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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1.07 06:26   조회수 :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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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이기성 작가

 

황산에 도착한 나는 왜 사람들이 황산을 최고라 하는지 올라와서 느낄수 있었다. 귀암 괴석 사이고 넘실거리는 운해와 그사에 나타날 듯 보일 듯 숨는 소나무, 말로 어떤 표현을 해야 할지, 바로 눈앞에서 신이 나만을 위해서 살아 숨쉬는 수묵화 그려주는 느낌 이 들었다. 이러한 광경을 목격하고 바로 배운정으로 내려가서 광명성과 서해대협곡의 운해가 춤을 추고 있는 아름다운 모습을 타입랩스로 촬영할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내가 배운정에서 촬영하는 도중 일행은 단하봉으로 향하였고, 나 또한 배운정에서 촬영을 맞추고 일행들이 촬영하고 있는 단하봉에서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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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성 작가]중국 천하명산 황산을 타임랩스에 담다.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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