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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시, 수산면에서 귀농인의 집 확대 운영
    ▲ 사업대상지 모습     제천시는 수산면 대전리의 폐교된 분교를 매입하여 내년도에 국비 지원을 통해 ‘귀농인의 집’ 10가구를 조성키로 하였다. 최근 젊은 세대 귀농 열풍과 취업난 등의 이유로 30~40대가 귀농에 가세하며 귀농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귀농인 집은 농촌에 거주하면서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장소로 제공되며, 귀농 경험을 통해 귀농 실패를 줄일 수 있어 입주 희망자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제천시에도 현재 봉양읍 3곳, 금성면 1곳에 귀농인의 집이 있다. 수산면 대전리의 수산초교 대전분교는 폐교된 이후 관리가 제대로 안되며 농촌의 애물단지로 여겨지며 방치되고 있으며, 이에 시는 해당 폐교를 매입하여 일부를 철거 및 리모델링 과정을 통해 귀농인의 집을 탈바꿈시켜, 새로운 삶터와 마을 문화공간을 만들어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수료생 및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귀농귀촌 정착 장소로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조성된 귀농인의 집을 통해 대전리 마을을 새롭게 변모시켜 농촌경제 활성화와 농촌 인구 늘리기 정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고령화로 인해 침체된 농촌지역이 귀농인집 조성을 통한 인구 유입으로 일손부족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에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귀농인에게 안정적 귀농 정착이 되도록 지역에 특화된 작목(인삼, 약초 등) 중심으로 지원사업을 육성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귀농인의 집은 2019년 기준으로 전국에 307곳이 조성되어 있으며 정부는 내년에도 귀농인의 집 50곳을 추가로 늘릴 계획이다. 전국적으로 귀농인의 집 월 사용료는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평균 20~30만원이며 최장 1년 3개월 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제천시는 귀농인 집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대전 1, 2리 마을 주민의견을 충분히 반영하는 등 상생 협력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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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9
  • 제천시, 무급휴직근로자, 특고·프리랜서 등 특별지원한다
      ▲ 제천시청 전경   제천시는 영세사업장 무급휴직 근로자, 특수형태근로 종사자·프리랜서 등의 고용과 생활안전 지원을 위한『코로나19 지역 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제천시는 국가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심각”단계 발령(2.23)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각지대 근로자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하여 총 사업비 7억 3천 4백만 원의 재원을 마련하여, 저소득 무급휴직 근로자 생계비 지원 등 3개 사업을 시행하며 신청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저소득 무급휴직 근로자 지원사업  코로나19로 조업이 전면 또는 부분 중단된 50인 미만 사업장 종사자에 대한 지원 사업으로, 5인 미만 영세 소규모 사업장 우선 지원한다. 지원내용으로는 5일 이상 무급 휴직자에게 일 2.5만원(일/8시간기준), 최대 50만원씩 2개월 지원한다.신청방법은 사업주가 무급휴직 근로자 지원 신청서와 무급휴직 확인서등 제출사류를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등 사각지대 지원사업  코로나19로 대면 서비스가 어려워 5일 이상 일을 하지 못한 특수형태근로자 중 9개 직종과 교육․여가․운송관련 프리랜서 등이 대상으로 방과후 교사나 각종센터의 강사, 대리운전자들의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지원내용은 일 2.5만원, 최대 월 50만원씩 2개월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본인이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임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와 노무 미 제공 사실을 확인할 서류 등을 제출하여야 하며, 소득 감소분에 대한 신청자는 소득 감소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해당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 실직자 단기 일자리 제공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1개월 이상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22명에 대한 일자리를 3개월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제천시는 위 3개 사업과는 별도로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생산적 일손봉사,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도 확대 추진한다고 전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고용 안전망 사각지대에 있는 무급휴직 근로자와 특수형태 근로종사자, 프리랜서 분들이 고용불안과 소득 감소로 겪는 어려움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사업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청 홈페이지(www.jecheon.go.kr) 고시공고란 또는 일자리경제과(☎641-66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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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제천시기독교연합회·성시화운동본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성금 기탁
      ▲ 기탁식 모습      제천시 기독교연합회(회장 김연훈 목사)와 제천시 성시화 운동본부(본부장 박정민 목사)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이 일고 있다. 양 단체의 관계자들은 지난 8일 제천시청 시장실을 방문하여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성금 5백만을 이상천 제천시장에게 전달하였다. 기탁금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천 시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모여졌으며, 충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제천 시민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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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이후삼 후보 “엄태영 후보 대표 공약 ‘국가지정 관광단지’ 는 현행법상 실현 불가능”
    ▲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후보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후보(제천·단양 국회의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는 엄태영 후보의 대표 공약인‘국가지정 관광단지’가 현행법상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엄태영 후보는 2012년부터 4차례 총선에 나오면서 줄곧‘국가지정 관광단지’를 대표 공약으로 내세운 바 있다. 그러나 ‘국가지정 관광단지’는 현행법상 실현 불가능한 공약이라는 지적이다. '관광진흥법 제 72조(관광특구에 대한 지원)'에 따르면 ‘관광지 및 관광단지는 문화체육관광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시장·군수·구청장의 신청에 의하여 시·도지사가 지정한다’라고 명시돼 있다.   이후삼 후보는 “2005년 관광진흥법이 개정되면서 관광단지의 지정권한은 국가가 아닌 광역단체장에게 있다”며“실제로 국가가 지정한 관광단지는 박정희 정권 시절인 1971년 제주 중문관광단지와 1975년 경주 보문관광단지 두 곳에 불과하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후삼 후보는 엄태영 후보가 토론회 도중 관광특구는 국가적 지원이 없다 라고 하는 발언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관광진흥법 제72조에 따르면 문체부 장관은 관광 특구 진흥을 위하여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으며, 관광진흥개발기금을 대여하거나 보조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 이후삼 후보는“실제로 관광특구에 대한 국가의 재정적 지원이 이뤄지고 있는데, 엄태영 후보가 ‘국가적 지원이 없다’라고 하는 것은 어떤 근거로 답변한 것인지 묻고 싶다”라고 반박했다. 끝으로 이 후보는 “공약은 유권자와의 약속이다. 이를 위해서는 심도 있는 법적·재정적 검토가 필수적으로 수반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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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엄태영 후보, 청년들의 든든한 버팀목 되겠다
        ▲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충북 제천․단양 선거구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엄태영 후보의 딸 예원씨가 8일 제천시 의림동 중앙교차로에서 유권자들에게 엄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충북 제천․단양 선거구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엄태영 후보는 8일 “양질의 일자리를 넘어 청년들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지원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청년 공약을 발표했다. 엄 후보는 “불공정과 불법의 아이콘인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사퇴했지만, 청년 세대에 대한 왜곡된 시선과 태도, 특권과 반칙 등이 여전히 문재인 정권 전반에 흐른다”고 말했다.   특히 엄 후보는 “이번 선거는 정의․공정과 반칙․특권의 한판 싸움”이라며 “문재인 좌파정권의 폭정과 총체적 실정을 막아내고 무너지는 자유 대한민국을 살리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엄 후보는 “청년들이 공정의 가치 아래 도전하며, 미래와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청년정책을 통해 청년이 살고 싶은 청년친화도시를 만들겠다”고 주장했다.   이어 엄 후보는 “채용 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을 개정해 채용 청탁이나 고용세습을 하는 경우 채용을 취소하고 관련자를 처벌하는 등 불공정 취업 행태를 근절하겠다”고 밝혔다. 또 “청년 벤처생태계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청년스타트업공제회를 신설․지원하고 유연근로제 확대로 기업의 활력을 살려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엄 후보는 또 “청년·신인 예술인들의 창작 활성화 지원을 위한 공영 예술품 유통 플랫폼인 ‘문화마켓’ 조성과 문화·체육·관광을 결합한 ‘청년 문화패스’를 신설하겠다”고 공약했다. 또 “입시 불공정 근절과 청년·1인 가구·신혼부부들의 행복 생활 만들기, 청년 농업인력 양성 등 청년 활동 지원 사업과 청년 인재 양성, 청년 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엄 후보는 “특권과 반칙이 없는 청년친화도시는 단순히 청년만을 위한 것이 아닌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면서 “청년의 삶을 바꾸는 민생정치와 현장정치를 복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일자리는 가장 피부에 와 닿는 생존의 문제인 만큼 청년 일자리 만들기에 진력하겠다”면서 “청년의 도전과 미래가 제천과 단양의 미래 비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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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포토뉴스]내 사랑 금봉이를 찾아주세요.!!
    내 사랑 금봉이를 찾아주세요.!! 제천시 대량동에 위치한 박달이와 금봉낭자 조형물 중 금봉낭자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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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제천시 주민자치위·이통장협의회, 워크숍 등 경상예산 반납
        ▲ 긴급자급 전환 건의     제천시주민자치위원회(회장 이태호)와 제천시이통장협의회(회장 이동훈)가 주민자치위원회와 이통장협의회의 워크숍 및 해외자매도시 교류 예산 총 1억 4,400만원을 코로나 긴급자금으로 전환해달라고 제천시에 건의했다. 건의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을 조기에 극복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자 이뤄지게 되었다. 두 단체는 7일 오후 제천시청에서 열린 이상천 제천시장과의 면담에서 예산 전환을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태호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시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조금이라도 지역사회에 도움을 드리고자 예산 전환을 건의했다.”며,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이동훈 이통장연합회장은 “사상 유례없는 위기 상황에서 이통장들이 솔선수범하여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예산 전환을 적극 건의하게 됐다.”며, “타 단체에서도 어려운 이 시기를 헤쳐 나가기 위해 힘을 모아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상천 제천시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모든 국민이 고통을 겪고 있는 힘든 시기에 기꺼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예산 전환을 건의해주신 제천시 주민자치위원 및 이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천시에서도 코로나 청정지역을 유지하기 위한 방역활동은 물론 얼어붙은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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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제천시보건소, 홈트레이닝 운동영상 제작
      제천시보건소(소장 윤용권)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신체활동이 부족한 제천 시민이 가정에서 따라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 영상”을 제작한다. 보다 체계적인 운동을 위하여 보건소 3명의 운동처방사가 직접 구성한 튜토리얼로 실내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운동으로, ▲스트레칭 ▲상체운동 ▲하체운동 ▲코어운동 등 총 4편을 제작하여 제천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금주 내로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로 인하여 중단된 상반기 신체활동 프로그램 접수자를 대상으로 한 모니터링(주 1회 전화 및 문자 등)을 통한 운동 권장으로 기초체력 증진 및 면역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한편, 제천시보건소는 선별진료소 운영, 공공시설 방역활동, 감염병 예방 관련 홍보 등 지역사회 내 코로나19 유입 방지를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트레이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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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제천시,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해 상하수도 요금 20% 감면한다
        ▲ 제천시청 전경   제천시는 범국가적인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보탬이 되고자 상하수도 요금을 각각 20% 감면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감면 조치는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 및 사태 장기화로 인해 지역경제가 침체된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을 비롯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자 이뤄지게 되었다.감면 대상은 제천시의 지방 상하수도를 이용하는 전체 수용가로 금년 5월 고지분부터 3개월 동안의 상수도 및 하수도요금 20%를 감면한다.   시는 3개월 동안 감면하는 전체 상수도요금은 약 7억 원, 하수도요금은 약 4억 원으로 총 11억 원 가량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제천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청정지역이지만 범국가적인 위기와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이다.”라며, “이번 요금 감면이 위축된 지역경기 속에 어려운 시기를 견뎌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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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제천시, 산림복구와 밀원숲 조성을 한번에
      ▲ 시유림 조림 모습   제천시는 시민환경단체인 (사)생명의숲국민운동(이하‘생명의숲’)에서 추진한 묘목무상지원 공모에 선정되어 쉬나무 약 6,000본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산림으로 복구가 시급한 시유림 조림을 완료하였다. 지난 2월 ‘생명의 숲’은 북한의 황폐된 산림복원을 위해 2017년 미래숲 화천양묘센터를 설립하고 운영하였으나, 북관계 경색으로 묘목을 북한에 보낼 수 없게 되자 국내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묘목 무상지원 공모를 실하였다. 이에 제천시는 해당묘목이 지역에 적합할 것으로 판단하여 발 빠르게 사업계획을 준비하고, 공모 신청을 통해 지난 3월 초 최종 선정되어 쉬나무 약6000본을 무상지원 받게 되었다.   지원받은 쉬나무는 산림으로 복구가 시급한 수산면 내리 산11번지 시유림 약 1.5ha(약 4,500평)에 3월 말 조림을 완료하였다. 쉬나무는 중국과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운향과에 속하는 낙엽수로 키가 7~20m까지 자라며, 꿀이 많이 나 양봉업자들이 좋아하는 밀원수로 영어로도 bee bee tree라고 불리며, 열매로는 기름을 짜서 이용하기도 한다. 시 관계자는 “이미 백운면에 조성 중인 아까시 밀원숲과 더불어 이번 조림한 쉬나무가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시유림을 적극적으로 경영하여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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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오피니언 검색결과

  • [내부칼럼]코로나19 우리지역은
     중부저널=김서윤 편집인 중국 우한으로부터 시작한 바이러스 우한 폐렴이라 하기도 하는 코로나19 때문에 요즘 난리다. 중국은 우리나라의 몇 배나 더 많은 숫자로 유행하고 있지만 우리나라가 더 급하다 보니 옆 눈질 할 때가 아니다. 중국, 한국, 일본, 이탈리아, 이란이 대표적으로 창궐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초기에 세계적으로 모범이라고 외국에서 칭찬도 했지만 우리나라의 정부나 힘 꽤나 쓰고 입이 있는 사람들의 자화자찬이 줄을 잇고 있을 때 입이 방정이라는 속담이 뒤통수를 치고만 꼴이 되어 버렸다.   지금의 수습이나 대책 등을 보면 우왕좌왕 한다고들 할 수 있다. 세상만사 모든 일들은 지나치거나 과하면 부족 하니만 못하다고 한다. 과대망상이라고 해야 되나 세상에 노력도 하지 않고 편안한 기도만으로 온 세상을 얻는다는 맹 신도들의 사이비 이단 교회의 신천지 교회가 코로나와의 힘을 합해 온 세상을 어지럽게 하는 요즘,  온갖 집회를 자제하는 것과는 달리 일부 대형교회를 비롯하여 종전의 집회를 강행한다는 모습들은 신천지를 욕할 자격이 있는지도 묻고 싶다.   그리고 정부는 대외적이라는 문제를 떠나서 경제.일자리.국제 누구나 퍼주는 복지를 빼고는 그 어느 하나 자랑 할 것 없는 현실에서 정치적으로 보면, 시기적으로 인기는 떨어져 인기를 만회하여 총선에서 과반수의 의석이라도 확보 하여야 하는 절대 절명의 시기에 코로나까지 발목을 잡는 형상이니 코로나의 대응이나 대책이 각 부처별로 손발이 안 맞는 것 같고 우왕좌왕 하는 초보자들의 모습이 역역하다.   세상의 모든 일은 이기주의.이기적인 생각과 행동에서 일을 그르치게 한다. 나 하나 만은 나는 괜찮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과 이기주의적 판단과 해석으로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들 우리가 메르스,사스 신종 플루 등의 타인에게 유행과 전염성 있는 오염원은 타인과의 접촉을 최대한 줄이는 기회와의 확률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누구나 다 알고 실행하기도 쉽고 평범하고 이미 실행하고 있는 방어전략 첫번째, 모임이나 회식 집회 등을 최대한 줄이자. 두번째, 개인위생 세번째, 방역 물론 이 과정에서 모든 이들의 희생이 요구 된다. 특히 요식업들의 뼈아픈 희생과 도움이 필요하다.   이번 사태는 광우병파동 때와는 전혀 다른 성격이다. 광우병은 전염병이 아니라 먹은 사람각자의 먼 훗날 뇌 건강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에 소비를 촉진하는 운동도 필요했지만 지금의 전염병과는 전혀 다른 성격이였다. 단기적 극단의 아픔을 택할 것인지, 장기적으로 우리지역은 괜찮겠지 하는 요행이나 행운을 기다릴 것인지, 각자 자신들의 의지대로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전자의 택하는 숫자가 많을수록 우리지역은 청정지역의 유지나 우리나라의 정상으로 오는 시간은 빨리 오리라 확신하며, 아무튼 하루 빨리 진정되고 온 국민이 일상생활로 돌아와 편안한 사회가 되기를 신천지 교회가 아닌 각자의 마음으로 기도하는 자세를 가져야겠다. 중부저널 편집인 김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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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2020-03-01
  • [기자수첩]강 건너 불... 무허가 민박은 괜찮을까?
      설날 당일인 지난 25일 강원도 동해시에 한 펜션에서 일어난 가스폭발로 한 가족을 참극으로 몰고 갔다. 가스폭발 사고가 난 이 펜션은 미등록 업체였고, 소방당국이 지난해 11월 화재 안전 특별조사에서 불법 영업을 확인하고, 내부 확인을 시도했으나 건축주가 거부해 점검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한다. 소방당국은 강릉 펜션 사고를 계기로 전국적으로 펜션 시설 안전점검에 돌입해, 이번 사고가 발생한 건물에도 미등록 영업에 대한 별도의 시정 통보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무허가나 미등록 숙박 업체가 숙박 공유 사이트에 광고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별다른 장치가 없어 이용자들은 허가 여부를 구별할 방법이 없다. 문제는 이들 업체는 관계기관의 관리 대상이 아니어서 규모조차 파악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필자는 제천에는 무허가 펜션이나 민박이 얼마나 있는지 ? 또는 단속이나 점검의 기회는 몇 번이나 있었는지? 이번 동해시의 무허가 펜션의 검색어 처럼 주소록을 검색하고 건물대장을 몇군데 대조해 보았다. 주택으로 또는 소매점으로 되어 있으나 엄청나게 거창하게들 간판을 걸고 인터넷 홍보를 하고 있다. 제천시에서는 모를 리가 없다. 눈감아주든가 아니면 근무태만 요즘 유행인 용어처럼 직무유기든 아무튼 필자가 살고 있는 제천도 남의 일이 아니며, 강 건너 불도 아닌 것 같다.   제천도 몇 해 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오명을 잊지 말아야 한다. 대표적으로 인터넷 검색을 해보았더니 광고도 요란 하다. 무등록 펜션 민박을 봉양읍과 수산, 청풍 등 공교롭게도 쉽게 찾아 볼 수 있었다. 이미 영업을 한지도 몇 년이나 되었나 보다. 관련부서가 꽤 많을 것 같다. 건축, 위생, 환경, 안전, 소방, 관광, 세금등등 총체적으로 점검을 해봐야 하는건 아닌지, 봄부터 영업은 어김없이 할 것이고 정상적으로 등록과 신고를 득하여 하는 이들에게는 공정하지 못하다. 공정한 사회분위기를 더더욱 강하게 요구하는 요즘 이번 기회를 통하여 공정하고 안전 불감증이나 인재에서 오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차마 이웃이라는 이유와 마음이 약해서 고발을 못하고 가슴앓이만 하는 정상적인 사업자들의 고민도 해결 할 것이다. 올해는 얼마나 성과가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중부저널 편집인 김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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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수첩
    2020-02-04
  • [내부칼럼]청주공항 연간 이용객 500만 시대를 위해
        김서윤=중부저널 편집인  지난해 12월 24일 청주국제공항 300만 명 달성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1997년 개항 이후 첫 연간 이용객 300만 명 돌파를 온 도민이 환영하고 기뻐 할 일이다. 더군다나 IMF와 사드사태 일본수출규제 등의 굵직한 우여곡절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연간 이용객 300만 명을 돌파한 것은 그 의미가 매우 깊다. 현재 청주국제공항은 14개의 국제정기노선이 운항중이다. 2020년 운항증명이 마무리되어 거점 항공사인 에어로케이가 본격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 11개 노선이 늘어난 25개 노선에 내년 기존 항공사의 신규 노선을 더해 30개 내외의 국제노선이 운항할 것으로 예상되며, 청주공항은 명실 공히 중부권 거점 공항으로 자리 잡게 될 전망이다.   청주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항공사 에어로케이의 올해 본격 운항은 청주공항 발전과 도약의 전환점이 될 것이다. 충청북도는 2022년 500만 명 시대를 위해 항공수요 유치를 위한 관광지 개발과 홍보마케팅, 청주공항 접근성 개선 등 열심히 지원 하겠다 하였다. 이에 맞서 청주공항 접근성 개선에 대하여 충북의 변방 우리 북부지역의 이용객은 물론 청주권역이 아닌 타 지역에서 접근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특별히 고민해 달라는 주문을 하고 싶다. 청주공항 이용객 중에서 꼭 청주공항 역을 이용하여야 하는 장애인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힐체어로 청주공항 역까지 끌고 갈 수는 없을 것이고 택시나 차량을 이용하여야 한다. 그러나 청주공항 역 진입로는 어떤가 바리케이트로 차량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난감하기 짝이 없다. 어디 그뿐인가 ? 해가 지면 청주역 가는 길과 역 주변은 을씨년스런 간이역을 그 누가 이용 할 것인가. 필자는 해결책을 고민해 보았다. 주말을 이용하여 청주공항을 자주 이용하는 지인은 주차난을 겪는 경우가 자주 발생 한다고 했다. 직원의 말에 의하면 제2주차장을 메우고도 모자라 잔디밭 임시 주차장을 이용하는 경우가 빈번 하단다. 막연히 300만명의 이용객이 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수도권에서 이용객을 분석해보면 저가항공사의 활성화와 주차비용의 저렴 등등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주차장의 확대는 진작에 계획을 세워야 한다.   예전에 충북도민이라 활인해주고 비포장 주차장은 날짜와 관계없이 주차비 10,000원의 행복을 누리던 때가 생각이 난다. 그렇다면 공항역 옆 주변을 주차장 공간으로 확보하여 잃어버린 10,000원의 행복을 되돌려 주므로써, 역 주변이 통행량의 증가로 인한 활성화를 하여야 한다. 또한 공항과 역을 오고가는 순환차량의 배치 또한 염두에 두어야 한다. 아울러 청주권역의 편리함에 주변을 생각 못하는 충청북도청에 근무하는 입안자들의 근시안적 계획이 아닌 광역권으로 계획하는 청주공항의 장단기적인 활성화 계획을 촉구하는 바이다.                                                                                                            중부저널 편집인 / 김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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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9
  • [기자수첩]공염불의 청주공항 활성화
    공염불의 청주공항 활성화 오랜만에 청주공항을 이용해 봤다. 아주 전형적인 이동수단인 열차를 타고 청주 공항 역을 하차하여 도보로 공항까지 빠른 성인 걸음으로 약 12분 정도 걸렸다. 다른 방법이 없고 선택의 여지가 없으니 걷는 수 밖에 없었다. 동행하는 이는 두 명, 3일 후 되돌아오는 시간, 도착하니 어둑어둑 했다. 열차시간까지1시간 남직 기다려야 하기에 주변 환경을 둘러봤다.   청주공항의 메인 건물은 청주공항이라는 레온 간판도 없으며, 인식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주차장동과 주변의 주차능력은 잘 정리정돈 되어있고 주차능력도 굉장한 수준이다. 그러나 옛날의 비포장 주차 구간의 무제한 10,000원의 주차요금은 하나의 특징이다. 즉 10,000원의 행복이자 매력이였다. 열차시간 30분전에 공항 역에 도착하여 기다리다보니 소름이 끼칠 정도로 편치 않았다. 경험한 사람이라면 두 번 다시 그 누구도 다시는 이용하고 쉽지 않을 것이다.   또한 공항에서 역으로 오는 길은 바리게이트로 막아놓았다. 아예 버스는 없을 뿐더러 택시 및 그 어떤 차들의 통행마저도 막아 놓고 있는 것이다. 결론은 짐이 없거나 건장한 청년들만이 이 공항역을 이용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열차의 배차시간은 참으로 편리하다고 할 정도로 많은 횟수인 것 같다. 그러나 이용 할 수 있도록 하는 배려는 눈꼽만큼도 없는 것 같다.   왜 그럴까? 청주권역에 있는 자 들은 공항 행 버스나 대중교통 등 접근성에 대해서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다만 열차를 이용하는 북부권이나 대전권이라 할 수 있겠다. 충북도지사나 청주시장 청주시민은 전혀 느낌이 없을 것이다. 이러고도 청주공항을 활성화 한다는 목소리가 진정성 있다고 할 수 있는지? 비행기만 많이 띠운다고 활성화가 된단 말인가?   이용객이 많으면 자동으로 비행기가 많이 증편되는 것이 순리가 아닐까? 어떻게 하면 단한명의 고객이라도 불편해서 다른 공항으로 발길을 돌리는 마음을 되 돌릴 수 있을까를 고민 해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충북도는 시민의 아이디어 공모나 용역을 주어서라도 공항역의 활성화라는 진정성 있는 작은 일부터 시작하기를 기대해 본다.                                                                                                                                                                                  중부저널 편집인 / 김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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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외부칼럼]민심이 천심이다.
    [신윤균 칼러리스트] 인간은 이상과 현실의 두 축을 결코 도외시 할 수 없는 존재이다. 동 • 서양의 철학자들과 수많은 사상가들은 지금까지 이상추구, 현실중시, 이상과 현실의 조화라는 몇 가지 범주에 그들의 정신적 노력을 기울여 왔다. 중국 선진(先秦)사상에서도 그러한 면모를 읽을 수 있다. 도가의 노자와 장자가 이상 추구형이라면 법가인 한비자는 현실중시사상이며 유가 공자, 맹자는 이들에 비해 이상과 현실의 조화에 중점을 둔 사상이라 할 수 있다.   유가 사상에서 공자, 맹자, 순자로 이어지는 선진유가사상은 도가와 법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이상과 현실의 조화라는 특징을 나타내고는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다른 면모가 있다. 공자와 맹자가 이상에 비중을 둔 반면 순자는 현실의 중요성도 간과하지 않았다고 볼 수 있다. 그러한 면에서 순자를 `현실주의적 이상주의자`로 부를 수 있다.   상악설을 주장한 순자사상은 우리에게 매우 이질감이 있게 다나온다.  그러나 그의 사상에서 무엇 때문에 인간 본성을 성악설을 주장하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당시 정치사상을 살펴보면서 이해를 한다면 우리에게 많은 이해를 가져올 수 있다.   순자는 인간의 욕망을 정치사회의 발생과 연계 지워 주장한 점, 즉 사회기원론을 제기한 점, 정통유가의 민본론을 계승하되 현능(賢能)정치의 실시를 전제로 한 혁명론을 주장한 점, 예치를 기본으로 하면서도 공맹사상에서 도외시되었던 법의 중요성을 제기함으로써 후기 법가의 사상에 영향을 미친 점 등이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순자 정치사상을 통해서 주의 깊게 보아야 할 점은 현능정치이다.   현능정치란 품성[賢]과 능력[能]이 뛰어난 지도자를 선발하는 것이다. 현능주의 정치체제는 오늘날 대의민주주의에서 대표를 선발하는 1인 1표의 선거제도에서 대표를 선발하여 그에 따르는 지도자들이 올바른 현능체제로서 운영하는 것으로 말할 수 있다. 선택된 지도자들은 권위와 권력을 같게 된다.   권위(Authority)와 권력(Power)은 구분돼야 한다. 권위란 사회적으로 정당성을 인정받은 권력이며, 권력은 다른 사람을 강제할 수 있는 힘이다. 물론 권위에도 다양한 유형이 있으며 모든 권위가 ‘정당화됐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존중돼야 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질서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권위가 있어야 한다.   권력과 권위가 혼재된 사회에서는 마땅히 인정받고 존경받아야 할 권위도 불법적인 권력으로 간주될 수 있다. 따라서 불법적인 권력에 대항하는 것은 민주시민의 의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이러한 저항과 무분별한 권위에 대한 도전, 훼손은 마땅히 구분돼야 할 것이다. 정치적 지도자의 위치에 서려면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 이(利) 보다는 의(義)를 지향하는 태도를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역사에서도 개혁을 주장하면서 개인 이면(裏面)에서 의(義)라고 주장을 하면서 이(利)를 추구하다 개혁 군주인 정조에게 팽(烹)을 당한 홍국영의 사례를 알고 있다.   민심은 항상 위를 쳐다보고 있다. 민심이 천심이라는 것이 곧 그러한 말을 하는 것이다. 민심이 이반되는 것은 자신의 위치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항상 주변에서 말하는 것을 경청하고 자신의 도덕적 위치를 점검하면서 개인적으로 도덕적 • 윤리적 자세를 가지고 있어야 하고 그러한 자세를 통해 사회를 운영하여야 할 것이다.   전술한바 중국 춘추시대 혼란한 사회를 이끌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순자는 현능정치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품성과 능력을 겸비한 지도자가 이끌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균형과 조화다. 민심은 결코 절름발이식 지도자를 통한 사회개혁을 원하지 않는다. 사회적 지도자는 법 이전에 도덕이라는 규범의 한계를 벗어나서는 결코 안된다. 이것을 지키지 않는 한 민심은 그것을 따를 수 없는 다른 길을 모색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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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기고]행복하기 - 당신은 행복한가?
    [김창규 (전)아제르바이잔 대사]헬조선이라는 말까지 유행하는 걸 보면 아마도 행복하다고 대답하는 이는 열에 하나도 안 될 것이다. 그러우리는 왜 모두 불행하다고들 아우성일까? 행복의 사전적 의미가 부족한 것이 채워졌을 때 느끼는 감정이라 하니, 우리가 불행한 이유는 뭔가 부족한 것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부족하다고 느끼는 감정은 절대적인 부족에서도 올 수 있고 상대적인 부족에서도 올 수 있을 것이다. 또 실제로 부족한데서도 올 수 있고 부족한 상태로 빠질 수 있다는 공포에서도 올 수 있을 것이다.   현대 복지 사회에서 절대적인 부족은 나라에서 채워줘야 할 일이다. 반면, 상대적 부족은 남과의 비교에서 오는 것이니만큼 나라가 담당할 영역이 아니라 개인의 영역이다. 행복은 '자유로움'이라는개념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데 자유롭다는 말은 행복하다는 말과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자유도 소극적인 자유는 나라에서 보장하는 것인 반면 적극적 자유는 개인의 노력으로 얻어지는 것이다. 소극적 자유는 기본권과 같은 것이고 적극적 자유는 마음 수련을 통해 얻어지는 자유로움이다.   절대적 부족은 정부가 정책적으로 다룰 문제이니만큼 언급을 생략하고 개인의 영역인 상대적 불행문제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 현대인들의 불행 중 상당 부분은 상대적 부족에서 온다고 한다. 상대적 불행은 채우기보다 비우기로 치유된다. 비우고 나누는 데서 우리는 상대적 빈곤감을 줄일 수 있다. 자꾸 채우려고만 하면 채운 걸 가지고 남과 키재기를 하고, 남과 나누지 않는 이기주의 사회에서는 가진 자들과 가지지 못한 자들 사이에 갈등이 심화된다.   한 10 여년 전에 한 공중파 방송에서 네팔의 무스탕 지역 사람들의 삶과 죽음을 다큐 형식으로 보도한 바 있다. 방송은 무스탕 사람들의 행복이 그들의 비우는 자세에서 온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비우라는 부처님의 말씀을 신조로 삼아 주검까지도 잘게 나누어 새들에게 다 먹여버리고 떠난다. 이들은 한 줌도 남김 없이 깨끗이 이 세상에서 사라질 때 영혼이 이승에 대한 미련 없이 완전히 극락으로 옮겨간다고 믿는다. 철저히 비우는 마음의 궁극적 표현이다.   반면 현대인들은 채우는데서 행복을 찾는다. 모두가 채우려고만 하니 사회적 조화는 무너지고 갈등만 늘어난다. 개인의 차원에서 보더라도 채우기만 하려는 자세는 욕심을 한없이 키움으로써 남과의 갈등을 불러 일으키는 요인이 된다. 이런 이기적인 사회에서는 사람들이 가진 것을 가지고 서로 비교하여 상대적 빈곤감을 증가시킨다.   부족할수 있다는 가능성에 대한 공포도 현대인들을 불행하게 하는 큰 이유이다. 우리가 불행한 것은 실제 부족해서이기도 하지만 불행해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기도 하다. 우리는 직장을 가지지 못할까봐 또는 가진 직장을 잃을까봐 불안해 한다. 또 노후에 돈이 없어 고생하지 않을까 불안해 한다. 이런 종류의 불안은 일차적으로는 정부가 실업보험이나 국민연금 등 정책적 수단을 통하여 도울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정부의 도움이라는 것이 대개는 지원의 기간이나 규모에 있어 제한적이어서 개인 스스로의 대비가 필요하다. 직업을 신분의 상징처럼 여기는 우리의 마음만 바뀌어도 청년 실업 문제가 많이 풀릴 것이고 인간을 물질적으로 평가하는 속물 근성만 버려버려도 상대적 불행 문제는 상당히 완화될 것이다.   위에서 말한 것들을 요약하면, 우리가 행복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마음을 비우고 남과 조화하는 마음을 기르는 일인 것 같다. 적절한 물질적 수단의 확보와 함께 욕심을 절제하고 진정한 삶을 추구하는 데에 참된 행복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아리스토텔레스도 아레테의 실현에 진정한 행복이 있다고 하면서 그 실천 방안으로 '관조하는 삶'을 제시했다.   관조하는 삶은 지혜로운 삶이다. 또 중용을 지키려는 품성을 강조한다. 절제할 줄 아는 품성이다. 플라톤의 적도(適度)나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은 곧 남을 관용하고 배려하라는 말이니 유교의 중용이나 인(인)과 상통한다.   공자도 논어에서 배우고 익히는 것을 즐거움이라 하면서 ''군자는 먹음에 배부름을 구하지 않고 사는데 편안함을 구하지 않으며 ᆢ바른 길을 가는 사람''이라 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행복으로의 궁극적인 길은 욕심의 절제와 남과 조화하려는 노력에 있는 것 같다. 욕심을 절제하고 남과의 조화를 위해 자신을 추스리는 일이야말로 현대인들이 행복으로 향하는 지름길인 것 같다.                                                                                                                                             김창규 (전)아제르바이잔 대사   김창규 (전)아제르바이잔 대사는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고등학교까지 마치고 고려대학교 법과대학과 대학원에서 수학했다. 1984년 외무고시에 합격하여 외교부 여러 부서와 카자흐스탄, 영국, 독일, 러시아, 벨라루스에서 근무 후 마지막으로 카르기스스탄과 아제르바이잔에서 대사직을 수행하고 2018년 퇴임하였다. 2019년 9월부터 고향인 세명대학교에서 강의할 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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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9
  • [외부칼럼]고객 중심형 관광상품화에 중점을 두는 축제 기획 필요
    [신윤균 칼럼리스트]최근에 우리 제천의 상징으로 정착한 제천 국제 음악 영화제를 성숙한 모습으로 마무리 하였다. 원래축제의 의미는 모든 예술이 미분화 상태로 엮어져 있는 종합예술의 성격을 지닌 것이 축제다. 하지만 축제의 본래 의미 속에는 종교성이 포함되어 있다. 그래서 축제는 예술적 요소가 포함된 제의를 일컫는다. 축제는 애초 성스러운 종교적 제의에서 출발했으나 유희성을 강하게 지니게 되어 오늘날에는 종교적인 신성성이 거의 퇴색되었다. 하지만 축제라는 말 자체가 곧 제의와 놀이를 포괄하고 있는 것을 감안한다면 종교적 요소를 떼어버릴 수만도 없다. 축제를 영어로는 보통 Festival이라고 하는데 이는 바로 예술적 요소가 가미된 제의를 일컫는다. 우리의 경우 축제라는 용어와 비슷한 것으로 제전·축전이라는 말도 있으나 이들이 정확하게 부합되는 것은 아니다. 축제라는 용어는 옛 문헌에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보아 후대에 만들어진 조어로 생각되고 있다. 외국의 경우에서 축제를 첫째, 신성시하거나 경이로운 행사로서 특별한 관객에 의해 행해지는 것, 둘째는 중요한 산물의 수확이나 이벤트의 연중행사, 셋째는 좋은 예술품으로 연속공연이나 구성된 문화 이벤트는 종종 예술가 한 사람에 의해서나 한가지 장르로 열리는 것 등으로 정의하고 있다.   이러한 축제의 테마들은 주로 역사적 문화적 특성과 가치가 있는 부분과의 관련성에 의해서 정해진다. 결국 축제는 전통과 맥을 같이 함으로써 일회적인 이벤트가 아니며 선대의 관습, 사고, 기술 등의 계승과 인수이고 현재성 속에 재발견 또는 창조되어 간다는 점에서 특이성을 갖는 것이며, 또한 환경을 같이하는 속에서 형성, 성장된 생활의 결과이고 그들이 속해있는 자연적 환경과 역사적, 사회적 환경에 대처하고 적응하는 가운데 신앙과 지혜로 엮어낸 생활풍속을 의미한다고 할 때 축제란 전통성과 문화성에 바탕을 둔 것이라 할 것이다.   축제의 정의는 두 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다. 하나는 좁은 의미, 또는 전통적인 의미에서의 정의로서 지역과의 역사적인 상관성속에서 생성, 전승된 향토의 고유하고 전통적인 문화유산을 행사화한 것이다. 반면 넓은 의미의 정의로는 이러한 행사뿐 아니라 흔히 말해지는 문화제, 예술제, 민속예술 경연대회 등의 문화행사 전반이 포괄된다.   우리 제천에서 진행한 영화제는 넓은 의미의 축제로 볼 수 있다. 이런 영화제 축제 행사에서 외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방문을 하여 매우 성공적인 행사가 되어서 제천사람으로서 자긍심을 느낄 수 있어 가슴 한 구석에서 기쁨의 감정을 가질 수 있었다. 이번 영화제 축제를 보면서 몇가지 제언을 한다면 다음과 같다.    첫째, 축제의 소비자라 할 수 있는 관광객의 관광동기 및 행태에 대한 시스템을 점검하고, 축제의 소비측면과 공급측면을 연결하여 축제의 고객 중심형 관광상품화에 중점을 두는 축제 기획이 필요하다.   둘째, 지역문화 매력성을 이벤트화하여 시너지효과를 높여야 한다, 셋째, 제천 지역성 특성을 살린 고대 농경문화와 근대 의병활동을 가치 창조하여 적극 개발한 연계 된 축제가 되어야 한다.   축제는 기존의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것보다 비용절감의 효과가 크기 때문에 관광시설과 자본이 취약한 지역에서 선호할 수 있을 것이다. 즉 지역축제의 수익창출은 지역주민에게 환원되는 효과를 가져 올 수 있으며, 지역에서 창출된 소득의 시너지효과는 물론 소득의 지역 외 누출이라는 부작용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따라서 축제는 지역 간의 연계 혹은 지리적, 시기별로 상호교류 할 수 있다면 그 효과를 확산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또한 지역축제는 축제 수요자의 선호형태에 의해서도 지역발전 사업의 하나로 인식된다. 시대가 변화되면서 축제 수요자는 자연적 특성, 문화유적, 박물관 등을 관람하는 정적 특성에서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는 동적인 특성으로 전환되고 있기 때문에 부응하여야 한다. 넷째, 영화제는 영화제 운영상 조건과 여건에 대한 체계적인 검토가 요구된다.   영화제의 운영내용은 우선 도시와의 접근성에 대한 검토, 깨끗하고 전형적인 지역 이미지의 유지, 지역주민의 성향과 특수성 반영, 지역의 특화산물의 발굴, 지역의 전통성에 대한 표출 등 종합적인 측면에서 검토된 이후에 세부적인 내용을 개설할 수 있어야만 한다. 또한 상황적, 환경적 특성에 따라서 변화의 가능성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는 발전지향적인 특성을 함축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축제는 기획부터 운영까지 축제가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사고를 잘 조명하여 체계적인 시스템 운영을 통해 새로운 영화제 + 관광축제의 틀을 구축하기 바란다. 더불어 고무적인 것은 우리 제천 영화제에서 매우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준 면도 있다.   현재 우리는 일본의 경제침탈에 대하여 반일정서가 극에 치닫고 있다. 이런 반일정서에서 감정적 대립 보다는 한 단계 성숙한 자세를 보이준 제천이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일본 작품들을 상영하도록 한 것이다. 일본은 우리의 이런 성숙한 자세에 반하여 소녀상 작품 전시회를 전시하지 못하도록 하는 표현의 자유인 민주주의 기본을 억압한 짓을 하였다. 이러한 행위는 역(逆)으로 생각하면 자신들의 일제 만행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할 것이다.   우리 제천시의 영화제에서 보여준 모습은 의병의 본향으로서 의연한 모습으로 대인(大人)의 자세를 보여준 성숙한 민주시민의 자세를 보여 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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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외부칼럼]어렵고 힘들어도 후에 좋은 날을 위해 차분히 준비
     [신윤균 칼럼리스트] 역사(歷史)의 史를 분석하면 사람의 입인 口 에 사람을 뜻하는 사람인자인 人의 합성어로 사람의 입이다.  사관의 뜻이 있다. 이는 왕이나 관리들의 입에서 나온 말들을 기록하는 것이다. 기록하는 사관은 매우 정치적으로 중립을 지켜야 하며 어떠한 경우라도 기록한 사실을 왕이나 관리들은 절대 볼 수 없다. 이는 역사 기록에 대한 객관성과 후대의 거울과 지표로 삼으려는 것이다.     현재 우리 사회는 주변 정세가 매우 복잡하고 어지러운 시기에 살아가고 있으며 살얼음판 같은 느낌을 갖게 한다. 우리 한반도를 둘러싸고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 북한의 연일 미사일 발사, 중국, 러시아의 영공침입, 일본의 경제침탈, 미국의 방위비 증가 등 구한말 우리를 둘러 싼 정세와 매우 유사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앞에서 역사의 史에 대하여 문자적 해석을 하였듯이 우리 모습이 후대 사람들에게 그대로 전달 될 것이다. 120년 전 선대 모습에서 우리 모습은 다가오는 정세에 대하여 큰 틀의 변화에 몇명 위정자들과 일반 백성들 간의 소통은 없이 개인의 영달을 앞장세운 위정자들에 의해서 국가의 존망이 위태롭고 극단에서는 나라를 이웃 일본이라는 무도들에게 헌납을 하였다. 이에 대하여 저항의 자세를 보이고 다시 국기를 찾게 되고 많은 노력을 하였으며, 수많은 희생을 겪었다.   결과는 우리 자신의 노력에 의한 해방이 아닌 강대국의 전리품으로 해방을 맞이하였고 지금까지 이념 논쟁에서 분단된 상태로 같은 동족끼리 서로 전쟁도 겪으면서 분단 상태로 살아가고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하나의 사실에만 집착 할 것이 아니라 사실에서 중요한 가치를 깨닫고 새롭게 닥쳐오는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여야 한다.     여기에서 위의 역사적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중요한 사실은 소통부재가 있었다는 것이다. 구한말처럼 소통이 없이 몇몇 위정자들에 의해 국가가 운영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해방이후 교육에서 민주주의를 많이 배웠다.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희생도 많이 했다. 민주주의에 가장 기본은 소통이다. 닥쳐오는 위기에서 우리가 혼연일체가 되어 극복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바로 소통이 잘되어서 어려운 난관을 극복 할 수 있다.   일본의 일부 극우파들의 비뚤어진 국가주의가 동북아시아 평화에 얼마나 많은 파장을 줄 것 인가는 지나가는 삼척동자도 잘 알 고 있다. 손자병법에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고 한다. 여기에서 우리는 과연 일본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는가 하는 것이다. 분명 일본은 우리에게 경제적 타격을 주기 위해서 많은 연구를 하고 경제보복을 한 것이다.   우리는 이에 대하여 대응을 제대로 준비하고 있는지 자문하고 싶다. 국민 정서에만 호소하여 극복하려 한다면 다른 문제를 야기 할 것이다. 좀 더 치밀하게 이성적으로 연구하고 극복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실례로, 구한말 매일신보 양기탁 선생이 주도한 국채보상운동처럼 시작은 좋았으나 끝이 실패로 끝나지 않게, 철저히 준비된 일본 불매운동이 있어야 할 것이다.   우리 고향 제천은 일본에 대해 어느 고장보다도 철저히 많은 피해를 본 지역이다. 1904년 제천시내를 몰살하는 만행을 저지른 일본이다. 현재 일본의 만행을 보고 감정적이고 일시적인 행동으로 하는 반일 보다는 극일을 할 수 있는 자세가 있어야 한다. 일본은 우리 보다는 경제적으로 세계 경제 3위 국가 이다. 대일 경제 의존도에 자생의 길이 있어야 한다. 위기는 또 다른 극복의 길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   일본으로부터 많은 피해를 받은 지역으로서 일본을 이길 수 있는 자세로 중국 고사에서 유명한 한신의 고사처럼 과하지욕(胯下之辱) 같아야 한다. 처음에는 치욕이지만 그것을 극복하고 후에 대 장군으로 탄생한 것처럼 현재는 어렵고 힘들어도 후에 좋은 날을 위해 차분히 준비하면서 극복해야 한다. 특히 우리 제천은 이런 극일에 있어서 더욱 많은 노력을 하여야 한다. 과거의 역사적 사건으로 머물 것이 아니라 어렵고 힘들었던 과거를 새롭게 도약하여 더욱 크게 발전하는 제천으로 성장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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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6
  • [외부칼럼]고부가 상품으로 성장 할 것인가는 우리의 몫
    [신윤균 칼럼리스트] 인간을 이성적 존재라고 한다. 감정에 얽매여서 즉흥적으로 행동하기 보다는 심사숙고하고 자신의 행위에 대한 반성적 사고(Reflex thinking)를 통해서 행위를 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사람에게는 직관(直觀)이라는 것이 있고 직관을 통해서 행위를 한다고 한다.   서양 철학자 칸트는 “직관 없는 개념은 공허하고, 개념 없는 직관은 맹목적이다.”라고 말한다. 이는 직관에서 행위를 하되 감정과 이성의 상호 작용을 통해서 올바르게 행위 하는 것이 인간이 지닌 특성이다.   우리는 이러한 행위의 올바름을 위해서 많은 경험을 이야기 한다. 경험에는 직접 경험과 간접경험으로 나눈다. 세상의 모든 것을 경험 할 수 없다. 그리하여 우리는 간접 경험을 자주 이야기 하며 책 읽기를 권장한다.   이런 독서를 통해 새로운 관념이 생기고 관념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나선형 식으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해 나간다. 나선형식 사고란 과거 지식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과거를 통해 새로운 것을 습득한다는 것이다. 매우 흥미 있는 제목의 책을 하나 소개 하려고 한다.   『포크는 왜 네 칼퀴를 달게 되었나』 라는 책이다. 저자는 ‘테크놀로지의 계관시인’이라 불리는 헨리 페트로스카 이며 현존하는 공학자이다. 『연필』에서 그냥 보기에는 단순해 보이는 인공물의 진화 과정을 추적하여 디자인과 발명에 적용되는 보편적 원칙을 밝혀낸 공학적 탐구를 좀더 확대시켜 집필한 역작이 『포크는 왜 네 칼퀴를 달게 되었나』이다.   1992년에 출간한 책으로서 ‘작은 물건에 큰 뜻이 숨어있다“라는 명언처럼 일상생활 에서 쓸모가 많지만 사소해 보이는 간편한 발명과 디자인에 얽힌 사회적 • 기술적 요인과 배경을 분석하여 모든 인공물의 발명 • 창조 • 혁신에 요구되는 기본 원리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개선의 여지는 항상 있다.‘ 라고 하면서 완벽하지 못한 인공물에 대한 비난을 하면서도 결국 적응하게 되는 것은 인간의 능력이라고 한다. 저자는 우리에게 ’쓸모 있는 물건‘으로 두 가지 측면을 보여주었다.   첫째, 자연중심 기술이다. 자연을 스승으로 삼고 인류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해법을 모색하는 청색기술은 녹색기술의 한계를 보완할 가능성이 있다. 녹색기술은 환경오염이 발생한 뒤의 사후처리적 대응의 측면이 강한대 비하여 청색기술은 환경오염 물질의 발생을 사전에 원천적으로 억제하려는 기술이다.   흔해 빠진 물건에서 위대한 디자인의 실마리를 찾아내는 안목을 배운 다면, 위대한 발명가인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얻거나 자연을 모방해서 친자연적인 물건을 얼마든지 찾아낼 수 있다.   둘째, 융합(convergence)이다. 서로 다른 학문 • 기술 • 산업 영역 사이의 경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주제에 도전하는 지식융합, 기술융합 등 새로운 가치 창조의 원동력이 있어야 한다. 산업융합에서는 기술 • 제품 • 서비스가 서로 융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시대이다. 대표적인 예로, 스티브 잡스의 휴대폰이다. 인문학적 상상력을 정보기술에 접목한 잡스의 융합적 사고방식이 세계시장을 석권한 것임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전술한 나선형식 사고의 전환으로 하나의 예를 들어본다면 우리 고장은 한말 의병의 본향이라는 자부심을 자부심으로만 여길 것이 아니라 하나의 상품화로 진보하여야 할 것이다. 한말 의병의 유형에는 여러 유형의 의병이 있다.   그 중에서도 우리 고장의 의병은 의병의 최고봉인 성리학으로 무장한 사상적 기틀을 가지고 있다. 한말의 유명한 華西學派로서 華西 李恒老를 중심으로 한 한말 의병으로 하나의 인문학적 가치를 가지고 제천이 주창하는 한방과 연계한 융합산업의 융성이 필요한 것 같다.   얼마 전 우리 고장 제천의 청풍 호반에 개장한 케이블카에 대한 주변 관심이 증대하여 많은 관광객이 다녀갔다. 다녀간 관광객이 일회성인지 아니면 다시 찾는 관광객으로 발전을 하여 우리에게 높은 고부가 상품으로 성장 할 것인가는 우리의 몫이다.   관광산업은 꿀뚝이 없는 산업으로 우리에게 가장 친환경적인 산업이다. 이런 좋은 자원을 어떻게 활용을 하여야 우리 제천의 먹거리로 제2의 번영기를 맞을지에 대하여 심사숙고하여 고심을 하여야 한다.   현재 관광산업은 doing + being + seeig = healing 이 되어야 한다. 이러한 자원은 우리 주변에 많다. 의병이야기, 약채락의 건강한 음식, 청풍호, 의림지, 제천 중심의 여러 비경들, 한방 건강 이야기 등을 어울릴 수 있는 자원을 현대인들이 쉬면서, 정신건강과 더불어 육체적 쉼, 교육적 가치 활용을 한다면 단순히 먹고, 마시고 , 놀고 보다는 좀 더 즐기고, 느끼고, 다시 찾고 제천으로 우리 고장이 슬로건으로 내놓고 있는 ”자연 치유 도시 제천“과 가장 적합할 것이다.   이와 더불어 가장 깨끗하고 주변 환경이 쾌적한 환경 친화도시로 성장을 한다면 다시 찾아오는 제천시가 될 것이다. 주변 인프라가 부족하다고 걱정할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주워진 한경 인프라를 더욱 승화 시킨다면 한 번 더 발전하고 우리 스스로를 성장하게 하는 발판이 될 것이다. 결국 이러한 발전은 위에서 언급한 나선형식 사고의 전환이 있어야 한다. 사고의 고착(Fixed)은 우리 제천발전에 긴급히 없어져야 할 최대의 적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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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2
  • [내부칼럼] 지나친 소비 = 작은 낭비
    [중부저널=김서윤 편집인] 우리가 어리고 초등학교 다닐 때 많이 듣던 이야기가 아직도 생생하게 생각나는 용어들 몇 가지만 적어보면 반공, 방첩, 승공, 그리고는 국산품 애용 ,물산장려 들이 생각난다.   하루에도 몇 번씩 연필을 깍아야 하는 연필의 품질 원래 연필의 질량이 그런 줄만 알던 시대, 요즘의 불매운동과 신국산품 애용이니 하는 온통나라를 떠들썩하게 하는 운동이나 트럼프 미국 대통령 보면 국산품애용만이 애국자라는 옛말이 생각난다.   원래부터 J 나라 제품은 안 좋아 했는데 요즘은 앞에 J 가 지나가면 운전자를 한번 째려 보고싶다. 물론 세상은 바뀌고 크는 아이들의 생각도 많이 바뀌어 소비나 품질을 애국심에 호소하는 시대는 지났다.  다만 소비와 낭비의 혼돈을 이해하는 국민이 되었으면 한다.   우리가 옛날에 돈을 물 쓰듯이 한다 하였다. 물 소비를 낭비의 대명사처럼 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생수 값이 기름 값 보다 비쌀 때가 있다.  세차장에서 세차를 하느라고 물을 많이 사용한다고 낭비라고 할 것인가 말이다. 아무리 적게 쓰더라도 필요 없는 것을 쓰게 된다면 그것을 낭비라 해야 된다.   지금은 자기가 불편하면서 까지 절약하라고 한다면 실행하기 어려울 것이다. 에너지하면 대표적인 것이 물과 전기. 기름이라 하겠다. 예를 들면 에어콘을 과도하게 틀고 운전을 하면 기름이 많이 소비되오니 틀지 말라는 이야기 가 통하는 시대는 지나고 말았다.   국민소득이 삼만 불 시대를 맞이하여 안락한 문화생활과 레저 활동 등으로 소비하는 것은 그거야 말로 소비의 미덕이라고 해도 좋다. 그러나 특히 자동차의 경우 5분 아니면 그 이상일 수도 있다. 자리를 비우면서 공회전 시키는 경우를 너무나 자주 목격한다.  공회전 시킬 경우를 계산해보자 우선 연료의 낭비는 물론 연료를 만들기까지의 에너지 낭비, 매연 및 배기가스에 의한 환경오염발생, 자동차의 휴식시간이 없으므로 기계의 수명 단축, 이거야 말로 낭비중의 낭비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음식물 쓰레기 처리방법이야 말로 참으로 쉽지 않은데 이제는 잔 밥을 가축에게 먹이는 것도 위법이라 하지 않는가 말이다. 우리 주당들의 회식이나 모임에 가면 어떤가?   그저 다 비우지 않고 따르다 말은 많은 술병들이 계산대에 올라가는 낭비, 삼겹살 등을 다 먹지 못하면서 꾸어서 산더미처럼 남기는 양반들, 낭비의 국가대표 선수, 어릴 때의 모순된 생각과 행동, 습관으로 빚어지는 후진국형의 국민의식 하루아침에 전부를  바뀌기는 힘들 것이고 실천하기 쉬운 것부터 나 부터라는 솔선수범하는 국민의식을 발휘 할 때가 아닌가 싶다.   결국 진정한 낭비는 너도 나도 도움이 안 되는 것 그야말로 적폐 중에 적폐라 생각한다. 이제는 국민소득만 자랑 할 것이 아니라 선진화된 국민의식을 자랑 할 때라 생각한다.  김서윤 중부저널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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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0

사람과사람 검색결과

  • 제천시 2020년 3월 1일자 인사발령
    2020년 3월 1일자 인사발령 5급 및 지도관 승진의결 14         홍보학습담당관    지방행정주사 윤용태 지방행정사무관 승진의결 ⇒ 홍보학습담당관   감사법무담당관 지방행정주사 이강호 지방행정사무관 승진의결 ⇒ 감사법무담당관   기획예산과 지방행정주사 권병수 지방행정사무관 승진의결 ⇒ 기획예산과   문화예술과 지방행정주사 송경순 지방행정사무관 승진의결 ⇒ 문화예술과   여성가족과 지방행정주사 이은영 지방행정사무관 승진의결                                    ⇒ 여성가족과   투자유치과 지방행정주사 이진훈 지방행정사무관 승진의결 ⇒ 투자유치과   교통과  지방행정주사 홍영배  지방행정사무관 승진의결 ⇒ 교통과    세정과 지방세무주사 이성호 지방행정사무관 승진의결 ⇒ 세정과   시립도서관                    지방사서주사 박상천 지방사서사무관 승진의결 ⇒ 시립도서관   농업정책과 지방농업주사 금영동 지방농업사무관 승진의결 ⇒ 농업정책과   자치행정과 지방환경주사 강충원 지방환경사무관  승진의결                   ⇒ 자치행정과   도시재생과 지방시설주사 김 명 수          지방시설사무관 승진의결 ⇒ 도시재생과   정보통신과 지방방송통신주사             이원승 지방방송통신사무관 승진의결                                           ⇒ 정보통신과   기술지원과 지방농촌지도사 김영주 지방농촌지도관 승진의결 ⇒ 기술지원과 6급이하승진   13         회계과 지방행정주사보 박용수 지방행정주사 승진 ⇒ 회계과   대외협력과 지방행정주사보 김성환 지방행정주사 승진 ⇒ 대외협력과   사회복지과 지방사회복지주사보 민은수 지방사회복지주사 승진 ⇒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 지방사회복지주사보                        조향숙 지방사회복지주사 승진 ⇒ 여성가족과   자치행정과 지방운전주사보 장성기 지방운전주사 승진 ⇒ 자치행정과   교동 지방행정서기 노세윤 지방행정주사보 승진 ⇒ 교동   영서동 지방행정서기 이상주 지방행정주사보 승진 ⇒ 영서동   금성면 지방사회복지서기 이진영 지방사회복지주사보 승진                          ⇒ 금성면   기술지원과 지방농업서기 최미경 지방농업주사보 승진 ⇒ 기술지원과   회계과 지방행정서기보 천종하 지방행정서기 승진 ⇒ 회계과   일자리경제과 지방행정서기보 박혜정 지방행정서기 승진 ⇒ 일자리경제과   환경사업소 지방행정서기보 김은별 지방행정서기 승진 ⇒ 환경사업소   보건위생과 지방보건서기보 양진솔 지방보건서기 승진 ⇒ 보건위생과 팀장전보   3         노인장애인과 지방사회복지주사 김익동    ⇒ 영서동 팀장요원                                             영서동 지방사회복지주사 조창희   ⇒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장   한수면 지방농업주사 김기섭   ⇒ 농업정책과 첨단농업단지TF팀장 6급이하전보   8         세정과 지방세무주사 윤철희   ⇒ 의림지동   여성가족과 지방행정주사보 안진아   ⇒ 덕산면   신백동 지방행정주사보 강현경   ⇒ 여성가족과   덕산면 지방행정주사보 김성수   ⇒ 일자리경제과   중앙동 지방사회복지주사보 고미연   ⇒ 노인장애인과   안전정책과 지방행정서기 박민영   ⇒ 여성가족과   의림지동 지방행정서기 김소희   ⇒ 세정과   남현동 지방사회복지서기 조우영   ⇒ 노인장애인과 실무수습   6             우효영 9급 행정직 실무수습 ⇒ 여성가족과       박성준 9급 행정직 실무수습 ⇒ 안전정책과       장용준 9급 행정직 실무수습 ⇒ 남현동       김형중 9급 행정직 실무수습 ⇒ 중앙동       박요한 9급 농업직 실무수습 ⇒ 농업정책과       한종희 9급 시설직 실무수습 ⇒ 건설과 명예퇴직   1         회계과 지방운전주사 박성재   ⇒ 명예퇴직(2020.02.29)
    • 사람과사람
    • 인사동정
    2020-02-26
  • 김석준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제5대 총장 취임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제5대 김석준 총장이 오는 2월 23일 공식 취임한다. 임기는 2022년 2월 22일까지 2년간이다. 김 총장은 취임식에서 4차 산업혁명이 요구하는 첨단 미디어산업을 견인할 혁신적 창의인재 양성과 미래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발전시킬 대학발전 비전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김 총장은 1973년 서울대 토목공학과 공학사,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미국 캘리포니아대(UCLA) 정치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경북대·이화여대 행정학과 교수, 한국행정학회 38대 회장,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원장, 통일문제연구협의회 공동의장, 제17대 국회의원, 한국대학신문 발행일 부회장, 국립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설립이사, 제7대 안양대학교 총장 등을 역임 하였으며, 현재 학교법인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이사(교육이사)로 재임 중에 있다. 김 총장은 미국의 Marquis Who’s Who, ABI(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영국의 IBC(International Biographocal Center)에서 발행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 되었으며, 대한민국 국무총리 표창,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우수기관장상 등을 수상했다. 제5대 총장 취임식은 오는 24일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에서 열린다.            ▲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제5대 김석준 총장
    • 사람과사람
    • 인사동정
    2020-02-18
  • 제천경찰서 인사이동
    연번 계급 성명 발령 직위 전 부서 (직위)) 1 경정(승) 최종철 경무과장 직무대리   ※ 업무인계 후 (2020년 2. 17.(월)) 부임 전입 (경찰청) 2 경정 권민철 생활안전과장 경비교통과장 3 경정 이완형 여성청소년과장 생활안전과장 4 경정(승) 송영선 수사과장 직무대리 전입(서울청) 5 경정 이한조 경비교통과장 괴산서 생안교통과장 6 경정(승) 강헌규 청전지구대장 청원서 내덕지구대장 7 경감 권시중 정보보안과장 청전지구대장 8 경감 김주동 청문감사관 강저지구대장 9 경감 장기덕 청풍파출소장 단양서 생활안전교통과 10 경감 정명진 생안과 생활질서계장 단양서 중앙지구대 11 경감 채완석 청전지구대 순찰4팀장 충주서 중앙탑파출소 12 경감(승) 안정환 수사과 경제범죄수사팀장 충주서 여성청소년 13 경감(승) 최재형 경무과 경무계장 단양서 생활안전교통과 14 경감(승) 황경숙 정보보안과 정보계장 단양서 생활안전교통과 15 경감 이재혁 생안과 외근지도관 청풍파출소장 16 경감 이윤정 여청과 여청계장 용두파출소장 17 경감 김용기 여청과 여청수사팀장 중앙지구대장 18 경감 강원구 수사과 수사심사관 경제팀장 19 경감 장영일 경비교통과 경비작전계장 봉양파출소장 20 경감 주만정 강저지구대장 여청과장 직대 21 경감 허상범 금성치안센터장 강저 순찰팀장 22 경감 신경수 중앙지구대장 백운치안센터장 23 경감 임영종 청천지구대 순찰1팀장 금성치안센터장 24 경감 홍명기 청천지구대 순찰2팀장 송학치안센터장 25 경감 장석일 청전지구대 순찰3팀장 봉양 순찰팀장 26 경감 신영배 송학치안센터장 정보보안과장 27 경감 장용기 용두파출소장 청문감사관 28 경감 손광락 봉양파출소장 중앙 순찰팀장 29 경감 조춘식 백운치안센터장 경무계장 30 경감 진영석 수산치안센터장 청전 순찰팀장 31 경감 우병대 덕산파출소장 경비작전계장 32 경감 윤병철 한수치안센터장 용두 순찰팀장 33 경위 유승상 제천경찰서 단양서 생활안전교통과 34 경장 이광순 제천경찰서 지방청 제1기동대 35 경장 조정민 제천경찰서 지방청 제1기동대              
    • 사람과사람
    • 인사동정
    2020-02-03
  • 윤종섭 문화원장, 1년 치 유족연금 전액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기탁
      ▲ 윤종섭 전 행정복지국장의 자필 편지   “집사람의 순수한 유지가 가감 없이 집사람의 소중한 가치로 기억되길 소망하면서(108배 기도의 마음으로) 제천시 인재육성재단(이사장 지중현)은 제천문화원 윤종섭 원장이 아내(故 김기숙)의 깊은 뜻(유언)에 따라 지난(2019년) 1년 간 모아놓은 공무원 연금 전액인 1,080만원을 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윤 문화원장은 “집 사람이 살아생전 공직 40여 년 간 어려운 이웃과 그리고 제천시 첫 평생학습팀장 재직 시 인재육성장학기금 100억 원 조성을 위해 공존의 문화를 몸소 실천해 오다 뇌종양으로 하늘나라로 떠난 지 2주기를 보냈다.”며, “올해도 집사람과의 약속을 어김없이 지키는 것이 남편으로서의 예의이며 도리라는 마음을 담아 한 해 동안 모은 공무원 유족연금 전액을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으로 기탁하겠다.”라고 재단에 고인의 숭고한 뜻을 전했다. 재단 관계자는 “고인은 깊은 뜻에 따라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소중하게 쓰임으로서 제천 시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사람과사람
    2020-01-28
  •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장에 김양평씨 당선
    ▲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김양평 신임 이사장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제29대 이사장에 김양평 (주)브이티지엠피 대표이사 회장이 당선됐다. 지난 19일 총 유권자 9천823명 중 6천460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양평 후보가 3천392표를 득표해 이사장에 당선됐다. 김 당선자는 현재 한국사진작가협회 부이사장이며,  "희망의 빛을 밝히는 한국사진작가협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파주상공회의소 회장을 맡은 바 있는 김 당선인은 기업의 대표이사로서 5천만불 수출탑 및 수출유공자 산업포장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취임전까지 사진장학기금 1억원을 기탁하기로 공약을 내세운 김 이사장 당선인과 박종길, 김종택, 신성우, 이판수 부이사장 당선인은 오는 2월 23일 취임 예정에 있다.  
    • 사람과사람
    • 인사동정
    2020-01-27
  • 제천시 팀 코리아몬스터 라면 기탁
      ▲ 기탁라면 모습   제천 팀 코리아몬스터체육관(관장 이태형)은 지난 17일 제천시 사회복지과를 방문하여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라면’ 600봉지를 기탁했다. 이태형 관장은 “체육관 원생들이 자발적으로 용돈을 아껴 라면을 구입하여 라면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어린 학생들이지만 작은 사랑을 실천하여 이웃을 돕는 기쁨과 뿌듯함을 체험하게 하여 좋은 인성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원생들과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여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6년부터 제천시 강제동에서 5년째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제천 팀 코리아몬스터는 운영 첫 해부터 원생들과 마음을 모아 라면을 기부해 오고 있다. 한편, 기탁된 라면은 제천시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 사람과사람
    2020-01-22
  • 제천시 수산면, 설명절 이웃돕기 후원물품 전달
      ▲ 이웃나눔행사 모습   제천시 수산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 및 경로당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이웃돕기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수산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익명의 후원자가 백미, 라면, 화장지 등 180만원 상당의 다양한 물품을 후원했으며, 이장협의회를 통해 저소득계층 80가구 및 경로당 23개소에 직접 전달하여 훈훈함을 더했다.    
    • 우리동네이야기
    2020-01-22
  • 화산동, 설 명절맞이 어려운 이웃에 위문품 기탁
    ▲ 후원물품 기탁모습   화산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박재영)는 지난 20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화산동 6개 직능단체 및 민간단체에서 기탁한 후원물품을 저소득가정 376세대에 복지통장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병철) 백미 40포, 통장협의회(회장 최완진) 제천화폐(100만원 상당), 새마을부녀회(회장 최말남) 라면 4상자, 새마을지도자(회장 황인석) 라면 4상자,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치운) 라면 4상자, 체육회(회장 권영배) 라면 4상자, 자율방재단(위원장 유영애) 라면 2상자를 기탁했다.   강저시내교회(담임목사 이명환) 유류권 5매(100만원 상당), 경우크린텍(대표 심상천)라면24상자, JS전력(대표 송병남) 라면 14상자, 홍주건설(대표 홍광락) 백미 50포 , 고속마트(대표 정윤재) 화장지 36상자를, 청파상사(대표 김대령)와 한솔종합상사(대표 김기영)는 화산동 주민들을 위해 써 달라며 충청북도 공동모금회에 각 100만원씩 200만원을 기탁했다.   박재영 동장은 “몸도 마음도 얼어붙는 추운 날씨지만 설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하게 해 주신 단체 및 업체에 감사드린다.”며, “꽃피는 동산 화산동 주민들이 더불어 잘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산동 각 단체 및 업체에서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탁품을 전달해왔다.        
    • 우리동네이야기
    2020-01-21
  • 새마을지도자제천시협의회, 신규상 신임회장 선임
        ▲ 신규상 신임회장    새마을지도자 제천시협의회는 지난 9일 제천시새마을회관에서 정기총회에서 제 20대 협의회장 보궐선거를 실시했다.  이날 선거에서 새마을지도자제천시협의회 회장에 송학면협의회장을 역임했던 신규상 회장을 단독으로 추대하여 선임했다.  신규상 신임회장은 “오늘을 계기로 ‘다시 뛰는 새마을운동, 도약하는 제천시’로 슬로건을 걸고 그 동안의 침체기를 벗어 던지고, 화합하고 단결하는 협의회 본연의 모습으로 거듭나 머물고 싶은 자연치유도시 제천시 발전에 자양분이 되자.“고 결의를 다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제천시협의회는 제천시 17개 읍면동에 조직되어 있고 약 500여명의 지도자가 제천시 발전과 마을공동체운동을 선도하고 있다.    
    • 사람과사람
    2020-01-11
  • [인사]제천시 2020년 1월 6일자 인사발령
    제천시청 2020년 1월 6일자 인사발령 4급승진   6           기획예산담당관실 지방행정사무관 엄세진 지방서기관 승진 ⇒ 드림팜도시재생추진단장   감사법무담당관실 지방행정사무관 남경주 지방서기관 승진 ⇒ 문화복지국장   자치행정과 지방행정사무관 허남철 지방서기관 승진 ⇒ 자치행정과(교육대기)   민원지적과 지방행정사무관 이종양 지방서기관 승진 ⇒ 의회사무국장   기술보급과 지방농업사무관 유영복 지방기술서기관 승진 ⇒ 농업기술센터소장   건설과 지방시설사무관 김한복 지방기술서기관 승진 ⇒ 안전건설국장 4급 직제개편 및 전보   2           문화예술과 지방서기관 정홍택   ⇒ 행정지원국장   자치행정과 지방서기관 최종욱   ⇒ 경제산업국장 5급승진의결 및 직무대리   2           기획예산담당관실 지방행정주사 강종선 지방행정사무관승진의결 ⇒ 대외협력과장 직무대리   도시미화과 지방환경주사 조성원 지방환경사무관승진의결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5급 및 지도관 전보   22           홍보학습담당관실 홍보학습담당관 이장규   ⇒ 기획예산과장   대외협력처 대외협력처장 심상현   ⇒ 시민행복과장   시민행복과 시민행복과장 윤종금   ⇒ 자치행정과장   세정과 세정과장 원연구   ⇒ 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 정보통신과장 이용미   ⇒ 여성가족과장   문화예술과 문화예술과장 장희선   ⇒ 홍보학습담당관   한방바이오과 한방바이오과장 김주철   ⇒ 감사법무담당관   도시미화과 도시미화과장 강석인   ⇒ 한방바이오과장   건강관리과 건강관리과장 박재영   ⇒ 화산동장   덕산면 덕산면장 심기섭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의회사무국 자치행정전문위원 변태수   ⇒ 문화예술과장   여성가족과 여성가족과장 김영진   ⇒ 백운면장   노인장애인과 노인장애인과장 이강주   ⇒ 교동장   교동 교동장 유재숙   ⇒ 노인장애인과장   수도사업소 수도사업소장 김선경   ⇒ 건설과장   백운면 백운면장 김상구   ⇒ 기술보급과장   보건위생과 보건위생과장 이제봉   ⇒ 자치행정과(파견대기)   자치행정과   이범령   ⇒ 세정과장   자치행정과   류관우   ⇒ 수도사업소장   자치행정과   온영수   ⇒ 건강관리과장   자치행정과   정선희   ⇒ 보건위생과장   자치행정과   유현상   ⇒ 덕산면장 6급이하 승진   60           감사법무담당관실 지방행정주사보 김은지 지방행정주사 승진 ⇒ 한방바이오과   시민행복과 지방행정주사보 정미연 지방행정주사 승진 ⇒ 기획예산과   사회복지과 지방행정주사보 정은옥 지방행정주사 승진 ⇒ 일자리경제과   교통과 지방행정주사보 이길환 지방행정주사 승진 ⇒ 교통과   한방바이오과 지방행정주사보 지휴선 지방행정주사 승진 ⇒ 노인장애인과   시설관리사업소 지방행정주사보 권선미 지방행정주사 승진 ⇒ 시설관리사업소   시립도서관 지방행정주사보 김한경 지방행정주사 승진 ⇒ 시립도서관   세정과 지방세무주사보 오영근 지방세무주사 승진 ⇒ 세정과   노인장애인과 지방사회복지주사보 박은숙 지방사회복지주사 승진 ⇒ 노인장애인과   홍보학습담당관실 지방공업주사보 원상희 지방공업주사 승진 ⇒ 홍보학습담당관실   산림공원과 지방녹지주사보 최홍탁 지방녹지주사 승진 ⇒ 산림공원과   보건위생과 지방식품위생주사보 박상희 지방식품위생주사 승진 ⇒ 보건위생과   건설과 지방시설주사보 지정규 지방시설주사 승진 ⇒ 건설과   회계과 지방운전주사보 정운보 지방운전주사 승진 ⇒ 회계과   교통과 지방사무운영주사보 김영한 지방사무운영주사 승진 ⇒ 교통과   홍보학습담당관실 지방행정서기 이진수 지방행정주사보 승진 ⇒ 홍보학습담당관실   자치행정과 지방행정서기 정다운 지방행정주사보 승진 ⇒ 교동   여성가족과 지방행정서기 권미영 지방행정주사보 승진 ⇒ 송학면   교통과 지방행정서기 김영호 지방행정주사보 승진 ⇒ 청풍면   일자리경제과 지방행정서기 이태호 지방행정주사보 승진 ⇒ 일자리경제과   관광미식과 지방행정서기 박지혜 지방행정주사보 승진 ⇒ 봉양읍   덕산면 지방행정서기 김성수 지방행정주사보 승진 ⇒ 덕산면   중앙동 지방행정서기 유진석 지방행정주사보 승진 ⇒ 문화예술과   중앙동 지방세무서기 신현중 지방세무주사보 승진 ⇒ 세정과   정보통신과 지방전산서기 금병선 지방전산주사보 승진 ⇒ 정보통신과   사회복지과 지방사회복지서기 김승우 지방사회복지주사보 승진 ⇒ 덕산면   영서동 지방사회복지서기 김유진 지방사회복지주사보 승진 ⇒ 수산면   청전동 지방사회복지서기 박명자 지방사회복지주사보 승진 ⇒ 청전동   환경사업소 지방공업서기 조윤형 지방공업주사보 승진 ⇒ 건설과   유통축산과 지방농업서기 강병선 지방농업주사보 승진 ⇒ 유통축산과   백운면 지방농업서기 김숙이 지방농업주사보 승진 ⇒ 백운면   농업정책과 지방농업서기 정경원 지방농업주사보 승진 ⇒ 봉양읍   송학보건지소 지방간호서기 나신애 지방간호주사보 승진 ⇒ 송학보건지소   도시재생과 지방시설서기 황문영 지방시설주사보 승진 ⇒ 도시재생과   도시재생과 지방시설서기 이현노 지방시설주사보 승진 ⇒ 도시재생과   세정과 지방행정서기보 이정은 지방행정서기 승진 ⇒ 백운면   민원지적과 지방행정서기보 유봉열 지방행정서기 승진 ⇒ 문화예술과   민원지적과 지방행정서기보 정혜원 지방행정서기 승진 ⇒ 금성면   유통축산과 지방행정서기보 이지은 지방행정서기 승진 ⇒ 유통축산과   수도사업소 지방행정서기보 이민호 지방행정서기 승진 ⇒ 수도사업소   봉양읍 지방행정서기보 장기선 지방행정서기 승진 ⇒ 봉양읍   백운면 지방행정서기보 오택원 지방행정서기 승진 ⇒ 백운면   백운면 지방행정서기보 최영수 지방행정서기 승진 ⇒ 백운면   백운면 지방행정서기보 노경예 지방행정서기 승진 ⇒ 여성가족과   교동 지방행정서기보 최아름 지방행정서기 승진 ⇒ 교동   의림지동 지방행정서기보 이정규 지방행정서기 승진 ⇒ 의림지동   남현동 지방행정서기보 김혜진 지방행정서기 승진 ⇒ 남현동   화산동 지방행정서기보 최은정 지방행정서기 승진 ⇒ 투자유치과   의회사무국 지방행정서기보 손상열 지방행정서기 승진 ⇒ 의회사무국   영서동 지방세무서기보 심형주 지방세무서기 승진 ⇒ 청전동   청전동 지방사회복지서기보 유은혜 지방사회복지서기 승진 ⇒ 청전동   화산동 지방사회복지서기보 신민기 지방사회복지서기 승진 ⇒ 화산동   시설관리사업소 지방공업서기보 신성규 지방공업서기 승진 ⇒ 시설관리사업소   유통축산과 지방농업서기보 배중환 지방농업서기 승진 ⇒ 유통축산과   송학면 지방농업서기보 박지현 지방농업서기 승진 ⇒ 송학면   신속허가과 지방시설서기보 구신혁 지방시설서기 승진 ⇒ 신속허가과   신속허가과 지방시설서기보 김석환 지방시설서기 승진 ⇒ 신속허가과   건축과 지방시설서기보 김성진 지방시설서기 승진 ⇒ 건축과   봉양읍 지방시설서기보 전은지 지방시설서기 승진 ⇒ 도시재생과   안전총괄과 지방방재안전서기보 안호진 지방방재안전서기 승진 ⇒ 안전정책과
    • 사람과사람
    • 인사동정
    2020-01-02

우리동네이야기 검색결과

  • 화산동, 코로나 19 극복 나눔 실천 줄이어
                        ▲ 화산동행정복지센터   제천시 화산동에 코로나 19로 어려운 지역 사회에 나눔 실천이 이어지며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먼저, 화산동 제천역전한마음5일장 상인회(대표 조성찬)에서는 코로나19 피해자 및 시민 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충청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만원을 기탁하였다. 후원금은 코로나19로 한 달여 시장을 임시휴장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5일장 상인들이 마음을 한데 모아 마련하였다.   아울러, 화산동에서 천일알미늄을 운영하는 화산동 체육회장(권영배)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kg 21포, 라면 36박스(100만원 상당)를 기탁하였다. 어느 때 보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성금과 성품을 기탁하며 모두가 한마음으로 코로나19를 이겨내길 간절히 기원하였다.            
    • 우리동네이야기
    2020-04-02
  • 제천지역자활센터, 영서동에 천 마스크 기탁
    ▲ 기탁식 모습   제천지역자활센터(센터장 장영주)는 지난 24일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천 마스크 100장을 영서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마스크는 직원들이 휴관기간에 남자용 50장, 여자용 50장 등 총 100장을 직접 제작해서 마련했다. 장영주 센터장은 “마스크 구입이 힘든 상황에서 마스크가 소외된 이웃에서 도움이 되길 바라며, 코로나 19를 함께 이겨내자."고 말했다.   김춘호 영서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제천지역자활센터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필요로 하는 가구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 받은 물품은 영서동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우리동네이야기
    2020-03-25
  • 제천시 의림지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 2차 방역 시행
      ▲ 방역 및 단체 모습    제천시 의림지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회장 김규수)는 지난 9일 1차 방역에 이어 22일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관내 취약 시설을 돌며 2차 방역 활동을 벌였다.회원 10여 명은 관내 다수의 경로당, 마을회관, 관리사무소, 장례식장 등에 방역을 시행했다. 김규수 회장은 “제천에 아직 코로나 19 감염 확진자가 없는 만큼 개인들의 노력뿐만 아니라 꾸준한 방역 활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우리동네이야기
    2020-03-23
  • 코로나 19 극복 마음 담은 청전동 주민자치위원회 선물
      ▲ 단체 모습   청전동 주민자치위원장(이건희)과 부위원장(추경진, 김홍민)은 지난 19일 청전동 관내 저소득 가구 3곳에 지원 물품을 전달하였다. 물품은 책상세트 및 문구류와 가전제품 등으로,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저소득 한부모가정 두 가구와 독거노인 한 가구에 전달하였다. 이건희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지역사회가 모두 어려운 때 조금이나마 이 위기를 함께 극복해 보자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되었다.”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   책상을 선물 받은 학부모는 “얼른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고 아이가 즐겁게 학교를 다녔으면 좋겠다. 소중한 나눔에 감사를 드린다.”며 답했다. 앞서, 청전동에서는 이금옥(1948년생)어르신이 코로나 19 진료를 위해 현장에서 일하는 대구지역 의료진들을 돕고자 성금 10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통장들은 마스크 5부제 시행으로 인력이 부족한 약국을 자발적으로 돕고 있어 어려운 시기에도 청전동은 도움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 우리동네이야기
    2020-03-21
  • 화산동 직능단체협의회, 생활치료센터에 간식 전달
      ▲ 물품 기탁모습   제천시 화산동 직능단체협의회(회장 이병철)는 지난 19일 지역특산품인 곡물 쌀과자 5종 세트(400개)를 화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재영)에 기탁했다. 이번 간식은 코로나-19사태 극복을 위해 힘쓰고 있는 의료진과 환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화산동 내 각 단체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했다. 박재영 동장은 " 간식을 마련해준 직능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린다." 며, "기탁된 물품은 생활치료센터 2개소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 생활치료센터에는 청풍리조트에 155명(3월 8일), 건강보험공단 인재개발원에 110명(3월9일), 총 265명의 코로나-19 경증환자들이 입소한 가운데, 지난 13일 코로나-19 경증환자 5명이 완치되어 첫 퇴소를 시작해 15일까지 총 26명이 퇴소했다.        
    • 우리동네이야기
    2020-03-19
  • 제천시 의림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코로나19 방역 자원봉사
    ▲ 방역 모습   제천시 의림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규수)는 지난 8일 청정 지역 제천의 코로나19 감염자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의림지동 관내외 취약 시설을 방문해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제천 지역은 현재까지 단 한 명의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은 코로나 19로부터 안전한 청정 지역이다. 김규수 회장은 “청정지역 제천에는 앞으로도 절대 코로나19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방역 활동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 회장을 포함한 10인은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을 위한 시설을 집중 방문 방역을 계획했으며,관내외 어린이집 4곳, 제천영육아원, 세종장례식장을 방문해 사각지대 없이 꼼꼼히 방역 작업을 실시했다. 한편, 의림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이후에도 의림지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꾸준한 방역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우리동네이야기
    2020-03-09
  • 백운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지원
        ▲ 주거환경 개선 지원 모습   백운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영진)에서는 지난 6일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와 연계하여 백운면에 위치한 주거취약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번 대상 가구는 고령의 거주자가 평소 청소가 힘들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해당지역 반장의 제보로 선정되었다. 이날 박선민 국장을 비롯한 8명의 봉사자들은 코로나 19로 봉사활동이 어려운 시기임에도 해당 가구를 찾아 청소와 분리수거 등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으며,  코로나 19의 감염 위협으로부터 취약한 환경에 놓여있는 가구의 안전을 위해 집안 곳곳에 꼼꼼한 방역 소독을 지원했다.   박 국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취약했던 주거환경이 개선되어 어르신께서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고 큰 보람을 느꼈다.”며, “쾌적한 환경 속에서 어르신이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진 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백운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선뜻 나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우리동네이야기
    2020-03-07
  • 의림지동 통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 기탁식 모습   제천시 의림지동 통장협의회(회장 신창준)는 지난 5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통장협의회는 이날 류인동 동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였으며, 같은 날 회의를 통해 통장수당의 일부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천화폐 모아를 구매하고, 이에 따른 할인액을 매월 적립하여 관내 저소득자녀를 위한 장학금 기금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신창준 통장협의회장은 “통장협의회에서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을 주기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의견을 모았다.”며,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의림지동이 되는데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림지동행정복지센터는 전달받은 성금을 제천시 연합모금에 기탁하여 의림지동 내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할 예정이다.    
    • 우리동네이야기
    2020-03-05
  • 아세아시멘트, 코로나 예방 마스크 기탁
      ▲ 기탁물품 전달식   송학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문환)는 ㈜아세아시멘트가 지난 4일 송학면행정복지센터에서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에 따른 마스크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아세아시멘트는 전국적인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의 증가와 함께 인근생활권에서도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여 주민들의 불안감이 증가됨에 따라 지역확산 방지 및 관내 유입 차단을 위하여 코로나 예방을 위한 방진마스크 1천매를 기탁하였다. 이날 기부 받은 마스크는 고령자, 장애인 등 바이러스에 취약한 취약계층 등에 마을 이장이 직접 방문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이문환 면장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마스크를 기부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상생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우리동네이야기
    2020-03-05
  • 용두동 익명의 독지가, 마스크 구입비용 후원
            충북 제천시에 거주하는 익명의 독지가가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구입에 써달라며 30만원을 기부해 코로나 19에 대한 우려로 얼어붙은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제천시 용두동행정복지센터(동장 최부금)는 지난 달 28일 오후 익명의 한 중년 남성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30만원이 담긴 봉투를 전달하고 갔다고 밝혔다. 남성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마스크를 구하기 힘들어 감염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마스크를 전달해 달라.”며 홀연히 사라졌다.   최부금 동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하여 주신 익명의 주민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부자의 깊은 뜻을 새겨 기탁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방역 위생용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두동행정복지센터는 주1회 방역업체 소독과 매일 직원 자체방역을 통해 코로나 19의 확산 방지 및 주민 안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 후원금 봉투 모습     
    • 우리동네이야기
    2020-03-04

지역행사 검색결과

  • [2020. 2. 19.(수)]
    제천시 주요행사 [2020. 2. 19.(수)]           주 요 행 사 □ 시 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주 관 2. 19. (수) 09:00 65세 어르신(1955년생) 폐렴구균 예방접종 보건복지센터 시민보건과 13:00 제2차 제천시 정신건강심사위원회 보건복지센터 건강관리과 15:00 주민참여예산 시민위원회 위촉식 및 전체회의 대회의실 기획예산과   □ 읍면동 및 기타 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주 관 2. 19. (수) 11:00 백운면 이장협의회 정례회의 백운면 행정복지센터 백운면 이장협의회 11:00 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수산면 행정복지센터 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2:00 의림지동 주민자치 운영 위원회 우래식당 의림지동 주민자치위원회 15:00 남현동 새들마을 공모사업 평가 남현동/ 사업지현장 도시재생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18:30 용두동 주민자치위원회 월례회의 용두아트홀 용두동 주민자치위원회    
    • 지역행사
    2020-02-18
  • [2020. 2. 11.(화)]
    제천시 주요동정 및 행사 [2020. 2. 11.(화)]   주 요 행 사 □ 시 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주 관 2. 11. (화) 10:20 <시정공감콘서트> 백운면 현장방문 백운면 자치행정과 11:00 <시정공감콘서트> 봉양읍 현장방문 봉양읍 자치행정과 13:00 <시정공감콘서트> 송학면 현장방문 송학면 자치행정과      □ 읍면동 및 기타 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주 관 2. 11. (화) 10:00 수산면 1월 주민자치위원회 월례회의 수산면 회의실 수산면 주민자치위원회 10:00 용두동 깔끄미 세탁 봉사 제천종합자원봉사센터 용두동지역사회 보장협의체 11:00 송학면 새마을협의회 월례회의 송학면 회의실 송학면 새마을협의회 11:00 금성면 이장월례회의 금성면 회의실 송학면 이장협의회 11:00 영서동 노인회 회의 영서동 회의실 노인회 영서동분회 12:00 수산면 풍년기원제 수산체험마을운동장 수산면 주민자치위원회 13:00 사회인조성야구장 사업 현장방문 (구)송학역       14:00 송학면 신종코로나발생예방 방역활동 경로당,학교 송학면 새마을협의회 14:50 덕산면 주요사업 및 민원현장 방문 덕산문화센터 자치행정과
    • 지역행사
    2020-02-09
  • [2020. 2. 10.(월)]
    제천시 주요동정 및 행사 [2020. 2. 10.(월)]            주 요 행 사 □ 시 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주 관 2. 10. (월) 10:00 민주노총과의 정책간담회 시장님실 일자리경제과 14:00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발대식 대회의실 산림공원과                       □ 읍면동 및 기타 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주 관 2. 10. (월) 11:00 금성면 농촌중심지 역량교육 금성면 회의실 농촌중심지 활성화추진위원회 11:00 신백동 직능단체장 회의 신백동 신백동 직능단체장
    • 지역행사
    2020-02-09
  • [2020. 1. 3.(금)]
    제천시 주요행사 [2020. 1. 3.(금)]     주 요 행 사 □ 시 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주 관 1. 3. (금)         내용없음                     □ 유관기관·단체 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주 관 1. 3. (금) 09:30 바르게살기운동여성회 급식봉사 제천시종합사회복지관 바르게살기운동여성회 11:00 제천청년회의소 신년인사회 대회의실 제천청년회의소                 □ 읍면동 및 기타 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주 관 1. 3. (금) 16:30 의림지동 자율방범대 신년회 관내 식당 의림지동자율방범대 19:00 겨울왕국 비행사권역 지역상권 활성화 - 3대가 함께하는 장락동 서커스거리 주성마트 주차장 일자리경제과          
    • 지역행사
    2020-01-03
  • [2019. 12. 23.(월)]
      제천시 주요 행사    [2019. 12. 23.(월)]             주 요 행 사 □ 시 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주 관 12. 23. (월) 10:00 제천 음식 맛집선정 및 관광도시락 상품화 용역 최종보고회 정책회의실 관광미식과     □ 유관기관·단체 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주 관 12. 23. (월) 11:00 광산진폐권익연대 제천지회 총회 영서동 행정복지센터 광산진폐권익연대 제천지회 14:00 다문화가족 교류소통공간(다가ON) 개소식 다문화교동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16:00 세명대학교 유니콘(UniCoN) 프로젝트 선포식 세명대학교 학술관 세미나실 세명대학교 17:30 충청북도 민간사회단체 합동 워크숍(~24.) 청풍리조트 힐하우스 바르게살기운동충북협의회              □ 읍면동 및 기타 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주 관 12. 23. (월) 10:00 봉양읍 구곡1리 마을총회 구곡1리 마을회관 구곡1리 마을회 10:00 금성면 월굴리 마을총회 월굴리 다목적회관 금성면 월굴리 10:00 청풍면 물태리 대동계 물태리 마을회관 물태리 마을회 10:00 청풍면 단리 대동계 단리 마을회관 단리 마을회 11:00 금성면 적덕리 마을총회 적덕리 경로당 금성면 적덕리 10:00 한수면 송계1리 마을총회 송계1리 마을회관 한수면 송계1리 10:00 한수면 상탄지리 마을총회 상탄지 마을회관 한수면 상탄지리 10:00 광산진폐권익연대 제천지회 2019 정기총회 영서동 회의실 광산진폐권익연대 제천지회 11:00 용두동 자매도시(군산 나운1동) 겨울왕국제천페스티벌 방문 제천시 일원 군산시 나운1동 11:00 백동(두학5통) 대동계 개최 알미 마을회관 두학5통 14:00 주민자치위원회 12월 정례회의 ※16시경 송년회 개최(덕동 단풍나무펜션) 백운면 대회의실 백운면 주민자치위원회 16:30 수산면 송년의 밤 행사 수산초중학교 미래관 수산면 직능단체협의회 18:00 덕산면 체육회 임원회의 미정 덕산면 체육회 18:00 신백동 농촌통장 회의 및 송년회 신백동 내가키운도야지 신백동 농촌통장 18:30 영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차 회의 및 송년회 고향맛집 영서동 행정복지센터 18:30 용두동민간사회안전망 송년의 밤 궁전부페 용두동 민간사회안전망 18:30 청전동 체육회 송년회 어전 청전동 체육회 18:30 화산동 직능단체장 및 임원 간담회 돼지세상(신백동) 화산동  
    • 지역행사
    2019-12-23
  • [2019. 12. 12.(목)]
      제천시 주요행사 [2019. 12. 12.(목)]              주 요 행 사 □ 시 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주 관 12. 12. (목) 14:00 12월 심폐소생술 교육 대회의실 안전총괄과     □ 유관기관·단체 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주 관 12. 12. (목) 11:30 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2019년 송년회 유유예식장 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14:00 학교운영위원 교육정책 연수 개최 제천안전체험관 제천교육지원청 14:00 4분기 중점관리자원 확인의 날 행사 소회의실 3대대 동원과 17:30 제천시 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그랜드컨벤션 제천시새마을회 18:30 제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업보고회 그랜드컨벤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 읍면동 및 기타 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주 관 12. 12. (목) 10:00 청풍면 생활개선회 연말총회 청풍면회의실 청풍면생활개선회 11:00 동현경로당 총회 동현경로당 동현경로당 11:00 청전동 통장협의회 월례회의 청전동 대회의실 청전동 통장협의회 17:00 신백동 바르게살기 위원회 월례회의 신백동 회의실 신백동 바르게살기위원회 18:30 12월 체육회 월례회의 용두동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 용두동체육회
    • 지역행사
    2019-12-11
  • [2019. 12. 11.(수)]
    제천시 주요행사 [2019. 12. 11.(수)]              주 요 행 사 □ 시 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주 관 12. 11. (수) 14:00 민방위 3차 보충 교육 문화회관 안전총괄과 14:00 제천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 소회의실 정보통신과 14:00 제천역세권 및 서부동 도시재생뉴딜사업 활성화계획 수립용역 제안평가 정책회의실 도시재생과              □ 유관기관·단체 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주 관 12. 11. (수) 13:00 2019 세명대학교 동계 현장실습 발대식 세명대학교 학술관 세명대학교 14:00 2019년도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전문가 워크숍 레이크호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14:00 제천한방바이오클러스터 연말총회 ES리조트 본관동 (재)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 16:00 제6기 여성친화대학 수료식 세명대학교 민송도서관 세명대 경영행정복지대학원 17:00 2019년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마음대회 평가회 그랜드컨벤션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8:00 제천시 자율방범연합대 송년의 밤 행사 궁전뷔페 제천시 자율방범연합대 18:30 제천시 의용소방대연합회 소방발전 간담회 유유예식장 제천시 의용소방대연합회              □ 읍면동 및 기타 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주 관 12. 11. (수) 08:00 백운면 생활개선회 선진지 견학 강릉시 백운면 생활개선회 11:00 수곡1리 마을회관 준공식 수곡1리 마을회관 수곡1리 마을회 11:00 남현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심의회 남현동 동장실 남현동 주민자치위원회 11:00 9988행복지키미 용두동 참여자 12월 자조모임 주민학습방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17:00 화산동 통장협의회 월례회의 화산동 회의실 화산동 통장협의회
    • 지역행사
    2019-12-10
  • [2019. 12. 5.(목)]
      제천시 주요행사 [2019. 12. 5.(목)]      주 요 행 사 □ 시 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주 관 12. 5. (목) 14:00 영천동 도시재생뉴딜사업 공공임대주택 건립협약 정책회의실 도시재생과 15:00 제천시 홍보영상 제작 최종보고회 정책회의실 홍보학습담당관     □ 유관기관·단체 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주 관 12. 5. (목) 10:00 제2회 지회장기차지 노인한궁대회 개최 어울림체육센터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11:00 희망2020나눔 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제천시청1층로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17:00 2019년 친환경농업육성 농업인 연찬회 개최 궁전뷔페 제천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 17:30 제천시 지역자율방재단 하반기 단원교육 및 송년의 밤 코렉스뷔페 제천시자율방재단     □ 읍면동 및 기타 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주 관 12. 5. (목) 11:00 수산면 이장협의회 12월 1차 회의 수산면 행정복지센터 수산면 이장협의회 11:00 신백동 통장협의회 월례회의 신백동 행정복지센터 신백동 통장협의회 14:00 법사랑위원 제천단양지역연합회 ‘사랑의 나눔’무료의료봉사 활동 봉양읍 행정복지센터 법사랑위원 제천단양지역연합회 17:00 교동통장협의회 월례회의 및 송년회 교동 행정복지센터 교동 통장협의회 18:30 의림지동 직능단체장 회의 미정 의림지동 18:30 용두동 새마을남녀지도자 연석회의 용두아트홀 용두동새마을지도자회 용두동새마을부녀회
    • 지역행사
    2019-12-04
  • [2019. 12. 4.(수)]
    제천시 주요행사 [2019. 12. 4.(수)]              주 요 행 사 □ 시 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주 관 12. 4. (수) 09:30 가칭 ‘미식도시 제천’ 음식 슬로건 공모 심사 세명대학교 학술관 102호 관광미식과     □ 유관기관·단체 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주 관 12. 4. (수) 14:00 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 송년행사 메가박스,내토시장 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     □ 읍면동 및 기타 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주 관 12. 4. (수) 05:30 교동주민자치위원회 선진지견학(~12.5.) (*05:30 교동행정복지센터 출발) 제주도 일원 교동 주민자치위원회 10:30 중앙동 통장협의회 월례회의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중앙동 통장협의회 10:30 4/4분기 의림지동노인회분회 정례회의 의림지동 행정복지센터 의림지동 노인회분회 11:00 봉양읍 봉양리 오산경로당 준공식 봉양리 오산경로당 봉양리 오산 마을회 11:00 청풍면 이장협의회 12월 월례회의 청풍면 행정복지센터 청풍면 이장협의회 11:00 백운면 이장협의회 12월 정례회의 백운면 행정복지센터 백운면 이장협의회 11:30 송학면 단체장협의회 월례회의 송학면 행정복지센터 송학면 14:00 청전동 동절기 대비 관내 경로당 방문 청전동 경로당 청전동 18:30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월례회의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
    • 지역행사
    2019-12-04
  • [2019. 11. 28.(목)]
    제천시 주요행사 [2019. 11. 28.(목)]                주 요 행 사 □ 시 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주 관 11. 28. (목) 09:00 제19회 조례규칙심의회 개최 부시장실 감사법무담당관 11:00 제천시 다함께돌봄센터 “온도돌봄놀이터” 개소 내토로59길31 커뮤니티센터 2층 여성가족과 14:00 게임물제공업 사업자 교육 여성문화센터 문화예술과 14:00 제천시 경관 및 공공디자인 심의회 정책회의실 도시재생과 14:00 의림지뜰 친환경농업단지 사업설명회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15:00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수료식 체류형창업지원센터 기술지원과 16:30 제2회 겨울왕국 제천페스티벌 실행계획 보고회 소회의실 문화예술과     □ 유관기관·단체 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주 관 11. 28. (목) 10:30 명락경로대학 종강식 및 졸업식 명락노인종합복지관 명락경로대학(원) 11:00 5기 노인대학원 졸업식 제천시노인회관 별관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18:00 제21회 기부식품제공사업 제천대회 명성유유웨딩컨벤션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     □ 읍면동 및 기타 행사 일 시 행 사 명 장 소 주 관 11. 28. (목) 5:00 백운면 주민자치위원회 선진지 견학 (28일~30일/2박3일) 제주도 일원 백운면 주민자치위원회 07:00 수산면 이장협의회 선진지 견학 남해군 일원 수산면 이장협의회 11:00 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금성면 회의실 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8:00 청전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월례회의 청전동 소회의실 청전동 바르게살기위원회 18:30 교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월례회의 교동 회의실 교동새마을남녀 지도자협의회 19:00 남현동 체육회 총회 남현동 회의실 남현동 체육회
    • 지역행사
    2019-11-28

문화.공연 검색결과

  • 제천시립도서관·여성도서관 주제가 있는 도서전시회 열어
      ▲ 도서전시 모습   제천시립도서관(관장 황규원)에서는 4월 30일까지 ‘책이 머무르는 곳들’을 주제로 도서전시회를 연다. 제천시립도서관(2층 종합자료실)과 여성도서관(1층 로비)에서 함께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그런 책은 없는데요…』를 비롯한 21권의 책을 선정하여 소개하고 있다. 이번 주제는 책이 있는 다양한 장소들을 소개하고, 그러한 장소들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시 관계자는 “각자마다 가지고 있는 책이 있는 곳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도서관에서 현재 서점과 관련하여 시행중인 ‘동네 서점 바로 대출’ 서비스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립도서관 사서팀(☎043-641-3755)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공연
    2020-02-11
  • 제천청소년문화의집&장락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동아리 발표회
    ▲ 발표회 모습   제천시가 주최하고 제천청소년문화의집과 장락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관하는 청소년동아리 발표회가 지난 3일 제천 시민회관 광장에서 ‘동아리 필 무렵’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발표회는 제천청소년문화의집과 장락청소년문화의집에서 활동하는 청소년동아리들의 1년 여 간의 활동에 대한 발표와 하소아동복지관의 ‘맑음방과후아카데미’의 활동결과물 전시회가 함께 진행됐다. 오후부터 진행된 행사는 하소아동복지관 ‘맑음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시작으로 각 기관 관장님들의 인사말과 각 동아리대표들의 동아리소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제천청소년문화의집 10개, 장락청소년문화의집 9개 등 총 19개의 공연․비공연 동아리로 구성되어 다채로운 청소년동아리 축제로 진행됐다. 올해 첫 번째로 개최된 동아리발표회는 지역의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들의 상호교류와 정보 공유로 청소년 동아리활동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며, 각 동아리의 일 년 간의 사업을 결산하는 자리가 되었다. 행사 관계자는 “청소년동아리발표회는 진정한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는 행사이다.”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이 청소년의 주도적인 활동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문화.공연
    2019-11-05
  • 청소년과 함께하는 2019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붐업 행사
    내달 2일(수)부터 7일(월)까지 6일 동안 제천시 왕암동 한방엑스포공원과 여름광장(옛 동명초부지)에서 개최되는 2019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의 분위기 조성을 위한 붐업 행사가 열린다.            행사는 오는 28일(토) 오후 3시에 제천시 중앙로 문화의 거리에서 펼쳐진다. 박람회 붐업행사에는 제천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박람회 성공기원 퍼포먼스가 준비되어 있다.   리듬레이션크루(청소년연합댄스팀), 벨리쎄레네(초중밸리댄스팀), 지화자(고교 연합댄스팀) 등 댄스 3개 팀과 셋둘하나(세명대 한의학과), 핑거폐인(세명대 남성듀엣) 등 보컬 2개 팀이 출연 예정으로, 지역공연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학생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이들은 만만치 않은 실력을 관람객들 앞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붐업 행사는 박람회를 청소년층에 적극 어필함과 더불어 초·중·고 및 대학생 등 우리 지역의 재능 있는 학생들의 공연을 시내에서 보며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행사 포스터      
    • 문화.공연
    2019-09-27
  • 꼬치의 대가 “구본길 셰프 ”, 꼬맥거리 매대운영자에게 기술전수
    ▲ 꼬치 조리실습 모습   제천시는 내달 3일 개최될 예정인 “꼬맥(꼬치+맥주)거리” 개장식을 앞두고 매대 운영자 10명이 꼬치의 대가 구본길 셰프와 함께 조리기술 실습에 한창이라고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꼬치 조리기술 실습은 매주 2회 실시되어 꼬맥거리 개장 전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으로,         2019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인 “청년창업 정착지원 컨설팅 및 매대운영자 교육”을 위해 시는 구본길(외식·경영전문가, 92년 독일 프랑크프르트 세계요리올림픽대회 금메달) 수석 셰프와 총괄매니저 진양호(경기대학교 외식조리학과 교수) 한국조리학회 회장을 초빙하였다.         이들은 매대 운영자 10명과 함께 매주 월,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위생, 청결, 서비스, 경영관리 지도, 레시피 개발 등의 교육을 통한 꼬치 기술개발 전수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제천시 측의 삼고초려를 통해 영입된 구본길 셰프는 “꼬맥거리 조성과 같은 참신한 기획을 가지고 참여 요청을 해온 지자체는 제천시가 유일했다.”며,   “시측의 적극적인 구애에 감명을 받아 컨설팅 요청에 응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최고의 맛을 전수하여 제천시가 전국 제일의 꼬맥거리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본길 셰프는 꼬치거리가 본격 개장된 이후부터는 12월 말까지 동문거리 현장에서 현장 관리 지도 및 경영 노하우도 함께 전할 계획이다.        
    • 문화.공연
    2019-09-25
  • 2019 제천 미용페스티벌(헤어쇼) 내달 2일 개최
     사)대한미용사회 충청북도지회 제천시지부에서는 2019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기간 중인 내달 2일(수) 저녁 6시 30분부터 약 30분간 여름광장(구 동명초교) 주 무대에서 화려한 헤어쇼를 선보인다. 제천 미용인들이 숙련된 기술로 멋진 헤어작품을 창조하여 “아름다운 나라 행복한 제천, 대한민국 만세”라는 주제로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제천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뷰티산업의 발전과 우수한 미용인의 발굴, 육성과 더불어 새로운 헤어트렌드를 제시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641-3183) 또는 대한미용사회 충청북도지회 제천시지부(☎643-2463)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공연
    2019-09-24
  • 2019 "청풍 호숫가 음악제" 성황리 열려
                     ▲ 청풍 호숫가 음악제 공연모습   2019 청풍 호숫가 음악제가 21일 저녁, 청풍초중학교 강당에서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클래식 성악의 향연을 펼쳤다.   청풍호숫가음악제는 당초 관객들이 케이블카를 타고 비봉산 정상에 올라 석양을 바라보며 음악을 감상하는 공연으로 준비됐으나 태풍 타파로 인해 장소가 변경됐다.   조직위는 “많은 비가 내리고 안전 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아쉽지만 부득이 장소를 바꿀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이날 오프닝 공연은 독일 훔볼트대 박사 출신인 임현택의 색소폰 연주로 막을 열었다. 이어 청풍초중학교 학생 16명으로 구성된 ‘청풍호숫가 오케스트라’ 가 발레 모음곡 등을 연주했다.   또 제천 출신으로 서울대 음대를 졸업한 뒤 독일 바이마르 국립음대 대학원에 유학 중인 소프라노 장연주와 제천고 출신의 테너 박요셉이 솔로와 듀엣곡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고려대 동문 35명으로 구성된 본세아바 합창단이 무대를 가득 메우며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을 관객들에게 선사했다.   KBS 원석현 아나운서와 소프라노 박연주의 사회로 진행된 본공연에서는 우리나라 대표급 소프라노, 김신혜가 첫 순서로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으로 천상의 목소리를 들려주었다.   또한 테너 윤상준과 베이스 정종수가 폭발적인 음성으로 무대를 압도했으며 지난달 예술의 전당 공연을 마친 소노로스 앙상블은 해금 등 국악 연주와 양악이 어우러지는 흥겨운 무대를 연출했다.   또 제천 출신으로 미국 텍사스 주립대 박사를 마치고 귀국한 피아니스트 주보라가 무대에 등장해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을 들려주었다.   이어 jtbc 팬텀싱어 출신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몰고 다니는 베이스 한태인은 서울에서 버스를 타고 단체로 내려온 팬클럽의 열광적인 환호 속에 무대에 올라 중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팝페라를 들려주었다.   한태인의 팬클럽은 100인 분의 간식을 준비해와 출연진들에게 제공하기도 했다.   공연은 관객들이 앵콜을 외치는 열광적인 분위기 속에 출연진 전원이 무대에 올라 앵콜 송을 두 곡이나 부르며 마무리됐다.   이날 페스티벌은 시민들이 주도하는 비영리모임인 청풍호숫가음악제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홍갑표, 천영호)가 주최하고 KBS 충주방송국이 후원했으며 클래식 성악공연으로는 드물게 문화예술 콘텐츠를 불특정 다수 시민들로부터 후원 받는 이른바 ‘크라우드 펀딩’을 도입했다.   음악제에 뜻을 같이하는 전국의 시민들이 SNS 등을 통해 온라인 모금 플랫폼에 참여했으며 조직위원회는 이를 통해 1천만원이 넘는 소액 후원금을 모으는 등 크라우드 펀딩에 성공했다. 국내 유일의 야외 성악 페스티벌인 청풍호숫가음악제는 태풍 탓에 비봉산 정상에 무대를 올리지 못했지만 정상급 음악가들의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고품격의 공연을 선사했다.   충북 지역에서 열린 페스티벌에도 불구하고 서울과 수도권은 물론, 경남 거제도와 전남 순천에서 찾아온 관객도 있는 등 전국적인 페스티벌로의 발전 가능성도 보였다.   조직위원회 측은 “많은 제천 시민들의 참여와 후원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 청풍호숫가음악제가 청풍호반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유럽의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이나 브레겐츠 페스티벌과 같이 세계적인 야외클래식 페스티벌로 발전할수 있도록 장기적인 토대를 마련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문화.공연
    2019-09-24
  • 9월의 작은 음악회, 8090의 영원한 디바 양수경 미니콘서트
    제천시는 오는 28일(토) 저녁 7시 청전동 야외공연장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9월의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9월의 작은 음악회는 추억여행을 콘셉트로,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와 “사랑은 차가운 유혹”, “잊을래”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가요계의 정상에서 활동하던 영원한 디바 양수경을 초청했다.            아울러 “다시 찾은 제천역”으로 전국적으로 활동 중인 나팔박과 제천지역 향토가수 정근옥 공연을 추진한다.            이날 행사의 1부는 밴드 경연대회인 ‘별별페스티벌’로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별별 페스티벌의 심사위원으로는 전설의 락밴드 ‘넥스트’의 기타리스트 정기송 씨가 참가하여 심사와 함께 팬들을 만나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다.            금년 3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에 시내 곳곳에서 개최되고 있는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제천시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공모에 응모하여 선정된 사업으로,            제천시와 지역예술단체의 협업으로 만들어가고 있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할 수 있겠다.            공연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청 문화예술과(☎043-641-5517)로 문의하면 된다.                           ▲ 공연포스터              
    • 문화.공연
    2019-09-23
  • 청풍호숫가음악제, 태풍으로 청풍초중 강당으로 장소 변경
         청풍호숫가음악제 조직위원회는 오늘 저녁 열릴 예정인 청풍호숫가음악제가 태풍으로 인해 청풍초중학교 강당으로 공연 장소를 변경했다. <청풍호숫가음악제> 조직위원회는 오늘 아침 긴급 운영위원회를 열고 “태풍으로 인해 기상청에서 많은 비를 예보했으며 낙뢰로 인한 안전 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부득이 오늘 저녁 청풍호숫가음악제는 <청풍초중학교 강당>으로 장소가 변경된다”고 발표했다.    청풍호반케이블카는 오늘부터 9월 30일까지 음악제 티켓을 제시하면 왕복 탑승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오늘 공연은 청풍초중학교 강당에 오후 5시 30분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6시부터 오프닝 공연(저녁식사 포함), 7시부터 본공연이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오늘 공연에는 한국의 대표급 소프라노 김신혜와 jtbc 팬텀싱어로 젊은 팬들을 몰고 다니는 팝페라 가수 한태인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과 연주자들이 출연한다. 사회는 KBS 원석현 아나운서와 소프라노 박연주가 맡는다.   이날 관객들에게 제공되는 저녁 식사는 약채락 성현한정식이 제천 지역 특산의 약채락 도시락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팝페라 가수 한태인의 서울지역 팬클럽은 공연 당일 100명 분의 간식을 준비해와 출연진 등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 문화.공연
    2019-09-21
  • 청풍호숫가음악제, 한국관광공사 ‘9월의 축제’ 선정
       오는 21일(토요일) 저녁 제천시 청풍 호반의 비봉산 정상에서 열리는 <2019 청풍 호숫가 음악제>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9월의 축제’에 선정돼 홈페이지 ‘대한민국 구석구석’에 소개됐다.    음악을 사랑하는 시민들의 주도로 열리고 있는 우리나라 유일의 야외 성악페스티벌인 청풍호숫가음악제는, 관객들이 케이블카를 타고 비봉산 정상에 올라 저녁 식사를 하며 클래식 성악을 감상하는 독자적인 공연 개념으로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해 공연에는 한국의 대표급 소프라노 김신혜와 jtbc 팬텀싱어로 젊은 팬들을 몰고 다니는 팝페라 가수 한태인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과 연주자들이 출연한다.    사회는 KBS 원석현 아나운서와 소프라노 박연주가 맡는다. 음악제에 대한 각계의 후원도 이어지고 있다.  비영리 시민모임인 청풍호숫가음악제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홍갑표, 천영호)가 주최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특히, 예술 문화 컨텐츠를 불특정 다수 시민들로부터 후원받는 이른바 ‘크라우드 펀딩’ 방식을 도입했다.    조직위원회 측은 마감 결과, 제천 등 전국 각지의 시민들로부터 모두 1,000만 원이 넘는 소액 후원금이 답지하는 등 크라우드 펀딩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음악회에 뜻을 같이하는 전국의 시민들이 SNS 등을 통해 온라인 모금 플랫폼에 참여했으며 조직위원회는 이를 통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예술나무운동으로 지원하는 기부금도 받게 됐다.    또 IBK기업은행, 국민건강보험공단 인력개발원, KB자산운용 등 대기업의 행사 후원도 이어지고 있으며 청풍호 수상비행기 측에서는 수상비행기 탑승권을 후원하기로 했다.    이날 관객들에게 제공되는 저녁 식사는 약채락 성현한정식이 제천 지역 특산의 약채락 도시락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팝페라 가수 한태인의 서울지역 팬클럽은 공연 당일 100명 분의 간식을 준비해와 출연진 등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 문화.공연
    2019-09-18
  • 2019년 청전동 초록 숲 속『반딧불 극장』개최
                        ▲행사 포스터   깊어가는 가을, 가을밤의 낭만을 전할 ‘초록 숲 속 가족과 함께하는 청전동 「반딧불 극장」’이 이달 27일 저녁 6시부터 시민광장(제천우체국 건너편 삼한의 초록길 입구)에서 개최된다.   식전행사로는 시원한 가을바람과 함께하는 주민축제로 청전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통기타, 힐링댄스, 라인댄스), 청전동 관내 학생들의 보컬밴드(대제중)와 댄스공연(더스트-제천여중) 등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본 행사로는 평생 가족을 위해 살아온 네 아버지들이 가슴 속에 담아둔 각자의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기 위해 나서는 리얼 욜로 라이프 코미디영화 “비밥바룰라”를 상영할 계획이다.   청전동 문화행사추진위원회 이건희 위원장은 “깊어가는 가을 밤, 청전동의 푸르른 시민광장에서 개최되는 「반딧불 극장」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영화 관람을 통하여 이웃 간·세대 간 소통의 장이 될 것이다.”라며,  “시민 화합과 대통합 분위기 조성을 위한 뜻깊은 축제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추진위는 이 밖에도 부대행사인 소원적기 풍선행사를 통하여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주민들의 소원성취 및 가정 내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고, 행사장에서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여 다양한 먹을거리와 음료를 저렴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 문화.공연
    2019-09-16

교육.복지 검색결과

  • ㈜건주,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 태양광 무료설치 지원
      ▲무료지원 기탁식       제천의 태양광 및 전기 전문시공업체인 ㈜건주가 작년에 이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을 위해 가정용 태양광발전설비(3kw)의 무료설치를 추진한다. ㈜건주의 안병만(66) 대표이사는 8일 이상천 시장을 내방해 제천지역 취약계층 2가구에 총 1,200만원 상당의 가정용 태양광발전설비(3kw)의 설치 및 5년간 유지보수를 지원하기로 했다.   안 대표는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건주는 1986년 설립된 회사로 태양광주택 보급사업,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태양광발전소 등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비롯해 송·변전, 배전, 철도 전차선, 철도 신호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지역 중견기업이며, 2019년도에는 3가구를 무료 설치했다.  
    • 교육.복지
    2020-04-08
  • 스마트 혜인의원 손혜인 원장,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200만원 기탁
        ▲ 장학금 기탁식 모습   스마트혜인의원(장락동 신안실크밸리스카이시티) 손혜인 원장이 지난 2일 제천시장 시장실을 방문하여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이사장 지중현)에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손혜인 원장은 “청소년 시절부터 주변에서 어렵게 공부하는 친구들을 봐 왔다.”며, “적은 돈이지만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유익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 봉사란 의료인이라면 응당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쾌적한 환경에서 정확한 정보와 진단을 통한 적절한 치료 방법으로 환자들이 건강을 빠르게 되찾을 수 있도록 진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중현 이사장은 “지역의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제천시 인재 양성에 힘을 실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유용하게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코로나 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교육.복지
    2020-03-02
  •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온누리상품권 100만원 전달
        ▲ 후원 전달 모습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26일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회복지시설에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도로공사 충북본부 관계자는 “충북 내 사회복지시설에 도움이 되고자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교육.복지
    2020-02-27
  • 대한건설협회 제천시협의회 성금 300만원 기탁
      ▲ 기탁식 모습   제천시는 대한건설협회 충북지회 제천시협의회(회장 손문규, 사무국장 박영광)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손문규 대한건설협회 제천시협의회장은 26일 오후 제천시청을 방문하여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을 기탁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도 불우한 이웃들을 위하여 성금을 기부 해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교육.복지
    2020-02-27
  • 이웃사랑 실천하는 제천시 의사회
    ▲ 기탁품 전달 모습   제천시의사회(회장 이상학, 굿모닝정형외과 원장)는 지난 29일 영서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생활필수품 154세트를 영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춘호)에 기탁했다. 제천시의사회 100여 명의 회원들은 매년 명절 때 마다 위문품을 기탁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8년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저소득청소년 교복지원, 어르신 무료급식소 자원봉사, 사회복지시설 후원금 전달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상학 회장은 “명절 때 지속적으로 위문하는 것 외에도 소외된 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춘호 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해주신 제천시 의사회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하신 물품은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 받은 물품은 영서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154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 교육.복지
    2020-01-30
  • 바르게살기운동제천시협의회, 충청북도 초중고 학생 그림그리기 및 글짓기 대회 개최
      바르게살기운동제천시협의회(회장 현종태)는 지난 21일 의림지 솔밭공원에서 “거리 교통질서 지키기·생활안전·배려실천, 안전, 친절” 등의 주제로 「2019년 바르게살기운동 도내 초중고 학생 그림그리기 및 글짓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충북 도내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학생 400여명과 학부모, 인솔 교사들이 함께했으며, 이상천 제천시장과 바르게살기운동 도·시·군 협의회 임원 및 회원들이 참가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하였다. 전문가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부문별 우수작품을 제출한 학생 30여 명과, 지도에 탁월한 교사 6명을 선정하여 충청북도지사, 교육감, 바르게살기운동충청북도협의회장 상장과 장학금을 학교별로 전달할 예정이다.   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는 2009년부터 매년 그림그리기 및 글짓기대회를 개최하여 우리 지역 학생들의 소질 계발과 애향심 고취에 기여해 왔다.   한편, 이날 협의회 임원과 회원들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및 제천관광 홍보, 안전문화정착 캠페인을 벌여 머물고 싶은 자연치유도시의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 교육.복지
    2019-09-22
  • 제8회 청풍명월 황금종을 울려라!』개최
        ▲ 7회 행사 모습 제천문화원(원장 윤종섭)은 10월 9일 한글날을 기념하여 ‘청풍명월 황금종을 울려라’의 참가자 2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올해로 8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스마트폰과 인터넷의 발달로 비속어가 만연하는 현실에 우리민족의 혼과 숨결이 녹아 있는 한글의 아름다움과 우리 고장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서 제천시 위탁사업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제천시가 주최하며 제천문화원이 주관하고 제천교육지원청, 아세아시멘트, 제천농협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오후 1시 30분부터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만 14세 이상의 제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부에서는 OX 문제로 참가자 250명 중 본선진출자 50명을 선정하고, 2부는 ‘도전! 골든벨’ 형식으로 진행되며, 마지막 20명은 조선시대 과거시험장을 재현하여 볼거리를 제공한다.   문제는 전문가에게 의뢰 한글문제와 제천지역민이라면 기본으로 알아야 할 상식 문제가 출제된다. 1등은 80만원, 2등 50만원, 3등 40만원, 단체상(20명 이상) 두 팀에게는 각 20만원씩의 상금이 지급되며 최종 마지막까지 남는 중학생1명, 고등학생 1명에게는 20만원의 상금과 함께 교육장상이 수여된다.   부대행사로 ‘석고방향제에 손 글씨 써보기 체험’을 통해 본인이 직접 쓴 작품을 가져갈 수 있다.   윤종섭 제천문화원장은 “제천문화원에서 시작하여 『제천시 한글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는 성과를 이룬 이 사업은 지역의 대표적인 한글날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한글날의 의미와 우리말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휴일인 한글날에 가족과 함께하는 풍성한 행사가 되도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관람객들에게도 행사 진행 중 재미있는 방법으로 다양한 경품이 풍성하게 지급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제천문화원 방문 또는 홈페이지(www.jecheoncc.co.kr)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문화원(043-642-3646)으로 문의하면 된다.     ▲ 7회 행사 모습   ▲ 7회 행사 모습       ▲ 행사 포스터  
    • 교육.복지
    2019-09-16
  • 생활영어 7회
    생활영어 7회   이번회는 한참만에 만나서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는 안부를 물어보는 표현입니다. 오랜만에 만나면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표현들입니다.     역시 “영어 / 우리말 발음표기 / 의미 및 부연설명”으로 세줄씩 되어 있습니다.     How have you been? 하우 해브 유 빈 (어떻게 지내셨어요?)     Everything's fine with me. 에브리띵스 파인 위드 미 (저는 모든게 다 괜찮아요)     I'm so glad to see you again. 아임 쏘 글래드 투 씨 유 어겐 (다시 만나서 무척 기쁘군요)     Same here 쌔임 히어 (저도 그래요)     ** 주의 : “fine"을 발음할 때 ”화인“과 ”파인“의 중간쯤을 발음해야 합니다. ”F(f)“ 발음은 우리말에 없는 발음이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편집 : 김서윤 기자   #최상용의 생활영어 #중부저널 #수제쿠키 #쿠키나무 #Coffee아르떼    
    • 교육.복지
    2019-07-30
  • 생활영어 6회
    생활영어 6회   이번 표현들은 누군가를 아주 오랜만에 만났을 때 사용하는 표현인데요, 가깝게는 한 두달, 멀리는 몇 년을 만나지 못한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아래 네가지 표현들은 거의 비슷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다 같이 외워두시면 좋겠네요. 역시 “영어 / 우리말 발음표기 / 의미 및 부연설명”으로 세줄씩 되어 있습니다.   Long time no see. 롱 타임 노 씨 (오랜 동안 못봤군요. / 오랜만입니다.)   It's been a long time. 잇츠 빈 어 롱 타임 (오랜만입니다.)   I haven't seen you for a long time. 아이 해븐(트) 씬 유 포 러 롱 타임 (오랜동안 못뵈었습니다.)   I haven't seen you for ages. 아 해븐(트) 씬 유 포 에이지스 (못뵌지 한참 되었네요.)  편집 : 김서윤 기자   #최상용의 생활영어 #중부저널 #수제쿠키 #쿠키나무 #Coffee아르떼
    • 교육.복지
    2019-07-20
  • 생활영어 5회
    생활영어 5회     이번회에도 처음만나서 인사를 나누는 장면입니다. 역시 “영어 / 우리말 발음표기 / 의미 및 부연설명”으로 세줄씩 되어 있습니다.     Hyun-su(현수) : Nice to meet you. 나이스 투 밋 츄 (만나서 반갑습니다.)     I am from Korea. 아이 엠 프럼 코리아 (저는 한국에서 왔어요 / 한국사람 입니다.)     My name is Hyun-su Kim. 마이 네임 이스 현수 김 (제 이름은 현수, 김 입니다.)     Kate(케이트) : Nice to meet you, too 나이스 투 밋 츄, 투 (만나서 반가습니다.)     I am Kate. 아이 엠 케이트 (저는 케이트예요.)          편집 : 김서윤 기자   #최상용의 생활영어 #중부저널 #수제쿠키 #쿠키나무 #Coffee아르떼    
    • 교육.복지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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