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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 전국지방선거 제천지역 당선인 초청 환영간담회 개최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지적박물관(관장 이범관 교수)과 제천학연구원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송우경, 산업연구원 지역정책실장)는 지난 7월 30일 오전 10시 지적박물관 다목적홀에서 “제8회 전국지방선거 제천지역 당선인 초청 환영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제8회 전국지방선거로 인해 분열된 제천지역의 민심을 바로 잡고, 새로운 당선인들의 새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화합된 새로운 제천지역의 문화 창출을 통해 제천지역의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간담회에는 김창규 제천시장을 비롯한 제천지역 당선인, 초청된 이종상 교수 등 각계 전문가, 출향 인사, 송광호 전 국회의원 및 지역원로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초청 강연에 나선 이종상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는 “지폐화가 이종상 교수가 그리는 제천의 미래상”이란 주제 강연에서 제천은 한학 측면에서 보면 서울 부촌 평창동과 같은 의미로 볼 수 있어 앞으로 충북 제천은 반드시 부자 도시가 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이 교수는 이를 위해 청풍명월의 수려한 지역 자연환경과 의병정신을 비롯한 배론성지, 자양영당 등 지역의 역사적인 문화유산을 상품화ㆍ산업화하는 고부가가치의 활동을 활성화할 것을 당부하였다. 부산에서 참석한 88살 고령의 조용군 화백은 자신의 작품 “애국가지도”에 직접 참석자의 성명을 쓴 작품을 전달하여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이번 간담회는 영토교육의 세계중심도시 제천을 선도하는 지적박물관과 제천지역과 제천인, 제천정신, 제천의 정체성을 규명하고, 이를 통해 제천학을 체계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제천학연구원 설립추진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ㆍ주관ㆍ후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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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2
  • 한국 미술협회 단양지부, 10주년 특별 회원전 개최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한국 미술협회 단양지부(회장 김언경)는 29일(오늘)부터 내달 7일까지 단양 문화마루 전시관에서 10주년 특별회원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회원전은 단양미협의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 회원전으로 회원들이 그간의 갈고 닦았던 실력을 이번 회원전에서 마음껏 뽐낼 예정이다. 단양미협은 2012년 12월 단양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발족됐으며, 올해까지 지속적인 기획테마전, 정기회원전, 공공미술프로젝트 참여 등 꾸준히 활동을 펼쳐 단양만의 고유 미술을 알리는 대표주자로 성장해왔다.   김언경 회장은 “올해 10주년이 되는 해에 뜻깊은 회원전을 열어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통해 단양의 멋을 알리고 많은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단양의 문화예술의 수준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미협은 특별 회원전 뿐만 아니라, 재능기부 사랑나눔전, 기획특별전, 지역 대표축제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단양의 문화예술을 꽃 피우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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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8
  • 제38회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 제천서 열려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38회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와 제11회 대한체육회장기 생활체육전국탁구대회가 7월 29일부터 8월 7일까지 10일간 제천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 손꼽히는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는 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하고 충청북도탁구협회와 제천시탁구협회가 주관한다. 대회는 남녀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각 부에서 총 114개 팀(단체전) · 766명(개인단식) · 344조(개인복식)의 선수(팀)들이 참가해 각 종목 경기를 진행하는 일정이며 유튜브 ‘KTTA TV’를 통해 대회의 모든 경기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제천시는 금번 대회를 통해 제천 관내 연인원 17,000명이상, 15억 원의 경제효과를 추정하고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8~10월 추계중등축구대회를 포함해 하계 기간 굵직한 전국단위 스포츠 대회가 연이어 개최됨에 따라 요식업을 비롯한 지역 상가의 이용고객 및 숙박업소의 예약률이 늘어나는 등 지역경기 특수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향후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의 추가 유치를 통해 분위기를 계속해서 이어나가 역동적이고 새로운 경제도시 실현을 위해 만전을 다 하겠다” 라며,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불편함 없이 경기를 치른 후 제천에서 좋은 추억과 이미지를 가지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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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8
  • 제천시, 8월 4일부터 건설기계관리법 위반 과태료 상향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제천시는 개정된 「건설기계관리법」 시행에 따라 건설기계 검사 미수검 차량과 적성검사 미수검 건설기계 조종사에 대한 행정제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8월 4일자로 시행되는 개정 법률에 따르면, 정기검사 지연기간이 30일 이내인 경우 과태료가 종전 2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되고, 31일째부터 3일 초과 시마다 가산되는 금액이 1만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되며, 최고 과태료의 경우 4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또한 검사를 받지 아니한 건설기계에 대해서는 검사 명령과 더불어 운행중지 명령까지 내릴 수 있고 검사 명령에 따르지 않으면 건설기계 직권말소까지 가능하다. 미수검 건설기계를 운행·사용하거나 운행·사용하도록 한 경우엔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편,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 소지자에 대한 관리도 강화되는데, 건설기계 조종사가 정기적성검사 또는 수시적성검사를 받지 않을 시 지연기간이 30일 이내인 경우 과태료는 기존 2만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되고, 31일째부터 3일 초과 시마다 1만원이 추가되던 것이 5만원으로 인상, 최고 과태료의 경우 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4배 증가한다. 시 관계자는 “안내문 배포 및 검사유효기간 사전엽서 추가 발송, 현수막 게첩 등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으로, 과태료 및 운행중지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검사유효기간 내에 반드시 검사받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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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8
  •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배우 방민아-손수현 등 출연 ‘경쟁부문: 한국경쟁’ 상영작 공개!
      ▲ 극영화 10편, 다큐멘터리 4편, 실험영화 2편, 애니메이션 1편 총 17편의 한국 음악영화 소개 ▲ 배우 방민아, 이가섭, 손수현 등 탄탄한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들이 눈길을 사로잡아 ▲ 까데호, 김사월,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등 개성 강한 아티스트들을 스크린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 ▲ 드래그 쇼, 표절, 소외와 차별, 전통 무속, 로맨스 등 다양한 소재와 주제의식이 돋보여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경쟁부문: 한국경쟁 상영작을 공개했다. 한국 음악영화 창작자들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는 경쟁부문: 한국경쟁 섹션은 배우 문근영, 영화감독 방준원, 프로듀서 심보경이 심사를 맡았다. 영화제 기간 심사를 통해 선정된 장편 1편에게는 작품상과 1천 5백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단편 1편에는 작품상과 5백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 (좌측 상단부터) ‘디바 야누스’, ‘오랜만이다’, ‘나의 여신’, ‘버텨내고 존재하기’ 상영작 스틸컷 [사진제공=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올해 경쟁부문: 한국경쟁 섹션은 장편 4편과 단편 13편을 선보인다. 장편으로는 한국 최초의 본격적인 재즈가수 1호 故박성연 선생님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디바 야누스’, 줄곧 오디션에 떨어지고 음악을 포기하기로 마음먹은 33살 여자 연경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로맨스 극영화 ‘오랜만이다’, 전통 무속을 심도 있게 재현하면서 무속연구자 선호와 여자 심방(무당) 해리의 관계를 다룬 극영화 ‘나의 여신’, 최고은과 김일두, 김사월, 곽푸른하늘,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등 일곱 뮤지션이 광주극장에 방문하여 서로 말하고 노래하는 다큐멘터리 ‘버텨내고 존재하기’가 있으며, 완성도 높은 작품들이 초청되었다.      ▲ (좌측 상단부터) ‘버스킹’, ‘흐드러져, 칸나’, ‘프리스피릿’, ‘허리케인캐스퍼’, ‘뤼미에르’, ‘피라’ 상영작 스틸컷 [사진제공=제천국제음악영화제]   이번 경쟁부문: 한국경쟁 섹션은 극영화 10편, 다큐멘터리 4편, 실험영화 2편, 애니메이션 1편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영화로 구성되었다. 젊은 음악가 정원의 처절한 심정을 서정적으로 풀어낸 흑백 애니메이션 ‘버스킹’, 드래그 쇼 데뷔를 앞둔 칸나의 모습을 담은 극영화 ‘흐드러져, 칸나’, 까데호(Cadejo) 멤버들이 객귀가 되어 현실을 떠돌아다니는 여정을 그려낸 실험영화 ‘프리스피릿’, 무대 술집을 전전하며 살아가는 록 밴드 허리케인캐스퍼의 일화를 담은 극영화 ‘허리케인캐스퍼’, 아빠가 영사기사로 근무했던 극장을 찾아간 시각장애인 가영의 모습을 담은 극영화 ‘뤼미에르’, 하나의 사물을 사이에 둔 두 여자의 춤으로 이루어진 실험영화 ‘피라’는 모두 단편으로, 감각적인 연출과 실험적인 형식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 (좌측 상단부터) ‘언니를 기억해’, ‘천변의 악사들’, ‘제 2의 언어’, ‘낮은 목소리’, ‘그 애와 나랑은’, ‘언제가 가장 좋았어요?’, ‘원더풀 투나잇’ 상영작 스틸컷 [사진제공=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올해 경쟁부문: 한국경쟁 섹션은 가족의 불화, 소외와 차별, 사회적 폭력 등 사회의 사각지대를 비추는 젊은 창작자들의 역량이 돋보인다. 화려한 음식과 춤을 즐길 수 있는 기지촌을 가장 완벽한 곳이라 여기며 살아가는 연홍의 이야기를 다룬 극영화 ‘언니를 기억해’, 도로 밑 천변에 자리 잡은 나이 든 악사들에 관한 다큐멘터리 ‘천변의 악사들’, 국악과를 무대로 오해와 경쟁심, 애증의 관계를 나누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극영화 ‘제 2의 언어’, 이른 변성기와 부모님의 이혼 등 갑자기 위기가 찾아온 합창단 솔로이스트 동윤의 모습을 다룬 극영화 ‘낮은 목소리’, 밴드에서 작사를 하는 해온과 시를 쓰는 할머니를 표절이라는 소재와 연결시킨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극영화 ‘그 애와 나랑은’, 뮤지션의 꿈을 가지고 있는 한국 여자가 여행을 하던 중 낯선 프랑스 남자를 만나 대화하면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기억들과 마주하는 극영화 ‘언제가 가장 좋았어요?’, 미얀마 군부의 공습으로 국경 지대 근처에 난민캠프를 형성한 카렌족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 ‘원더풀 투나잇’을 포함한 경쟁부문: 한국경쟁의 상영작들은 전부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영화와 음악의 감동을 만끽할 수 있는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축제의 정체성을 한층 더 강화해 대표 음악프로그램인 ‘원 썸머 나잇’을 비롯해 새롭게 선보이는 ‘필름콘서트’, 저스틴 허위츠의 ‘스페셜콘서트’ 등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축제의 즐거움을 관객들과 함께 즐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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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7
  • 세명대학교 고3 학부형 대상 특강 개최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는 8월 8일(월) 관내 고등학교 수험생을 둔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고3 엄마의 재미난 여름나기’ 행사를 학술관 1층 컨퍼런스홀에서 개최 할 예정이다. 수험생 자녀를 둔 어머니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 시켜 줄 이번 강연은 수험생 및 학부형을 위한 ‘여름철 피부관리’(뷰티케어학과 안채리 교수), ‘고슴도치(수험생)와 대화법’(입학관리본부장 천현숙 교수),‘한의사가 알려주는 스트레스 관리법’(세명대학교 한방병원장 김형준 교수)을 주제로 약 300명의 수험생 어머니들과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안내 포스터 하단에 위치한 QR코드 스캔을 통하여 8월 3일(수) 오후 4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 고급 핸드크림과 세명대학교 학교기업에서 개발하여 판매중인 면역력 향상에 좋은 홍삼제품이 제공된다. 세명대학교 권동현 총장은 “자녀의 대입 준비를 위해서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학부모님들께 진심으로 존경의 마음을 표하며, 이번 행사를 통하여 학부형 및 수험생들에게 무더운 여름철 재미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세명대학교 기획실(☎ 043-649-1248)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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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초/중/고/대학
    2022-07-27
  • 제천시, 골목경제 회복지원사업 공모선정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골목경제 회복지원 공모사업’에 제천 명동 갈비골목 조성사업이 최종선정 되었다. 제천시는 지난 6월 14일 공모사업 모집공고 이후 내실 있는 사업계획 수립으로 전국 16개 지자체중 1차 서류심사를 합격한 8개 지자체의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총사업비는 9억 4천만 원(국비 4억7천만원, 도비 1억4천만원, 시비 3억3천만원)으로 올해 10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제천시 명동 3-1번지 일원에 11개의 단위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주요사업내용으로는 ▲ 상권 게이트 및 조형물, 고객휴게공간 설치 ▲ 점포환경개선(간판, 출입문 등) ▲ 건물 외벽 정비(도색 및 아트디자인) ▲ 야간경관조명 ▲ 명동갈비데이 운영 ▲ 명동갈비&수제맥주 페스티벌 ▲ 갈비골목 투어프로그램 운영 ▲ 점포 인큐베이팅 및 컨설팅 등이며 올해 사업수요조사 및 골목브랜드 구축을 시작으로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착수하게 된다. 제천시 관계자는 “고깃집이 밀집해 있는 갈비골목만의 특색있는 맛을 발굴하고 야간경관조명과 조형물, 특색있는 점포조성으로 거리를 명소화하여 시민과 관광객이 모이는 지역대표 먹자골목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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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7
  • 단양군, ‘한 여름밤 고운골 작은 음악회’ 등 여름 행사 줄이어
        <중부저널 김서윤 기자>충북 단양군이 여름 성수기를 맞아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중단했던 한여름 밤 고운골 작은 음악회 등 여름 행사들을 줄이어 개최한다. 단양군 가곡면(면장 박창수)은 다가오는 30일 사평리 가곡정 일원에서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한여름 밤의 고운골 작은 음악회’를 연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가곡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곡예사의 첫사랑’ 주인공인 가수 김지민, ‘연분홍 사랑’을 부른 나도경과 지역가수 박은경, jtbc 히든싱어로 얼굴을 알린 한상귀 등 인기 스타들이 총출동해 흥겨운 무대를 펼친다. 무대 배경이 되는 전통 누각 가곡정의 아름다움과 잔잔한 단양 강변의 밤 풍경은 관객들이 무더위를 잊고 무대에 집중할 수 있는 힐링과 낭만의 밤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완벽하진 않아도 주민들 간 호흡이 빛나는 가곡면 주민자치프로그램과 새마을부녀회에서 직접 운영하는 먹거리 장터, 즉석 경품행사도 진행돼 음악회의 흥을 더하는 조미료로 즐거움을 가미할 예정이다. 같은 날 단양구경시장에선 오후 2시부터 2시간 가량 고객 맞이 힐링 콘서트가 진행되며, 오후 9시 나루공연장에선 카이로, 3.14밴드 등이 출연하는 흥겨운 2022 녹색쉼표 그린콘서트가 개최된다.    내달 6일에는 단양팔경으로 유명한 대강면 사인암(명승 제47호)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한여름 밤의 어울림 음악회’가 열린다.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즉석 노래자랑, 초대 가수 공연이 함께하는 대화합의 장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감자 50박스와 옥수수 15망 등 푸짐한 농산물이 경품으로 준비된다. 같은 날 영춘면 온달문화복지회관에선 23개리 마을주민들이 장기자랑을 뽐내는 ‘영춘면민 화합 콩쿠르 대회’가 코로나로 지친 면민들을 위로하고 화합과 소통을 위한 자리로 마련된다.    박창수 가곡면장은 “코로나로 중단됐던 지역 행사가 재개돼 주민들에게작은 기쁨을 선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무더위에 지친 농민과 관광객들이 단양의 아름다운 풍광 속에서 소중한 이들과 추억을 쌓고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3일과 24일에는 물놀이 체험과 무료영화 상영, 초청 가수 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자랑하는 매화골 핫 썸머 페스티벌이 개최돼 주민과 관광객 인파로 북적이며, 지역에 활기가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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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행사
    2022-07-27
  •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 ‘E.T. The Extra-Terrestrial’ 필름콘서트로 제천비행장에 찾아온다!
    ▲ 8월 14일(일) 제천비행장에서 개최, 넓게 펼쳐진 활주로에서 직접 보고 듣는다! ▲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심혈을 기울여 기획한 국내 최초 ‘E.T. The Extra-Terrestrial’의 필름콘서트 ▲ 영화와 오케스트라의 크로스 오버로 완성될 황홀한 하모니 ▲ 카리스마 넘치는 지휘자 제시카 게틴과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빚어낸 환상 앙상블    ▲ ‘E.T. The Extra-Terrestrial’ 포스터 (사진제공=A UNIVERSAL PICTURE)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영화제 기간인 8월 14일(일) 비행장무대에서 세대를 관통하는 명작 ‘E.T. The Extra-Terrestrial’의 필름콘서트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필름콘서트는 영화 속 음악을 오케스트라 라이브 연주로 들으며 영화를 관람하는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필름콘서트 E.T. The Extra-Terrestrial’은 올해로 개봉 40주년을 맞이한 ‘E.T. The Extra-Terrestrial’를 기념하기 위한 공연으로,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엠블린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공연 판권을 정식으로 수입했다.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펼쳐지는 ‘필름콘서트 E.T. The Extra-Terrestrial’은 대형 스크린과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단 한 번뿐인 기회다.     ▲ ‘E.T. The Extra-Terrestrial’ 스틸컷 (사진제공=A UNIVERSAL PICTURE)    개봉 당시, 전 세계적으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E.T. The Extra-Terrestrial’은 영국 BBC 방송에서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로 선정됐으며, ‘죠스’, ‘쥬라기 공원’, ‘에이 아이’ 등을 연출한 할리우드 대표 명감독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했다. 또한 ‘E.T. The Extra-Terrestrial’의 영화음악은 스타워즈 시리즈, 해리 포터 시리즈, 죠스 등의 영화음악을 제작한 존 윌리엄스가 작곡했다. 영화 속 주인공 엘리어트와 외계인 E.T.가 자전거를 타고 하늘을 날아가는 장면과 배경음악 ‘Flying’은 아직도 관객들의 뇌리에 생생하게 박혀있다. 더불어 넓게 펼쳐진 활주로가 인상적인 제천비행장에서 관객들이 배경음악 ‘Flying’을 감상한다면 영화 속 장면을 현실로 마주하는 환상적인 순간을 경험할 것이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존 윌리엄스에 대해 “내 영화는 사람들의 눈에 눈물을 고이게 하지만, 그것을 흘러내리게 하는 것은 윌리엄스의 음악이다”라며 존중을 표하기도 했다.     ▲ ‘E.T. The Extra-Terrestrial’ 스틸컷 (사진제공=A UNIVERSAL PICTURE)   ‘필름콘서트 E.T. The Extra-Terrestrial’의 지휘는 댈러스 오페라, 퀸즈랜드 오페라, 말레이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세계 각국에서 객원 지휘를 맡으며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보여준 지휘자 제시카 게틴이 맡았다. 이번 공연에서 연주를 맡은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약 80인에 달하는 인원으로 구성한 풀 오케스트라로 웅장한 사운드와 환상적인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름 밤하늘 아래에서 할리우드 최고의 영화와 오케스트라 라이브 연주를 들을 수 있는 이번 공연은 관람객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할 것이다. ‘필름콘서트 E.T. The Extra-Terrestrial’ 티켓은 위메프 티켓 홈페이지(ticket.wemakeprice.com)와 위메프 앱에서 로그인 후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예매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관객서비스팀(070-4177-8121, ticket@jimff.org)으로 하면 된다.   영화와 음악의 감동을 만끽할 수 있는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축제의 정체성을 한층 더 강화해 대표 음악프로그램인 ‘원 썸머 나잇’을 비롯해 새롭게 선보이는 ‘필름콘서트’, 저스틴 허위츠의 ‘스페셜콘서트’ 등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축제의 즐거움을 관객들과 함께 즐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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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5
  • 제천문화재단“2022 온세컬쳐마켓”7월 행사 개최
    (재)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연호)은 오는 7월 22일 금요일 오후5시 그네공원(청전동 398-1 일원)에서 온세대가 참여하고 소통하는 문화마켓인 ‘2022 온세컬쳐마켓’7월 행사를 개최한다. 2022 온세컬쳐마켓은 다양한 문화예술이 결합 된 수상한 문화상점으로 지난 6월 첫 시작으로 10월까지 개장할 예정이다. 30여개 부스가 참여하고프리마켓존, 먹거리 부스, 생활문화예술 체험존, 프리버스킹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문화자원 활용을 통해 지역경제활성화는 물론 단순한소비가 아닌 문화를 소비하는 시민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 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하절기인 7, 8월 중에는 무더위를 피해 더욱 시원하게 즐기기 위해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개최되며, 10월까지 매월 셋째주 금요일, 토요일양일간 정기적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또한 프리버스킹존에서 금요일에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 및 동아리의 공연을 진행하고 토요일에는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퍼포먼스 공연이 진행될 예정으로, 온세컬쳐마켓을 더욱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제)제천문화재단 이영희 상임이사는 “기존 타 마켓과 차별화된 문화․예술․산업이 결합 된 창작, 체험, 축제,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활동 및 소비를 통해 도내 대표적인 문화마켓 역할을 수행하고 나아가 문화 상상력을 키우고 배우는 융복합 문화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2 온세컬쳐마켓 개최와 관련해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제천문화재단 문화사업팀 (☎043-645-499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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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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