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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같이 하면, 치매 극복할 수 있습니다
      제천시가 제14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일주일간 치매극복 주간행사를 개최한다. 9월 21일은 가족과 사회가 치매환자에 대한 문제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알츠하이머협회(ADI)가 지정한 치매극복의 날이다.   해마다 제천시에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펼쳐온 시는, 올해에는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에서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확대하고 온라인 참여가 어려운 시민을 위해 시민들이 많이 찾는 솔밭공원과 삼한의 초록길에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운영한다.   온라인 행사는 치매 이행기 짓기, 치매용어 가로세로 낱말맞추기, 치매도서 독후감 쓰기 중 한 가지를 선택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방법은 제천시치매안심센터 페이스북과 카카오톡에서만 가능하다. 온라인 참여가 어려운 시민은 삼한의 초록길과 솔밭공원에서 하는 오프라인 홍보부스에 참여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선착순으로 모바일 교환권이 제공되며, 홍보부스 참여자는 운동용가방이 제공된다. 시관계자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시민들이 치매가 두려운 질환이라기보다는 지역사회가 협력하면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치매극복 주간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043-641-3058,315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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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치매궁금증 한번 클릭으로 해결
         제천시가 치매 궁금증을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한 상담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상담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카카오톡에 제천시 치매안심센터 채널을 추가 후 상담직원에게 메시지 보내기를 하면 상담을 진행 할 수 있다. 상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치매사업은 물론이고 제천시 보건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반적인 보건사업도 상담 가능하며, 전담인력도 배치할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로 인해 시민의 보건소 방문이 제한됨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상담할 수 있도록 채널을 개설하였다”며, “갈수록 치매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치매환자는 물론이고 가족을 지원해주는 사업들이 속속 나오고 있는데, 이를 잘 몰라 혜택을 못 받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로 치매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아름다운 노년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로 제천시가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보건소 치매관리팀(☎043-641-3022~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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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8
  • 제천시, 치매안심마을 경로당 건강체험부스 설치
      제천시 보건소는 오는 6일부터 치매안심마을인 청전동 내 경로당 20개소에 건강체험부스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마을을 지정하여 운영하는 사회안전망 구축사업이다.   보건소는 2019년 청전동을 1호로 지정하여, 치매커뮤니티 실천협의체 구성과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쉼터운영 등 치매친환경적인 마을로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치매인식개선 캠페인과 방문교육 대신 주민이 스스로 치매교구를 체험 할 수 있는 건강체험부스를 설치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체험부스에는 치매정보를 알 수 있는 홍보판과 사업별 리플릿, 치매인식개선에 도움을 주는 치매도서 10종이 비치된다. 한, 인지기능향상 교구로 프로그램 운영 시 인기가 좋은 젠가놀이, 칠교놀이, 퍼즐놀이와 어르신에게 친숙한 윷놀이 세트 구비와 함께,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실내정화식물과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항균 행주겸용 물티슈를 추가했다. 이밖에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보건소 사업도 홍보 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지역사회가 같이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사항으로, 청전동을 기점으로 안심마을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치매안심마을 건강체험부스 설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043-641-305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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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4
  • 제천시, 추석전까지 78% 백신 1차 접종 완료
       제천시는 8월말 기준 46,853명(35.5%)에 대해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84,619명(64.1%)에 대해서는 1차 접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예방접종 평균(1차 접종 57.0%, 2차 접종 30.7%) 보다 5% 이상 높은 접종률이다. 제천시는 전국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네자릿수 발생한지 50일이 넘고,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와 연장에 따른 자영업자들은 피해는 계속 커짐에 따라, 추석 전까지 제천시민의 78%를 1차 접종 완료하는 등 백신의 조기 접종을 완료하여 코로나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지역경제를 조기 회복시키겠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백신접종에 대한 일부국가의 특정 사례를 왜곡·과장하여 백신의 부작용 및 위험성을 과장하거나 백신의 의한 유전자 변경을 의심하는 음로론에 가까운 가짜정보 유포로 인해 백신접종 사전예약율이 70%에 미치지 못한다고 밝히며, 가짜뉴스를 믿지 말고 추가예약기간인 9월 18일까지 추가 예약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제천시는 백신접종에 대한 가짜뉴스처럼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제천 시민의 피해를 방지하고 올바른 사실 전달을 위해 허위사실에 대하여는 적극적이고 단호히 대처할 계획임을 밝혔다. 특히, 이상천 제천시장은 “내년도 대선 및 지방선거에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악의적인 가짜뉴스 및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지역 갈등과 지역 내 분열을 조장하거나,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자는 관련법에 따라 더욱 엄중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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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제천시립 청풍호노인사랑병원 치매안심병원 충북 제1호 지정
      제천시립 청풍호노인사랑병원 (원장 하영수)은 지난 7월 29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전국 5번째, 충청북도에선 처음으로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되어 운영 중에 있다. 치매안심병원은 2017년 9월 치매국가책임제 시행 따라 시설, 장비, 인력 등 인프라 구축을 지원한 65개 공립요양병원 중 지정조건을 충족 여부 확인 등 심의를 거쳐 지정 된다. 이번에 지정된 청풍호노인사랑병원은 2017년 국비를 지원받아 60병상의 치매 안심병동을 설치하였으며, 비약물 치료 전용 프로그램실, 낮 활동을 위한 공용거실, 증상 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다목적 프로그램실, 상담실, 심리안정실 등 치매환자의 안전과 효율적인 케어를 위한 치매 친화적 시설과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신경외과 전문의, 치매전문간호사, 작업치료사, 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인력이 환자별 맞춤형 전문치료를 병행하고 있어, 치매환자의 행동심리증상(BPSD) 치료가 가능해짐과 동시에 전문치료를 통한 조속한 증상완화로 보호자의 돌봄 부담도 줄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동심리증상(BPSD, Behavioral and Psychological Symptoms in Dementia)  치매에 동반되는 난폭한 행동, 피해망상 등의 증상 한편, 청풍호노인사랑병원은 2020년 공립요양병원 대상으로 실시한 운영평가에서 최우수평가를 받았다. 치매환자 입원 및 치매상담 등 자세한 사항은 청풍호노인사랑병원 뇌건강증진센터(☎ 043-646-080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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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1
  • 제천시, 미등록외국인 얀센 백신 자율접종 시행
       제천시는 오는 23일부터 미등록외국인 등 접종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에 대해 코로나19 얀센백신에 대한 자율접종 사전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율접종 대상은 최근 방역상황 및 1회 접종으로 완료되는 얀센 백신의 특성을 고려하여 신속접종이 필요하거나 2차 접종이 어려운 사람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행한다. 제천시 배정 백신은 약 800회분으로 23일부터 24일까지 보건소 콜센터(043.641.3820-3825)를 통해 선착순 예약을 진행하며, 이중 선정된 대상자는 8월 28일 제천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 접종을 받게 된다.   주요 대상은 50대 이상 연령층 또는 2회 접종이 어려운 30세 이상 중 △해외출국자 △요양병원 신규입원 및 종사자 중 미접종자 △발달장애인의 보호자 △대민 접촉이 많은 공항 근무자, 건설노동자 △노숙자 및 미등록 외국인 노동자 등이다. 특히 이번 접종은 등록번호가 없는 미등록 외국인도 단속 등 불이익 없이 접종이 가능하며, 여권 등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 보건소에서 임시관리번호를 받고 등록한 후 접종 할 수 있다. 접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보건소 예방접종실(☎043-641-3233~323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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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1
  • 치매환자 100만 시대, 어르신 돌봄 맡겨주세요
    제천시에서는 치매환자의 보호기능 확대와 부양가족의 부담을 줄이고자 치매환자 돌봄 재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국내 65세 이상 노인 중 치매유병률은 2018년 10.2%, 2020년 10.3%로 10명중 1명꼴이다. 2030년에는 10.6%, 2040년에는 12.7%, 2050년은 16.1%로 갈수록 급증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제천시의 65세 이상 치매환자 현황을 보면 2,977명로 65세 이상 인구 대비 9.89%가 치매를 앓고 있다고 보고되었다.   이는 60세 이상 10명중 1명이 치매를 앓고 있는 셈으로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에 대한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시에서는 이를 개선할 방법으로 치매환자 돌봄재활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상자는 중위소득 140% 이하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한 장기요양등급자 중 인지지원등급자 와 등급 신청대기자이다.     지원내용은 인지지원등급자인 경우 주간보호 8일/방문요양 월42시간/단기보호6일 중 1가지를 선택 할 수 있으며, 등급대기자는 주간보호 20일/방문요양 월42시간/단기보호 6일중 1가지를 이용할 수 있다. 지원기간은 인지지원등급자는 신청일로부터 최대 1년, 등급대기자는 3개월이다. 단, 노인장기요양보험이나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등 유사한 서비스를 받고 있는 경우 제외될 수 있다.     신청방법은 먼저 치매안심센터에 신청을 한 뒤, 시와 협약되어 있는 10개 요양기관에서 서비스를 받으면 된다.   시 관계자는 “치매환자 100만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가족 중에 누군가는 치매를 앓고 계신 분들이 계시고, 치매가 남의 일이 아니라 모두의 문제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며, “치매로 부터 안심할 수 있는 제천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업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치매관리팀(☎043-641-302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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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9
  • 제천시,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관리
         제천시 코로나19백신 1차 예방접종자는 2021. 8. 2. 현재 기준, 59,142명으로 전체 인구대비 44.4%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으며, 시는 9월말까지 전체인구의 70%, 1차 예방접종 완료를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 코로나19백신 예방접종자가 늘면서 상대적으로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에 대한 신고사례도 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은 예방접종 후 그 접종으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증상 또는 질병으로서 해당 예방접종과 시간적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흔히 접종부위의 통증 및 발적, 두통, 어지러움, 구토, 발진 등 경미한 반응부터 중중의 이상반응 등 다양하게 나타난다.             시에서는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AI를 활용한 백신 케어콜 서비스(010-전화발신)로 접종일정 안내 및 증상 모니터링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의료기관 의사의 웹 또는 팩스 신고, 접종 받은 자와 보호자에 의한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문자 URI로 이상반응 신고를 받고 있을 뿐 아니라 동시에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의심 증상에 대한 전화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백신 접종 전, 코로나19백신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증상이 나타날 경우 꼭 의사의 진료를 받기를 권하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19 예방접종 중증 이상반응 신고 건에 대하여는 보건소에서 기초조사를 실시하고, 도 역학조사관의 코로나19 예방접종 관련 1차 인과성 평가를 위한 역학조사, 예방접종피해조사반의 2차 인과성 평가를 거쳐 최종적으로 결정된다. 코로나19 예방접종피해보상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은 사람이 피해를 입었다고 의심될 경우 피해보상신청 서류를 구비․신청하여 예방접종피해보상 전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인과성이 인정되는 경우 보상이 이루어진다.     시관계자는 “현재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예방접종이며, 의료진과의 사전 상담 후 꼭 예방접종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코로나19백신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관련문의는 제천시보건소 예방접종실 (☎641- 3236, 325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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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4
  • 제천시, 코로나19백신 8월부터 접종속도 빨라진다
      8월부터 제천시 코로나19백신 접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1차 접종을 완료한 시민은 57,738명으로 43.4%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으며, 1·2차 모두 완료한 인원은 전체 접종대상자의 14.8%인 19,785명이다. 시는 8~9월 2개월 간 5만7천명에 대한 백신 접종을 마칠 계획으로,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목표 인원이 모두 1회 이상 백신을 맞게 된다.   우선, 55~59세(1962~66년생)에 대한 접종은 오는 14일까지, 50~54세(1967~71년생)는 이달 16일부터 28일까지 사전 예약한 위탁의료기관 및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을 접종한다. 활동성이 높은 18-49세(1972-2003년생) 청장년층 48,938명은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연령순 구분 없이 사전예약 10부제 운영(온라인 예약)을 통해, 오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위탁의료기관과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을 접종한다.   10부제 사전예약은 주민번호상 생년월일 끝자리와 동일한 날짜에만 예약이 가능하도록 한 것으로, 9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진행된다. 예를 들어 1972년 1월 1일에 태어난 사람(주민번호 생년월일 720101)은 8월 11일에, 2003년 12월 30일에 태어난 사람(031230)은 8월 10일에 예약이 가능하다. 이 열흘 사이에 예약을 놓친 이들에게는 오는 19∼21일에 예약 기회가 다시 주어진다. 19일은 36∼49세, 20일은 18∼35세가 예약할 수 있으며 21일에는 18∼49세 전체가 추가로 예약할 수 있다.   또한, 이달 22일부터 내달 17일까지는 10부제 예약 미참여자를 포함해 모든 대상자가 예약을 신규로 하거나 기존 예약 일정을 변경할 수 있다. 아울러 발달장애인 및 집단생활로 감염위험이 큰 직업재활시설 이용자 등은 오는 5일부터 사전예약 후 26일부터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을 시행한다. 지자체 자율접종도 시행한다. 전체 대상은 당초 배정된 인원(6,349명보다) 778명의 인원이 추가된 7,127명으로, 2회 차에 나누어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을 접종한다.   50세 미만 시민 중 지역 코로나 방역상황 및 집단발생 가능성, 고위험군 여부 등을 고려하여 사전 예약한 지자체 자율접종 대상자 2,267명은 오는 14일까지, 4,860명은 4~6일까지 사전예약하고, 오는 17일부터 9월 11일까지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한다. 이 밖에 60세 이상 고령층 미동의자(예약이력이 없는 자)에 대한 접종이 오는 5일부터 시작되어 누리집 또는 콜센터 사전예약 후 75세 이상은 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을, 60-74세 이상이 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을 시행한다. 시 관계자는 “8~9월은 40대 이하 청년층 및 50대 등 장년층 등 많은 시민의 접종이 진행되는 만큼 안전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사전 안내된 접종일정에 따라 접종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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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2
  • 제천시 금일 전국 유소년 축구페스티벌 즉시 대회 중지
      제천시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 유소년 축구페스티벌 참가자들에 대한 긴급 코로나19 검사 결과 금일(24일) 13명이 양성재검 판정을, 3명이 불확정 재검 판정으로 제천시는 즉시 대회를 중지하고, 52개 클럽의 모든 선수들과 관련자들을 귀가 조치하여 추가 전파의 가능성을 차단하였다.        다음은 이상천 시장의 코로나 관련 브리핑 전문이다.        제천시장 이상천입니다.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제천시는 전국 유소년 축구페스티벌 참가자들에 대한 긴급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여, 13명이 양성재검 판정을, 3명이 불확정 재검 판정을 받았습니다.   오늘 양성 확정 예정인 자는 모두 전국 유소년 축구페스티벌에 참가하였던 서울 소재 A팀의 선수 및 관계자로, 이 팀이 이용하였던 숙소와 식당은 각 1개소씩으로 숙박업소 관계자 5명, 식당 관계자 4명에 대한 검사결과는 모두 음성으로 지역내 감염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코로나19 감염경로는 확진자가 소속된 팀의 최초 증상발현 선수의 아버지가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확인되어 최초 증상 발현 선수의 아버지로부터의 전파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제천시는 유소년 축구페스티벌 대회 중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즉시 대회를 중지하고 52개 클럽의 모든 선수들과 관련자들을 귀가 조치하여 추가 전파의 가능성을 차단하였습니다.   전국 유소년 축구페스티벌은 1,300여명이 6일간 참여하는 대회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점, 숙박업소 등의 운영난을 극복하고, 직접 경제효과 5억4천2백만원, 간접 경제효과 1십7억2천2백만원 등 총 2십2억6천4백만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예상되는 대회였고,   지역내 코로나19 차단과 안전한 대회 개최를 위하여 참가하는 모든 선수에 대하여 PCR검사를 실시하여 음성 확인을 받은 선수만 경기에 참여토록 하였으며 모든 경기는 무관중으로 개최하였습니다만, 최초 증상 발현 선수는 검사 당시 잠복기였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회 참가자들은 대회기간중 타지역 이동 금지는 물론, 숙박업소․식당․경기장 외의 이동 동선은 없도록 조치하였기에 지역내 접촉자는 거의 없습니다.    이번 확진된 팀의 경우에도 1개소의 숙박업소 이용, 1개소의 식당에서 10끼의 식사를 실시하였고, 숙박업소와 식당 관계자 9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지역내 감염은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제천의 지역경기를 살리기 위해 철저히 준비하여 대회를 개최하였으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시민여러분께 많은 심려를 드린 점 죄송합니다.    현재 이 시간에도 오늘 상황을 조속히 해결하기 위하여 보건소와 본청에서 약 110명의 공무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철저히 대응하여 추가 전파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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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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