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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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시, 보훈단체장과 오찬간담회 가져
      ▲ 간담회 모습   제천시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지난 12일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보훈단체장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제천시 7개 단체 보훈단체장이 참석했으며, 이 자리에서 이상천 시장은  "국가유공자의 나라사랑 정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존중하고, 이를 선양하기 위하여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예우하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드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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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4
  • 제천경찰서, 어린이 보호구역 과속 단속 강화
    ▲ 이동식 단속 카메라를 활용하여 과속단속  제천경찰서(서장 권수각)는 최근 시작된 초등학교 본격 등교에 맞추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내 이동식 단속 카메라를 활용하여 과속단속에 나선다. 민식이법 시행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의 위반차량에 대한 단속의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으나 예산등의 이유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 주정차 단속카메라를 포함한 시설 확충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문제를 안고 있어 제대로 된 단속이 이뤄지지 않아 법 실효성에 대한 지적이 있어 왔다. 이에 따라 제천경찰서는 어린이들의 등하교 시간에 맞춰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을 무작위로 선정하여 번갈아 가며 이동식 과속 카메라를 활용하여 과속단속을 하기로 하고 본격 단속에 돌입했다.  또한, 부족한 감시의 눈을 늘리기 위하여 어린이 보호구역내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해 공익신고를 당부하는 홍보용 플래카드도 게시하였다. 경찰관계자는 제천시와의 협업을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내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해서도 단속을 강화 할 예정이라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과 불법 주정차만 근절되어도 우리 어린이들의 안전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30Km 속도를 반드시 준수하고 불법 주정차를 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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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1
  • 화산동 새마을남녀지도자 관내환경정화활동 실시
    ▲ 환경정화 모습   제천시 화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장 황인석, 최말남)는 지난 9일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하천변 및 상습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을 순찰하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황인석 회장, 최말남 부녀회장은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쓰레기로 인한 악취와 벌레 등으로 주민들의 피해가 우려된다.” 며, “관내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관심을 기울여 동민들이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재영 화산동장은 “쾌적한 환경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한 참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정화활동을 실시하여 살기 좋은 화산동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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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 의림지에서 즐기는 전통수리농기구 '무자위' 체험 인기
      ▲ 전통수리농기구인 무자위 체험   제천시(시장 이상천)는 제천시민의 휴식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는 ‘의림지 수리공원’과 ‘누워라, 정원’에 이어, 의림지 역사박물관 옆 연못에 전통수리농기구인 무자위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여 인기를 끌고 있다.  무자위란 논에 물을 퍼 올리는 농기구로 지역에 따라 수차(水車), 답차(踏車)라고도 한다. 사람이 가운데 축에 연결된 날개를 밟아 바퀴를 회전시키면 날개에 밀려올라온 물이 다른 한쪽에 달린 주둥이를 통해 논으로 흘러나가는 원리이다. 오늘 날에도 평야지역 논이나 서해안 염전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의림지 역사박물관 상설전시실 <문화의 함>에는 무자위를 비롯해 맞두레, 용두레 등 수리농기구 실물이 전시되어 있다. 사람의 노동력을 이용하는 이러한 수리농기구는 식량 생산을 위해 논물 관리에 힘쓴 우리 조상들의 노고를 보여준다. 다만 제천에서는 이러한 수리농기구가 널리 사용되지 않았는데, 이는 경사가 급한 지리적 특성을 이용해 수로 개폐만으로 넓은 농경지에 물을 공급할 수 있었던 의림지 관개능력의 우수성을 알려준다. 한편, 연못에는 무자위 뿐 아니라 수련과 창포 등 수생식물과 비단잉어 등을 이식하여, 농경문화와 생태를 아우르는 물 체험 공간으로써 의림지를 찾는 방문객에게 또 하나의 볼거리 및 체험거리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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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 제천 삼한의 초록길 도심관광지로 재탄생
       ▲ 에코브릿지 조감도   제천시는 삼한의 초록길과 초록길 광장 일원을 도심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하반기부터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우선, 시는 삼한의 초록길 이용 활성화와 교통사고 예방 등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에코브릿지(전망대형 육교)를 조성한다. 에코브릿지는 폭 4~15m, 길이 268m의 규모의 육교로 시민들의 보행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의림지뜰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역할을 겸하게 될 예정이다. 시는 해당지에서 지난 해 교차로 교통사고가 발생한 만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6월 착공을 시작으로 조속한 사업 추진을 통해 연내 주요 공정을 마칠 계획이다. 또한, 옛 농경문화인 소달구지를 이용하여 어린이들이 달구지를 타고 삼한의 초록길을 둘러보는 ‘소달구지 체험사업’이 올 5월부터 삼한의 초록길 특화사업으로 시행 중에 있다.   어린이들만 참여 가능한 소달구지 체험은 오전 10시부터 12시 그리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운영되고 체험시간은 약 10분이며 이용요금은 1인당 1,000원이다. 소달구지 체험은 무더위 기간인 7~8월에는 운영을 잠시 멈추었다가 하반기인 9~10월에 방문객들을 다시 찾아올 예정이다. 그리고 시민들의 건강과 여가생활 증진을 위해 일반자전거와 특수자전거 총 38대를 비치하여 마련한 자전거체험센터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초록길 자전거도로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아울러, 올해 그네마당(1차분)을 시작으로 2021년에 달빛정원(2차분)을 조성하는 ‘삼한의 초록길 명소화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기존 원형 잔디광장에 조성하는 그네마당은 약 12종, 18개의 다양한 테마의 그네와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포장으로 설치할 계획이며, 달빛정원은 광장 동편에 야간경관 조명 시설을 설치하여 야간에도 시민을 비롯한 많은 관광객이 찾을 수 있는 초록길광장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시는 삼한의 초록길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삼한의 초록길 생태지도 제작’을 계획하고 있다. 시는 폭 35m, 길이 2.1㎞ 규모의 길을 생태지도로 도식화하여 구간별 수목의 식재 현황, 생육상황 진단 및 개화시기 구분 등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효율적이며 종합적인 유지관리를 도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연계사업 추진을 통해 도심 대표 관광지인 의림지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삼한의 초록길 또한 방문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이어 “민선7기 주 공약사업인 ‘드림팜랜드 조성’의 성공 추진을 위한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 등 삼한의 초록길과 의림지뜰이 도심 관광의 중추적 장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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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 제천문화재단, 방구석시리즈 온라인방송 개최
      ▲ 홍보 웹배너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연호)이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따로 또 같이! 어깨동무” 방구석시리즈Ⅱ 프로그램으로 온라인방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재단은 코로나 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예술인과의 협업을 통해 그동안 지친 시민이 위로와 치유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과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구연동화, 공예체험)을 온라인으로 선보인다. 이달 12일부터 20일까지 (화요일, 금요일 19:00) 스트릿피크닉 지역예술인 협연공연 “문화다방” 녹화현장을 라이브방송으로 선 공개 하며, 편집된 영상분은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수요일에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문화예술체험 기회가 적어진 시민들을 위해 저잣거리 제천 “가족과 함께하는 「방구석 공예 체험놀이」” 을 선보인다. 네오사인보드판·무드등 만들기 공예체험과 구연동화를 라이브방송으로 체험하게 된다. 체험재료는 꾸러미로 준비해서, 재단 주차장에서 드라이브스루로 배포한다. 재단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확산되고 있음에 따라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고 행사를 온라인으로 시행을 통하여 많은 시민들이 힐링의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연중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제천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jccf.or.kr) 및 제천시청 홈페이지(www.jeche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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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9
  • [2020. 6. 10.(수)]
        제천시 주요행사 [2020. 6. 10.(수)]              주 요 행 사 □ 시 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주 관 6.10. (수) 08:30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 영상회의실 안전정책과 10:00 자원봉사활성화 사업설명회 자원봉사센터 시민행복과 10:00 북부권 청소년지도자 월례회의 장락청소년문화의집 여성가족과 14:00 2분기 소비‧투자부문 주단위 집행계획 보고회 정책회의실 기획예산과 15:00 자동차(수송기계)부품산업 클러스터 협의회 자동차부품산업클러스터 투자유치과     □ 유관기관·단체 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주 관 6. 10. (수)       행 사 없 음                 □ 읍면동 및 기타 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주 관 6.10. (수) 09:30 송학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하천변 정화 송학면 무도천 송학면 바르게살기위원회 10:00 송학면 생활개선회 월례회의 송학면 행정복지센터 송학면 생활개선회 11:00 화산동 통장협의회 월례회의 화산동 행정복지센터 화산동 통장협의회 11:00 신백동 노인회 월례회의 신백동 행정복지센터 신백동 노인회 11:00 용두동 노인회 정기총회 용두동 행정복지센터 용두동 노인회분회 18:30 용두동새마을지도자연합회 월례회의 용두동 행정복지센터 용두동 새마을지도자연합회  
    • 지역행사
    2020-06-09
  • 제천여성창업 아카데미 오는 15일 개강
    ­ ▲ 2019 충북여성창업 경진대회 수상   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채희숙)는 15일(월) 오전 9시 "2020 제천여성창업 아카데미"를 개강한다. 교육은 창업에 관심 있는 여성 10여명을 대상으로 6월 19일(금)까지 1일 6시간 교육으로 총 3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기업가 정신 ▲창업정책 및 자금지원제도 ▲시장분석, 아이템타당도 분석 ▲분야별 창업절차 및 사례 ▲사업계획서 작성법 ▲콘텐츠 제작 및 홍보마케팅 ▲사업구체화를 위한 개인 멘토링으로 진행된다.   아카데미를 수료한 교육생들에게는 특전이 주어지고 「2020 충북여성창업경진대회」에 출전 기회와 가점이 부여된다. 대회에서는 5팀(대상 1팀 300만원, 최우수상 1팀 200만원, 우수상 3팀 각 50만원)을 선정하여 시상과 상금을 수여하게 된다. 수상자에 대한 사후관리도 실시한다.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인큐베이팅 △네트워크 연계(청년창업사관학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식재산센터,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보육센터 등)로 창업지원단이 구성되어 성공창업의 디딤돌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해「제천여성창업아카데미」를 수료한 구직자가「2019 충북여성창업 경진대회」에 출전해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상금 200만원, 사업화지원금 900만원 총 1,100만원을 획득하는 성과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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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9
  • 제천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도 주민신고제 대상 된다
      ▲ 어린이 보호구역 모습   제천시는 6월 29일부터 관내 24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내’를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대상으로 확대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는 이달 말까지 동 지역 초등학교 주변 방범용 CCTV와 연계하여 어린이보호구역 내 CCTV 불법주정차 단속을 확대ㆍ강화하기로 했다. 기존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대상은 소화전 주변 5m, 교차로 모퉁이 5m, 버스정류장 주변 10m, 횡단보도 주변 등 4가지 유형이었으나, 이번 확대 조치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초등학교 주 출입구로부터 인접한 교차로까지 신고 대상이 추가되어 . 주민신고제는 안전신문고 앱을 이용하여 불법 주정차를 주민이 신고요건에 맞게 신고하면 단속 공무원의 현장출동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시민 참여형 제도이다. 단속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초등학교 주변 특성상 토, 일요일, 공휴일은 제외된다. 단, 어린이보호구역 내 4대 불법 주ㆍ정차 금지구역은 기존 운영과 동일하게 연중 24시간 적용한다.   제천시는 8일부터 20일간 행정예고 및 의견수렴 기간을 거쳐 6월 29일부터 해당 신고제를 시행한다. 시행 시작 일부터 8월 2일까지는 계도기간으로 정하여 단속 시 계고장을 발부하고 과태료 부과는 8월 3일 주민신고 접수 분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작년부터 시행한 4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가 안전사고예방에 대한 높은 시민의식으로 잘 정착되었다.”며, “어린이 안전을 위한 어린이 보호구역 주민신고제도 또한 조속히 정착하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으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은 초등학교 24개소, 유치원 34개소, 어린이집 14개소, 특수학교 1개소 등 총 73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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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9
  • 박성원 도의원, 미혼모·부 학생 학습권 보장을 위한 조례안 발의
      ▲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박성원 의원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박성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제천시 제1선거구)은 도내 미혼모·부 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충청북도교육청 미혼모·부 학생 학습권 보장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임신·출산 및 양육에 따른 학습 부진 해소를 위해 미혼모·부 학생에게 제공하는 학습지원 및 교육사업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자 하는 것이 제안 이유다.   조례안의 세부내용으로는 ▲교육감은 도지사와 협의하여 미혼모·부 학생이 학업을 중단하지 않도록 미혼모·부 학생에 관한 실태조사 시행에 노력해야하고, ▲미혼모·부 학생을 위해 교육과정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대안학교 등 별도의 위탁교육기관을 지정할 수 있고, ▲청소년 지원기관 또는 사회단체 등과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박 의원은 “교육의 기회균등 측면에서 학습자가 평등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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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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