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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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용 전 금강유역환경청장 충북도 정책특별보좌관에 내정
      ▲ 이경용 전 금강유역환경청장   제 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제천·단양 선거구 예비후보였던 이경용 전 금강유역환경청장이 충청북도 정책특별보좌관에 내정됐다. 지난 21일 채용 절차를 거쳐 다음 달 이 전 청장을 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책특보는 도지사 직속으로 2급 상당 자리다. 임기는 1년이지만 지사 재임 기간까지 재임용이 가능하다. 정책특보는 충북도에 처음 만들어지는 자리이다.   도는 행정안전부와 전문임기제 직제 설치를 협의했으며, 이달 24일 '행정기구 설치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정책특보가 강호(강원∼충청∼호남)축 개발,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 등 민선 7기 도정과 관련한 정책 자문 기능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 전 청장은 충북 제천 출신으로, 단국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92년 행정고시(36)에 합격하면서 공직에 입문했다. 그는 환경부 생활하수과장, 환경정책관, 감사관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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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2
  • 엄태영 당선인 “지역 발전에는 운명공동체”
    ▲ 미래통합당 엄태영 당선자와 이상천 시장   미래통합당 엄태영 당선인은 20일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주민을 섬기겠다”면서 “지역 발전과 관련해서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는 운명공동체”라고 밝혔다. 엄 당선인은 이날 제천시청을 찾아 이상천 시장과의 첫 상견례에서 “제천시 행정이 시민에게 희망을 주고, 편안한 삶을 보살펴주는 행정이 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엄 당선인은 제천시의회를 방문해 홍석용 의장 및 의원들과 인사를 나눴고, 시청 출입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과거에 갇힌 정치를 버리고 미래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엄 당선인은 “지역 현안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국비를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소통하겠다”면서 “국회 차원에서 협력을 꾀하고, 지역발전을 앞당기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엄 당선인은 지난 17일 당선증을 교부받고 같은 당 충북도의원과 제천시의원, 단양군의원 등과 충혼탑을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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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0
  • 제21대 국회의원 엄태영 당선인 당선증 수여
      ▲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증 받은 엄태영 당선인 부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미래통합당 엄태영 당선인이 17일 오전 충북 제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당선증을 교부받았다. 이 자리에는 부인 이종선 여사와 미래통합당 제천․단양지역 충북도의원과 제천시의원, 단양군의원 등이 함께 했다. 이어 제천 모산동에 있는 충혼탑을 찾아 참배를 했다.     ▲ 충혼탑 참배하는 엄태영 당선인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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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7
  • 엄태영 당선인, 더 낮은 자세로 섬기겠다
         ▲ 21대 총선에서 승리한 미래통합당 엄태영 당선인이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21대 총선에서 승리한 미래통합당 엄태영 당선인은 16일 선거구를 돌며 유권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지역주민을 섬기겠다”라고 다짐했다. 엄 당선인은 이날 오전 제천 의림동 중앙교차로에서 출근 시간에 맞춰 1시간 동안 부인 이종선 여사와 함께 손을 흔들며 출근길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엄 당선인은 유세차량을 타고 제천 시내와 외곽 지역을 순회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오후에는 단양으로 이동해 퇴근길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와 함께 엄 당선인은 이번 선거 기간 우선 민생경제를 살리겠다고 공약했듯, 제천 중앙시장과 내토시장 등 전통시장을 차례로 돌며 상인들을 만나 성실한 의정활동을 약속했다.   엄 당선인은 17일 당선증을 교부받고 같은 당 충북도의원과 제천시의원, 단양군의원 등과 함께 충혼탑을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질 예정이다. 엄 당선인은 “10년 만에 다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선거 때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항상 낮은 자세로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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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이후삼 국회의원 후보 낙선인사
      ▲ 이후삼 국회의원 후보가 낙선인사를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후보(충북 제천·단양 국회의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는 21대 총선 결과 발표 다음날인 16일 오전 8시부터 제천 명동사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인사했다. 이 자리에는 홍석용 제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박성원 도의원, 김병권 시의원, 김홍철 시의원, 김대순 시의원, 배동만 시의원, 이재신 시의원 그리고 이정현 시의원이 함께했다.   이후삼 후보는 “겸허한 마음으로 결과에 승복한다”며 “지지를 보내주신 많은 주민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후삼 후보는 “보내주셨던 따듯한 격려와 성원에 행복했다”며 “이를 잊지 않고 더 좋은 제천 단양을 만들고자 했던 마음, 처음처럼 항상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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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제천.단양 미래통합당 엄태영 승리
       ▲ 제21대 총선 제천.단양 국회의원 미래통합당 엄태영  당선인이 환호하고 있다.   제21대 총선 제천.단양 국회의원에 미래통합당 엄태영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인 이후삼 후보를 누르고 큰 표차로 승리를 거둬 여의도로 입성했다. 엄 당선인은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 주신 유권자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지역 발전을 위해 열정과 혼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 후보는 “선거 과정에서 약속드린 공약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먼저 민생경제 살리기에 집중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 우량기업 및 투자 유치에 전력하겠다”고 했다. 또한, “변방의 역사를 끝내고 제천․단양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바꾸겠다”면서 “이를 위해 주요 핵심공약을 실천하기 위한 로드맵을 이른 시일 내에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엄 후보는 “저를 지지했든 하지 않았든 간에 여러분의 따끔한 질책과 충고의 말씀도 가슴 깊이 새기겠다”며 “함께 경쟁했던 이후삼 후보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엄 후보는 “당선의 기쁨보다 파탄 지경에 이른 지역 경제를 살려야 한다는 중책에 어깨가 무겁다.”며, “일할 기회를 준 제천.단양 지역주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더 낮은 자세로 지역주민을 섬기고, 선거기간 드린 약속을 더 성실하게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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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5

실시간 정치 기사

  • 충북 단양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최종 선정
                  ▲국민의힘 소속 엄태영 의원(충북 제천‧단양)   국민의힘 소속 엄태영 의원(충북 제천‧단양)은 단양군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58억6천만원 확보했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동일 장소에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태양광, 태양열 등)을 동시에 설치하거나, 도시가스 등의 에너지 공급이 어려운 지역에 신재생에너지원 설비를 지원해 에너지 자립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사업 선정으로 단양군 매포읍, 어상천면, 적성면, 영춘면 등에 소재하는 600여 가구에 신재생에너지원이 설치 공급될 예정이다. 지원내용은 태양광 535곳, 태양열 9곳 지열 60곳 등 606가구에 달한다. 엄태영 의원은 “이번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단양군의 에너지 소외지역에 신재생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며 “향후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원을 소외지역 뿐만 아니라 도시지역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등 지역의 에너지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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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내년도 예산안(정부안), 제천 전통시장 지원예산 47억 9천만원편성
    ▲엄태영 국회의원(충북 제천‧단양)   국민의힘 소속 엄태영 의원(충북 제천‧단양)은 내년도 중소벤처기업부의 예산안(정부안)에 총 47억 9천만원 규모의 제천시 소재 전통시장 지원예산이 편성되었다고 밝혔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이자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인 엄태영 의원에 따르면, 내년도 예산안(정부안) 중 시장경영혁신지원사업, 주차환경개선사업 등에 제천시 소재 다수의 전통시장 지원사업이 포함되었다.     세부적인 예산안 내역으로는 ▲내토시장, 동문시장 주차장 건립예산 총 44억 9천만원(국비 27억원) ▲역전한마음시장 노후전선정비 사업에 1억 8천만원(국비 9천만원) ▲시장경영바우처 사업과 관련해 동문전통시장 6천만원, 내토시장 4천만원, 역전한마음시장 2천만원 등이다. 제천시 전통시장에 대한 현대화사업 예산 반영으로 제천시에 소재한 다수의 전통시장의 활성화는 물론 이를 바탕으로 지역경제의 활성화로까지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엄태영 의원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전통시장 지원을 위한 예산들이 반영되어 코로나19를 비롯해 집중호우, 태풍 피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천시 전통시장 상인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는 소식을 전하게 되었다”며, “전통시장 현대화와 경영환경 개선을 통해 제천의 전통시장 상인 여러분과 제천시민 모두 ‘윈윈’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지역경제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엄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이번 예산들이 국회 심사과정에서 계획대로 반영되어 통과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강조하는 한편, “계속해서 제천‧단양의 위대한 변화와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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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이상천 시장 , 서한문 발송으로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에 대한 감사인사 전해
      이상천 제천시장이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제천시를 후원하며 희망의 손길을 건네 준 단체 개인 등에게 330여 통의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 제천시는 지난 8월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318세대 621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였으며 3,672건 총 717억 원의 큰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기도 했다. 이상천 시장은 서한문을 통해 "전국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그 어떤 보상과도 바꿀 수 없는 큰 희망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평생을 살아온 터전과 자식같이 키운 농작물들을 잃었을 때 같이 아파해주신 많은 분들의 정성과 마음으로 응급복구를 마무리하고 수해민들이 생업으로 돌아가고 있다, "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비 온 뒤 땅은 더 강직하고 굳건하게 자리 잡고 수마가 할퀴고 간 자리는 마음이 모여 희망의 싹이 돋아날 것이라 굳게 믿는다."며, “그 과정을 저를 비롯한 1천여 공직자와 제천 시민 모두가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천시에는 집중호우에 대한 피해복구를 위해 파악되지 않은 인원을 제외하고 기관, 군부대, 민간단체, 봉사단체, 개인 등 1만 여 명 이상의 봉사자가 한 걸음에 달려와 주었으며, 많은 이들이 수많은 구호물품과 10억 원에 육박하는 재난안전취약계층 지원금을 제천시에 전달하며 기적의 힘을 모아주고 빠른 피해복구를 도왔다.       ▲이상천 시장이 발송한 서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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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엄태영 의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보임
      국민의힘 소속 엄태영 의원(충북 제천‧단양)이 지난 9월 10일자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 위원으로 보임되었다. 이번 예결위 보임으로 엄태영 의원은 지역구가 속한 충북지역을 비롯해 충남‧대전 등 충청권을 대표하여 내년도 예산을 챙기게 되었다. 특히, 엄태영 의원은 그동안 국토의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에 있어 충청권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해 온 만큼 내년도 충청권의 예산 확보에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으로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를 맡고 있는 엄태영 의원은 이번 예결위 보임으로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엄태영 의원은 “충청권, 특히 충북의 경우 그동안 정부의 예산 편성과 각종 개발사업 추진에 있어서 소외되고, 상대적으로 소홀히 다뤄진 부분이 있었다”며, “내년도 예산 심의과정에서 대한민국의 중심인 충청권이 갖는 중요성에 부합하는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엄 의원은 “가뜩이나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고통스런 국민의 혈세가 불요불급한 사업에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강조하는 한편,“제천‧단양의 위대한 변화와 충청권의 발전을 위해서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의정활동 이어 나갈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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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3
  • 제천시, 코레일 충북본부 통․폐합 반대 건의문 전달
      ▲ 제천시 이장규 행정지원국장은 국회를 방문하여 코레일 충북본부 통폐합 강력 반대의 당위성 등을 설명하며 이상천 제천시장의 건의문을 전달했다.     제천시가 코레일 충북본부 통․폐합을 저지하기 위한 정치권과의 공조에 나섰다. 지난 11일 제천시 이장규 행정지원국장은 국회를 방문하여 더불어민주당 정정순, 이장섭 의원과 면담을 가졌으며,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국토교통위원장) 사무실 그리고 국민의 힘 엄태영, 이종배 의원 사무실을 찾아 관계자를 만났다. 자리를 통해 이장규 국장은 코레일 충북본부 통폐합 강력 반대의 당위성 등을 설명하며 이상천 제천시장의 건의문을 전달하였다.   건의문은 △지역균형발전에 역행 △제천의 상징인 충북본부 기능약화에 따른 시민과 인근 지역민 허탈감이 극심하게 될 것 등 코레일 충북본부를 대전충남본부로 통폐합 시의 부작용을 강조하고, 12월 개통 예정인 중앙선 복선전철화 사업 완료에 따라 기대되는 △충북본부의 밝은 미래 보장해줄 것 등을 요청하는 내용을 골자로 작성되었다.      특히, 이상천 시장은 건의문을 통해 코레일 충북본부를 대전충남본부로의 통폐합이 아닌 역으로 충북본부로의 통합 내지 충북본부의 존치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을 요청하였다. 한편, 이날 충북 소속의 이장섭, 정정순, 엄태영 의원 측은 비록 서로 정당은 다르지만 제천에 있는 충북본부 통폐합이 반드시 철회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취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하여 코레일 충북본부 통폐합이 반드시 철회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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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제천시, 코레일 충북본부 통․폐합 반대 충북도와 연계 대응한다
          ▲이상천 제천시장이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코레일 충북본부 통․폐합 반대 연계 대응 방안에 대해 면담을 했다.     제천시가 지난 8일 코레일 충북본부 통․폐합 반대 입장문을 발표한 이후 충북도와 연계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등 적극적인 대처에 나섰다. 9월 9일 이상천 제천시장은 이시종 충북도지사와의 면담을 통해 “제천의 심장이자 상징과도 같은 충북본부의 폐지는 절대 수용할 수 없음”을 밝히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했다. 이에 이시종 지사는 즉시 적극적인 대응 의사를 밝히며, “충북도와 제천시 및 전국철도노동조합과 연계하여 경영 합리화라는 명분으로 일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충북본부 통․폐합은 강력 반대한다며, 기존 대전충남본부를 충북본부로 이전 할 것”을 골자로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철도노조 제천차량지부를 비롯한 시설관리지부, 기관차승무지부, 열차지회 등도 한 목소리로 충북본부 통․폐합에 강하게 반대하며 연대를 강화키로 했다. 한편, 이와 더불어 국민의 힘 엄태영 의원도 지난 9일 성명을 통해 “한국철도공사는 명분의 실리도 없는 충북본부 통폐합 결정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시 관계자는 이와 같은 움직임에 힘입어 “향후 충북도와 정치권, 시민단체와 연계 공조하여 코레일 충북본부 통․폐합을 반드시 저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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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이상천 시장, 코레일 충북본부 통·폐합 반대 입장문 발표
    ▲제천시 이상천 시장   제천시 이상천 시장이 한국철도공사에서 발표한 코레일의 충북본부를 대도시인 대전충남본부로 통·폐합하는 것은 지역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시대를 역행하는 시대착오적 발상이라며, 코레일 충북본부 통·폐합을 반대하는 입장문을 8일 발표했다. 다음은 이상천 시장의 입장문이다.  지난 한국철도공사에서 발표한 코레일의 경영위기를 명목으로 추진하고 있는 충북본부의 대전·충남본부로의 통·폐합 계획에 대하여 심히 유감의 뜻을 밝히며, 제천시민을 대신하여 다음과 같은 이유로 절대 반대 입장을 밝히는 바입니다.   제천 상징과도 같은 충북본부 통·폐합 제천시민 허탈감 극심  제천은 1941년 중앙선이 개통되면서 영동·태백·충북선 및 중부내륙순환열차 등 7개 노선이 교차하는 철도의 요충지로 철마와 삶을 같이 하였습니다. 또 시멘트, 석탄 등 국가정책물자 수송을 담당하는 등 국가 근대화의 핵심 역할을 수행한 곳으로 철도역사의 상징과도 같은 지역으로 코레일 충북본부 폐지 시 받을 시민들의 허탈감은 말로 다 헤아릴 수 없습니다.   경영실패의 책임 충북본부에 전가  금년 12월말 개통 예정인 중앙선 복선전철화를 통해 서울과 56분 이내 접근이 가능함에 따라 제천은 철도와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서울의 배후도시로 기차를 이용한 관광객의 대폭 증가로 이어져 코레일의 경영수지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충북본부는 현재 1,100억정도의 수익창출을 하고 있음에도 공사의 경영실패에 따른 영업 손실을 충북본부에 전가하려는 상황으로 절대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오히려 중앙복선전철화와 KTX 개통을 통해 알짜배기 노선으로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지역균형발전에 위배되는 시대착오적 발상 그동안 인접시인 원주는 혁신·기업도시, 충주는 기업도시로 지정되어 지역균형발전 혜택을 받은 반면 제천은 지방중소도시 국토균형발전에도 소외 되어왔습니다. 더욱이, 현재 국토균형발전 차원에서 국회와 정부에서 논의 중인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분위기속에 제천에 있는 충북본부를 대도시인 대전충남본부로 통·폐합하는 것은 지역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시대를 역행하는 시대착오적 발상이자 결정입니다.   의견수렴 및 협의 없는 밀실행정의 표본 코레일이 경영 합리화라는 명분으로 철도와 삶의 궤를 같이 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 지역 주민들의 의견수렴은 물론 전국철도노동조합과도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기식 진행된 충북본부 통·폐합 등의 조직개편은 밀실행정의 표본으로 전면 수정, 백지화, 재논의 되어야 할 것입니다.   충북본부 통·폐합은 제천시민을 짓밟는 행정편의주의적 발상  철도는 제천의 심장이자 상징과도 같은 것으로 제천역에 대한 자긍심과 자부심이 높은 상황에서 충북본부 통·폐합은 제천시민을 짓밟는 계획으로 지역정서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행정편의주의적인 발상으로 절대 수용할 수 없음을 분명히 밝히는 바입니다.   다시 한번 코레일 충북본부를 대전·충남본부로 통·폐합하는 계획에 대하여 전면 백지화 것을 강력히 요청하는 바입니다.     2020. 9. 8.   제천시장 이 상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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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단양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대상지구 선정
    ▲국민의힘 엄태영 국회의원(충북 제천‧단양)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충북 제천‧단양)은 단양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대상지구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촌지역 내 주민 주도의 자립적 성장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역량 있는 민간 활동가‧조직 등 지역공동체를 발굴‧육성하고, 지역특화산업을 고도화하는 등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신규 사업지구에는 20개 시‧군이 선정되었으며 내년부터 4년 동안 각 개소 당 70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단양군의 경우, ‘활기찬 단양농촌과 함께하는 웰빙밭작물 5樂’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마늘, 고추, 수박, 사과 등 지역 대표 농산물과 만천하스카이워크 등 관광지를 연계한 유통‧물류 시스템 구축을 통해 부가가치 창출이 기대된다   엄태영 의원은 “인구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에서 단양군의 이번 사업 선정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동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국회와 지역에서 세심하게 챙겨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엄 의원은 “21대 국회 등원과 동시에 단양군의 특례군(特例郡) 지정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안 대표발의했다”며 “해당 법안 역시 반드시 통과시켜 단양군이 중부권 글로벌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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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재난안전취약계층지원금 전달
      ▲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재난안전취약계층지원금을 제천시에 기탁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이장섭)이 이재민과 아픔을 함께 나눴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최근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천지역 수해민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고통을 함께 하고자 이번 기탁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제천의 수해민들이 집중호우 피해로 생활에 어려움이 있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지난 4일 재난안전취약계층지원금으로 5백만 원을 전달했다.   기탁된 성금은 대한적십자 충북지부를 통하여 관내 이재민들에게 꼭 필요한 곳에 지원할 예정이다. 이장섭 위원장은 “이번 재난은 지역이 함께 해결해야 하는 우리의 일이라고 생각하며,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항상 어려울 때마다 앞장서 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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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5
  • 충북 제천‧단양 소재 중소벤처기업 현장 간담회 개최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충북 제천‧단양)이 지역 내 중소벤처기업의 고충해결과 정부의 각종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한 적극적인 현장 행보에 나선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인 엄태영 의원은 충청북도 제천시와 단양군에 소재한 중소벤처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4일 제천‧단양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천시 소재 ㈜씨알푸드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간담회는 엄태영 국회의원과 김학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을 비롯해서 제천시의 자동차부품 및 천연물소재 관련 중소기업과 단양군의 석회석‧비금속 관련 중소기업 등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선정한 8개사의 대표가 참석한다. 현재 제천‧단양 소재 중소벤처기업을 비롯해서 많은 중소벤처기업들이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전세계적인 불황의 여파로 각종 기술 개발 및 설비 투자에 소요되는 자금 조달을 비롯해 인력 수급, 해외 판로 개척 등에 있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엄태영 의원은 “세계적인 경기침체 속에 코로나19와 수해까지 발생해서 중소벤처기업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라며, “우리 중소벤처기업이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통해 도태되지 않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낼 수 있도록 국회에서 마중물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엄 의원은 “중소벤처기업은 대한민국 경제의 허리로 그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이번 현장 간담회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도록 앞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렴할 수 있는 자리를 이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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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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