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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조직정비 시작
        ▲ 15회 영화제 개막식   (사)제천국제음악영화제(이하 영화제)가 신임 상임부집행위원장으로 안미라씨를, 집행위원회 사무국장으로 양헌규씨를 각각 위촉․임명했다. 이는 최근 영화제 사무국 전체 직원이 집단 사표를 제출하여 지역사회에서 영화제 정상 추진에 대한 우려가 발생함에 따른 발 빠른 조치이다. 천국제음악영화제 측은 빠른 조직정비 및 안정화를 위해 기존에 없던 상임 부집행위원장 카드를 꺼내들었다. 이번에 상임 부집행위원장으로 위촉된 안미라씨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사무국장과 부집행위원장을 모두 역임한 바 있다.   영화제 관계자는 “누구보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잘 이해하고 이끌어 갈 수 있는 적임자이기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울러, 새롭게 임명된 양헌규 사무국장은 2010부터 우리나라 최고의 부산국제영화제 기술교육실장 및 운영지원실장을 거쳐 2012년 내부 승진하여 2017년까지 사무국장을 역임한 전문가이다.   신임 안미라 상임부집행위원장과 양헌규 사무국장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의 인연을 맺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나머지 직원들을 빠른 시일 내 채용하여 조직 정상화 및 영화제 본격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화제 제천사무국은 4월 초 엽연초 수납취급소로 이전하여 영화제의 주 사무소로써 본격적인 업무추진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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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제1회 봉양 박달콩축제 개막
    제천시 봉양읍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주포리 일원에서 전략 농․특산물로 육성 중인 박달콩을 주제로 ‘제1회 봉양 박달콩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정지역인 봉양읍에서 재배한 품질 좋은 콩과 봉양 로컬푸드를 제천시민을 비롯한 자매결연 마을인 서울 동대문구 전농1동 주민 등 외부 방문객들에게 선보이며 신선한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축제기간 동안에는 봉양 농민이 직접 재배한 백태, 서리태, 속청, 쥐눈이 등 박달콩을 비롯하여 된장, 고추장 등 가공식품과 사과, 오미자, 건백수오 등 농․특산물 판매 및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순두부 만들기, 맷돌 돌리기, 떡메치기, 콩고기․콩차 시식 등 콩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개막식이 열리는 23일(토)에는 전국한우협회 제천시지부에서 준비한 한우시식회도 마련되며, 부대행사로 23일(토) 힐링콘서트에는 인기가수 박구윤, 24일(일) 열린음악회에는 조은새 등 초청가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24일 열린음악회에서는 주민화합 행사인 봉양읍민 노래자랑도 함께 열린다. 봉양읍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봉양 박달콩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농산물 판매 활성화의 기회를 만들어 축제를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축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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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전국 색소폰 동호회 500인 기네스북 기록 도전
      ▲ 500인 전국 색소폰 연주 기네스 도전 ⓒ 제천시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개막 3일째를 맞은 제천은 폭염에도 불구하고 음악 영화와 이벤트를 즐기려는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지난 10일 문화의 거리에서는 전국에서 모인 25개팀의 색소폰 합주경연 대회에 이어,  500인의 색소폰 연주로 기네스에 도전하는 재미있는 이벤트가 펼쳐졌다. 500인의 색소폰 연주자들은 제천시 문화의 거리에서 동시에 같은 곡을 색소폰으로 연주하는 장관을 연출하며 기네스 도전에 성공했다.      이번 행사는 색소포니스트 박동준 원장이 기획하여 이루어졌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 각지에서 600여명의 색소폰 연주가들이 제천을 찾았다. 또한 황금나팔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윤정현씨의 재치있는 사회로 웃음을 자아냈고, 울고넘는 박달재 등을 500여명의 색소포니스트가 연주를 하여 큰 호응과 함께 박수 갈채를 받았다. 기네스 도전 후에는  25개팀 경연 시상식이 이어졌으며, 대상팀에는 본선 진출증과 100만원의 시상금이 전달됐다.      ▲  사회자/ 황금나팔 윤정현 ⓒ 김서윤     ▲ 본선 진출증과 함께 100만원 상금을 거머쥔 대상팀 ⓒ 김서윤              ▲ 프로 색소포니스트 축하 공연 ⓒ 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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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1

실시간 문화 기사

  •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포스터 공개
    사단법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집행위원장 조성우)가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해의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슬로건인 ‘다시, 그린(GREEN)’을 바탕으로 완성한 포스터 속 작품은 밸런싱 아티스트 ‘변남석’ 작가의 작품이다. ‘변남석’ 작가는 어떤 물건이든 중심을 잡고 세우는 균형의 예술가다.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위해 연출한 이번 작품에는 코로나19로 무너진 일상의 중심을 영화와 음악을 통해 다시 세우고자 하는 염원을 담아냈다.    이를 위해 ‘변남석’ 작가는 제천을 대표하는 청풍호를 배경으로 음악을 상징하는 악기인 칼림바와 트럼펫, 영화를 상징하는 영사기를 쌓아 올렸다. 코로나19 시대, 세상에 위로가 되는 영화와 음악을 다시 그려 가고자 하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의지를 표현한 것이다. 포스터 문구인 ‘다시 그린, 삶의 중심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도 이와 궤를 같이 한다. 제16회 공식 슬로건인 ‘다시, 그린(GREEN)’도 공개되었다.    이는 올해의 슬로건으로 코로나19의 상황에서 한국 유일의 음악영화제로서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에서 비롯되었다. ‘그리다’ 와 ‘초록’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지닌 슬로건 ‘다시, 그린(GREEN)’ 안에 영화와 음악을 통해 무너진 일상과 깨어진 균형을 다시 그리고, 영화제가 열리는 한여름의 푸르름을 다시 그려 가겠다는 포부를 표현한 것이다. 또한 지난 15년의 역사를 품고 영화제의 내일을 다시 그리겠다는 의지도 담겨있다.   한편 ‘변남석’ 작가의 공식 포스터 속 실제 작품은 영화제 기간 중 ‘입체 포스터’ 라는 제목으로 제천에서 전시된다. 평면 위의 작품을 3차원의 공간으로 끌어내 무너진 균형을 다시 그려 가겠다는 영화제의 목표를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코로나19의 팬데믹 상황을 고려, 비대면 영화제로 전환되었다. 영작과 음악 프로그램은 8월 13일(목)부터 8월 17일(월)까지 공식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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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제천문화재단.세명대학교 지역문화연구소, 업무 협약 체결
    ▲ 협약식 모습   (재)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연호)과 세명대학교 지역문화연구소(소장 오지혜)는 지난 6월 25일 제천문화재단 이사장 집무실에서 제천지역문화예술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문화예술진흥을 위한 상호교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정부공모사업 대응 및 세미나, 학술행사 등을 추진하여 실질적인 지역문화생태계가 선순환 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세부적으로 양 기관은 ▪제천지역문화발전 및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교류 및 정보기술 협력, ▪제천지역문화와 관련한 축제 및 행사 협력, 제천지역문화콘텐츠 관련 연구 협력, ▪지역문화예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사업 발굴, ▪제천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실용화 등을 약속했으며, 제천문화재단은 지역문화연구소로부터 지금까지 축척해온 지역의 문화, 전승, 지역 교육 등과 관련된 학술 연구자료를 제공받아 향후 제천문화예술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전략적 재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제천문화재단 관계자는‘이번 협약으로 인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정부 공모사업을 확보하고 함께 추진하는데 주력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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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제천문화재단, 젊음이 넘치는 “버스킹&버스커” 프로젝트 진행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연호)은 오는 6월 27일(토) 오후 5시 의림지 솔밭공원에서 ‘버스킹&버스커’프로젝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버스킹&버스커’는 올해 상반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상반기 모든 공연 프로그램이 셧 다운되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관객들과의 접점이 사라진 상황에서, 시민들의 문화적 허기를 채우고, 고통 받는 지역예술인들에게 공연욕구 충족을 위한 기회의 장이 마련된다.   재단에 따르면 코로나-19를 피해 예술인 및 예술단체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예술로 시민들을 위로하는 프로젝트로 이번 공연은 제천문화재단 홈페이지 링크(http://www.jccf.or.kr)를 통해 다시 볼 수 있고, 이를 통해 지역민들은 각박해진 일상 속에서도 문화와 예술로 한 조각의 여유로움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버스킹&버스커’프로젝트는 지역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어쿠스틱, 클래식, 포크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준비하여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6월 27부터 매주 토요일 버스킹 공연을 상설화하여 시민들이 생활 속에 문화가 있는 버스킹 존을 조성한다. 버스킹 첫 날에는 첼리스트 엄마와 피아니스트 아들의 하모니 연주와 가야금으로 전통국악과 대중가요를 연주하는 레퍼토리로 의림지 솔밭공원에서 시원한 음악을 선물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시민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때에 제천문화재단이 문화예술인과 지역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을 고민한 끝에 버스킹&버스커 프로젝트를 마련하게 됐다.”면서,“코로나 19로 지쳐있는 시민들께 조금이나마 위로와 안정을 드리고 지역 문화예술인들에게도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재단은 제천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제천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재능과 열정이 있는 버스커들의 공연신청을 받고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043-641-487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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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 제천디지털포토클럽, 제20회 사진전 개최
    ▲ 전시회 모습   제천디지털포토클럽(회장 최명환)은 6월 12일 개전식을 시작으로 6월 18일까지 내토시장에서 회원 사진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디포클럽 회원들이 지난 1년 동안 촬영한 작품 30점을 선보인다. 디포클럽 최명환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로 20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사진전이 내토시장을 찾는 내방객들이 장도 보고, 사진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제천의 관광지와 재래시장을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디포클럽은 매년 내토시장과 제천시보건복지센터 로비, 제천시청 현관, 중앙로 차없는 거리, 제천역 등 다양한 장소에서 회원전을 개최해 오면서 제천의 아름다운 자연 풍광의 볼거리를 제천시민에게 제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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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4
  • 제천문화재단, 방구석시리즈 온라인방송 개최
      ▲ 홍보 웹배너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연호)이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따로 또 같이! 어깨동무” 방구석시리즈Ⅱ 프로그램으로 온라인방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재단은 코로나 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예술인과의 협업을 통해 그동안 지친 시민이 위로와 치유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과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구연동화, 공예체험)을 온라인으로 선보인다. 이달 12일부터 20일까지 (화요일, 금요일 19:00) 스트릿피크닉 지역예술인 협연공연 “문화다방” 녹화현장을 라이브방송으로 선 공개 하며, 편집된 영상분은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수요일에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문화예술체험 기회가 적어진 시민들을 위해 저잣거리 제천 “가족과 함께하는 「방구석 공예 체험놀이」” 을 선보인다. 네오사인보드판·무드등 만들기 공예체험과 구연동화를 라이브방송으로 체험하게 된다. 체험재료는 꾸러미로 준비해서, 재단 주차장에서 드라이브스루로 배포한다. 재단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확산되고 있음에 따라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고 행사를 온라인으로 시행을 통하여 많은 시민들이 힐링의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연중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제천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jccf.or.kr) 및 제천시청 홈페이지(www.jeche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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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9
  • 제천 청풍호 220m 출렁다리 착공
      ▲ 출렁다리 조감도      풍경이 아름다워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제천 청풍호에 새로운 관광명물이 조성된다. 제천시는 2021년까지 총 65억 6900만원을 들여 수산면 괴곡리 옥순대교 인근 청풍호에 220m 길이 출렁다리와 데크로드 등을 설치하는 ‘청풍 물길 100리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을 착공한다고 8일 밝혔다. 2016년 중부내륙 광역관광 개발사업 기본계획 수립에 반영된 이 사업은 국가지정 명승 제48호 옥순봉에 연결되는 다리여서 문화재청의 수회에 걸친 현장실사와 자료보완을 통해 금년 1월 문화재 현상변경허가를 어렵게 득하였다.      출렁다리는 충주댐 건설로 수몰되어 단절된 수산면 괴곡리 자연부락 간 연결길 복원을 통한 주민들의 숙원을 해소할 수 있으며, 옥순대교에서 옥순봉으로 이어지는 생태탐방로로 등산객들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시에서는 올해 연말까지 출렁다리를 완공하고 내년 상반기 중 데크로드와 야자매트길 조성을 완료하여 당초 계획보다 6개월가량 공사기간을 단축할 계획이다.   또한, 화장실과 관리동을 주변 자연환경에 어울리는 특색 있는 건물로 신축하고 주차장을 확충하여 명품 관광지로 손색없는 편익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준공 후에는 카약∙카누체험과 청풍호반케이블카와 연계하여 시내 권 체류 형 관광 상품으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적극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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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6
  • (재)제천문화재단 전시장“窓(창)”개장
      ▲ 제천문화재단 전시실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연호)은 오는 1일부터 시각분야 지역예술인의 활동영역을 넓히는 새로운 활동무대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재단 1층 로비를 전시장으로 개장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문화예술단체(전시분야)의 신청을 받아 7개 단체를 선정하였으며, 선정 단체는 6월부터 12월까지 작품교체 및 관리를 맡아 2개월씩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첫 시작은 제천미술협회로 21명의 실력있는 작가들이 27점의 작품을 전시했다.            재단 관계자는“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문화예술 활동에 대한 새로운 장을 마련하고 새로운 문화공간 확보로 지역예술인과의 유대감 형성을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제천문화재단은 1층 전시공간을 활용하여 브런치콘서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모색하여 시민들과 교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시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제천문화재단(☎645-499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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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30
  •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천지부, 제천전국사진공모전 입상작 전시
      ▲ 전시회 개전식 날 작품관람 모습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천지부는 지난 20일 제36회 제천전국사진공모전 입상작 전시회를 위하여 의림지역사박물관에서 개전식을 가졌다. 매년 이어오고 있는 이번 전시회는 지난 1월 31일 소인유효로 총 936 여점이 접수되었고, 공개심사를 거쳐 금. 은. 동. 가작. 장려. 입선 등 선정된 총 172점의 작품들이다. 개전식에는 제천문화재단 김연호 이사장을 비롯해 이영희 상임이사, 제천시 변태수 문화예술과장, 최성택 전 교육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전시회를 준비한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천지부 박영기 지부장은 “제천전국사진공모전 입상작 시상식과 전시회가 매년 4월 1일 시민의 날 기념으로 해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연기되면서 입상작 출품자들께 죄송스럽다.”라며, “이번 행사가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신 이상천 시장님과 김연호 이사장님, 관계자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전했다.   문화재단 김연호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온 나라가 어려움 속에 있음에도 열심히 준비해온 박영기 지부장과 회원작가님들,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전시회를 통하여 바쁜 일상에 지친 마음을 돌아보고 풍요로움 마음을 가져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시상식 없이 작품전시만 준비하였으며 5월 20일부터 6월 10일까지 제천 의림지역사박물관 로비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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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재)제천문화재단 전시장“窓(창)”운영
        ▲ 제천문화재단 전경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연호)은 6월 1일부터 시각예술분야의 새로운 활동무대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전시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이달 말까지 제천영상미디어센터 1층 현관 로비를 전시장으로 정비하고 지역예술인 단체의 신청을 받아 전시장을 운영하게 된다. 전시장의 명칭인“窓(창)”은 제천문화재단 비전(사람과 사람을 잇는 문화의 창)을 바탕으로 많은 지역예술인과 시민들이 제천문화재단과 “窓(창)”으로 이어지길 희망하는 의미로 지어졌다.   정비된 전시장 면적은 162㎡로 20작품 내외 전시가 가능하며, 한국서예협회 제천시지부를 비롯한 7개 지역예술 단체는 순차적으로 2개월씩 작품 전시에 따른 기획 및 관리를 책임지는 등 운영을 맡게 되고 작품 전시비용으로 월 50만원, 총 100만원씩을 지원받게 된다. 재단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활동이 위축된 지역예술인들에게는 활동무대를 시민들에게는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지역 예술인과 시민들이 마음이 이어지는 窓(창)”으로 교감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전시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제천문화재단(☎645-499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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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제천에서 펼쳐지는 신나는 예술여행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제천뮤지컬단 "울림"이 주최하는 "신나는 예술여행, 1인1촌 이웃사촌 잇기"문화잔치가 오는 5월 23일하소천 특별 야외무대에서 첫 선을 보인다. 이번 행사는  문화기획자, 교육자, 예술가, 생활문화동호회, 소상공인회, 장애인, 다문화가정, 도시재생 관계자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제천지역의 문화를 만들어 가는 시민주도형 문화 프로그램이다.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로 진행하는 "신나는 예술여행"은 하소천 특별무대를 시작으로 엽연초수납취급소와한방엑스포 공원 내 자작나무숲 등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은 시민토크쇼, 지역예술단체‧생활문화동호회 공연, 플리마켓, 지역의 옛놀이 문화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의 관주도형 사업에서 시민인(人)이 미래제천을 이끌어갈 가장 기본적이며, 중요한 지역문화콘텐츠의 원천으로 추진하는기획 의도를 갖고 있다. 이를 위해 주최단체인 제천뮤지컬단 "울림"은 협력단체를 구성했으며,내토시장상인회, (사)충북장애인단체연합회 제천지회, 제천청소년문화의집, 제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제천중앙라이온스클럽, 단양체조협회, 제천시도시재생지원센터, 제천평생학습동아리연합회, 의림지 플리마켓 등이 공동 기획자로서 참여한다.         제천뮤지컬단 울림 채민석 단장은 “신나는 예술여행을 통해 제천 시민들의 이야기가 서로를 이해하고 이웃사촌이 되는 계기가 될 수 있길 희망한다.”면서 “다함께 작은 생각을 모아 공동 기획하는 과정에서 우리의 이야기가 경쟁력 있는 제천 고유의 문화관광콘텐츠로 기획되길 바라며” 함께 해주신 협력단체 분들께 감사의 뜻을 밝혔다.         오는5월 23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하소천 특별야외무대에서 진행되는 첫 공연은 박동준 색소폰니스트, 조재권 7080밴드 시밀레, 장애인 수어무용공연, 서낭당 극단의 명품 품바공연, 단양체조협회의 줌바댄스, 국악월드뮤직과 윤미애 한국 살풀이춤 협연 공연 등이 펼쳐진다. 또한, 시민토크쇼 "당신이 옳다"의프로그램 첫 주제는 어머니로, 대한민국 안방극장의 어머니로 활약하고 있는 탤런트 선우용녀 선생이 출연하여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첫 공연날에  지역 소상공인 예술시장인 플리마켓이 함께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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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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