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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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태영 예비후보 “선거운동 자제하고 방역”
      ▲ 방역실시 모습   4․15 총선에서 충북 제천․단양 선거구에 출마하는 미래통합당(통합당) 엄태영 전 제천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자 대면 선거운동을 자제하고 나섰다. 25일 엄태영 선거캠프에 따르면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어 대면 선거운동을 자제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선거사무소와 사무소 주변에 대한 방역을 실시했다. 통합당 엄 예비후보는 “코로나19로 건강에 대한 불안이 높아졌다”면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께 진심 어린 위로와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그는 또 “후보자의 입장에서 보면 유권자에게 얼굴 알리기가 필수이겠지만, 이런 상태에서 대면 선거운동을 계속하는 것은 염치없는 짓이고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엄 예비후보는 지역 주민과 대면하는 직접 접촉 선거운동을 자제하거나 최소화하는 대신 문자메시지나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정책․공약을 제시하기로 했다. 또한, 엄 예비후보 선거캠프는 수급 불안이 야기되고 있는 마스크와 손 세정제 사재기와 매점매석 행위에 대해서도 엄중히 대처하고, 당원 헌혈 캠페인 동참 운동도 추진하기로 했다. 앞서 통합당 제천단양당원협의회 청년위원회는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과 지난달 31일 제천역 광장에서 사랑의 헌혈행사를 열어 40여명의 청년당원과 여성당원이 헌혈에 동참했다.   이 헌혈행사는 엄 예비후보의 제안으로 제천에서 시작돼 충주와 대전, 대구, 구미, 울산 등 당 차원에서 전국 확대됐고 이 뉴스를 접한 네티즌들의 칭찬 릴레이가 이어지기도 했다. 엄 예비후보 선거캠프에는 질병관리본부에서 권고하는 코로나19 예방수칙안내 홍보물 부착과 테이블에 손 소독제, 화장실에는 손 세정제를 비치해 방문객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엄 예비후보는 “주민 건강과 안전을 위해 선거사무소에 대한 방역을 실시했다”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대면 선거운동을 자제하고, 선거사무실 방문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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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 이경용 예비후보, 국회의원 특권 폐지와 정치혁신 공약 발표
      ▲ 이경용(53세, 전 금강유역환경청장) 제천⋅단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경용(53세, 전 금강유역환경청장) 제천⋅단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2일 ‘국회특권폐지와 정치혁신 5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법 앞에 만인은 평등하다는 헌법정신을 국회의원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해야 한다”며 “회기 중 불체포 특권을 비롯한 모든 특권을 폐지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품격 있는 국회, 일하는 국회 만들기 위한 정치개혁이 필요하다”면서 “각 분야의 진짜 전문가들이 국회에 진입해 국민을 대변하고 정치혁신을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경용 예비후보는 “지난 1월 KBS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현역의원을 교체해야 한다는 여론이 51%를 넘고 있다”며 “각 분야 전문가와 정치 신인의 국회 진입을 통해 정치세대를 교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예비후보는 ‘국회특권폐지와 정치혁신 5대 공약‘으로 △국회의원 특권폐지(회기 중 불체포 특권 및 면책 특권 폐지) △막말 없는 품격 국회(외부 기관에 윤리위원회 전권부여, 품위손상 및 막말 국회의원 공천배제 및 즉각 징계 제도화) △365일 일하는 국회(상시 국회, 매월 자동 개회, 상임위 중심 국회운영, 출석 성실의무 제도화,무노동 무임금 적용) △정치혁신 제도화(새로운 인재가 국회가 입성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평등한 공천혁신 제도화, 청년 국회입법 정책위원회 구성 제도화) △국민 입법청원 제도 도입(’모든 국민이 국회의원이다‘ 제도 활성화)를 제시했다.    이어 이경용(금강유역환경청장) 제천⋅단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제천⋅단양은 충북 내에서도 수 십 년간 주변도시에 비해 성장을 못하고 지역쇠퇴라는 그늘에서 허덕이고 소외되어 왔다”면서 “중앙정부에서 25년 국가 정책전문가로 환경전문가로 국제적 감각과 디지털 혁신 리더십을 갖춘 이경용과 함께 제천⋅단양의 새 시대를 열어 달라”고 말하며 “제천⋅단양이 미래를 향해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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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3
  • 이후삼 국회의원, 제천 신축역사 올해 5월말부터 운영 예정
      ▲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국회의원(충북 제천·단양,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은 미래 제천을 위한 상징물로 자리 잡을 제천 신축 역사가 철도시설공단과 철도공사의 협의 이후, 올해 5월말부터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제천역과 강저택지지구를 연결하는 선상보도육교 사업은 올해 6월말, 제천역에서 굴다리 방면의 2차로를 4차로로 확장하는 확장사업은 올해 말 완공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제천역사 등 사업 진행 점검현황은 김현미 장관 현장방문에 따른 후속조치다. 지난해 11월 이후삼 의원의 요청으로 제천역사 현장방문을 실시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현재 사업 추진 속도가 지체되고 있는데 약속한 것처럼 내년 말까지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결의를 다지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17년 8월 착공된 제천역사 신축사업은 올해 5월부터 역사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임시 역사 철거 및 광장 포장은 올해 말에 완료될 예정이다. 제천역과 강저택지지구를 연계해 주민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여줄 선상보도육교사업은 작년 11월 착공되어 올해 6월말 완료 계획이다.제천역에서 굴다리 방면의 2차로를 4차로로 확장하는 도로 확장사업 제천역사 진입도로 확장사업은 올해 7월 공사 착수 이후 20년 말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철도시설공단을 통해 관련 진행 경과를 보고 받은 이후삼 의원은 “철도 중심지 제천의 명성회복을 위해서는 제천역사 신축 등 중앙선 복선화 사업과 충북선 고속화 사업의 차질 없는 진행이 중요하다”면서 “제천역사 신축 등 관련 사업의 진행 경과가 명확히 나오게 되어 주민들의 우려를 씻을 수 있게 된 점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특히, 제천역사 신축 등 중앙선 복선화 사업이 조속하게 진행되게 된다면, 앞으로 철도 중심지 제천의 명예회복과 함께 제천역세권역시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후삼 의원은 주민편의 개선과 제천역세권 활성화를 위해 제천신축역사 건립예산 40억 5천만원을 비롯하여 제천역 선상보도 육교설치 49억원, 진입도로 4차선 확장사업 예산 21억 추가 편성과 함께, 제천역 앞 주차장 부지에 들어설 96억 규모의 국토부 도시재생 인정사업 선정을 위해 노력한 바 있다. 또한, 지난 해 11월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의 제천역사 현장점검 일정을 추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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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이경용 예비후보, 시각장애인 코드 넣은 예비후보자홍보물 제작 발송
    ▲제천.단양 국회의원 선거구 더불어 민주당 이경용 예비후보   이경용(53세, 전 금강유역환경청장) 더불어민주당 제천⋅단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20일 정책과 비전을 담은 예비후보자홍보물을 제작하여 지역 유권자 7천 800세대에 우편으로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번에 발송한 홍보물(http://bit.ly/38BeiPL)에는 시각장애인용 음성코드인 ‘보이스아이(voiceye)’를 넣어 시작장애인도 음성으로 홍보물 내용을 들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말했다.   그는 오직 제천⋅단양, 지역경제 살리기! 캐치프레이즈를 표지 타이틀로 정한 홍보물에서 “중앙정부에서 25년간의 경험과 대통령소속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프랑스 파리 경제개발협력기구에서 등에서 국가정책전문가로서의 경력을 소개했고, 지역균형발전과 국가정책의 큰 그림 속에 지역의 자주적 재원확보와 대한민국 중심 중부내륙에 3,000만 관광객 시대를 열어 일일 8만 2천명이 정주하는 제천⋅단양의 미래를 그려 넣었다”고 했다.   이어 이경용 예비후보는 이번에 발송한 예비홍보물에는 “걸어온 길을 보면 사람이 보이고 그동안 살아온 경력을 보면 능력이 보인다”며 “이경용의 3대 비전과 공약을 통해 지역이 강한나라로 지역쇠퇴의 파고를 넘어 힘차게 도약해, 제천⋅단양을 대한민국의 중심 친환경 문화관광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유권자들이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제천⋅단양의 비전을 담았다”며 “이경용이 제천⋅단양에 왜 필요한가를 예비후보자홍보물을 받으시면 꼭 한번 읽어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유권자의 관심을 호소했다. 한편 이경용 민주당 경선후보의 캠프에는 이근규 전 제천시장을 비롯해 민주당 고문 등 지지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제천⋅단양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권리당원 50%, 일반시민 50% 전화여론조사로 결정된다.    ▲제천.단양 국회의원 선거구 더불어 민주당 이경용 예비후보 홍보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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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이후삼 의원, 코로나19 극복 위한 국회의원 역할 충실히 임할 것
    ▲ 이후삼 국회의원   이후삼 국회의원(충북 제천·단양, 국토교통위원회)은 오늘(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민생법안 처리를 위해 국회의원 역할에 충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 대응방안 입법과 선거구 획정 방안 등을 논의하는 2월 임시국회가 지난 18일부터 열렸다. 국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국회에서는 18~19일 교섭단체 대표연설, 24~26일 대정부질문이 실시된다. 아울러 법안 처리 등을 위한 본회의가 27일과 3월 5일에 열릴 예정이다.   이후삼 의원은 “17일 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유권자 들께 인사를 드리면서 경선에 참여하는 것이 도리인 줄 알지만, 2월 임시국회가 열리게 돼 서울로 올라오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우리 제천단양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1차 경선 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오는 2월 24일부터 3일 동안 경선투표가 진행되는데, 이때도 국회 본회의가 열려 국회를 지키게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우리 지역은 아직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는데 현직 국회의원으로 서 역할을 충분히 다하여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코로나19 확진환자들의 쾌유를 바라며, 노고가 많으신 의료진 등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저도 국회에서 맡은 임무에 충실하여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후삼 의원은 현재까지 국회 본회의 및 상임위 출석률 ‘100%’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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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미래통합당(자유한국당) 박창식 전 의원 19일 예비후보 등록
    ▲ 제천.단양 국회의원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미래통합당 박창식 전 의원   미래통합당(자유한국당) 박창식 전 의원이 19일 예비후보 등록를 마쳤다. 이로써 미래통합당은 엄태영, 이찬구, 박창식 예비후보 3파전으로 갈 것으로 보인다. 박창식 전 의원은 "그동안 꾸준히 저를 응원해주며 고향을 위해 봉사해야 한다는 지지를 보내준 많은 사람들에게 보답하는 길은 최선을 다해 보수의 재건을 이뤄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 전 의원이 제천.단양에 출사표를 던졌다는 소식에 가수 태진아를 비롯한 산악인 엄홍길 대장, 세계적인 테너 김동규, 이상봉 디자이너 등  각 분야에서 많은 응원을 해줬다. 또한, 이들은 제천.단양 문화예술증진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힘을 보태주기로 약속했다.  한편, 박 전 의원은 단양공고를 졸업했으며, 방송 프로듀서 출신으로 드라마 '모래시계' 제작에도 참여했다. 또한, 19대 비례대표 국회의원, 구리시 당협위원장,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총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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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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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태영 예비후보 “선거운동 자제하고 방역”
      ▲ 방역실시 모습   4․15 총선에서 충북 제천․단양 선거구에 출마하는 미래통합당(통합당) 엄태영 전 제천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자 대면 선거운동을 자제하고 나섰다. 25일 엄태영 선거캠프에 따르면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어 대면 선거운동을 자제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선거사무소와 사무소 주변에 대한 방역을 실시했다. 통합당 엄 예비후보는 “코로나19로 건강에 대한 불안이 높아졌다”면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께 진심 어린 위로와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그는 또 “후보자의 입장에서 보면 유권자에게 얼굴 알리기가 필수이겠지만, 이런 상태에서 대면 선거운동을 계속하는 것은 염치없는 짓이고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엄 예비후보는 지역 주민과 대면하는 직접 접촉 선거운동을 자제하거나 최소화하는 대신 문자메시지나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정책․공약을 제시하기로 했다. 또한, 엄 예비후보 선거캠프는 수급 불안이 야기되고 있는 마스크와 손 세정제 사재기와 매점매석 행위에 대해서도 엄중히 대처하고, 당원 헌혈 캠페인 동참 운동도 추진하기로 했다. 앞서 통합당 제천단양당원협의회 청년위원회는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과 지난달 31일 제천역 광장에서 사랑의 헌혈행사를 열어 40여명의 청년당원과 여성당원이 헌혈에 동참했다.   이 헌혈행사는 엄 예비후보의 제안으로 제천에서 시작돼 충주와 대전, 대구, 구미, 울산 등 당 차원에서 전국 확대됐고 이 뉴스를 접한 네티즌들의 칭찬 릴레이가 이어지기도 했다. 엄 예비후보 선거캠프에는 질병관리본부에서 권고하는 코로나19 예방수칙안내 홍보물 부착과 테이블에 손 소독제, 화장실에는 손 세정제를 비치해 방문객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엄 예비후보는 “주민 건강과 안전을 위해 선거사무소에 대한 방역을 실시했다”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대면 선거운동을 자제하고, 선거사무실 방문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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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 이경용 예비후보, 국회의원 특권 폐지와 정치혁신 공약 발표
      ▲ 이경용(53세, 전 금강유역환경청장) 제천⋅단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경용(53세, 전 금강유역환경청장) 제천⋅단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2일 ‘국회특권폐지와 정치혁신 5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법 앞에 만인은 평등하다는 헌법정신을 국회의원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해야 한다”며 “회기 중 불체포 특권을 비롯한 모든 특권을 폐지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품격 있는 국회, 일하는 국회 만들기 위한 정치개혁이 필요하다”면서 “각 분야의 진짜 전문가들이 국회에 진입해 국민을 대변하고 정치혁신을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경용 예비후보는 “지난 1월 KBS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현역의원을 교체해야 한다는 여론이 51%를 넘고 있다”며 “각 분야 전문가와 정치 신인의 국회 진입을 통해 정치세대를 교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예비후보는 ‘국회특권폐지와 정치혁신 5대 공약‘으로 △국회의원 특권폐지(회기 중 불체포 특권 및 면책 특권 폐지) △막말 없는 품격 국회(외부 기관에 윤리위원회 전권부여, 품위손상 및 막말 국회의원 공천배제 및 즉각 징계 제도화) △365일 일하는 국회(상시 국회, 매월 자동 개회, 상임위 중심 국회운영, 출석 성실의무 제도화,무노동 무임금 적용) △정치혁신 제도화(새로운 인재가 국회가 입성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평등한 공천혁신 제도화, 청년 국회입법 정책위원회 구성 제도화) △국민 입법청원 제도 도입(’모든 국민이 국회의원이다‘ 제도 활성화)를 제시했다.    이어 이경용(금강유역환경청장) 제천⋅단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제천⋅단양은 충북 내에서도 수 십 년간 주변도시에 비해 성장을 못하고 지역쇠퇴라는 그늘에서 허덕이고 소외되어 왔다”면서 “중앙정부에서 25년 국가 정책전문가로 환경전문가로 국제적 감각과 디지털 혁신 리더십을 갖춘 이경용과 함께 제천⋅단양의 새 시대를 열어 달라”고 말하며 “제천⋅단양이 미래를 향해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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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3
  • 이후삼 국회의원,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 현장점검 모습   ○ 이후삼 국회의원(충북 제천·단양, 국토교통위원회)은 22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현장 점검에 나섰다.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충북에서도 발생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이후삼 의원은 오늘 전원표 도의원, 홍석용 제천시의장과 함께 제천시외버스터미널과 제천역을 차례로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방역 현황을 청취하고 검역실태를 점검했다. 현장 점검에서 이후삼 의원은 버스와 기차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는지 열화상 카메라 등 방역 체계 현황을 세세하게 살피고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대책을 주문했다. 또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며 난방기구 설치 등 방역 근무 여건 개선에 힘써줄 것을 제천시에 요청했다.   ○ 이후삼 의원은 “최근 들어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확산되는 추세로 코로나 예방 활동에 더욱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시민들이 코로나19로부터 보호될 수 있도록 지차체 및 관계 기관들과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후삼 의원은 “코로나19 우려로 소비가 다소 위축되면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늘 오전 8시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제천시외버스터미널과 제천역에 열화상 카메라가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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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3
  • 이후삼 국회의원, 제천 신축역사 올해 5월말부터 운영 예정
      ▲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국회의원(충북 제천·단양,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은 미래 제천을 위한 상징물로 자리 잡을 제천 신축 역사가 철도시설공단과 철도공사의 협의 이후, 올해 5월말부터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제천역과 강저택지지구를 연결하는 선상보도육교 사업은 올해 6월말, 제천역에서 굴다리 방면의 2차로를 4차로로 확장하는 확장사업은 올해 말 완공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제천역사 등 사업 진행 점검현황은 김현미 장관 현장방문에 따른 후속조치다. 지난해 11월 이후삼 의원의 요청으로 제천역사 현장방문을 실시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현재 사업 추진 속도가 지체되고 있는데 약속한 것처럼 내년 말까지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결의를 다지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17년 8월 착공된 제천역사 신축사업은 올해 5월부터 역사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임시 역사 철거 및 광장 포장은 올해 말에 완료될 예정이다. 제천역과 강저택지지구를 연계해 주민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여줄 선상보도육교사업은 작년 11월 착공되어 올해 6월말 완료 계획이다.제천역에서 굴다리 방면의 2차로를 4차로로 확장하는 도로 확장사업 제천역사 진입도로 확장사업은 올해 7월 공사 착수 이후 20년 말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철도시설공단을 통해 관련 진행 경과를 보고 받은 이후삼 의원은 “철도 중심지 제천의 명성회복을 위해서는 제천역사 신축 등 중앙선 복선화 사업과 충북선 고속화 사업의 차질 없는 진행이 중요하다”면서 “제천역사 신축 등 관련 사업의 진행 경과가 명확히 나오게 되어 주민들의 우려를 씻을 수 있게 된 점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특히, 제천역사 신축 등 중앙선 복선화 사업이 조속하게 진행되게 된다면, 앞으로 철도 중심지 제천의 명예회복과 함께 제천역세권역시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후삼 의원은 주민편의 개선과 제천역세권 활성화를 위해 제천신축역사 건립예산 40억 5천만원을 비롯하여 제천역 선상보도 육교설치 49억원, 진입도로 4차선 확장사업 예산 21억 추가 편성과 함께, 제천역 앞 주차장 부지에 들어설 96억 규모의 국토부 도시재생 인정사업 선정을 위해 노력한 바 있다. 또한, 지난 해 11월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의 제천역사 현장점검 일정을 추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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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이경용 예비후보, 시각장애인 코드 넣은 예비후보자홍보물 제작 발송
    ▲제천.단양 국회의원 선거구 더불어 민주당 이경용 예비후보   이경용(53세, 전 금강유역환경청장) 더불어민주당 제천⋅단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20일 정책과 비전을 담은 예비후보자홍보물을 제작하여 지역 유권자 7천 800세대에 우편으로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번에 발송한 홍보물(http://bit.ly/38BeiPL)에는 시각장애인용 음성코드인 ‘보이스아이(voiceye)’를 넣어 시작장애인도 음성으로 홍보물 내용을 들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말했다.   그는 오직 제천⋅단양, 지역경제 살리기! 캐치프레이즈를 표지 타이틀로 정한 홍보물에서 “중앙정부에서 25년간의 경험과 대통령소속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프랑스 파리 경제개발협력기구에서 등에서 국가정책전문가로서의 경력을 소개했고, 지역균형발전과 국가정책의 큰 그림 속에 지역의 자주적 재원확보와 대한민국 중심 중부내륙에 3,000만 관광객 시대를 열어 일일 8만 2천명이 정주하는 제천⋅단양의 미래를 그려 넣었다”고 했다.   이어 이경용 예비후보는 이번에 발송한 예비홍보물에는 “걸어온 길을 보면 사람이 보이고 그동안 살아온 경력을 보면 능력이 보인다”며 “이경용의 3대 비전과 공약을 통해 지역이 강한나라로 지역쇠퇴의 파고를 넘어 힘차게 도약해, 제천⋅단양을 대한민국의 중심 친환경 문화관광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유권자들이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제천⋅단양의 비전을 담았다”며 “이경용이 제천⋅단양에 왜 필요한가를 예비후보자홍보물을 받으시면 꼭 한번 읽어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유권자의 관심을 호소했다. 한편 이경용 민주당 경선후보의 캠프에는 이근규 전 제천시장을 비롯해 민주당 고문 등 지지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제천⋅단양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권리당원 50%, 일반시민 50% 전화여론조사로 결정된다.    ▲제천.단양 국회의원 선거구 더불어 민주당 이경용 예비후보 홍보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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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이경용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격려방문 줄이어
       이경용(53세, 전 금강유역환경청장) 제천⋅단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 사무실에 격려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19일 주문규, 윤병길 고문외 15명, 20일 이근규 전 제천시장외 16명이 제천 명동교차로에 위치한 선거사무실을 방문하여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당당히 경선에 임하고 있는 이경용 예비후보에게 “더불어민주당이 제천⋅단양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경선에서 최선을 다하라”고 덕담을 건넸다.   이 예비후보는 “작년 12월 17일 예비후보 등록 후 제천⋅단양 유권자들께 낮은 자세로 진심을 다해 찾아뵈었다며, 섬김의 정치, 바른정치,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천⋅단양의 가치를 두 배로 높이고 지역쇠퇴의 파고를 넘어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하며 “존경하는 제천⋅단양주민과 함께 희망의 길을 만들어 가겠다”고 답했다.     ▲ 이근규 전 시장외 격려방문       ▲ 주문규민주당고문외 격려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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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이후삼 의원, 코로나19 극복 위한 국회의원 역할 충실히 임할 것
    ▲ 이후삼 국회의원   이후삼 국회의원(충북 제천·단양, 국토교통위원회)은 오늘(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민생법안 처리를 위해 국회의원 역할에 충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 대응방안 입법과 선거구 획정 방안 등을 논의하는 2월 임시국회가 지난 18일부터 열렸다. 국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국회에서는 18~19일 교섭단체 대표연설, 24~26일 대정부질문이 실시된다. 아울러 법안 처리 등을 위한 본회의가 27일과 3월 5일에 열릴 예정이다.   이후삼 의원은 “17일 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유권자 들께 인사를 드리면서 경선에 참여하는 것이 도리인 줄 알지만, 2월 임시국회가 열리게 돼 서울로 올라오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우리 제천단양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1차 경선 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오는 2월 24일부터 3일 동안 경선투표가 진행되는데, 이때도 국회 본회의가 열려 국회를 지키게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우리 지역은 아직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는데 현직 국회의원으로 서 역할을 충분히 다하여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코로나19 확진환자들의 쾌유를 바라며, 노고가 많으신 의료진 등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저도 국회에서 맡은 임무에 충실하여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후삼 의원은 현재까지 국회 본회의 및 상임위 출석률 ‘100%’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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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미래통합당(자유한국당) 박창식 전 의원 19일 예비후보 등록
    ▲ 제천.단양 국회의원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미래통합당 박창식 전 의원   미래통합당(자유한국당) 박창식 전 의원이 19일 예비후보 등록를 마쳤다. 이로써 미래통합당은 엄태영, 이찬구, 박창식 예비후보 3파전으로 갈 것으로 보인다. 박창식 전 의원은 "그동안 꾸준히 저를 응원해주며 고향을 위해 봉사해야 한다는 지지를 보내준 많은 사람들에게 보답하는 길은 최선을 다해 보수의 재건을 이뤄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 전 의원이 제천.단양에 출사표를 던졌다는 소식에 가수 태진아를 비롯한 산악인 엄홍길 대장, 세계적인 테너 김동규, 이상봉 디자이너 등  각 분야에서 많은 응원을 해줬다. 또한, 이들은 제천.단양 문화예술증진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힘을 보태주기로 약속했다.  한편, 박 전 의원은 단양공고를 졸업했으며, 방송 프로듀서 출신으로 드라마 '모래시계' 제작에도 참여했다. 또한, 19대 비례대표 국회의원, 구리시 당협위원장,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총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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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제천.단양 민주당 경선 대변화 예상
      제천.단양 민주당 경선을 앞두고, 이근규 전 제천시장은 이후삼 국회의원에게 공개질의서를 보내 이에 대한 답변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이경용 예비후보를 지원할 태세여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음은 이근규 전 제천시장이 이후삼 국회의원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전문이다.   이후삼 국회의원에게 드리는 공개질의서   드디어 제천.단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후보 경선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저를 포함한 권리당원들은 더불어민주당 전 당원투표로 결정한 ‘경선을 통한 국회의원 공천’이라는 정치혁신에 큰 기대를 걸었습니다.그런데 민주주의의 꽃이라는 선거를 목전에 두고 제천.단양에서는 누가 봐도 불공정한 일이 발생했습니다.우선 저는 아무런 합당한 이유 없이 공천과정에서 아예 배제되는 황당한 사태가 발생해 불이익을 당해야 했습니다.   저는 민주당 불모지인 제천, 단양에 내려와 20년 동안 현장을 누비며 시민들과 함께 해왔습니다. 특히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야당인 민주당으로써 충북의 3대 도시 중에서 청주시, 충주시가 다 패배하고 11개 시군에서 3곳만 당선되었을 때, 모두들 불가능하다던 제천시장 선거에서 승리해 민주당의 자존심을 지켜냈습니다. 이토록 오랜 세월 헌신해온 저의 진정성은 여지없이 짓밟히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더욱 기가 막힌 일이 벌어졌습니다. 권리당원 과다조회라는 구실로 이경용 예비후보에게 경선결과 15%를 감산한다는 어처구니없는 사태가 발생한 것입니다. 아름다운 경선과정을 통한 축제를 기대해온 지역주민과 당원들의 여망에 찬물을 끼얹는 사건이었습니다.   이경용 경선후보는 금강유역환경청장을 끝으로 공직을 마무리하고 고향인 제천을 위해 봉사하고자 나선 참 좋은 일꾼으로, 제천.단양 민주당 당원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는 인재로 인정받아 왔습니다. 그런 이경용 후보가 어지러운 정치의 소용돌이 속에서 상처를 입고 있습니다.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불공정하고 무원칙한 조치로 많은 당원들과 함께 통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안타까운 심정에서, 그리고 공정한 경선을 바라는 애당심을 가진 당원의 한 사람으로서 저는 다음의 몇 가지를 공개 질의하고자 합니다. 만일 이를 가벼이 여기고 무책임한 자세를 견지한다면, 어려운 시절 당을 지켜온 저로서도 도저히 묵과할 수 없으며, 많은 당원들과 시민들의 거센 비판과 저항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이후삼 의원의 진지하고 성실한 답변을 바랍니다.   1. 이미 민주당으로부터 2014년에 검증을 받고 제천시장으로 출마해 당선되었고, 2018년에도 검증을 통과했던 저에게 아무런 기준이나 규정을 제시하지 않고, 무조건 예비후보 자격을 불허하여 공천에서 배제한 것은 너무나도 불공정하고 억울한 일입니다. 비민주적이고 정의롭지 않은 일이며, 제천.단양 권리당원과 유권자들의 자유로운 선택권을 침해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2. 이경용 경선후보에 대한 경선투표 15% 감산조치는 법도 원칙도 무시한 소급적용이요, 불공정한 결정이라는 것이 중론입니다.공정한 경선과정은 본 선거 필승의 핵심인 바, 경선 감산조치는 공천결과에 대한 정당성과 대표성에 심각한 문제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많은 권리당원과 시민들이 감산조치를 공감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라도 이후삼의원이 통 큰 정치력을 발휘해, 중앙당에 강력히 건의해 15% 감산조치를 철회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산조치를 존치한 채 경선이 이뤄질 경우, 감산결과 이경용 후보를 15% 이상 차이로 이기지 못하면, 사실상 패배한 것으로 간주될 것입니다. 이 때 이후삼 의원은 패배를 인정하고 불출마를 결단하는 것이 제천.단양 권리당원과 시민들의 선택을 존중하는 길이라고 생각하는 데, 이에 대한 답변을 바랍니다.   2020년 2월 19일,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 전 제천시장 이 근 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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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이경용 예비후보, 현직 특권을 이용한 불공정 경선 당장 중단하라! 강력요구
    이경용,현역 의원이 시도의원 줄세우는 불공정 경선 주장,강력한 처분 요구   ▲ 이후삼 현 국회의원 4.15총선 출마선언후 시도의원 거늘이고 충혼탑 참배   더불어민주당 4·15총선 경선이 시작되면서 현역의원이 특권을 이용한 줄 세우기 정치 구태가 재현되고 있어 예비후보 간 신경전이 나타나고 있다. 이경용(53세, 전 금강유역환경청장) 민주당 제천⋅단양 예비후보는 18일 ”이후삼 예비후보가 현직 국회의원이라는 막강한 정치권력을 이용해 현직 시⋅도의원을 줄 세워 선거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다며, 당을 분열로 몰고 가는 불공정 경선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그는 ”공천권을 쥐고 있는 제천⋅단양 현역의원 예비후보자가 일부 시의원, 도의원 등 선출직 공직자를 출마선언에 오게 해 단체사진을 찍고 충혼탑을 참배한 것은 자신의 민주당 출신 현역 시도의원을 선거운동원으로 동원하는 구태정치“라며 비판했다.   이어 이 예비후보는 "시·도의원들이 특정 예비후보자 지지 활동을 공개적으로 하면서 경선의 공정성을 훼손하고 당을 분열시키고 있다"며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와 충북도당은 이 같은 행위를 즉각 중단시키고 강력히 제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경용 예비후보는 "정치 특권을 가지고 중앙당 공문도 무시하며 공정 경선을 훼손하고 민주당을 분열로 몰고 가는 경선은 자멸로 가는 길이라"고 말하며 ”경선 후 원팀으로 민주당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현직 선출직 시⋅도의원들의 노골적 줄서기를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3일 윤호중 민주당 사무총장은 최근 각 예비후보에 '줄세우기 금지 공문'을 보냈다. 윤 사무총장은 이 공문에서 "현 시간부로 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의 특정후보 공개지지 금지, 경선 중립 의무를 준수해줄 것을 지침으로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역 국회의원이 현직 시⋅도의원 공천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상황에서 줄 세우기, 줄 서기 관행이 사라지고 있지 않아 정치 신인 예비후보들의 큰 반발을 사고 있다. 이경용 예비후보는 ”현직 특권을 이용한 불공정 경선을 당장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처분을 요구하는 공문을 민주당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와 충북도당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 지난 17일 현 이후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제천.단양 선거구 국회의원 출마선언 기자회견 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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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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