 내려
    지난 30일 오후 3시 30분, 충북 제천 의림지 역사박물관에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제천지회가 주최하고 한국연극협회 제천지부가 주관하는 ‘연극의 날’ 행사가 마스크 착용과 열 체크 등 코로나19 방역을 엄수하며 열렸다. 요일별로 다르게 진행된 ‘힐링 투게더 제천문화주간’의 프로그램 중 마지막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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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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