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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3.21 09:10   조회수 : 4,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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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현 사진작가>봄의 전령사  '복수초'가 눈속에서 활짝폈다. 

눈속에서 피는 꽃 '복수초'는 성큼 다가온 소백산의 봄을 알린다.

 

복수초(福壽草) 꽃말은 복(福)과 장수(壽)를 의미하는 한자어로 꽃말은 '영원한 행복', '슬픈 추억'이다. 복수초는 이른 아침에는 꽃잎을 닫고 있다가 일출과 함께 꽃잎을 점차 펼치기 때문에 활짝 핀 복수초를 감상하려면 오전 11시 부터 오후 3시가 가장 좋다.

 

 

                        ▼소백산 복수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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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이세현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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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복수초'가 소백산의 봄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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