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3-0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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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용 전 금강유역환경청장 충북도 정책특별보좌관에 내정
      ▲ 이경용 전 금강유역환경청장   제 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제천·단양 선거구 예비후보였던 이경용 전 금강유역환경청장이 충청북도 정책특별보좌관에 내정됐다. 지난 21일 채용 절차를 거쳐 다음 달 이 전 청장을 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책특보는 도지사 직속으로 2급 상당 자리다. 임기는 1년이지만 지사 재임 기간까지 재임용이 가능하다. 정책특보는 충북도에 처음 만들어지는 자리이다.   도는 행정안전부와 전문임기제 직제 설치를 협의했으며, 이달 24일 '행정기구 설치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정책특보가 강호(강원∼충청∼호남)축 개발,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 등 민선 7기 도정과 관련한 정책 자문 기능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 전 청장은 충북 제천 출신으로, 단국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92년 행정고시(36)에 합격하면서 공직에 입문했다. 그는 환경부 생활하수과장, 환경정책관, 감사관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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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2
  • 엄태영 당선인 “지역 발전에는 운명공동체”
    ▲ 미래통합당 엄태영 당선자와 이상천 시장   미래통합당 엄태영 당선인은 20일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주민을 섬기겠다”면서 “지역 발전과 관련해서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는 운명공동체”라고 밝혔다. 엄 당선인은 이날 제천시청을 찾아 이상천 시장과의 첫 상견례에서 “제천시 행정이 시민에게 희망을 주고, 편안한 삶을 보살펴주는 행정이 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엄 당선인은 제천시의회를 방문해 홍석용 의장 및 의원들과 인사를 나눴고, 시청 출입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과거에 갇힌 정치를 버리고 미래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엄 당선인은 “지역 현안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국비를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소통하겠다”면서 “국회 차원에서 협력을 꾀하고, 지역발전을 앞당기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엄 당선인은 지난 17일 당선증을 교부받고 같은 당 충북도의원과 제천시의원, 단양군의원 등과 충혼탑을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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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0
  • 제21대 국회의원 엄태영 당선인 당선증 수여
      ▲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증 받은 엄태영 당선인 부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미래통합당 엄태영 당선인이 17일 오전 충북 제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당선증을 교부받았다. 이 자리에는 부인 이종선 여사와 미래통합당 제천․단양지역 충북도의원과 제천시의원, 단양군의원 등이 함께 했다. 이어 제천 모산동에 있는 충혼탑을 찾아 참배를 했다.     ▲ 충혼탑 참배하는 엄태영 당선인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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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7
  • 엄태영 당선인, 더 낮은 자세로 섬기겠다
         ▲ 21대 총선에서 승리한 미래통합당 엄태영 당선인이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21대 총선에서 승리한 미래통합당 엄태영 당선인은 16일 선거구를 돌며 유권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지역주민을 섬기겠다”라고 다짐했다. 엄 당선인은 이날 오전 제천 의림동 중앙교차로에서 출근 시간에 맞춰 1시간 동안 부인 이종선 여사와 함께 손을 흔들며 출근길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엄 당선인은 유세차량을 타고 제천 시내와 외곽 지역을 순회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오후에는 단양으로 이동해 퇴근길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와 함께 엄 당선인은 이번 선거 기간 우선 민생경제를 살리겠다고 공약했듯, 제천 중앙시장과 내토시장 등 전통시장을 차례로 돌며 상인들을 만나 성실한 의정활동을 약속했다.   엄 당선인은 17일 당선증을 교부받고 같은 당 충북도의원과 제천시의원, 단양군의원 등과 함께 충혼탑을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질 예정이다. 엄 당선인은 “10년 만에 다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선거 때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항상 낮은 자세로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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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이후삼 국회의원 후보 낙선인사
      ▲ 이후삼 국회의원 후보가 낙선인사를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후보(충북 제천·단양 국회의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는 21대 총선 결과 발표 다음날인 16일 오전 8시부터 제천 명동사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인사했다. 이 자리에는 홍석용 제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박성원 도의원, 김병권 시의원, 김홍철 시의원, 김대순 시의원, 배동만 시의원, 이재신 시의원 그리고 이정현 시의원이 함께했다.   이후삼 후보는 “겸허한 마음으로 결과에 승복한다”며 “지지를 보내주신 많은 주민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후삼 후보는 “보내주셨던 따듯한 격려와 성원에 행복했다”며 “이를 잊지 않고 더 좋은 제천 단양을 만들고자 했던 마음, 처음처럼 항상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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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제천.단양 미래통합당 엄태영 승리
       ▲ 제21대 총선 제천.단양 국회의원 미래통합당 엄태영  당선인이 환호하고 있다.   제21대 총선 제천.단양 국회의원에 미래통합당 엄태영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인 이후삼 후보를 누르고 큰 표차로 승리를 거둬 여의도로 입성했다. 엄 당선인은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 주신 유권자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지역 발전을 위해 열정과 혼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 후보는 “선거 과정에서 약속드린 공약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먼저 민생경제 살리기에 집중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 우량기업 및 투자 유치에 전력하겠다”고 했다. 또한, “변방의 역사를 끝내고 제천․단양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바꾸겠다”면서 “이를 위해 주요 핵심공약을 실천하기 위한 로드맵을 이른 시일 내에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엄 후보는 “저를 지지했든 하지 않았든 간에 여러분의 따끔한 질책과 충고의 말씀도 가슴 깊이 새기겠다”며 “함께 경쟁했던 이후삼 후보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엄 후보는 “당선의 기쁨보다 파탄 지경에 이른 지역 경제를 살려야 한다는 중책에 어깨가 무겁다.”며, “일할 기회를 준 제천.단양 지역주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더 낮은 자세로 지역주민을 섬기고, 선거기간 드린 약속을 더 성실하게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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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5

실시간 정치 기사

  • 엄태영 의원,‘반영구화장문신사법' 대표 발의
        국민의힘 엄태영 국회의원(충북 제천·단양)은 사실상 대중화되어 있지만 법적 근거가 미비한 반영구화장문신을 법제화, 양성화해서 국민들이 안심하고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반영구화장문신사 자격제도 및 관리·감독 체계 등을 신설하는 '반영구화장문신사법'을 대표발의했다. 현재 눈썹과 입술라인 등 미용 목적으로 하는 반영구화장문신이 널리 시술되고 있지만, 현행법상 비의료인의 반영구화장문신 행위는 불법 의료행위에 해당된다.   그러나 대다수 국민들은 의료 목적보다는 미용 목적으로 반영구화장문신을 받고 있는 현실에서 법이 변화한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법적 근거 미비로 인해 반영구화장문신 시술 행위에 대한 관리와 감독, 인․허가 및 세금징수가 어려운 실정으로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   이에 엄 의원이 대표발의한 「반영구화장문신사법」에는 반영구화장문신사 면허와 업무 범위, 반영구화장문신사업자의 위생관리 의무 및 반영구화장문신사업소의 신고와 폐업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반영구화장문신사와 해당 업에 대한 법적 근거를 담고 있다.   엄 의원은 "이미 대중화되어 있는 반영구화장문신에 대한 법적,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때" 라며, "국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한 시술을 받기 위해서는 반영구화장문신사에 대한 자격기준 마련과 함께 체계적인 관리와 감독이 절실하다"고 강조하고, "이번에 발의된 반영구화장문신사법을 통해 반영구화장문신업이 법제화, 양성화되어 안전하게 시행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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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시멘트 피해주민 지원을 위한 국회의원과 시멘트업계 간 기금조성협약 체결
    ▲국회의원과 시멘트협회 및 시멘트업계 7개사가 지역사회공헌 확대를 위한 시멘트업계의 자발적 기금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시멘트 공장 소재 지역의 국회의원과 시멘트협회 및 시멘트업계 7개사가 25일 국회에서 <지역사회공헌 확대를 위한 시멘트업계의 자발적 기금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기금 조성을 통한 시멘트 공장 피해 주민 지원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이번 협약식은 시멘트업계의 사회적 책임 실현을 증진하기 위한 것으로 시멘트업계는 ▲피해지역 주민을 위해 매년 약 250억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상생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소통 확대와 함께 ▲지역사회공헌활동 등의 내실있는 운영을 약속했다.   기금의 운용방식과 관련해서는 ▲총 기금의 70%는 생산시설(공장 및 광산)이 위치한 지역의 반경 5Km 이내 지역주민에게 지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나머지 30%는 공장이 소재한 기초자치단체 주민에게 지원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으며, 각 피해 기초자치단체별로 기금관리위원회를 구성하여 기금 운용을 담당하도록 했다.    ▲아세아시멘트대표, 엄태영의원, 한일현대시멘트대표, 성신양회 대표     이날 협약식에는 시멘트공장 피해지역의 권성동(강원 강릉), 이철규(강원 삼척‧동해), 엄태영(충북 제천‧단양), 유상범(강원 영월) 의원과 시멘트협회 회장사인 쌍용양회를 비롯해 한일시멘트, 한일‧현대시멘트, 아세아시멘트, 성신양회 등 국내 주요 7개 시멘트 업계 대표이사와 시멘트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그동안 시멘트 생산 지역 주민의 피해 보전을 위해 기금 조성 방식과 세금 신설 방식을 둘러싸고 논란이 있었으나, 시멘트 공장 피해지역의 국회의원들은 일정 비율만 피해지역을 위해 할당되는 세금 신설 방식보다는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전액 사용될 수 있는 기금 조성 방식을 적극적으로 주장해 온 바 있다. 시멘트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 지원 규모가 기존의 70억대에서 250억원으로 대폭증가할 전망이다.    권성동 의원은 “피해 보전 방식에 대한 여러 의견이 있었으나 기금 조성으로 돌아오는 실질적 혜택이 더 클 것”이라며, “앞으로 안정적인 기금 조성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철규 의원은 “시멘트업계가 자발적 기금 조성 협약식을 통해 생산지역 인근 주민들의 고통을 이해하고 함께 상생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에 대해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우리 시멘트업계와 생산지역 인근 주민들, 그리고 일하고 있는 근로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는 시작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엄태영 의원은 “이번 협약식은 시멘트업계의 피해지역 주민 지원 방식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이뤄낸 큰 진전이 아닐 수 없다”며, “그동안 논의단계에 그쳤던 기금이 올해부터 구체적으로 조성되어 해당 피해지역에 지원될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유상범 의원은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차원에서 자발적인 기금 조성에 협력해 준 시멘트업계에 감사드린다”며 “향후 투명하고 효율적인 집행을 통해 피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세심히 챙겨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피해지역 국회의원들은 오늘 협약식을 계기로 시멘트 공장 소재 피해 주민들의 건강과 권익 증진과 해당 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지속적인 공동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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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도로교통법 개정안’대표발의
             국민의힘 엄태영 국회의원(충북 제천시‧단양군)은 상습적 과속행위에 대해 가중처벌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재 과속은 교통사고가 발생할 경우 사망사건으로 이어질 확률이 가장 높은 법규 위반 사항이다. 2019년도 기준,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의 치사율은 20.3%로 과속 다음으로 높은 교통사고 치사율을 보이고 있는 ‘중앙선 침범’의 2.6% 보다 7.8배나 높은 상황이다.   특히, 제한속도 보다 시속 40Km를 초과하는 ‘초 과속’ 위반행위의 경우 지난 2015년 102,617건에서 2019년에는 128,778건으로 늘어나는 등 매년 증가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처럼 과속 사고에 따른 높은 치사율 등 그 심각성에도 불구하고 과속행위에 대한 벌금 및 과태료는 대부분 일시적인 차원에서 과태료를 납부하는 수준으로 끝나고 있다.     이에 엄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은 제한속도보다 시속 40km를 초과한 과속행위가 적발된 날로부터 12개월 이내에 또다시 시속 40km를 초과한 과속행위가 적발될 경우, 벌금 및 과태료를 2배까지 부과하도록 규정하여 가중처벌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엄태영 의원은 “과속행위는 교통사고 치사율이 가장 높은 교통법규 위반행위로 국민의 교통안전을 위해 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 시킬 필요가 있다”며, “운전자의 준법의식 제고를 통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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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6
  •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김명수 대법원장 사퇴 촉구’1인 시위
        국민의힘 엄태영 국회의원(충북 제천시‧단양군)이 김명수 대법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엄태영 의원과 제천·단양 당협 소속 지방의원과 주요당직자들은 설명절 연휴를 앞둔 10일 제천시민회관, 제천역 광장, 중앙로 일원 등 명절 귀성객이 왕래하는 주요 길목에서 '권력에 충성하는 대법원장. 거짓의 '명수' 김명수는 사퇴하라'라고 쓴 패널을 들고 1인 시위를 전개했으며, 사법부의 독립과 사법정의 실현을 위해서 설명절 기간 동안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   엄태영 의원은 “김명수 대법원장은 사법부의 수장으로서 권력으로부터 사법부의 독립과 판사들을 보호하기는 커녕 오히려 후배 판사를 탄핵의 제물로 내놓고 정권의 하수인을 자처하는 모습을 보였다”며“헌정사의 치욕인 김명수 대법원장은 당장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지난 8일 주호영 원내대표를 시작으로 대법원 앞에서 김 대법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릴레이 시위를 벌이고 있으며, 엄태영 의원은 18일(목) 오전에 1인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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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0
  •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대표발의
      국민의힘 엄태영 국회의원(충북 제천시‧단양군)은 안건조정위원회에서 의결된 조정안에 대한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수정하여 의결을 할 수 없도록 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지난 5일 대표발의 했다. 현행 국회법에 따르면 해당 상임위원회는 안건조정위원회의 조정안이 의결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그 안건을 표결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하지만 작년 연말 공정거래법 개정안 처리과정에서 안건조정위원회를 통과한 내용을 정무위원회에서 수정하여 표결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등 대화와 타협을 통한 효과적인 안건처리의 도모라는 조정위원회 운영의 취지를 형해화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엄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은 안건조정위원회에서 의결된 조정안에 대해서는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수정하여 의결할 수 없도록 규정 하고 있다. 엄태영 의원은 “여‧야 간 이견으로 안건조정위원회를 거쳐 협의된 안건이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수정되어 처리되는 것은 안건조정위원회의 도입 취지를 무색하게 하는 것”으로, “이 같은 꼼수적 의안 처리 행태를 바로 잡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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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7
  • 엄태영 의원, 고엽제 피해 참전용사 지원 강화 법안 발의
       국민의힘 엄태영 국회의원(충북 제천·단양)은 고엽제 피해 참전용사와 참전용사의 보훈가족까지 지원을 확대하는 『고엽제후유의증 등 환자지원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이하 고엽제법)』개정안 및『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이하 참전유공자법)』 개정안을 각각 대표발의했다. 고엽제 피해 참전용사와 2세 환자는 건강 및 신체기능 약화로 인한 고통과 정신적인 후유증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들이 다수다.   현행법은 고엽제법에 따라 고엽제 피해 참전용사와 2세 환자에게 수당을 지급하고 있지만 환자 본인에게만 지원되도록 하고 있어 수당지급 대상자가 사망 시 직계가족들의 생계가 어려워지는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 또한, 참전의 명예를 기리기 위한 참전명예수당과 고엽제 피해로 인한 수당의 지급 자격이 중복되는 경우 하나만을 선택하여 지급 받도록 하고 있어 고엽제 피해 참전용사들에 대한 지원이 제한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엄태영 의원은 고엽제 피해 참전용사와 이들의 보훈가족의 복리를 증진시키고자 이번 고엽제법 개정안과 참전유공자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고엽제법 개정안은 고엽제 피해 수당 지급 대상자가 사망 시 배우자 또는 직계가족이 수당 지급 자격을 승계받고 사망일시금을 지급 받도록 했다. 또한, 신체적 고통에 따른 정신적 외상에 대해 심리재활치료를 지원하고 고궁, 공원 이용료 및 수송시설 이용료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여 참전용사와 보훈가족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   참전유공자법 개정안은 참전명예수당과 고엽제 피해 수당 또는 보훈급여금 등의 중복지급을 가능하도록 하여 참전에 대한 명예를 기리고 고엽제 피해에 따른 수당 지급이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했으며, 참전명예수당의 월 지급액을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의 100분의 40 이상으로 하도록 하여 참전용사에 대한 수당 지원을 확대했다.    엄태영 의원은 “참전용사분들에 대한 지원은 그분들의 용맹함과 희생에 비해서는 한없이 부족한 것”이라고 밝히고, “나라를 위해 용감히 싸워주신 참전용사와 전쟁 중 상이로 피해받고 계신 고엽제 피해 용사 및 보훈가족에게 늘 감사한 마음”이라며, “자신을 희생하신 참전용사분들의 명예를 기리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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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1
  • 제천시, 충북자치연수원 제천이전 건립 본격 추진
      제천시는 올해 충북자치연수원 제천이전 건립의 신속한 착공을 위해 본격적인 보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12월에 보상계획 공고를 완료하고, 2021년 본예산에 토지보상비 80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오는 2월 중 감정평가를 실시하여 3월부터 본격적인 부지매입을 통해 올해 하반기에 자치연수원 이전 건립 착공을 목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는 충북자치연수원 제천이전 건립을 확정짓는 해였다.   작년 7월 20일 충북도와 자치연수원 이전 사업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10월 16일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가결되었으며, 10월 23일 충북도의회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본회의 통과 그리고 같은 달 30일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승인으로 제천 이전을 위한 행정적인 절차를 완료했다. 따라서, 도에서는 지난해 12월 자치연수원 기본 및 실시설계비 16억 원의 예산을 충북도의회에서 통과시켜 금년 본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시에서도 지난해 7월 자치연수원TF팀 구성을 구성한 데 이어 9월 도시계획시설 결정 용역을 발주하였으며, 10월 자치연수원 건립 부지에 대한 일부 매입 예산 10억 원을 편성하고 해당부지 중 이미 2필지(5,028㎡)에 대하여는 매입을 완료했다.금년도에는 충북자치연수원의 이전 건립 착공을 위해 자치연수원 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 완료, 3월에는 도시계획시설 결정 완료, 10월까지 토지보상을 최대한 완료하여 연말에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자치연수원의 제천 이전으로 생산유발효과 1,042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495억 원, 수입 유발효과 79억 원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며, 약 1만여 명의 교육생이 제천을 방문 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 건립 사업은 기존 연수원 입지와 달리 시내 중심권에 연수원이 들어오게 됨으로써 제천시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 된다.이상천 제천시장은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은 14만 제천 시민 모두의 염원으로 이루어진 성과이다.”라며,“연수원 이전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1,200여명의 제천시 공직자 모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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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6
  • 한국철도, 새해 1월 5일부터 중앙선(청량리~안동) 신형 KTX 운행
       문재인 대통령이 4일 청량리~제천간 친환경 고속열차인 KTX-이음(EMU-260) 첫 운행을 계기로 중앙선 청량리-제천간 고속열차를 시승하고 원주역을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한국철도(코레일)는  5일부터 중앙선 청량리∼안동 간에 신형 KTX를 운행했다. 그간 청량리에서 안동까지 최장 3시간 54분 걸렸으나, 이번 개통으로 2시간으로 단축돼 중부내륙과 수도권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다. 신형 KTX를 타면 청량리역에서 제천역까지 평균 1시간 8분, 영주역까지 1시간 45분, 안동역까지 2시간 3분 소요된다. 무궁화호 열차 운행시간도 기존보다 줄어든다. 안동역까지 평균 48분, 제천역까지 평균 19분 단축되고, 청량리~태백역 구간은 평균 22분 빨라진다.   운행구간 개통 전 개통 후 단축시간 새마을 무궁화 KTX 무궁화 KTX/무궁화 무궁화/무궁화 청량리∼제천 평균 1:45 2:00 1:08 1:41 0:52 0:19 최단 1:41 1:50 1:06 1:27 0:44 0:23 최장 1:49 2:21 1:11 1:58 1:10 0:23 청량리∼영주 평균 2:43 2:58 1:45 2:25 1:13 0:33 최단 2:40 2:50 1:41 2:09 1:09 0:41 최장 2:45 3:16 1:46 2:37 1:30 0:39 청량리∼안동 평균 - 3:36 2:03 2:48 1:33 0:48 최단 - 3:20 1:59 2:36 1:21 0:44 최장 - 3:54 2:10 2:57 1:44 0:57 청량리∼태백 평균 - 3:47 - 3:25 -  0:22 최단 - 3:33 - 3:16 - 0:17 최장 - 4:05 - 3:39 - 0:26     중앙선 KTX 개통에 따른 운행계획은 청량리역에서 서원주역까지는 기존 강릉선 KTX와 동일한 구간을 운행하며, 서원주역부터 신설 노선으로 제천역, 영주역을 거쳐 안동역까지 운행한다. KTX정차역은  청량리∼양평∼서원주∼원주∼제천∼단양∼풍기∼영주∼안동 역이며, 하루 운행횟수는 주중(월∼금) 14회(상행 7회, 하행 7회), 주말(토∼일) 16회(상행 8회, 하행 8회)이다. 또한, 일반실 운임은 청량리∼안동 25,100원, 영주 21,800원, 제천 15,400원이며, 우등실 운임·요금(운임의 20%)은 청량리∼안동 30,100원, 영주 26,200원, 제천 18,500원이다. 이번에 적용하는 운임은 2022년말 중앙선 복선전철 전 구간 개통 전까지 마케팅 차원에서 한시적으로 청량리∼서원주 구간을 할인(1,400~3,300원)한 것으로 구간별 운임은 한국철도 홈페이지 운임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기존 무궁화호 일부를 신형 KTX로 대체하여 운행하고 고속철도 수혜지역을 확대하여 고속철도가 운행되지 않던 지역의 교통편의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궁화호가 대체되면서 한국철도는 이용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출퇴근 시간대 열차는 최대한 유지하고, 기존에 정차횟수가 적었던 중간역에 추가 정차키로 했다. 중앙선은 기존 22회(청량리∼제천 4회, 영주 4회, 안동 10회, 부전 4회)에서 주중 10회, 주말 8회로 줄어든다. * 주중 : 청량리∼제천 2회, 청량리∼안동 4회, 청량리∼부전 4회 * 주말 : 청량리∼안동 4회, 청량리∼부전 4회   태백선은기존 12회(청량리∼동해) 중 2회의 운행구간을 제천∼동해로 조정한다. 대신 해당 열차는 제천역에서 KTX와 환승 대기시간을 10분으로 설정해 환승 편의를 높였다. * 청량리∼동해 10회, 제천∼동해 2회 중앙선과 태백선 승차권은 한국철도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와 모바일 앱 ‘코레일톡’, 전국 역 창구에서 판매한다. 아울러, 개통을 기념하기 위해 중앙선 KTX와 무궁화호 승차권은 1월 5일부터 18일까지 2주 동안 10% 할인 판매한다.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은 “중부내륙에 운행되는 새로운 고속열차는 명실상부한 ‘전국 KTX 생활권’을 만드는 초석이 될 것”이라며 “철저한 안전과 내실 있는 서비스로 열차 이용객을 맞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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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5
  • 제천시 이상천 시장 신년사
    사랑하는 제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 시민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계획한 일들 모두 이루시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지난 한해는 도시의 재탄생을 위한 큰 그림을 그리고 계획한 사업들의 재정확보와 본격적인 시행이 가시화된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8월 수해 피해와 11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전에 없는 어려움을 겪은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가용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코로나에 대응하고 있으나,  극복하기 위해서는 아직도 넘어야할 산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에서도 방역강화 행정명령에 따른 손실 보상적 재난지원금 26억원과 소상공인 고정비용 등 보전을 위한 재난지원금 30억원의 설명절 이전 지급을 준비하고 있고 시민여러분께서 귀한 마음으로 모아주신 코로나 극복 성금 10억 여원 또한 어려움에 처한 시민들께 신속히 지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 안전을 위한 마스크 착용, 모임 자제 등 철저한 방역 수칙의 준수만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함께 공감하고 실천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시에서도 코로나가 종식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선제적이며 적극적인 조치를 계속할 것이며 무한 책임의 자세로 시민여러분의 건강과 안녕을 지키는 일에 최선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지난해 수해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13만5천 제천시민과 1,200여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땀 흘린 결과「다시 뛰는 도심, 희망의 경제도시」실현을 위한 우리들의 꿈을 구체적인 결실로 이루어 내었습니다.   도시는 권역별로 대규모 변혁을 꾀하고 있습니다.    도시 중심권역은 달빛정원의 준공, 예술의 전당, 여름광장, 상생캠퍼스 건립 사업의 본격 추진 등으로 활력을 전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동부지역은 충북 자치연수원 이전과 청소년 수련관 건립사업이 정상 추진 중이며 서부권은 제3산업단지 조성, 서부동 도시재생뉴딜사업, 하소 시민문화타워 건립사업이 이미 속도를 올려 추진되고 있습니다.   또한, 남부권은 역세권 도시재생뉴딜사업, 남부생활체육공원조성 사업을 통해 생활환경의 개선과 품격 있는 도시의 면모를 갖추어 가고 있습니다. 북부권은 의림지권 개발과 제천의림지뜰 자연치유특구사업, 국민체육센터 건립 사업 등을 통해 우리시 도심 관광의 중추적 기능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삶은 보다 풍요로워질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희망을 전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9년 발행을 시작한 제천화폐‘모아’는 현재까지 1,835억원 발행, 1,740억원 판매를 통하여 지역 내 소비촉진과 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에 크게 기여하였고, 한 민선7기 임기 중 쿠팡과의 1,000억원 규모의 첨단물류센터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등 총 8천8백88억원의 투자 유치를 통해 지속가능한 경제 기반 마련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아울러, 시민과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땀 흘린 노력들은 대외적으로도 인정을 받아 2020년 시군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지방자치행정 대상 수상 등 30건의 외부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계획 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등 88건의 공모 사업이 선정되어 지난 해 대비 772억원이 증가한 국․도비를 포함하여 총사업비 1,840억원을 확보하기도 하였습니다. 모든 성과는 시민 여러분의 협조와 성원 덕분에 가능하였습니다.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금년은 코로나19로 인한 상실감에서 벗어나 새롭게 다가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해입니다. 저와 1,200여명 공직자는 위축된 지역경제, 특히 골목상권 활성화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정책발굴에 주력해 나갈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변함없는 성원과 지혜를 모아 주시기 바라며, 2021년 시정운영 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원도심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희망의 경제도시 제천’을 만들겠습니다.  제천예술의전당 건립 및 여름광장 조성 사업과 역세권, 서부동 지역의 도시재생뉴딜사업을 본격화하고, 충북 자치연수원 이전 건립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으며, 제천화폐‘모아’를 1,250억원 추가 발행과 공공형 일자리를 확충하겠습니다. 아울러 중앙선 복선전철 개통의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서울의 새로운 위성도시로 성장발전 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둘째. 신 성장 전략산업의 발굴 육성으로  지속 가능한 제천 발전을 이끌겠습니다.  제3산업단지를 금년 12월 준공 전 공격적인 타깃 투자 유치 활동을 전개하겠으며, 천연물지식산업센터 구축 사업 및 자동차 부품산업 클러스터 육성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한국판 뉴딜사업에 대응한 제천형 뉴딜사업 발굴 등 관계 공모사업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셋째. 누구나 머물고 싶은 중부권 최고의  관광허브 도시로 거듭나겠습니다. “제천 의림지뜰 자연치유 특구”의 조기 지정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수리공원 조성 등 우리시 전 지역에 새로운 관광인프라 확충 및 미식도시 홍보 및 도심권 숙박시설 건립으로 머무는 관광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넷째. 시민들 문화 예술 삶의 질을 높이고  쾌적한 체육시설을 조성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금년 상반기 중에는 대규모 행사를 개최하지 않겠으며, 하반기에 개최될 음악영화제 등 문화행사와 체육행사 등은 코로나19 상황을 주시하고 시민의 건강과 안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검토할 예정입니다. 또한 국민체육센터, 남부생활체육공원, 제천 김영희 미술관 건립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체육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섯째.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나눔 복지로  시민 모두가 편안한 제천 을 만들겠습니다. 복지재단을 본격 운영하고, 노인종합복지관 효율적 지원맞춤형 보육정책, 장애인 자립기반 구축, 여성친화도시 실현 등 사회복지서비스를 강화하겠으며 청전지하도로를 청소년 공간으로 조성하겠습니다. 아울러 최대 5천1백5십만원까지 지원하는 국내 최초로 시행하는 출산장려 주택자금 지원 정책을 실시하고, 시민맞춤형 공공의료 서비스도 강화하겠습니다.   여섯째. 친환경 미래 농업 기반 구축으로 풍요로운  농촌 경제를 구현하겠습니다. 바이오첨단복합단지,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추진, 지역 내 로컬푸드 직거래 시스템을 활성화 및 축수산산업 육성으로 풍요로운 농촌을 만들겠으며, 농촌 정주여건 개선과 귀농․귀촌 유도를 통하여 도시민의 농촌 지역 정착을 유도하겠습니다.   일곱째.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친환경 미래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보급, 수소 ․ 전기 자동차 보급 등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추진하고,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과 장락 제1근린공원, 뜨레 어린이공원 조성 등 편리하고 쾌적한 도심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을 운영하겠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비대면 온라인 정책을 시행하여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공직사회의 적극 행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시정을 실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2021년은 코로나의 여파로 인하여 대내외적으로 많은 변화와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저를 비롯한 1,200여명의 공직자는 지난해 코로나로 인한 혹독한 시련을 이겨냄은 물론,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일상의 회복을 위해 모든 순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가슴 벅차게 다가 온 2021년이 우리들의 앞을 가로막은 안개를 걷어내고, 새로운 희망이 태양처럼 솟아 오를 수 있도록 공직사회가 먼저 험한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2021년 가슴 벅찬 한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새해는 소원 성취하시고 시민 여러분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2021년 새해 아침 제천시장 이 상 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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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1
  • 제천시, 내년도 국·도비 3,383억 확보...전년 대비 637억 증가
          ▲ 제천시 이상천 시장이 국토교통부를 방문한 모습이다.   제천시(시장 이상천)가 적극적인 정부예산 확보 및 체계적인 공모사업 추진으로 당초예산 기준 사상 최대의 국·도비를 확보하여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내년도 국·도비 보조금 확보액은 3,383억 원으로 전년 대비 637억 원이 증가해 무려 23.2%의 증가율을 보였다. 국·도비를 포함한 내년도 당초예산은 9,028억 원으로 전년 대비 831억 원(증 10.14%)이 증가해 국·도비 확보가 내년도 예산 증가의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도 당초예산에 반영된 주요 국·도비 사업은 ▲바이오첨단농업복합단지조성사업 161억원 ▲지역특화임대형스마트팜조성사업 90억원 ▲내토·동문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 18억원 ▲제천 제3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공사 38억 4천만원 ▲천연물 지식산업센터 구축사업 40억 5천만원 ▲시민주차타워 확장건립 44억 4천만원 ▲제1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 40억 6천만원 ▲의림지 수리공원 조성사업 22억 1천만원 ▲서부동 도시재생뉴딜사업 29억원이다.          특히, 민선 7기 들어 국·도비 확보액이 547% 증가한 공모사업의 경우 공격적인 추진을 통해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의 경우 총 1,117억 원(총 88건)의 국·도비를 확보하여 예산 증가의 큰 비중을 차지했다. 또한, 적극적인 의존재원 확보 노력으로 특별교부세는 전년 대비 16억 5천만 원 증가한 사상 최대 90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충청북도와의 상호협력과 소통을 통해 특별조정교부금 29억 7천만 원을 확보하는 등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이상천 시장은 “적극적인 국·도비 확보를 통해 자체 시비를 최대한 절감하여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활용할 계획이다.”라며, “국·도비를 포함한 내년도 당초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하여 소비를 통한 지역경제 활력과 회복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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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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