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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교통봉사대 릴레이 사랑의 연탄나눔
            ▲새마을교통봉사대 릴레이 사랑의 연탄나눔 실시를 했다. 새마을교통봉사대 제천지대(지대장 이용진 )는 5일 사랑의 연탄나눔을 실시했다. 이날 연탄나눔은 평화나눔운동으로 의병대로 126-8(남천동), 의병대로 18길 12, 풍양로 21안길 45-31(동현동) 3가구에 총 900장의 연탄이 전달되었으며, 이용진 지대장을 비롯해 20명의 대원들과 제천시 최부금 시민행복과장이 함께 참여했다.     이용진 지대장은 "바쁜 가운데 참석해준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교통봉사대원은 어려운 이웃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자."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교통봉사대는 직장새마을,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에 이어 평화나눔운동 릴레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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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 “새봄맞이 클린데이”제천시청 전직원 대청소 실시
            ▲d이상천 시장과 시청 전직원이 참여하여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제천시는 5일 이상천 시장과 시청 전직원이 참여 하여 의림지일원과 제천역에서부터 청전교차로에 이르는 시내지역을 대상으로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이상천 제천시장은“작년 수해피해 및 생활 쓰레기 발생 등으로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요소를 없애기 위한‘새봄맞이 클린데이’의 일환으로, 깨끗한 제천시를 만들기 위해 시 전 공직자가 솔선수범하여 대청소를 실시하였다”며, “시민들께서도 새봄을 맞아 내 집 앞, 내가게 앞 청소를 통해서 깨끗한 제천시를 같이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시에서는 5일부터 6일까지 새봄맞이 클린데이 행사를 통해 읍면동 직능단체원들과 시 직원들이 참여하여 하천변 지역에 흩어진 쓰레기를 중점적으로 청소하고, 주요관광지 및 시내중심 골목의 상습쓰레기 투기지역에 대한 집중수거를 전개하여 깨끗한 도심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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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 대원대학교, 신규 교양교육과정 체계 개발
        대원 대학교(총장 고숙희)는 대학의 교육목표와 핵심역량(SMART)을 기반으로 ‘핵심역량(SMART)기반 교양교육을 통해 인성, 전문성을 갖춘 창의적 인재 육성’이라는 교양교육목표를 수립하고 교양교육과정 체계를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교양교육은 각 계열별 전공과는 다르게 일반적으로 세계와 인간에 대해 균형 잡힌 안목과 통찰을 지닐 수 있게 하는 교육으로, 이에 근거하여 교양교육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점검하고, 교과목과의 연계성을 지속해서 검토하는 한편, 평가체계 및 환류 체계를 기반으로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그 결과 대원 대학교는 학생들이 인간의 주체성을 강화하고 자기 목적적 활동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핵심역량(SMART)기반의 교양필수 3과목, 교양선택 13과목으로 총 16개의 교양교과목을 개발하였고 2021학년도 3월2일부터 교양교육과정이 시행되었다. 고숙희 총장은 “우리대학교는 환경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사회가 요구하는 새로운 시대의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도 교양교육의 지속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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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 혈액부족 위기에 사회복지법인다하 헌혈 동참
        사회복지법인 다하(이사장 장병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자가 급격히 감소함에 따라 지난 4일 법인산하 50여명의 직원들이 솔선수범하여 헌혈에 직접 동참 했다고 밝혔다. 장병호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혈액 수급량이 줄어들었다는 것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이 컸다.“며, "1004봉사회와 청암봉사회를 통해 법인산하 종사자들이 앞장서서 헌혈에 동참하여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주기적으로 사랑의 실천운동인 헌혈 캠페인으로 연계하여 추진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다하 직원들은 대한적십자사 제천지구협의회 단위봉사단체인 1004봉사회(회장 박화자)와 청암봉사회(회장 김 란)에 참여하여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현장 및 집수리봉사에 참여하여 피해 시민들에게 힘이 되었다. 또한, 사회복지법인 다하(세하의집, 이하의집, 사하의집, 청암학교, 세하앤직업재활시설, 세하단기보호시설, 세하주간활동센터)는 "함께 최선을 다하자"라는 슬로건으로 특수학교를 비롯한 장애인시설을 통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장애인복지전담 사회복지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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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 제천 산곡동 산으실마을 현장콘서트 진행
                         ▲제천시 이상천 시장이 주민들의 건의사항에 경청을 하고 있다.   제천시는 지난해 폭우로 큰 수해를 입은 산으실 마을에서 4일 '현장콘서트'를 진행했다. 현장콘서트에는 이상천 시장을 비롯해 각 부처별 국장과 담당자, 화산동 박재영 동장, 화산동노인회 안기영 회장, 화산동주민자치위원회 김동식 위원장과 각 직능단체장, 충북도의회 전원표 도의원, 제천시의회 김대순 의원, 마을주민들이 함께했다.                        ▲ 이상천 시장이 안기영 화산동노인회장 질문에 답하고 있다.   시는 현장콘서트에서 건의된 다양한 의견들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날 산으실 마을주민들이 ▲수해로 전답의 양분이 많이 빠져나가서 비료신청 증액 ▲마을진입로 확포장 공사 빠른 시일 내 마무리 ▲농사철은 다가오는데 저수지 물이 없어 걱정이며, 대형관정이 필요하다 하자. 이상천 시장은 ”올해 산으실 마을에 대형관정 예산을 반영했다.”고 답했으며, 비료 증액에 대해서도 대책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또한, 산으실 마을 진입로의 도로포장도 4월 중 마무리 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산으실 마을 진입로의 도로포장도 4월 중 마무리 하겠다고 했다. 이상천 시장은 ”강저동에 165억의 에산이 투입되는 남부체육공원도 내후년 완공과 135억 예산이 투입되는 남산도시재생사업 등이 완공되면 접근성이 좋아지도록 바로바로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현장 위주의 행정을 펼쳐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현장콘서트를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읍면동 현안사업 현장을 찾아가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의 필요성 등에 대해 같이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해 마을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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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제천시 주민참예산위원회 위원 총 80명 홍보 등 본격 활동 예고
      제천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신규위원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작년 12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신규위원 21명은 제천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또한, 위촉식과 함께 전체회의를 병행하며 각 분과위원회별 임원 재선출과 2021년 시 재정현황 및 운용방향을 설명하고 주민참여예산제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주요 역할, 연간 운영계획 등을 안내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지난 2015년 처음으로 구성되어 2년간의 임기 동안 활동하고 있으며, 금번 2021년 위원 구성은 총 80명으로(신규위원 21, 연임위원 59) 행정지원, 문화복지, 경제건설, 관광농업 총 4개 분과위원회로 나눠 활동하게 된다. 위원들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조정과 심의, 주민의견 수렴, 예산바로쓰기 감시활동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올해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은 3월 분과위원회별 자체 토론회를 시작으로 ▲4월에는 주민참여 예산학교 ▲5월에는 예산편성 주민 의견 수렴 설문조사 ▲6월에는 주민제안사업 공모와 주민참여예산 반영사업 모니터링 ▲7월부터 8월까지는 주민제안사업에 대한 분과별 심의 ▲9월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회의를 통해 주민제안사업을 최종 확정하게 된다.   이상천 시장은 “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 지역주민들이 진정 원하는 다양한 제안사업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을 통해 총 118건의 주민제안사업을 접수하여 그 중 18건, 7억 5천 3백 5십만 원을 2021년 본예산에 반영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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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엄태영 의원,‘반영구화장문신사법' 대표 발의
        국민의힘 엄태영 국회의원(충북 제천·단양)은 사실상 대중화되어 있지만 법적 근거가 미비한 반영구화장문신을 법제화, 양성화해서 국민들이 안심하고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반영구화장문신사 자격제도 및 관리·감독 체계 등을 신설하는 '반영구화장문신사법'을 대표발의했다. 현재 눈썹과 입술라인 등 미용 목적으로 하는 반영구화장문신이 널리 시술되고 있지만, 현행법상 비의료인의 반영구화장문신 행위는 불법 의료행위에 해당된다.   그러나 대다수 국민들은 의료 목적보다는 미용 목적으로 반영구화장문신을 받고 있는 현실에서 법이 변화한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법적 근거 미비로 인해 반영구화장문신 시술 행위에 대한 관리와 감독, 인․허가 및 세금징수가 어려운 실정으로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   이에 엄 의원이 대표발의한 「반영구화장문신사법」에는 반영구화장문신사 면허와 업무 범위, 반영구화장문신사업자의 위생관리 의무 및 반영구화장문신사업소의 신고와 폐업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반영구화장문신사와 해당 업에 대한 법적 근거를 담고 있다.   엄 의원은 "이미 대중화되어 있는 반영구화장문신에 대한 법적,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때" 라며, "국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한 시술을 받기 위해서는 반영구화장문신사에 대한 자격기준 마련과 함께 체계적인 관리와 감독이 절실하다"고 강조하고, "이번에 발의된 반영구화장문신사법을 통해 반영구화장문신업이 법제화, 양성화되어 안전하게 시행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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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제천시, 초록길 자전거체험센터 운영
        제천시가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친환경 녹색도시 실현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초록길 자전거체험센터'를 운영한다. 올해는 작년보다 21대 증가한 59대를 운영하여 성인용자전거를 비롯한 어린이용 자전거, 특색 자전거와 안전 용품을 구비해, 삼한의 초록길 탐방용으로 무료 대여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자전거에 입문하는 초보자를 위한 자전거 교실도 별도공지 후 신청을 통해 운영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체험센터가 초록길 광장에 조성중인 그네마당, 별빛정원 등과 연계하여, 도심 속 체류형 관광산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생활 속 체육활동을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는 활력소가 되기를 소망 한다”고 말했다. 자전거체험센터는 10월말까지 운영되며, 폭염이나 악천후를 제외한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7시까지 자전거 타기에 관심이 있는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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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WK뉴딜국민그룹, 제천시에 마스크 30만 매 기탁
      제천시는 지난달 28일 WK뉴딜국민그룹(총재 박항진)이 1억 원 상당의 덴탈마스크 30만 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은 임종승 청풍중학교 총동문회장과 삼양기업 최춘희 대표의 주선을 통해 이뤄졌으며, 기탁 받은 마스크는 방역대책이 필요한 분야에 우선적으로 배부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시민들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마스크를 적재적소에 전달해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항진 총재가 이끄는 WK뉴딜국민그룹은 K방역을 기반으로 글로벌 유통과 금융사업, 민간무역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100% 수출사업으로 수익금의 10%를 기부문화 창달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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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재)제천문화재단 전시장“창(窓)”제천문인협회와 함께하는 네 번째 이야기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연호)은 4월 30일까지 제천영상미디어센터 1층 현관 로비 전시장 “창”에서 <네 번째 이야기> 를 선보이고 있다. 재단은 등시화, 액자시화, 족자시화 등 제천문인협회의 작품들로 구성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코로나19 장기화로 각종 전시 등 예술 활동이 위축된 제천 문화예술인들의 창작활동 지원을 통한 문화예술 분야의 인적 인프라의 유지를 위해 전시를 재개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감을 느끼고 있는 시민들과 전시의 기회를 잃은 지역예술인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재단에서는 열화상 카메라 등의 발열 검사와 손 소독 및 마스크 착용 안내 등 시설 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방문객 안전에 최선을 다할 예정으로, 아직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유지되고 있는 만큼, 온라인에서 제공하는 영상전시로 관람을 독려하고 있다. 전시는 주중(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전시장 窓(창)에서 전시되는 작품은 제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jccf.or.kr), 유튜브(www.youtube.com), 페이스북(www.facebook.com/jecheonculture), 인스타그램(www.instagram/jecheon_culture)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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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
    2021-03-04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자수첩]동물보호
    국내에서 반려동물이 코로나에 감염된 사례가 처음으로 확인됐다고 24일 방역당국이 밝혔다. 감염된 동물은 최근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경남 진주 국제기도원에서 기르던 새끼 고양이 한 마리로, 역학조사 및 대처 과정에서 코로나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이 되면서 동물애호가에게는 죄송한 이야기 이지만 그래도 한마디 해야겠다. 우리는 아이들을 키울 때 과잉보호라는 말을 쓰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 동물들도 과잉보호라는 말을 쓸 수 있을 것 같다. 아니면 동물 보호 그 본질의 뜻과 다르게 해석되거나 변질되었다하면 동물 보호가들에게 반발을 일으킬지도 모르겠다.   우리가 어릴 때는 '개' 하면 '똥개'라는 토종개가 대부분이었다. 아이들이 마당가에서 변을 보면 먹기도 했다. 그런 개들을 성장이 어느정도 되면 개장수들이 사가기도 했다. 그래서 그런지 개는 당연히 대문가에나 마루 밑에서 집을 지키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러나 지금의 반려 견은 어떤가? 방에서 같이 생활을 한다. 거리를 가다보면 지나치게 비만한 강아지를 본다. 아마 '개' 사료만으로는 저렿게 비만이 오지는 않을 것이다. 어쩌면 우리아이들처럼 칼로리 높은 먹이에다 운동마저 부족해서 일지도 모른다.   과연 개를 우리가 방에서 같이 생활한다면 털이 라든가 기생충 분뇨처리과정에서 오는 각종 불편한 것들이 있는 것은 엄연한 사실일 것이다.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보이지 않을 뿐이다. 개는 그렇다 치고 고양이는 어떤가? 고양이의 먹이는 쥐를 잡아먹고 사는 것으로 안다. 지금의 고양이는 쥐를 무서워 할지도 모른다. 고양이를 반려 동물로 하는 것 또한 위에서 열거한 것처럼 인간의 건강에는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다.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것, 글쎄올시다. 고양이야 말로 비만한 것은 너무나 꼴불견이다. 길고양이야 말로 자생으로 쥐를 잡아먹고 먹이를 자력으로 찾는 길이야 말로 진정한 고양이를 보호하고, 자연의 천적의 세계가 있듯이 먹이사슬로 인한 자연스런 개체수가 유지되지 않을까한다. 우리가 인위적으로 먹이를 주고 개체수를 조절하기 위하여 중성화시키는 것,자연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일종의 행위가 진정한 동물 보호라고 할 수 있을까 말이다.   진정한 동물 보호는 아주 옛날로 돌아가는 모습일 것이다. 개는 밖에서 주인을 맞이하고 고양이는 자유스럽게 자신이 사냥을 하고 먹이를 해결하는 토종의 모습으로 인간들이 간섭 하지 않는 모습은 어떨는지? 방구석에서 가두어 두는 것이 진정한 동물보호이고 사랑하는 것일까 고민해보면 어떨까? 솔직히 말해 동물보다 인간이 먼저인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일년에 애완 동물(반려견)에 소비되는 비용이 기하학적이다. 사료값, 피복 및 장식비, 병원비, 호텔비, 장례식비. 유기견 관리비 그 막대한 돈이 불우 이웃이나 불우한 사회계층의 비용으로 활용된다면 얼마나 더 보람 찬 일일까도 생각해본다. 의견을 같이하더라도 표를 먹고사는 정치인들은 못 할 한마디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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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5
  • [기자수첩]우리 동네 이야기
    우리 동네 에는 20년 전에는 옹기종기 식당과 주막과 각양각색의 점포들이 크지 않은 골목에 빈 가게가 없을 때였다. 그렇다고 요즘보다 국민소득이 높을 이는 만무하다. 그때가 더욱 활기차던 기억이 난다. 어떨 때는 야식집이 만원일 때도 자주 있었으니까. 요즘은 첫 번째로 야식집 하나가 문을 닫아버리고 치킨집도 문을 닫고 식당도 열지 않는다. 겨울철이라 그런지 법석되던 용역인력 사무실도 굳게 문이 닫혔다. 그 유명하여 번호표를 뽑아가며 기다리던 식당도 한산하기 그지없다. 밤이면 을씨년스런 골목이 되어 버렸다.   마트에 가기도 겁이 난다. 이런 기간도 일 년이 되어간다. 더군다나 빨리 일 년 전으로 갈 것 같지 않은 것이 더 걱정이며 용기가 나지 않는 이유일 것이다. 야식집에서 곤드레만드레 만취가 되어 골목길을 휘젓고 다니던 아저씨가 그때는 밉더니만 이제는 그런 모습마저도 그립다. 명절이면 떡집에서 가래떡을 뽑으려고 정육점에서 아낙네들이 좋은 국거리 소고기를 사려고 줄을 서는 모습을 올해의 명절에는 못 볼 것이 명약관화하다.   사회의 일부가 겪고 있는 어려움이라면 다른 이를 위로 하고 남으로부터 위로받고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크고 작음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모두가 겪는 고통이기 때문이다. 1,2,3,4...... 차의 재난지원금으로 큰 위로가 되지 못하는 것은 사실이다. 재난지원금을 입안하고 정책하고 실행하는 이들은 작음의 정신적 고통일지도 모른다. 실제로 몸서리치게 느끼는 자들의 어려움을 체험하지 못하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과거에도 정치가에서는 보편적 복지와 선택적 복지를 정쟁으로 하지 않았나 말이다.   이번에 재난금도 그렇다 코로나로 인한 수입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 자들에게도 보편적 지원금이 필요한가? 오히려 행동의 제약으로 소비와 지출이 준다면 재정은 더 좋아질텐데 말이다. 목소리크고 팔뚝 굵은 자 300의 나팔수들은 이번에도 재난금을 정책의 수단으로 잘 활용 할 것인지, 아니면 진정으로 많이 아파하는 그것도 아주 많이많이 아파하는 이들의 상처에 새살이 돋게 하는 약이 되는지는 국민들이 지켜볼 일이다. ▲중부저널 편집인 김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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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2
  • [기고]살맛 나는 내 고향
    [기고]한덕수 전, 제주지방조달청장/ 사람들은 근심 걱정 없이 편안한 노후를 보내고 싶은 생각으로 낙원을 연상하기도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런 낙원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본인은 공직생활을 마치고 고향을 떠난지 40여년만인 지난해(2020년) 4월, 그동안 소작인이 관리하던 충북 제천시 봉양읍 팔송리 소재 고향 밭(2,200㎡)에 대추 묘목과 농작물을 심어 농사를 시작했는데 가장 먼저 보금자리인 농막용 컨테이너는 초등학교 동창의 도움을 받아 설치하였고, 생전 처음 하는 농사일은 고향의 지인들로부터 조언과 도움을 받으면서 시작했다. 우선 농사에 필요한 기본 농기구와 손수레는 이웃 마을에 거주하는 고등학교 동창과 함께 동창 트럭으로 시내에서 사 왔고, 지하수의 차단기와 모래거름망은 고향 친구가 설치해 주었으며, 이들은 수시로 밭에 들러 도움을 주기도 했다.   농사일은 씨앗파종 시기와 모종 이식 시기 등을 감안하여 미리 준비하고 제때 모종 등을 해야 하지만, 소작인을 구하지 못해 갑자기 시작한 첫해의 농사는 많이 미흡하고 부족했으며, 대추 묘목사이 좁은 공간을 활용한 농사 또한 쉽지 않았는데 고향 친구가 관리기를 트럭으로 옮겨와 흙을 갈아엎어 주니 이랑을 쉽게 만들 수 있었으며, 잡초도 제거되었다. 이랑을 만든 후 호박, 가지 등 대다수의 모종은 시내 종묘사에서 구매하여 심었지만, 고춧모와 고구마 모종 등은 고향 후배가 주어 심었고, 들깨 모는 선배로부터 받아 심었으며, 심지어 가축분뇨로 만든 퇴비는 지인으로부터 받아 거름으로 사용하였다. 또한, 풀 깎는 예초기를 빌려주신 선배님의 덕분에 부모님 산소 벌초는 물론, 밭에 풀도 쉽게 제거했으며, 수동식 분무기(20리터)로 제초제를 분무하여 잡초를 제거하기도 했다.   농사철이 한창인 뜨거운 여름엔 옆의 밭에서 일하시던 선배님이 시원한 음료수를 가지고 와 격려도 해 주셨고, 또 다른 친구는 자기집 근처 대추나무에 열린 대추도 따와 함께 나눠 먹기도 했으며, 시내 동창들은 물론 이웃 마을 후배들이 가끔 고기와 술을 사와 저녁 늦게까지 술잔을 기울이기도 했다. 이뿐만이 아니라 수확의 계절에는 그동안 지인들이 농사지은 옥수수, 감자, 무, 배추, 고구마, 깻잎, 구찌뽕열매, 호두 등을 주시는 바람에 내가 1년 동안 농사지은 양보다 지인들로부터 받은 것이 더 많으니 이것이 고향의 인심이 아닌가 싶다.   2020년 연초부터 중국발 코로나19로 활동이 제한되었지만 매주 4~5일 정도 고향 밭에서 생활하다 보니 시간이 빨리 지나간 듯하며, 농사가 끝난 지난해 11월 중순에 동절기 휴면을 위해 농막용 컨테이너에 전기와 지하수를 차단하고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는 2021년 1월 하순인 요즈음 .. 고향의 어떤 후배는 나를 보고 싶다며 농사철이 빨리 오기를 기다린다는 문자나 전화의 안부도 있었지만, 오늘은 고향 선배 한 분이 농장의 농막용 컨테이너가 안전한가 둘러 보았다고 사진까지 찍어 보내주셨다. 비록 농한기에 몸은 서울에 있지만, 마음은 고향의 들녘에서 친구는 물론 정이 넘치는 지인들과 어울리고 있는 듯하여 빨리 봄이 되어 고향의 농장에서 고향분들과 어울리며 농사를 짓고 싶어진다.   본인은 고향을 40년전에 떠났었지만, 그동안 고향을 그리워하며 수도권에 거주하는 고향 친구들의 모임을 84년도에 결성하여 20년 정도 모임을 하면서 고향과 관계를 유지하다가 친구에게 물려주었고, 재경 봉양향우회 사무국장으로 10년 정도 활동하며 조직 활성화는 물론 애향심을 키우기도 했다. 또한, 초등학교를 졸업한지 21년 되던 89년도에 초등학교 동창회를 결성하여 핸드폰이 없던 시절 집 전화번호와 주소를 수록한 동창주소록을 정리했었고, 그 후 변경되는 동창들의 전화번호는 물론 최근 변경된 도로명 주소까지 정리하여 제공함으로써 동창들 상호연락과 화합을 유도했다.   나이 들수록 유수와 같은 세월 속에 어느덧 60대 중반을 넘어가니 욕심은 버리고 많은 것을 서서히 내려놓는 나이지만, 40년만에 고향을 찾아 부모님이 물려주신 밭에서 고향 지인들의 도움을 받으며 함께 한 지난해 농사일을 생각하면서 봄이 빨리 오기를 기다리는 마음이 드는 것은 아직은 살맛 나는 인간의 정이 넘치는 고향이 바로 내 마음속의 낙원인 듯하다 .             ▲한덕수 전 제주지방조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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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6
  • [기고]다이내믹 일등 제천 만들기
    [기고]김창규 아제르바이잔 전 대사/ 크든 작든 조직이 발전하는데는 그 원인이 있다. 조직 발전에 관한 연구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국가발전론이다. 오늘은 과거 패권국가들의  성공 요인을  살펴보고  그 결과를  가지고 우리 지역 발전 문제를 논의해 보고자 한다. 국가 발전에 관하여 연구한 학자 중 가장  대표적인 이가 바로 폴 케네디 하버드대  교수이다. 그는 아테네, 로마, 몽골, 피렌체. 베니스, 폴투갈, 스페인, 네덜란드, 영국, 미국  등  성공한 나라들의  사례를 연구하면서 가장 중요한 성공 요인으로 혁신역량을 꼽았다. 혁신으로 성공한 대표적인 나라가 몽골이다.   우리는 몽골이 12세기에 대제국을  이루게 된 이유를 그저 몽골의 잔인성과 막강한 군사력에서만 찾는다. 그러나 몽골 연구가들은 몽골이 대제국을 이룬 가장 중요한 이유를 그 나라의 혁신적 사고와 개방성에서 찾는다. 당시 몽골은 개방적 사고와  혁신을 통해서 세계 최고의 무기 및 전술체계를 갖출 수 있었다. 15, 16 세기 이태리의 작은 도시 피렌체와 베니스가 세계 무역을 제패한 것도 금융 분야에서의 혁신과 해외 시장 개척이었다. 17 세기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가 성공한  것도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 개방성과 금융 분야의 혁신적  발달 때문이었다.   영국이 세계를  지배하여 해가 지지않는 대제국을 건설한 것도 그들의 혁신적  사고에서 기인했음은 물론이다. 영국에서 증기기관의  발견이라는 1차산업 혁명이 일어난 것도 그들의 혁신적 사고에서 기인했고 미국이 전화, 가전도구 등 전기를 기반으로 한  2차산업혁명을  주도한 것도 그들의 혁신적인 사고 덕분이었다. 근래에도 미국은 디지털 기반의 3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기반의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여 그들의 지배력을 유지하여 나가고 있다.  기업만 하더라도 노키아, 에릭슨, 코닥, 소니 같은 세계적인 기업들이 제때에 혁신을 못해서 쇠퇴의 길을 걷게 된 반면, IBM,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회사들은  끊임없는 혁신 노력을  통하여 성공가도를 걷고  있다.    눈을 되돌려 우리 고장의 현실을 들여다 보자. 지금 우리 제천은 다른 지역에 비해 경제적으로  뒤쳐져 마침내 인구소멸 위험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다. 우리가 이런  위기 상황에  빠지게 된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바로 우리 지자체의  혁신의지와 역량 부족에 있다. 혁신이란 시대의  변화를 미리 내다보고 그 변화가 요구하는 조건을 남보다 앞서 갖춤으로써 경쟁에 있어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는 것이다. 지방자치 시대는 자치단체간 무한경쟁을 의미하기 때문에 지자체의  성공에는 그만큼 혁신 의지와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지역 경제를 되살리는데 있어 관광 진흥과  투자 유치가 관건임에 공감하고 있다. 그럼에도 대규모 관광객과 투자의 유치에 그리 성공적이지 못한 것은 우리가 이를 위한 조건을 혁신적으로 갖추는데 실패했기 때문이다. 그 실패의  중심에는 바로 지역 정치와 행정의 혁신의지와 역량의 부족이 있다. 혁신 의지는 위기의 현실을  인식하고 그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강렬한 열망에서 나온다. 발전을 위한 열망이 집단적으로 형성될 때  집단적 혁신 의지가 생기고, 집단적인 혁신 의지가 형성되면 그 사회는 혁신을 위한 역량을 키워가게 되는데 그 역량의 중심적 부분이 바로 정책 역량의 발전으로 나타난다.   정책  역량은 중장기 계획 수립 및 집행 역량과  개혁 역량이 중심을  이루는데 우리 지자체는 정책역량, 그 중에도 혁신 역량이 많이 부족한 듯 하다. 세상의 변화에 앞서 우리가 선제적으로 변화할 수 있어야 살아날 수 있다. 혁신 역량을 갖추어야 우리 지자체가 생존할 수 있다는 말이다. 이러한 역량을 갖추기 위해서는 우리가 좀 더 공의롭고 진취적인 마음을 가져야 한다. 혁신적인 정책역량을  갖추면 사업 계획도 전국에서  가장 잘  세우고 투자 환경도 최고로 갖추어 국비도 전국에서 가장 많이  따오고 외부  투자도 가장 많이 유치할 수 있다. 혁신역량으로 단단히 무장한  '다이내믹 일등 제천'을  꿈꾸어 본다.   ▲김창규 (아제르바이잔) 전 대사   김창규 전 대사는 1957년 출생하여 제천 봉양초 40회, 봉양중1회, 제천고 25회졸업, 고려대학교 졸업, 외무고시 합격하여 주 키르기스스탄 대사, 주 아제르바이잔/조지아 대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세명대학교 교수로 재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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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 [칼럼]자화자찬 (自畵自讚)
    한가로움 속 바쁜 나날들 풍요 속에 빈곤 이라는 말로도 일맥상통한다고 할까? 코로나 사태로 집과 사무실을 오고가는 다람쥐 채 바퀴 도는 일상이 되고 있는데도 뭐가 그리 바쁜지 주변을 돌아보지 못하였는지 안 보았는지 오늘에야 하천에 개울물이 꽁 꽁 얼은 것을 발견하였다. 옛날에 논에 얼은 빙판에서 스케이트 타던 시절, 얇게 얼은 얼음에 푹 빠져 당황스럽던 그 시절이 생각나기도 한다. 그때도 들은 이야기가 있다. 사극에서 나오는 역병이라고 하겠지만 연병이라고 기억한다. 그러한 돌림병으로 누구네 집 아기가 죽었다는 이야기를 지금 비교하면 코로나 같은 전염병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때의 대응은 무엇 이였을까를 생각하면 백신도 없었을 것이고, 다만 방역 수칙만을 앵무새처럼 하였을 것인데 지금도 그런 지자체는 없는지 모르겠다. 요즘 전 세계적으로 비추어 볼 때 백신을 적절한 타이밍에 확보하지 못함이 객관적인 관점에서 설득력이 없을 때 방역만을 강조하는 것은 그 옛날과 비교하는 것은 무리라고 할 것인가? 역설적인 이야기를 한다면 미리 사회적 집단면역에 성공한 다른 나라에는 우리나라 국민은 무임승차로 자연스럽게 창피하고 자존심을 버리더라도 세계여행을 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해도 될려는지?   지난 23일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은 코로나19 브리핑에서 "최근 우리 사회에 백신을 세계 최초로 맞아야 하는 것처럼 1등 경쟁을 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어 방역당국으로서 상당한 우려를 표한다"면서 "먼저 접종하는 국가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한두 달 관찰할 기회를 가질 수 있어 굉장히 다행스럽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앞서 대통령과 총리와는 결이 다른 '자화자찬'식의 발언이었다.   이에 초특급 변명을 찾아보면 먼저 시행하는 나라의 안전성을 지켜보면서 늦게 구매하게된 것을 다행이라 생각한다는 말씀 대단히 훌륭한 말씀이고 지당하십니다. 이 말씀에 동의 하시는 분은 아마도 180명 정도는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3상의 결과도 FDA 승인도 안 된 백신구매를 자랑하는 것은 무엇이며, 우선구매해서 문제의 발생을 관찰하려는 실험대상이 되려고 자처 하는가 말이다.   앞뒤가 맞지 않은 말에 침묵해야 할 우리국민은 37% 정도 일 지언데 교육수준이 세계에서 최고라는 대한민국의 국민을 이것처럼 무시하고 기만하는 발언은 없었을 지언데 무엇에 혼이 빠저 대수롭지 않게 지나치는 가 말이다. 세상의 모든 일이 계파로 나누어지고 흑백의 이분 적 논리로 극에 극을 이루어지다보니 옳고 그름 또한 혼돈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것 또한 내 탓이 아니라 너 탓이라 하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중부저널 편집인 김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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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7
  • [기자수첩]코로나를 슬기롭게
    [기자수첩]온 세계가 아니 우리나라 온 국민이 코로나로 몸살을 앓고 있다. 누군가와 통화를 할 때도 코로나, 길가다가 만나거나, TV만 틀어도, 신문을 봐도, 온통 코로나, 그 뒤를 있는 것이 테스형도 아닌 윤,추형 이야기에 3위는 부동산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옛 말에 듣기 좋은 콧노래도 한 두번이라 했거늘 귀에 딱지가 않을 정도이다. 신나는 이야기꺼리가 없다.   가끔씩 손흥민의 미친 골이 그나마 작은 위로가 된다. 내 의지로만 할 수 없는 코로나의 대처 방법 나 혼자만 잘 한다고 다되는 것이 아닌 코로나, 우리 모두라는 공동운명체의 숙제이기도 하다. 우리는 이제 이 코로나를 어떻게 슬기롭게 대처하고 현명하게 이용 할 것인가를 고민해봐야 되지 않을까? 코로나는 쉽게 끝나지 않을 것 같으니 말이다. 뒤 돌아볼 여가도 없이 바쁘게 살아온 열심맨 들이여 이번 참에 타의에 의한 여유와 휴식을 취해보고 건강도 챙겨보는 절호의 기회로 삼자.   시간이 없어 독서를 못 한 분들은 책과도 친해보고 유튜브를 틀어서 테스형 노래도 한번 배워보고 인문학 강좌도 한번 들어보고 자기소양과 교양을 업 시켜보자. 물론 마음과 몸이 그렇게 편한 여유는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푸념과 한탄을 한들 전혀 도움이 안 되는 소모적 낭비는 집어치우고 각자의 현실에 맞는 자가발전의 기회로 활용하면 그것이 작은 행복이 아닐까? 중부저널 김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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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5
  • [기자수첩]소 귀에 경 읽기(牛耳讀 經)
    제천시가 코로나19 확진자로 인하여 소도시인데도 불구하고 연일 메이저급 언론에 보도되고 있다. 요즘 제천시를 보면 ‘소 귀에 경 읽기’ 라는 속담이 떠오른다. 뜻을 보면 “백날천날 제 아무리 가르치고 일러도 잘 알아듣지 못함을 뜻한다.”고 한다. 이는 아무리 시에서 방역지침을 지켜달라고 수십번을 외쳐도 시민들 한분 한분이 시 행정에 협조을 해야지, 나 하나쯤 생각으로 해서는 코로나19 연결고리를 시장 혼자서는 끊을 수가 없게 만든다.   수그러들었나 보면 또 다시 발생하는 확진자로 방역당국은 밤낮으로 애를 먹고 있다. 또한 매일 시장은 브리핑을 통해 확진자 발생 발표를 하고 있다. 이를 본 시민들은 “또 나왔어, 그만 나왔으면 좋겠구만, 보건소 직원들도 너무 애먹는다. 하며 안타까운 한숨을 내쉰다. 금일(14일) 제천에서 지난 29일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었으나 안타깝게도 오늘(14일) 심정지로 코로나19 확진자 첫 사망자 나왔다.   타 도시인 강릉시는 확진자 73명(14일), 제천시 확진자 181명(14일) 으로 강원도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14일부터 모든 시민 대상 드라이브스루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강릉지역에서 문화원발 n차 감염이 급속도로 확산하자 강릉시가 모든 시민들을 대상으로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14일 본 기자가 전화통화한 강릉시 당국자는 “확진자 급증과 동절기 시민 편의제공 차원에서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며 의심환자나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는 시민 등은 적극 이용 해달라며 당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천시도 경각심을 갖도록 더 강력한 조치를 취하는 것은 물론 이거니와 다른 지자체와 같은 방식이 아닌 우리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남다른 특단의 조치가 보다 더 적극적이고 현실적인 처방이 있어야 하겠다. 오늘(14일) 모 마트를 갔다. 입구에서 일일이 고객 이마에 머리카락을 올려가며 이사람 저사람 만진 손으로 열을 재는 모습에 기분이 좋지 않았다. 또한, 출입자 명단도 적지않고 만에 하나 확진자가 다녀갔다면 명단확보를 어찌할려고 하는지, 비대면 발열체크기와 전자출입명부를 설치하도록 방역당국의 조치가 적극 이루어져야 한다. 앞으로는 전세계는 물론이고 우리나라도 코로나19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게 되었다. 이에 다른 지자체보다 먼저 출입자 명부 주인도 손님도 번거로워 실행이 안되어 유명무실한 제도의 보완으로 영세소상공인들을 위한 비대면 접촉 온도계와 QR 코드 인식기설치를 위한 자부담 +구입자금 지원 사업을 제안 해본다.   또한, 소규모 병원의 종사자들 약국, 요양원 의 확진자의 동선이 다발적으로 반복되는 인력의 검사와 그리고 소규모 교회의 특성상 아무리 집합금지를 한다고 한들 이행되지 않고 있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명단확보와 아울러 전수검사를 하여야 된다. 그리고 아무리 개인정보가 중요하다고 할지라도 지금의 위기상황에서는 동선의 상호와 위치는 한시적이라도 표시 되어야 한다. 또한, 시민 모두가 '소 귀에 경 읽기' 가 안되도록 방역당국의 행정명령을 잘 지켜 더 이상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을 모을 때다.                                                                                                                                                                                                             중부저널 편집인 김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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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4
  • [기자수첩]코로나의 연결고리는 언제쯤 끊어질까
    코로나의 연결고리는 언제쯤 끊어질까? 시민들의 불안감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가운데 10일 제천시 이상천 시장은 코로나 관련 18차 브리핑에서 감염고리가 끊어져가고 있으며, 코로나 박멸의 마무리 수순이라고 밝혔다. 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고 다행일까? 하지만 하루가 지나자 또 다시 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고생하셨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 그러나 우리가 방역에는 개선 할 부분이 없었나를 되돌아 보고 다음의 만약이라는 사태에 대해 경험을 쌓는 기회로도 이용해야 될 것 같다.     확진자 와의 동선의 겹침으로 검채 결과 음성 이였던 분과의 이야기를 들어 봤다. 문제의 동선과는 이미 3일이 지난 다음에 연락을 받은 것도 아니고 일반 공고에 의하여 자신이 아는 정보로 검사를 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렇다면 가족인 부부는 이미 전염의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검사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검사 하지 못한 사유가 첫번째 오류로 확진자를 더 키우지 않았나 생각한다.   지인은 동선의 식당에서 6팀이 식사를 했다. 그 중에는 노부부와 각각의 젊은 분들이 있었다. 노부부가 이런 대중화된 커뮤니케이션을 같이 할 수 있었을까? 또 다른 지방의 관광객 이였다면 하는 걱정도 해 보았단다. 같은 시간대의 매출 전표 확인 등으로 적극적인 검사종용 등의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은 점과 동선확인이 되고 소독이 완료되면 업체명이 확인이 되지 못하게 하는 점, 개인정보 및 이익에 문제가 있는 것은 이해하지만 그곳을 다녀간 접촉자와 동선 겹치는 자가 알지 못하는 오류도 발생할 수 있다.   모 병원의 확진자 와의 동일 병실의 가족 간호인의 경우는 자가 격리일 경우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여러 지인과의 음성적인 접촉이 우려되므로 생활격리 센터에서 격리하여야 하나 그렇지 못한 점, 보건소 콜센터의 대응팀이 제천시의 의지와 홍보가 일사 분란하고 충분한 교육이 되었는지도 의심스럽다. 지금은 코로나19 감염증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모두가 예민한 시기이다. 제천시는 단기간에 인구대비 확진자가 엄청난 숫자이다.   그동안 청정도시라고 외치며 지켜내려고 애쓴 공직자들의 노력은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나 하나쯤이야 하면서 아직도 마스크 착용도 잘 하지 않는 시민들을 볼때면 한심하기 그지없다. 아무리 방역당국에서 노력을 해도 시민들의 협조없이는 코로나 연결고리는 끊어질 수가 없다. 이상천 시장이 브리핑에서 밝혔듯이 코로나 박멸 수순이 빨리 진행되어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한다. 또한, 지금은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등 모두가 힘들다고 아우성이다.  우리 모두 어렵고 힘든 시기에 힘내라는 말한마디 건네보자. 또한, 제천시나 우리 시민이 각자의 제몫을 다 하였는지를 되돌아 보고 일말의 자숙의 기회를 삼아야 할 것이다.     중부저널 편집인 김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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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1
  • [내부칼럼]말한마디에 힘을 얻는다
    코로나! 청청지역을 자랑하다가 느닷없이 다수의 확진자 발생으로 메스컴의 주목을 받을지는 몰랐던 것은 제천시 뿐만 아니라 시민들 모두였을 것이다. 더군다나 동선의 영향으로 검사를 받은 사람들은 당황함은 꽤 여러 사람이라 생각한다. 오히려 드문 드문 한사람씩이라도 발생하여 경각심을 늦추지 않도록 하였다면 준비나 훈련이 되지 않았을까한다.   다른 지방은 어떠한지 모르지만 동선이 겹쳐 검사대상이 된 경우, 시청에서 하는일은 시청 홈페이지에 동선 공개하기 및 소독실시, 자진 출두자 검채하기, 현재 검사 수, 확진자 수 등의 계수 측정, 안전문자에 일반수칙 홍보등으로 의무를 다한다고는 하지만 시민들의 볼멘소리는 높기만 하다. 다른 지자체들도 일반적으로 이렇게 하는지는 몰라도 우리 제천시청만은 보다 더 적극적이고 차별화 되기를 바라는 것은 욕심일까 ?   필자의 한 지인은 동선의 겹침으로 검채 후 음성의 판정결과 안도의 한숨을 쉬어가며 아쉬움을 가졌다 한다. 동선 과의 겸침은 이미 2일전 그야말로 초를 다투는 일이라면 전설 같은 이야기가 되고 말았다며, 급한 마음에 아내와 보건소를 찾았지만 검사는 당사자만 된다는 기준이므로 동반자는 검사를 못하고 왔다고 했다. 충분히 전염될 확률이 100%인데도 불구하고 검사가 안 되는 기준의 설정에 문제점, 주위를 둘러보니 몇 겹의 동선의 겹침이 있는데도 시청에서 통보가 오는 것으로 알고 연락이 오기를 마냥 기다리는 분들도 있다는 사실이다.   개선 할 사항으로 문제의 업소를 방문하여 최대한 이용객들의 명단 확보와 함께 검사의 독려가 있어야 한다는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동안 청정지역으로 시나 시민들이나 마음놓고 안일하게 대처한 댓가는 며칠새 불어닥친 많은 확진자로 당황스러운게 당연한 일이다. 이미 업질러진 물로 시나 시민들이 모두 합심하여 헤쳐나가야함에도 시가 잘못이니 니가 잘못이니 서로 헐뜯기전에 제천시가 잘 돌아가야 시민들이 편히 살 수 있다는 생각으로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이해하면서 지금 이 사태를 이겨내도록 지혜를 모아야 할 때다.   자영업자나 소상공인 등 모두 힘든 시기에 왜 할말이 없겠는가?  금방 끌날것 같던 코로나가 장기화가 되면서  힘든시기를 버티느라 남아있던 힘은 모두 고갈되고 모두가 예민한 시기에 말한마디 따뜻하게 해주면 힘이되지 않을까? 필자도 엿새째 카페문을 닫고있다. 집안에 수능생은 없지만 그동안 밤낮으로 공부해온 고3 수험생들을 위해 혹시 모를 코로나에 대비해  손해를 보더라도 수능일까지 문을 닫으려한다.    확진자들은 더 미안해하고 얼마나 고통스러울 지, 하루빨리 완쾌되어 가족품으로 돌아오고, 밤낮으로 애쓰고 있는 행정당국 관계자들에게도 더 잘 할 수 있도록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보는건 어떨까?. 또한, 할말이 있으면 시에 찾아가 항의를 하던지 청와대 청원까지 올리는 일이 우리가 살고 있는 제천시에 무슨 도움이 될지도 생각해볼일이다.                                                                                                                                                     ▲중부저널 편집인 김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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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2020-11-30
  • [기고]제천문화재단 이영희 상임이사, 충북 자치연수원의 조기 착공을 바라며
      [기고]제천문화재단 이영희 상임이사 / 작금의 제천 현실은 어렵다. 도내 지역내 총생산 도내 11개 시군중 10위. 과거 80년대 초반까지 석탄산업과 시멘트산업으로 호황을 누렸던 제천의 인구와 경제는 가장 바닥에 있는 상황이다. 최근 지역상권을 살리고자 제천화폐를 발행하여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보고 있으나, 지역적인 여건으로 산업비중이 서비스업이 많은 제천은 아직도 어렵다.    제천시민들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이시종 도지사의 충북자치연수원 북부권 이전을 대 환영했으며, 조속히 제천으로 이전을 기다려왔다. 이전에 따른 분석 용역 결과 제천이 최적이라는 결론하에 최근에 적극적으로 추진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혹자는 기존 청주시의 연수원이 제천으로 이전하면 멀어서 주민의 혈세로 지급되는 출장비. 교육비 등이 많이 든다. 공무원들의 시간적 손실이 많다고 지적한다.   모두 아시는 바와 같이 지방행정 연수원은 전주 혁신도시에 있어 중앙단위 지방공무원들의 연수에 아무런 불편이 없다. 그리고 교육에 들어가는 비용은 공무원 여비 규정에 의해 동일하게 지급하는 체계로 있다. 따라서 멀다고 여비 소모를 한다는 것은 억지이고 그 먼 기준을 어디로 하는것인지... 공무원의 연수는 직무능력 향상과 자기 성찰을 위한 시간이다. 지금의 연수원은 그저 직무연찬을 하는 기능으로만 활용되는 측면이다.   제천으로 이전을 하면 주변의 수려한 청풍호수와 의림지 등 방문과 그 시설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이행할 수 있어 공무에 지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또한, 인근 단양군의 명소를 연계할 수 있다. 과거 제천시가 사활을 걸고 추진했던 혁신도시가 진천음성으로 결정되어 모든 시민들이 패닉상태를 겪은바 있다. 이에 충북도에서는 제천에 연수타운을 조성하기로 하고 추진을 하고 있다.   따라서 충북 자치연수원을 제천으로 이전해야한다고 지속적인 주장을 하였던바, 늦게나마 연수원 이전 공약을 하신 이시종 도지사님의 결정에 크게 환영하고 있다. 선거 공약은 반드시 존중 되어야 하고 또 실천되어야 한다. 당선자의 공약은 임기를 시작하면서 실현가능성. 투자효과 등을 도민과 전문가 그룹에서 재검토하여 시행하는줄 알고 있다. 따라서 충북연수원 북부권(제천)이전은 충분히 타당성을 인정받아 공약사항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9월16일 충북도의회에서도 균형발전 특별위원회를 구성·운영을 결정한 바 있다. 행정수도 완성과 지방분권의 실현을 위해서다. 이를 위해서는 도내 균형발전부터 실현을 해야 한다. 모郡에서는 자치연수원 북부권 이전이 균형발전 차원에서도 맞지 않는 정책이라 비판하고 있다. 같은 도내에서 무슨 이유로 이러한 주장을 펼치고 있는 것인지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 궁금할 따름이다. 이번 충북 자치 연수원은 반드시 조속히 제천으로 이전하여 도내 균형발전을 위한 좋은 사례로 남길 바란다.                                                                                                                                                                                                                                                                                      ▲ 제천문화재단 이영희 상임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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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2020-09-18

사람과사람 검색결과

  • 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 김회원 회장 취임
                         ▲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 현종태 이임회장(우) 김회원 신임회장(좌)   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에서는 지난 26일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에서 2021바르게살기운동제천시협의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배동만 제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바르게살기제천시협의회 임원들이 참석하였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발열체크 및 손 소독, 거리두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 현종태 이임회장에게 이상천 시장이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날 이·취임식에서는 현종태 이임회장에 대한 제천시장 감사패와 바르게살기운동회원 공로패가 수여 되었으며 이임하는 시 협의회 임원과 읍면동 위원장 11명에게도 공로패가 수여됐다. 또한, 김회원 신임회장은 시 협의회 임원 17명과 읍면동 위원장 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현종태 이임회장은 지난 2015년 3월부터 2021년 2월까지 6년간 바르게살기운동제천시협의회 회장으로 봉사하였으며,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2020년 10월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한 바 있다.  김회원 신임회장은 2016년부터 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 이사, 부회장으로 활동하였으며, “그동안 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를 잘 이끌어주신 현종태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성의를 다하여 바르게살기운동에 봉사하겠으며, 소통과 협력으로 회원 화합과 협의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인사를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국가상징 선양운동으로 강저리슈빌아파트 등 3개소에 태극기 600개를 배부한 바 있으며, 관내 독거노인 100가구에 2회에 걸쳐 삼계탕 나눔 활동과 수해 복구활동및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 안전문화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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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박재은 아동복지교사,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수상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박재은 아동복지교사(중앙)   제천시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자체 및 개인·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지역아동센터 지원 사업 유공 부문에서 제천시 아동복지교사 박재은(50,여) 씨에게 장관표창을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아동복지교사는 지역사회에서 방과 후 돌봄서비스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에 파견되어, 취약계층 아동에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복지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재은 교사는 2008년부터 아동복지교사 근무를 시작하여, 13년 동안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학습 및 상담 지도를 적극적으로 수행한 바, 아동들의 자존감 및 학습능력 향상 기여하여 유공자로 인정받았다. 박 씨는“아동복지교사를 수행하며 아동들의 학습능력이 점차 향상하고 긍정적인 생각과 자신감을 갖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유재숙 여성가족과장은 “아동복지를 위해 애쓰시는 아동복지교사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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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제천단양상공회의소 회장에 ㈜엔바이오니아 한정철 대표 선출
                             ▲제천단양상공회의소 한정철 회장   제천단양상공회의소 회장에 한정철 ㈜엔바이오니아 대표가 선출됐다. 제천단양상공회의소는 지난 2일(화) 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32명의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정기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전규섭 회장의 사의에 의하여 궐위된 제천단양상공회의소 회장에 ㈜엔바이오니아 한정철 대표를 의원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한정철 회장은 “코로나 19의 유행과 기업경영환경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회장에 선출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역 내 종합경제단체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제천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와 제천단양상공회의소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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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4
  • 제천시 이통장연합회, 권병기 신임연합회장 선출
                           ▲신임 제천시 이통장연합회 권병기 회장     제천시 17개 읍면동 이통장을 이끌어갈 신임 제천시 이통장연합회장에 권병기 용두동 협의회장이 선출됐다. 29일 제천시청에서 열린 이통장연합회 정례회의에서 제천시 읍면동 협의회장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투표를 통해 권병기 협의회장이 선출 되었으며, 연합회장과 함께 협의회를 운영해 나갈 주요 임원에 김석진(봉양읍), 석일만(덕산면), 류풍열(교동) 부회장 등이 선임되었다. 권병기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겨주신 읍면동 협의회장님들께 감사와 더불어 어깨가 무거워짐을 느낀다”며 “제천시 17개 읍면동 협의회장님들과 함께 협력하여 최일선에서 주민복지와 복리 증진에 앞장서며 행정기관과 주민들 간 가교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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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9
  • 제천시 화산동주민자치위원회 신임위원장 선출
    ▲제천시 화산동주민자치위원회 신임위원장에 김동식 전 시의회 부의장이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제천시 화산동주민자치위원회 신임위원장에 김동식 전 시의회 부의장이 선출됐다. 지난 27일 화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정기월례회의에서 위원들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이 날 지역구인 제천시의회 이재신 의원의 인사말에 이어 주민자치위원회 임원 선출을 했으며, 화산동주민자치위원회 김동식 위원장과 함께 위원회를 운영해 나갈 임원에는 정미식부회장, 김서윤 사무국장, 유영애 재무, 송병남.유승규 감사 등이 선임되었으며, 한철웅 회장과 이병철 전 위원장이 고문으로 추대했다.   신임 김동식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겨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지난해 300m 이상의 집중호우로 우리지역 수해피해가 큰 곳이 많았고, 저수지 붕괴위험까지 있어 화산동사무소에 주민들을 대비시켜 수일동안 대회의실에 잠자리까지 만들어 주민들을 챙긴 박재영 동장님과 직원분이 고생 많으셨다,"며, "앞으로도 화산동 주민자치 발전을 위하여 위원님 모두 많이 도와주시고 함께 힘을 합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화산동행정복지센터 박재영 동장은 “그동안 수해피해와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 많은 도움을 주신 한철웅 고문님과 임기을 끝내신 이병철 위원장님과 위원님 모두에게 고생 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화산동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직을 수락해주신 김동식 위원장님과 위원님 모두에게 머리숙여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복지와 복리 증진을 위해 주민들 간 가교역할을 위해 애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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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7
  • [승진]제천경찰서, 2021년은 승진 풍년
                               ▲ 제천경찰서 전경 제천경찰서(서장 안효풍)는 지난 21일 2021년 정기 승진시험 결과 총 7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다.제천서 최종합격자 : (경감→경정) 조성철 경감 (경위→경감) 허영재 경위, 이윤모 경위, 윤수복 경위, 최동각 경위 (경사→경위) 이재용 경사 (경장→경사) 채의철 경장 지난 14일 승진심사를 거쳐 경정 1명, 경위 2명, 경사2명, 경장1명 등 총 6명의 승진자가 발표됐다. 이번 정기 승진시험에서도 많은 합격자가 더해져 제천경찰서는 올해 경정 2명, 경감 4명, 경위 3명, 경사 3명, 경장 1명으로 총 승진임용 예정자 13명이며, 예년과 비교하면 괄목할만한 성과로 경찰서 내부에서도 “기록을 세웠다.”는 평가가 회자되고 있다. 이에 안효풍 서장은 오늘 과·계장, 지·파출소장이 참석한 화상회의에서 “승진은 직원·가족들의 큰 기쁨일 뿐 아니라 직원들의 사기진작으로 인한 지역사회의 치안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하고 이어서, “기쁨은 만끽하되 본연의 업무로 돌아가서는 보다 발전된 모습을 보일 수 있는 제천경찰이 되길 바란다.”며 축하와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 사람과사람
    • 인사동정
    2021-01-22
  • [인사]제천시 1월 11일자 인사발령
        ▲4급 서기관 승진 권기천 자치행정과장⇒문화복지국장 김재호 일자리경제과장⇒농업기술센터 소장 변태수 문화예술과장⇒의회사무국장   장승호 안전정책과장⇒안전건설국장   ▲4급 서기관 전보 이장규 행정지원국장⇒드림팜도시재생추진단장 엄세진 드림팜도시재생추진단장⇒행정지원국장  허남철 서기관⇒경제산업국장 원용식 문화복지국장⇒교육    5급 승진의결 및 직무대리 자치행정과 지방행정주사 김경옥 지방행정사무관 승진의결⇒시민보건과장 직무대리 안전정책과 지방행정주사 김정구 지방행정사무관 승진의결⇒교통과장 직무대리 자원순환과 지방공업주사 이진태 지방공업사무관 승진의결⇒환경사업소장 직무대리   5급 및 지도관 전보 홍보학습담당관실 홍보학습담당관 장희선⇒자치행정과장 여성가족과 여성가족과장 이용미⇒문화예술과장 투자유치과 투자유치과장 송민호⇒홍보학습담당관 한방바이오과 한방바이오과장 강석인⇒감사법무담당관 교통과 교통과장 권병수⇒보건위생과장 신속허가과 신속허가과장 김대영⇒안전정책과장 도시재생과 도시재생과장 조완형⇒일자리경제과장 보건위생과 보건위생과장 정선희⇒신속허가과장 시민보건과 시민보건과장 이종한⇒한방바이오과장 수산면 수산면장 김철호⇒자연환경과장 유통축산과 유통축산과장 이명선⇒기술보급과장 영서동 영서동장 조병학⇒유통축산과장 노인장애인과 노인장애인과장 유재숙⇒여성가족과장 자연환경과 자연환경과장 강충원⇒교동장 환경사업소 환경사업소장 장만동⇒도시재생과장 덕산면 덕산면장 유현상⇒산림공원과장 기술보급과 기술보급과장 김상구⇒시설관리사업소장자치행정과 이제봉⇒투자유치과장 자치행정과 박영순⇒금성면장 자치행정과 신근희⇒민원지적과장 자치행정과 조은숙⇒노인장애인과장 자치행정과 조성호⇒수산면장 자치행정과 이운식⇒건강관리과장 자치행정과 권천숙⇒덕산면장 자치행정과 이은석⇒영서동장 특별승진 투자유치과 지방세무주사보 이재일 지방세무주사 승진⇒투자유치과   신규팀장 감사법무담당관실 지방행정주사 임호용⇒수도사업소 수도행정팀장 문화예술과 지방행정주사 정병일⇒시민보건과 감염병대응팀장 문화예술과 지방행정주사 김남기⇒수도사업소 마을상수도팀장 여성가족과 지방행정주사 손라영⇒농업정책과 친환경농업팀장 농업정책과 지방농업주사 이필주⇒유통축산과 축수산팀장 보건위생과 지방보건주사 이순명⇒시민보건과 감염병관리팀장 자원순환과 지방환경주사 김선규⇒자원순환과 폐기물관리팀장 수도사업소 지방시설주사 심명구⇒수도사업소 수도시설팀장 수도사업소 지방기계운영주사 박봉주⇒기술보급과 농기계지원팀장 환경사업소 지방사무운영주사 정용화⇒환경사업소 운영팀장   신규팀장요원 기획예산과 지방행정주사 지복성⇒신백동 팀장요원 민원지적과 지방행정주사 김민정⇒교동 팀장요원 신속허가과 지방행정주사 강재민⇒중앙동 팀장요원 관광미식과 지방행정주사 최광현⇒남현동 팀장요원 시설관리사업소 지방행정주사 박동규⇒송학면 팀장요원 세정과 지방세무주사 윤승⇒한수면 팀장요원 의림지동 지방세무주사 윤철희⇒의림지동 팀장요원 사회복지과 지방사회복지주사 석은희⇒화산동 팀장요원 한방바이오과 지방농업주사 김명희⇒화산동 팀장요원   팀장전보 홍보학습담당관실홍보 기획팀장 차광천⇒기획예산과 기획팀장 감사법무담당관실 감사팀장 김종문⇒건설과 건설행정팀장 감사법무담당관실 의회법무규제개혁팀장 임선우⇒민원지적과 민원여권팀장 자치행정과 지방행정주사 김인자⇒민원지적과 공간정보팀장 자치행정과 지방행정주사 오문경⇒건강관리과 건강증진팀장 기획예산과 기획팀장 이상만⇒홍보학습담당관실 홍보기획팀장 세정과 세입관리팀장 함미경⇒투자유치과 기업지원팀장 회계과 청사관리팀장 이재현⇒투자유치과 제3산단조성팀장 민원지적과 민원여권팀장 하은미⇒감사법무담당관실 감사팀장 민원지적과 가족관계등록팀장 장혜란⇒민원지적과 지가조사팀장 체육진흥과 스포츠마케팅팀장 김태준⇒보건위생과 보건행정팀장 일자리경제과 지역경제팀장 이재연⇒자치행정과 총무팀장 투자유치과 기업지원팀장 박경란⇒감사법무담당관실 의회법무규제개혁팀장 투자유치과 제3산단조성팀장 노병화⇒시민행복과 숙원사업팀장 신속허가과 산지관리팀장 원경순⇒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장 건설과 건설행정팀장 박연대⇒안전정책과 안전정책팀장 자연환경과 환경정책팀장 신순임⇒일자리경제과 지역경제팀장 보건위생과 보건행정팀장 이나경⇒자연환경과 환경정책팀장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장 홍기숙⇒세정과 세입관리팀장 시설관리사업소 체육시설2팀장 원영희⇒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장 봉양읍 행정팀장 김동구⇒시설관리사업소 체육시설1팀장 백운면 행정팀장 박재훈⇒건축과 건축지도팀장 백운면 지역진흥팀장 우종택⇒보건위생과 위생지도팀장 송학면 행정팀장 조호선⇒체육진흥과 스포츠마케팅팀장 교동 행정팀장 연만흠⇒시립도서관 사서팀장 의림지동 행정팀장 홍유진⇒신속허가과 산지관리팀장 남현동 행정팀장 방범하⇒민원지적과 가족관계등록팀장 자치행정과 지방세무주사 이근목⇒자원순환과 청소행정팀장 용두동 시민복지팀장 최영진⇒세정과 세외수입징수팀장 세정과 세외수입징수팀장 하미영⇒정보통신과 정보운영팀장 정보통신과 정보운영팀장 홍찬심⇒정보통신과 정보기획팀장 사회복지과 통합관리팀장 박선희⇒사회복지과 통합조사팀장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장 권혜경⇒사회복지과 통합관리팀장 여성가족과 드림스타트팀장 신미정⇒여성가족과 아동보호팀장 수도사업소 마을상수도팀장 심현권⇒시설관리사업소 체육시설2팀장 건축과 건축지도팀장 정형태⇒일자리경제과 에너지관리팀장 환경사업소 운영팀장 김태호⇒회계과 청사관리팀장 수산면 지역진흥팀장 유선균⇒환경사업소 마을하수팀장 일자리경제과 에너지관리팀장 이해영⇒교통과 차량등록팀장 자원순환과 자원관리팀장 안경수⇒신속허가과 개발허가팀장 환경사업소 마을하수팀장 임종훈⇒도시재생과 도시재생뉴딜팀장 농업정책과 친환경농업팀장 김학유⇒농업정책과 농업정책팀장 농업정책과 첨단농업단지TF팀장 김기섭⇒유통축산과 약초특화팀장 유통축산과 축수산팀장 김주용⇒유통축산과 원예유통팀장 자치행정과 지방녹지주사 백두현⇒산림공원과 공원녹지팀장 보건위생과 위생지도팀장 민정순⇒건강관리과 모자건강팀장 보건위생과 의약관리팀장 장영기⇒건강관리과 건강생활지원센터장 건강관리과 건강증진팀장 안순덕⇒여성가족과 드림스타트팀장 건강관리과 모자건강팀장 천미경⇒시민보건과 시민보건팀장 건강관리과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최영미⇒시민보건과 치매관리팀장 백운면 맞춤형복지팀장 권영화⇒건강관리과 방문건강팀장 시민보건과 치매관리팀장 홍채은⇒보건위생과 의약관리팀장 자원순환과 청소행정팀장 김상근⇒자원순환과 자원관리팀장 시민행복과 숙원사업팀장 김찬수⇒건설과 도시건설팀장 도시재생과도시재생뉴딜팀장 이승호⇒건설과 도로시설팀장 수도사업소 수도시설팀장 손원철⇒농업정책과 첨단농업단지TF팀장 민원지적과 공간정보팀장 박운환⇒민원지적과 지적관리팀장 기술보급과 북부농업인상담소장 황재철⇒기술보급과 중부농업인상담소장 기술보급과 중부농업인상담소장 이수현⇒기술보급과 소득작목팀장 기술보급과 소득작목팀장 권순용⇒기술보급과 북부농업인상담소장     팀장요원전보 봉양읍 지방행정주사 김병기⇒용두동 팀장요원 신백동 지방행정주사 김철수⇒수산면 팀장요원 화산동 지방행정주사 김한수⇒한수면 팀장요원 청풍면 지방세무주사 엄영상⇒화산동 팀장요원 중앙동 지방세무주사 정재우⇒덕산면 팀장요원 금성면 지방사회복지주사 김유정⇒봉양읍 팀장요원 자치행정과 지방농업주사 최미경⇒신백동 팀장요원 유통축산과 지방농업주사 최용수⇒청풍면 팀장요원 유통축산과 지방농업주사 신선집⇒백운면 팀장요원 건강관리과 지방보건주사 장현남⇒금성면 팀장요원 시민보건과 지방의료기술주사 이종찬⇒송학면 팀장요원 한수면지방 의료기술주사 김정애⇒백운면 팀장요원 덕산면지방 환경주사 이동학⇒백운면 팀장요원 건설과지방 시설주사 이철우⇒청풍면 팀장요원 송학면 지방농촌지도사 이준태⇒봉양읍 팀장요원     6급이하승진 자치행정과 지방행정주사보 장기동 지방행정주사 승진⇒자치행정과 지방행정주사보 엄정환 지방행정주사 승진⇒자치행정과 기획예산과 지방행정주사보 오일진 지방행정주사 승진⇒감사법무담당관실 시민행복과 지방행정주사보 조병현 지방행정주사 승진⇒대외협력과 여성가족과 지방행정주사보 한진욱 지방행정주사 승진⇒관광미식과 한방바이오과 지방행정주사보 홍미란 지방행정주사 승진⇒한방바이오과 자연환경과 지방행정주사보 원철규 지방행정주사 승진⇒자연환경과 사회복지과 지방사회복지주사보 정은숙 지방사회복지주사 승진⇒사회복지과 유통축산과 지방농업주사보 홍성윤 지방농업주사 승진⇒유통축산과 산림공원과 지방녹지주사보 유현정 지방녹지주사 승진⇒산림공원과 건설과 지방시설주사보 이태일 지방시설주사 승진⇒건설과 체육진흥과 지방시설주사보 안희석 지방시설주사 승진⇒체육진흥과 자치행정과 지방운전주사보 김봉기 지방운전주사 승진⇒자치행정과 여성가족과 지방사무운영주사보 정문태 지방사무운영주사 승진⇒여성가족과 홍보학습담당관실 지방행정서기 문병철 지방행정주사보 승진⇒홍보학습담당관실 자치행정과 지방행정서기 이원희 지방행정주사보 승진⇒자치행정과 자치행정과 지방행정서기 허은강 지방행정주사보 승진⇒자치행정과 자치행정과 지방행정서기 문경보 지방행정주사보 승진⇒용두동기획예산과 지방행정서기 권세영 지방행정주사보 승진⇒기획예산과 시민행복과 지방행정서기 한주승 지방행정주사보 승진⇒수산면 문화예술과 지방행정서기 김선희 지방행정주사보 승진⇒문화예술과 사회복지과 지방행정서기 김정헌 지방행정주사보 승진⇒덕산면 한방바이오과 지방행정서기 김보람 지방행정주사보 승진⇒한방바이오과 농업정책과 지방행정서기 이연주 지방행정주사보 승진⇒수산면 환경사업소 지방행정서기 김민주 지방행정주사보 승진⇒환경사업소 세정과 지방세무서기 이현수 지방세무주사보 승진⇒기획예산과 노인장애인과 지방사회복지서기 조우영 지방사회복지주사보 승진⇒노인장애인과 지방사회복지서기 유민재 지방사회복지주사보 승진⇒수산면 신백동 지방사회복지서기 이은영 지방사회복지주사보 승진⇒신백동지방농업서기 이철승 지방농업주사보 승진⇒한수면 산림공원과 지방녹지서기 이찬영 지방녹지주사보 승진⇒산림공원과 시민보건과 지방간호서기 남유나 지방간호주사보 승진⇒시민보건과 안전정책과 지방시설서기 강석민 지방시설주사보 승진⇒금성면 건설과 지방시설서기 박해준 지방시설주사보 승진⇒건설과 민원지적과 지방시설서기 임다영 지방시설주사보 승진⇒민원지적과 지방행정서기보 박가은 지방행정서기 승진⇒한수면 체육진흥과 지방행정서기보 현소리 지방행정서기 승진⇒체육진흥과 사회복지과 지방행정서기보 김진아 지방행정서기 승진⇒건설과 투자유치과 지방행정서기보 이병찬 지방행정서기 승진⇒덕산면 건강관리과 지방행정서기보 박인혜 지방행정서기 승진⇒건강관리과 시민보건과지방행정서기보 임달림 지방행정서기 승진⇒시민보건과 수산면 지방행정서기보 박노혁 지방행정서기 승진⇒자치행정과 덕산면 지방행정서기보 노경신 지방행정서기 승진⇒사회복지과 한수면 지방행정서기보 강기희 지방행정서기 승진⇒한수면 송학면 지방행정서기보 홍근모 지방행정서기 승진⇒송학면 지방행정서기보 이수지 지방행정서기 승진⇒송학면 교동 지방행정서기보 김윤경 지방행정서기 승진⇒민원지적과 의림지동 지방행정서기보 이기연 지방행정서기 승진⇒기술보급과 의림지동 지방행정서기보 김윤지 지방행정서기 승진⇒환경사업소 신백동 지방행정서기보 박연희 지방행정서기 승진⇒신백동사회복지과 지방사회복지서기보 박기혜 지방사회복지서기 승진⇒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 지방사회복지서기보 김준모 지방사회복지서기 승진⇒여성가족과 봉양읍 지방사회복지서기보 윤찬미 지방사회복지서기 승진⇒영서동 의림지동 지방사회복지서기보 이선희 지방사회복지서기 승진⇒의림지동 남현동 지방사회복지서기보 이종혜 지방사회복지서기 승진⇒덕산면 신백동 지방사회복지서기보 김민상 지방사회복지서기 승진⇒신백동 화산동 지방사회복지서기보 주현선 지방사회복지서기 승진⇒사회복지과 문화예술과 지방공업서기보    
    • 사람과사람
    • 인사동정
    2021-01-08
  • 제천시, 올해의 공무원 등 선발 표창
       ▲제천시 올해의 공무원(좌측부터 임정호, 전영훈, 신명화)      제천시가 올해의 공무원과 이 달의 공무원을 선정 발표했다. 올해의 공무원으로는 기획예산과 임정호 팀장과 도시재생과 전영훈 주무관 그리고 시민보건과 신명화 주무관등 3명이 선정됐다. 기획예산과 임정호 팀장은 △제천 예술의 전당 건립 및 도심광장 조성사업의 컨트롤 타워 역할 △ 세명대학교 상생캠퍼스 건립 추진 등 도심 활성화 사업 추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도시재생과 전영훈 주무관은 △달빛 정원 및 게스트하우스 조성 △ 문화의거리 자연형 수로 경관조명 설치 △보건복지센터 주변 자연폭포 조성사업 등 도시재생 사업 추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민보건과 신명화 주무관은 △코로나19관련 해외 입국자 관리 △ 확진자 역학조사 및 밀접접촉자 관리 등 코로나19 확산방지 노력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코로나19로 선정이 늦어진 11월 이 달의 공무원으로는 도시재생뉴딜사업공모선정에 기여한 이재용 도시재생기획팀장과 원도심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을 적극 추진한 이승호 도시재생뉴딜팀장이 선정되었으며,   12월 이 달의 공무원으로는 상권르네상스 공모 선정에 기여한 일자리경제과 한선주 주무관과 지역관광활성화 성과를 보인 관광미식과 이지훈 주문관이 선정되었다. 시 관계자는 "제천시의 발전과 시민을 위하여 노력한 공무원이 그에 걸맞은 포상을 받을 수 있게 성과를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앞으로도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대우받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람과사람
    • 인사동정
    2020-12-31
  • [인사] 제천시 1월 1일자 인사발령
        제천시 2021년 1월 1일자 인사발령 승진   7         정보통신과 지방행정주사 박영순 지방행정사무관 승진 ⇒ 자치행정과   교통과 지방행정주사 신근희 지방행정사무관 승진 ⇒ 자치행정과   사회복지과 지방사회복지주사 조은숙 지방사회복지사무관 승진 ⇒ 자치행정과   농업정책과 지방농업주사 조성호 지방농업사무관 승진 ⇒ 자치행정과   시민보건과 지방간호주사 이운식 지방간호사무관 승진 ⇒ 자치행정과   건설과 지방시설주사 권천숙 지방시설사무관 승진 ⇒ 자치행정과   민원지적과 지방시설주사 이은석 지방시설사무관 승진 ⇒ 자치행정과 공로연수   15         농업정책과 지방서기관 유영복   ⇒ 공로연수 파견근무 (2021.01.01~2021.12.31)   의회사무국 지방서기관 윤종금   ⇒ 공로연수 파견근무 (2021.01.01~2021.12.31)   감사법무담당관 지방행정사무관 김주철   ⇒ 공로연수 파견근무 (2021.01.01~2021.12.31)   건강관리과 지방행정사무관 홍영배   ⇒ 공로연수 파견근무 (2021.01.01~2021.12.31)   시설관리사업소 지방농업사무관 김헌용   ⇒ 공로연수 파견근무 (2021.01.01~2021.12.31)   금성면 지방시설사무관 강연태   ⇒ 공로연수 파견근무 (2021.01.01~2021.12.31)   교동 지방사회복지사무관 이강주   ⇒ 공로연수 파견근무 (2021.01.01~2021.12.31)   민원지적과 지방행정주사 강원진   ⇒ 공로연수 파견근무 (2021.01.01~2021.12.31)   문화예술과 지방행정주사 최명환   ⇒ 공로연수 파견근무 (2021.01.01~2021.12.31)   시설관리사업소 지방행정주사 장병철   ⇒ 공로연수 파견근무 (2021.01.01~2021.12.31)   시립도서관 지방행정주사 신덕수   ⇒ 공로연수 파견근무 (2021.01.01~2021.12.31)   화산동 지방행정주사 이재연   ⇒ 공로연수 파견근무 (2021.01.01~2021.12.31)   시립도서관 지방사무운영주사 임승춘   ⇒ 공로연수 파견근무 (2021.01.01~2021.12.31)   수도사업소 지방행정주사보 조충현   ⇒ 공로연수 파견근무 (2021.01.01~2021.12.31)   수도사업소 지방사무운영주사보 홍용수   ⇒ 공로연수 파견근무 (2021.01.01~2021.12.31) 퇴직(명예 및 정년)   13         안전정책과 지방기술서기관 김한복   ⇒ 명예퇴직(2020.12.31)   산림공원과 지방녹지사무관 오성택 지방기술서관 특별승진 ⇒ 명예퇴직(2020.12.31)   기술보급과 지방농업주사 권세협 지방농업사무관 특별승진 ⇒ 명예퇴직(2020.12.31)   자치행정과 지방서기관 고광호   ⇒ 정년퇴직(2020.12.31)   자치행정과 지방서기관 김동학   ⇒ 정년퇴직(2020.12.31)   자치행정과 지방행정사무관 정우상   ⇒ 정년퇴직(2020.12.31)   자치행정과 지방공업주사 이강수   ⇒ 정년퇴직(2020.12.31)   자치행정과 지방보건주사 정경숙   ⇒ 정년퇴직(2020.12.31)   자치행정과 지방운전주사 김진수   ⇒ 정년퇴직(2020.12.31)   자치행정과 지방전기운영주사 이종철   ⇒ 정년퇴직(2020.12.31)   자치행정과 지방기계운영주사 김규엽   ⇒ 정년퇴직(2020.12.31)   자치행정과 지방행정주사보 신서영   ⇒ 정년퇴직(2020.12.31)   시설관리사업소 청원경찰 전흥식   ⇒ 정년퇴직(2020.12.31)
    • 사람과사람
    • 인사동정
    2020-12-31
  • 제천경찰서, 2020년 퇴직자·승진자 축하로 송년
      ▲ 제천경찰서는 코로나19로 기억될 2020년 마지막 날, 정년·명예 퇴직자와 승진자들을 위한 축하자리를 가졌다   제천경찰서(서장 안효풍)에서는 코로나19로 기억될 2020년 마지막 날, 정년·명예 퇴직자와 승진자들을 축하하면서 2021년 ‘신축년’에 제천시민 모두가 올해 이루지 못한 목표와 행복을 이룰 수 있도록 제천경찰서 경찰관 모두가 힘을 모으자고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 정년퇴직 : 이재혁 경감, 명예퇴직 : 신귀현 경감, 경정 임용 : 송영선 경정, 경감 근속승진 임용 : 장래현·김이환·김영석·이창현·김규환 경감, 경장 특별승진 임용 : 김동현 경장     오늘(12.31) 행사는 코로나19 ‘2단계+방역강화 특별대책’에 의거 경찰서장을 비롯해 퇴직·승진 해당자만 참석하는 조촐한 자리였으나 개인의 기쁨을 축하하는 자리로는 만족스러움에 더해 2021년 ‘신축년(하얀 소의 해)’에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올해보다 나은 제천시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새해 희망을 다짐’ 하였다.    특히, 정년퇴직을 하는 이재혁 경감은 퇴직의 아쉬움을 담아 후배경찰관들을 위한 장학금(일금 일백만원)을 기탁해 제천경찰서 경찰관들간 끈끈한 정을 나누었고, 안효풍 경찰서장은 퇴직자의 미담을 고마워하면서 2021년 새해에 제천경찰의 행복이 제천시민의 행복으로 이어져 충북지역에서 치안질서 1위가 되는 고장으로 만들어 나가자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였다.      
    • 사람과사람
    • 인사동정
    2020-12-31

생활정보 검색결과

  • 새마을교통봉사대 릴레이 사랑의 연탄나눔
            ▲새마을교통봉사대 릴레이 사랑의 연탄나눔 실시를 했다. 새마을교통봉사대 제천지대(지대장 이용진 )는 5일 사랑의 연탄나눔을 실시했다. 이날 연탄나눔은 평화나눔운동으로 의병대로 126-8(남천동), 의병대로 18길 12, 풍양로 21안길 45-31(동현동) 3가구에 총 900장의 연탄이 전달되었으며, 이용진 지대장을 비롯해 20명의 대원들과 제천시 최부금 시민행복과장이 함께 참여했다.     이용진 지대장은 "바쁜 가운데 참석해준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교통봉사대원은 어려운 이웃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자."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교통봉사대는 직장새마을,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에 이어 평화나눔운동 릴레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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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사회일반
    2021-03-05
  • “새봄맞이 클린데이”제천시청 전직원 대청소 실시
            ▲d이상천 시장과 시청 전직원이 참여하여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제천시는 5일 이상천 시장과 시청 전직원이 참여 하여 의림지일원과 제천역에서부터 청전교차로에 이르는 시내지역을 대상으로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이상천 제천시장은“작년 수해피해 및 생활 쓰레기 발생 등으로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요소를 없애기 위한‘새봄맞이 클린데이’의 일환으로, 깨끗한 제천시를 만들기 위해 시 전 공직자가 솔선수범하여 대청소를 실시하였다”며, “시민들께서도 새봄을 맞아 내 집 앞, 내가게 앞 청소를 통해서 깨끗한 제천시를 같이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시에서는 5일부터 6일까지 새봄맞이 클린데이 행사를 통해 읍면동 직능단체원들과 시 직원들이 참여하여 하천변 지역에 흩어진 쓰레기를 중점적으로 청소하고, 주요관광지 및 시내중심 골목의 상습쓰레기 투기지역에 대한 집중수거를 전개하여 깨끗한 도심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1-03-05
  • 대원대학교, 신규 교양교육과정 체계 개발
        대원 대학교(총장 고숙희)는 대학의 교육목표와 핵심역량(SMART)을 기반으로 ‘핵심역량(SMART)기반 교양교육을 통해 인성, 전문성을 갖춘 창의적 인재 육성’이라는 교양교육목표를 수립하고 교양교육과정 체계를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교양교육은 각 계열별 전공과는 다르게 일반적으로 세계와 인간에 대해 균형 잡힌 안목과 통찰을 지닐 수 있게 하는 교육으로, 이에 근거하여 교양교육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점검하고, 교과목과의 연계성을 지속해서 검토하는 한편, 평가체계 및 환류 체계를 기반으로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그 결과 대원 대학교는 학생들이 인간의 주체성을 강화하고 자기 목적적 활동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핵심역량(SMART)기반의 교양필수 3과목, 교양선택 13과목으로 총 16개의 교양교과목을 개발하였고 2021학년도 3월2일부터 교양교육과정이 시행되었다. 고숙희 총장은 “우리대학교는 환경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사회가 요구하는 새로운 시대의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도 교양교육의 지속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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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중고 대학 일반
    2021-03-05
  • 제천 산곡동 산으실마을 현장콘서트 진행
                         ▲제천시 이상천 시장이 주민들의 건의사항에 경청을 하고 있다.   제천시는 지난해 폭우로 큰 수해를 입은 산으실 마을에서 4일 '현장콘서트'를 진행했다. 현장콘서트에는 이상천 시장을 비롯해 각 부처별 국장과 담당자, 화산동 박재영 동장, 화산동노인회 안기영 회장, 화산동주민자치위원회 김동식 위원장과 각 직능단체장, 충북도의회 전원표 도의원, 제천시의회 김대순 의원, 마을주민들이 함께했다.                        ▲ 이상천 시장이 안기영 화산동노인회장 질문에 답하고 있다.   시는 현장콘서트에서 건의된 다양한 의견들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날 산으실 마을주민들이 ▲수해로 전답의 양분이 많이 빠져나가서 비료신청 증액 ▲마을진입로 확포장 공사 빠른 시일 내 마무리 ▲농사철은 다가오는데 저수지 물이 없어 걱정이며, 대형관정이 필요하다 하자. 이상천 시장은 ”올해 산으실 마을에 대형관정 예산을 반영했다.”고 답했으며, 비료 증액에 대해서도 대책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또한, 산으실 마을 진입로의 도로포장도 4월 중 마무리 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산으실 마을 진입로의 도로포장도 4월 중 마무리 하겠다고 했다. 이상천 시장은 ”강저동에 165억의 에산이 투입되는 남부체육공원도 내후년 완공과 135억 예산이 투입되는 남산도시재생사업 등이 완공되면 접근성이 좋아지도록 바로바로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현장 위주의 행정을 펼쳐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현장콘서트를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읍면동 현안사업 현장을 찾아가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의 필요성 등에 대해 같이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해 마을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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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엄태영 의원,‘반영구화장문신사법' 대표 발의
        국민의힘 엄태영 국회의원(충북 제천·단양)은 사실상 대중화되어 있지만 법적 근거가 미비한 반영구화장문신을 법제화, 양성화해서 국민들이 안심하고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반영구화장문신사 자격제도 및 관리·감독 체계 등을 신설하는 '반영구화장문신사법'을 대표발의했다. 현재 눈썹과 입술라인 등 미용 목적으로 하는 반영구화장문신이 널리 시술되고 있지만, 현행법상 비의료인의 반영구화장문신 행위는 불법 의료행위에 해당된다.   그러나 대다수 국민들은 의료 목적보다는 미용 목적으로 반영구화장문신을 받고 있는 현실에서 법이 변화한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법적 근거 미비로 인해 반영구화장문신 시술 행위에 대한 관리와 감독, 인․허가 및 세금징수가 어려운 실정으로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   이에 엄 의원이 대표발의한 「반영구화장문신사법」에는 반영구화장문신사 면허와 업무 범위, 반영구화장문신사업자의 위생관리 의무 및 반영구화장문신사업소의 신고와 폐업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반영구화장문신사와 해당 업에 대한 법적 근거를 담고 있다.   엄 의원은 "이미 대중화되어 있는 반영구화장문신에 대한 법적,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때" 라며, "국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한 시술을 받기 위해서는 반영구화장문신사에 대한 자격기준 마련과 함께 체계적인 관리와 감독이 절실하다"고 강조하고, "이번에 발의된 반영구화장문신사법을 통해 반영구화장문신업이 법제화, 양성화되어 안전하게 시행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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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제천시, 초록길 자전거체험센터 운영
        제천시가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친환경 녹색도시 실현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초록길 자전거체험센터'를 운영한다. 올해는 작년보다 21대 증가한 59대를 운영하여 성인용자전거를 비롯한 어린이용 자전거, 특색 자전거와 안전 용품을 구비해, 삼한의 초록길 탐방용으로 무료 대여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자전거에 입문하는 초보자를 위한 자전거 교실도 별도공지 후 신청을 통해 운영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체험센터가 초록길 광장에 조성중인 그네마당, 별빛정원 등과 연계하여, 도심 속 체류형 관광산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생활 속 체육활동을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는 활력소가 되기를 소망 한다”고 말했다. 자전거체험센터는 10월말까지 운영되며, 폭염이나 악천후를 제외한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7시까지 자전거 타기에 관심이 있는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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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WK뉴딜국민그룹, 제천시에 마스크 30만 매 기탁
      제천시는 지난달 28일 WK뉴딜국민그룹(총재 박항진)이 1억 원 상당의 덴탈마스크 30만 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은 임종승 청풍중학교 총동문회장과 삼양기업 최춘희 대표의 주선을 통해 이뤄졌으며, 기탁 받은 마스크는 방역대책이 필요한 분야에 우선적으로 배부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시민들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마스크를 적재적소에 전달해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항진 총재가 이끄는 WK뉴딜국민그룹은 K방역을 기반으로 글로벌 유통과 금융사업, 민간무역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100% 수출사업으로 수익금의 10%를 기부문화 창달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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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재)제천문화재단 전시장“창(窓)”제천문인협회와 함께하는 네 번째 이야기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연호)은 4월 30일까지 제천영상미디어센터 1층 현관 로비 전시장 “창”에서 <네 번째 이야기> 를 선보이고 있다. 재단은 등시화, 액자시화, 족자시화 등 제천문인협회의 작품들로 구성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코로나19 장기화로 각종 전시 등 예술 활동이 위축된 제천 문화예술인들의 창작활동 지원을 통한 문화예술 분야의 인적 인프라의 유지를 위해 전시를 재개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감을 느끼고 있는 시민들과 전시의 기회를 잃은 지역예술인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재단에서는 열화상 카메라 등의 발열 검사와 손 소독 및 마스크 착용 안내 등 시설 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방문객 안전에 최선을 다할 예정으로, 아직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유지되고 있는 만큼, 온라인에서 제공하는 영상전시로 관람을 독려하고 있다. 전시는 주중(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전시장 窓(창)에서 전시되는 작품은 제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jccf.or.kr), 유튜브(www.youtube.com), 페이스북(www.facebook.com/jecheonculture), 인스타그램(www.instagram/jecheon_culture)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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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하소청구아파트 모범경로당 현판식 개최
      제천시는 3일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참여인원을 최소화한 가운데 모범경로당 현판식 행사를 개최하였다. 시는 지역사회의 발전과 봉사에 기여한 모범경로당 2개소를 매년 선정하여 표창패 수여 및 현판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선정 경로당에는 기능보강 사업비 25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모범경로당 선정은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경로당 이웃돕기・봉사활동 실적, 회계운영을 확인하여 진행되었다.     올해의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된 하소청구아파트는 2018년 3월 ‘푸른청구’ 봉사동아리를 결성하여 100회 이상의 봉사활동 및 이웃돕기 성금전달 등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상천 시장은 “모범경로당 선정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 봉사에 헌신해 주신 경로당 회장님 이하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각 경로당 모범 사례를 전파해 경로당 이용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노인 여가복지 기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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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제천시, 행복주택 내 국공립어린이집 신규 개원
      제천시는 2일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1개소를 신규 개원했다. 이번에 개원한 국공립 ‘제천행복주택어린이집’은 신월동 행복주택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원 49명에 보육교직원은 12명이 근무한다. 현재 시에사 운영 중인 국공립어린이집은 8개소가 있으며 이번에 1개소가 개원함으로써 총 9개소를 운영하게 됐다. 이상천 시장은 “다양한 방법의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사업을 통해 보육서비스의 품질향상으로 모두가 만족하는 보육정책을 추진하는데 더욱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역 내 공공보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아파트 단지 내 의무보육동 어린이집의 국공립 설치, 민간어린이집의 국공립 전환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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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문화.관광 검색결과

  • 제천 의림지,청풍호반 케이블카 관광 100선 동시 선정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청풍호반 케이블카와 의림지 모습이다.   제천시 의림지와 청풍호반 케이블카가 나란히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며 관광도시로서의 새 역사를 썼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제천의 의림지와 청풍호반 케이블카가 나란히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청풍호반 케이블카는 한국관광의 별에 이어 2관왕을 누리는 겹경사까지 안았다. 한국관광 100선은 2013년부터 시작하여 2년에 한 번씩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지 100개소를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한국관광의 별과 함께 국내 관광 마케팅 분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며, 제천의 관광지가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천의 상징이자 제천 1경인 의림지는 용추폭포 유리전망대, 솔밭공원 자연형 수로 등 관광과 유원지로서의 기능 확충과 함께, 겨울왕국 페스티벌, 국제음악영화제 등의 행사를 의림지 일원에서 펼치며 인지도와 방문객을 부쩍 끌어올렸다. 청풍호반 케이블카는 개장한지 2년도 되지 않아 관광 100선과 관광의 별에 모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아름다운 비봉산 정상의 절경으로 내륙지역 필수 여행코스로 급부상하며 각종 부가시설, 장애 없는 관광지 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얻으며 선정의 영광을 안았다. 두 명소의 동시 선정으로 제천시가 추진하는 청풍-북부권 관광 균형발전 방침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청풍권에만 집중되던 관광 불균형을 해소하고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겠다는 제천시의 노력이 성과를 얻어낸 셈이다. 이번 선정으로 의림지와 청풍호반 케이블카는 2년간 한국 대표 관광지로 전국에 소개된다. 또한 해외에도 한국 대표 관광지로 제천이라는 이름과 함께 소개되며 각종 홍보, 마케팅 사업에 활용된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한국관광 100선 선정은 시정사상 최초로,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만들어 낸 성과”라며 “이번 선정으로 코로나 이후 관광객이 찾고 싶은 중부내륙의 대표 관광 허브도시로 도약하고자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에서는 제천 의림지와 청풍호반 케이블카를 비롯해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및 단양강 잔도, 청주 청남대 총 4곳이 선정됐다.  
    • 문화.관광
    2021-01-28
  • 시민이 만들어 가는 신나는 예술여행, 1인1촌 이웃사촌 잇기 3탄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제천뮤지컬단 울림이 주최하는 ‘신나는 예술여행, 1인1촌 이웃사촌 잇기’문화잔치 3탄이 오는 7월 17일 단양군 카페‘산’에서 개최된다. 이번에 진행하는‘신나는 예술여행, 1인1촌 이웃사촌 잇기’는 청춘’을 주제로 청년창업자 토크쇼 및 지역예술단체 공연이 펼쳐진다. 청춘토크쇼 ‘당신이 옳다’에는 단양 카페‘산’장대한 대표를 초청. 젊은 경영자의 운영철학에 대한 공감의 시간을 갖는다. 공연프로그램은 단양예총 고고장단, 밸리댄스팀과 뮤지컬갈라콘서트, 여성밴드체리블라썸의 70~80 음악연주, 통기타가수 진태령, 신용국의 풍선아트, 박동준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선사할 것이다.           지난 5월 23일 하소천 특별 야외무대에서 첫 선을 보였던 ‘신나는 예술여행, 1인1촌 이웃사촌 잇기’는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상황 속에서 철저한 방역을 준수하여 모범 사례를 남겼다는 평가를 받으며 많은 시민들이 관람하였다. 시청 및 보건소 관계자의 방역 지원과 주최단체의 적극적인 현장운영, 무엇보다 온도 측정,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준수 사항을 지켜주신 제천시민의 높은 시민의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협력단체로 참여하는 내토시장상인회 김정문 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제천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왕성한 활동과 교류로 풀뿌리문화예술이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제천,단양의 문화예술은 우리 시민이 만든다!’라는 목표로, ‘1인1촌 이웃사촌 잇기’가 문화예술로 이웃사촌이 되어 제천,단양만의 문화예술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마음을 나누는 예술여행이 되길 기대한다.       
    • 문화.관광
    2020-07-09
  • 제천시립도서관·여성도서관 주제가 있는 도서전시회 열어
      ▲ 도서전시 모습   제천시립도서관(관장 황규원)에서는 4월 30일까지 ‘책이 머무르는 곳들’을 주제로 도서전시회를 연다. 제천시립도서관(2층 종합자료실)과 여성도서관(1층 로비)에서 함께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그런 책은 없는데요…』를 비롯한 21권의 책을 선정하여 소개하고 있다. 이번 주제는 책이 있는 다양한 장소들을 소개하고, 그러한 장소들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시 관계자는 “각자마다 가지고 있는 책이 있는 곳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도서관에서 현재 서점과 관련하여 시행중인 ‘동네 서점 바로 대출’ 서비스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립도서관 사서팀(☎043-641-3755)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관광
    2020-02-11
  • 제천청소년문화의집&장락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동아리 발표회
    ▲ 발표회 모습   제천시가 주최하고 제천청소년문화의집과 장락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관하는 청소년동아리 발표회가 지난 3일 제천 시민회관 광장에서 ‘동아리 필 무렵’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발표회는 제천청소년문화의집과 장락청소년문화의집에서 활동하는 청소년동아리들의 1년 여 간의 활동에 대한 발표와 하소아동복지관의 ‘맑음방과후아카데미’의 활동결과물 전시회가 함께 진행됐다. 오후부터 진행된 행사는 하소아동복지관 ‘맑음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시작으로 각 기관 관장님들의 인사말과 각 동아리대표들의 동아리소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제천청소년문화의집 10개, 장락청소년문화의집 9개 등 총 19개의 공연․비공연 동아리로 구성되어 다채로운 청소년동아리 축제로 진행됐다. 올해 첫 번째로 개최된 동아리발표회는 지역의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들의 상호교류와 정보 공유로 청소년 동아리활동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며, 각 동아리의 일 년 간의 사업을 결산하는 자리가 되었다. 행사 관계자는 “청소년동아리발표회는 진정한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는 행사이다.”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이 청소년의 주도적인 활동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문화.관광
    2019-11-05
  • 청소년과 함께하는 2019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붐업 행사
    내달 2일(수)부터 7일(월)까지 6일 동안 제천시 왕암동 한방엑스포공원과 여름광장(옛 동명초부지)에서 개최되는 2019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의 분위기 조성을 위한 붐업 행사가 열린다.            행사는 오는 28일(토) 오후 3시에 제천시 중앙로 문화의 거리에서 펼쳐진다. 박람회 붐업행사에는 제천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박람회 성공기원 퍼포먼스가 준비되어 있다.   리듬레이션크루(청소년연합댄스팀), 벨리쎄레네(초중밸리댄스팀), 지화자(고교 연합댄스팀) 등 댄스 3개 팀과 셋둘하나(세명대 한의학과), 핑거폐인(세명대 남성듀엣) 등 보컬 2개 팀이 출연 예정으로, 지역공연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학생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이들은 만만치 않은 실력을 관람객들 앞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붐업 행사는 박람회를 청소년층에 적극 어필함과 더불어 초·중·고 및 대학생 등 우리 지역의 재능 있는 학생들의 공연을 시내에서 보며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행사 포스터      
    • 문화.관광
    2019-09-27
  • 꼬치의 대가 “구본길 셰프 ”, 꼬맥거리 매대운영자에게 기술전수
    ▲ 꼬치 조리실습 모습   제천시는 내달 3일 개최될 예정인 “꼬맥(꼬치+맥주)거리” 개장식을 앞두고 매대 운영자 10명이 꼬치의 대가 구본길 셰프와 함께 조리기술 실습에 한창이라고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꼬치 조리기술 실습은 매주 2회 실시되어 꼬맥거리 개장 전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으로,         2019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인 “청년창업 정착지원 컨설팅 및 매대운영자 교육”을 위해 시는 구본길(외식·경영전문가, 92년 독일 프랑크프르트 세계요리올림픽대회 금메달) 수석 셰프와 총괄매니저 진양호(경기대학교 외식조리학과 교수) 한국조리학회 회장을 초빙하였다.         이들은 매대 운영자 10명과 함께 매주 월,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위생, 청결, 서비스, 경영관리 지도, 레시피 개발 등의 교육을 통한 꼬치 기술개발 전수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제천시 측의 삼고초려를 통해 영입된 구본길 셰프는 “꼬맥거리 조성과 같은 참신한 기획을 가지고 참여 요청을 해온 지자체는 제천시가 유일했다.”며,   “시측의 적극적인 구애에 감명을 받아 컨설팅 요청에 응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최고의 맛을 전수하여 제천시가 전국 제일의 꼬맥거리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본길 셰프는 꼬치거리가 본격 개장된 이후부터는 12월 말까지 동문거리 현장에서 현장 관리 지도 및 경영 노하우도 함께 전할 계획이다.        
    • 문화.관광
    2019-09-25
  • 2019 제천 미용페스티벌(헤어쇼) 내달 2일 개최
     사)대한미용사회 충청북도지회 제천시지부에서는 2019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기간 중인 내달 2일(수) 저녁 6시 30분부터 약 30분간 여름광장(구 동명초교) 주 무대에서 화려한 헤어쇼를 선보인다. 제천 미용인들이 숙련된 기술로 멋진 헤어작품을 창조하여 “아름다운 나라 행복한 제천, 대한민국 만세”라는 주제로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제천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뷰티산업의 발전과 우수한 미용인의 발굴, 육성과 더불어 새로운 헤어트렌드를 제시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641-3183) 또는 대한미용사회 충청북도지회 제천시지부(☎643-2463)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관광
    2019-09-24
  • 2019 "청풍 호숫가 음악제" 성황리 열려
                     ▲ 청풍 호숫가 음악제 공연모습   2019 청풍 호숫가 음악제가 21일 저녁, 청풍초중학교 강당에서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클래식 성악의 향연을 펼쳤다.   청풍호숫가음악제는 당초 관객들이 케이블카를 타고 비봉산 정상에 올라 석양을 바라보며 음악을 감상하는 공연으로 준비됐으나 태풍 타파로 인해 장소가 변경됐다.   조직위는 “많은 비가 내리고 안전 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아쉽지만 부득이 장소를 바꿀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이날 오프닝 공연은 독일 훔볼트대 박사 출신인 임현택의 색소폰 연주로 막을 열었다. 이어 청풍초중학교 학생 16명으로 구성된 ‘청풍호숫가 오케스트라’ 가 발레 모음곡 등을 연주했다.   또 제천 출신으로 서울대 음대를 졸업한 뒤 독일 바이마르 국립음대 대학원에 유학 중인 소프라노 장연주와 제천고 출신의 테너 박요셉이 솔로와 듀엣곡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고려대 동문 35명으로 구성된 본세아바 합창단이 무대를 가득 메우며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을 관객들에게 선사했다.   KBS 원석현 아나운서와 소프라노 박연주의 사회로 진행된 본공연에서는 우리나라 대표급 소프라노, 김신혜가 첫 순서로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으로 천상의 목소리를 들려주었다.   또한 테너 윤상준과 베이스 정종수가 폭발적인 음성으로 무대를 압도했으며 지난달 예술의 전당 공연을 마친 소노로스 앙상블은 해금 등 국악 연주와 양악이 어우러지는 흥겨운 무대를 연출했다.   또 제천 출신으로 미국 텍사스 주립대 박사를 마치고 귀국한 피아니스트 주보라가 무대에 등장해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을 들려주었다.   이어 jtbc 팬텀싱어 출신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몰고 다니는 베이스 한태인은 서울에서 버스를 타고 단체로 내려온 팬클럽의 열광적인 환호 속에 무대에 올라 중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팝페라를 들려주었다.   한태인의 팬클럽은 100인 분의 간식을 준비해와 출연진들에게 제공하기도 했다.   공연은 관객들이 앵콜을 외치는 열광적인 분위기 속에 출연진 전원이 무대에 올라 앵콜 송을 두 곡이나 부르며 마무리됐다.   이날 페스티벌은 시민들이 주도하는 비영리모임인 청풍호숫가음악제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홍갑표, 천영호)가 주최하고 KBS 충주방송국이 후원했으며 클래식 성악공연으로는 드물게 문화예술 콘텐츠를 불특정 다수 시민들로부터 후원 받는 이른바 ‘크라우드 펀딩’을 도입했다.   음악제에 뜻을 같이하는 전국의 시민들이 SNS 등을 통해 온라인 모금 플랫폼에 참여했으며 조직위원회는 이를 통해 1천만원이 넘는 소액 후원금을 모으는 등 크라우드 펀딩에 성공했다. 국내 유일의 야외 성악 페스티벌인 청풍호숫가음악제는 태풍 탓에 비봉산 정상에 무대를 올리지 못했지만 정상급 음악가들의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고품격의 공연을 선사했다.   충북 지역에서 열린 페스티벌에도 불구하고 서울과 수도권은 물론, 경남 거제도와 전남 순천에서 찾아온 관객도 있는 등 전국적인 페스티벌로의 발전 가능성도 보였다.   조직위원회 측은 “많은 제천 시민들의 참여와 후원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 청풍호숫가음악제가 청풍호반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유럽의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이나 브레겐츠 페스티벌과 같이 세계적인 야외클래식 페스티벌로 발전할수 있도록 장기적인 토대를 마련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문화.관광
    2019-09-24
  • 9월의 작은 음악회, 8090의 영원한 디바 양수경 미니콘서트
    제천시는 오는 28일(토) 저녁 7시 청전동 야외공연장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9월의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9월의 작은 음악회는 추억여행을 콘셉트로,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와 “사랑은 차가운 유혹”, “잊을래”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가요계의 정상에서 활동하던 영원한 디바 양수경을 초청했다.            아울러 “다시 찾은 제천역”으로 전국적으로 활동 중인 나팔박과 제천지역 향토가수 정근옥 공연을 추진한다.            이날 행사의 1부는 밴드 경연대회인 ‘별별페스티벌’로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별별 페스티벌의 심사위원으로는 전설의 락밴드 ‘넥스트’의 기타리스트 정기송 씨가 참가하여 심사와 함께 팬들을 만나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다.            금년 3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에 시내 곳곳에서 개최되고 있는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제천시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공모에 응모하여 선정된 사업으로,            제천시와 지역예술단체의 협업으로 만들어가고 있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할 수 있겠다.            공연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청 문화예술과(☎043-641-5517)로 문의하면 된다.                           ▲ 공연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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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청풍호숫가음악제, 태풍으로 청풍초중 강당으로 장소 변경
         청풍호숫가음악제 조직위원회는 오늘 저녁 열릴 예정인 청풍호숫가음악제가 태풍으로 인해 청풍초중학교 강당으로 공연 장소를 변경했다. <청풍호숫가음악제> 조직위원회는 오늘 아침 긴급 운영위원회를 열고 “태풍으로 인해 기상청에서 많은 비를 예보했으며 낙뢰로 인한 안전 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부득이 오늘 저녁 청풍호숫가음악제는 <청풍초중학교 강당>으로 장소가 변경된다”고 발표했다.    청풍호반케이블카는 오늘부터 9월 30일까지 음악제 티켓을 제시하면 왕복 탑승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오늘 공연은 청풍초중학교 강당에 오후 5시 30분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6시부터 오프닝 공연(저녁식사 포함), 7시부터 본공연이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오늘 공연에는 한국의 대표급 소프라노 김신혜와 jtbc 팬텀싱어로 젊은 팬들을 몰고 다니는 팝페라 가수 한태인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과 연주자들이 출연한다. 사회는 KBS 원석현 아나운서와 소프라노 박연주가 맡는다.   이날 관객들에게 제공되는 저녁 식사는 약채락 성현한정식이 제천 지역 특산의 약채락 도시락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팝페라 가수 한태인의 서울지역 팬클럽은 공연 당일 100명 분의 간식을 준비해와 출연진 등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 문화.관광
    2019-09-21

사회 검색결과

  • 새마을교통봉사대 릴레이 사랑의 연탄나눔
            ▲새마을교통봉사대 릴레이 사랑의 연탄나눔 실시를 했다. 새마을교통봉사대 제천지대(지대장 이용진 )는 5일 사랑의 연탄나눔을 실시했다. 이날 연탄나눔은 평화나눔운동으로 의병대로 126-8(남천동), 의병대로 18길 12, 풍양로 21안길 45-31(동현동) 3가구에 총 900장의 연탄이 전달되었으며, 이용진 지대장을 비롯해 20명의 대원들과 제천시 최부금 시민행복과장이 함께 참여했다.     이용진 지대장은 "바쁜 가운데 참석해준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교통봉사대원은 어려운 이웃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자."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교통봉사대는 직장새마을,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에 이어 평화나눔운동 릴레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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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 혈액부족 위기에 사회복지법인다하 헌혈 동참
        사회복지법인 다하(이사장 장병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자가 급격히 감소함에 따라 지난 4일 법인산하 50여명의 직원들이 솔선수범하여 헌혈에 직접 동참 했다고 밝혔다. 장병호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혈액 수급량이 줄어들었다는 것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이 컸다.“며, "1004봉사회와 청암봉사회를 통해 법인산하 종사자들이 앞장서서 헌혈에 동참하여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주기적으로 사랑의 실천운동인 헌혈 캠페인으로 연계하여 추진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다하 직원들은 대한적십자사 제천지구협의회 단위봉사단체인 1004봉사회(회장 박화자)와 청암봉사회(회장 김 란)에 참여하여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현장 및 집수리봉사에 참여하여 피해 시민들에게 힘이 되었다. 또한, 사회복지법인 다하(세하의집, 이하의집, 사하의집, 청암학교, 세하앤직업재활시설, 세하단기보호시설, 세하주간활동센터)는 "함께 최선을 다하자"라는 슬로건으로 특수학교를 비롯한 장애인시설을 통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장애인복지전담 사회복지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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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 제천시 주민참예산위원회 위원 총 80명 홍보 등 본격 활동 예고
      제천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신규위원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작년 12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신규위원 21명은 제천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또한, 위촉식과 함께 전체회의를 병행하며 각 분과위원회별 임원 재선출과 2021년 시 재정현황 및 운용방향을 설명하고 주민참여예산제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주요 역할, 연간 운영계획 등을 안내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지난 2015년 처음으로 구성되어 2년간의 임기 동안 활동하고 있으며, 금번 2021년 위원 구성은 총 80명으로(신규위원 21, 연임위원 59) 행정지원, 문화복지, 경제건설, 관광농업 총 4개 분과위원회로 나눠 활동하게 된다. 위원들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조정과 심의, 주민의견 수렴, 예산바로쓰기 감시활동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올해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은 3월 분과위원회별 자체 토론회를 시작으로 ▲4월에는 주민참여 예산학교 ▲5월에는 예산편성 주민 의견 수렴 설문조사 ▲6월에는 주민제안사업 공모와 주민참여예산 반영사업 모니터링 ▲7월부터 8월까지는 주민제안사업에 대한 분과별 심의 ▲9월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회의를 통해 주민제안사업을 최종 확정하게 된다.   이상천 시장은 “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 지역주민들이 진정 원하는 다양한 제안사업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을 통해 총 118건의 주민제안사업을 접수하여 그 중 18건, 7억 5천 3백 5십만 원을 2021년 본예산에 반영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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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제천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연장 시행
      제천시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방침에 따라 오는 28일로 종료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현행과 같이 3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국적으로 현행 단계와 방역조치를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2주 연장됨에 따라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는 그대로 유지되고 유흥시설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22시까지 운영할 수 있다.   다만, 최근 확산추이를 반영하여 외국인 근로자 및 유학생의 타시도 방문 금지 권고가 추가되었다. 외국인 근로자는 타시도 방문 후 3일 이내 신속항원 검사가 의무화되고 외국인유학생은 신속항원검사가 권고된다.      아울러 문화회관과 체육시설 6개소(봉양건강축구캠프장, 제천족구장, 전천후게이트볼장, 제천종합운동장, 제천체육관, 제천배드민턴체육관)는 3월 2일, 올림픽스포츠센터 및 어울림체육센터는 3월 8일 부분 재개방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됨에 따라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시민여러분 모두 한마음으로 동참하여 방역수칙 준수와 자율적 방역 실천에 힘써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된 1.5단계 연장 방안 비교표 구 분 정부 1.5단계 방역수칙 충청북도 방역수칙 현재 1.5단계 제천시 방역수칙 향후 1.5단계(3.1.부터) 모임‧행사 집회‧시위 등 100명 미만  기타 500명 미만 개최  ※ 거리두기 1m이상 단, 500명 이상시  신고∙협의 필요   (거리두기 1m이상)       집회‧시위 등 100명 미만  기타 500명 미만 개최 ※ 참석 가능인원 행사장 (출입문) 게시 및 거리두기 실내1m, 실외 2m이상 단, 500명 이상시 신고∙협의 필요   (거리두기 2m이상)   - 전국행사 금지 권고 - 도단위(2개 시군 이상)  행사 개최 금지 권고 집회‧시위 등 100명 미만  기타 500명 미만 개최 ※ 참석 가능인원 행사장 (출입문) 게시 및 거리두기  실내1m, 실외 2m이상 단, 500명 이상시  신고∙협의 필요   (거리두기 2m이상)   - 전국행사 금지 권고 - 도단위(2개 시군 이상)  행사 개최 금지 권고 스포츠시설 관중입장(30%) 관중입장(30%) 관중입장(30%) 국‧공립시설 방역수칙 준수 운영 ※ 경륜‧경마 등 20% 이외시설 50% 방역수칙 준수 운영 ※ 경륜‧경마 등 20% 이외시설 50% 방역수칙 준수 운영 ※ 경륜‧경마 등 20% 이외시설 50% (휴양림 숙박시설) 운영 운영 운영 유흥시설 6종 22시까지 운영 - 춤추기, 좌석 간 이동 금지 - 8㎡당 1명으로 인원제한 22시까지 운영 - 춤추기, 좌석 간 이동 금지 - 8㎡당 1명으로 인원제한 22시까지 운영 - 춤추기, 좌석 간 이동 금지 - 8㎡당 1명으로 인원제한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 홍보관 22시까지 운영 22시까지 운영 22시까지 운영 노래연습장 실내스탠딩 공연장 4㎡당 1명으로 제한 4㎡당 1명으로 제한 4㎡당 1명으로 제한 식당‧카페 1m 거리두기 또는 좌석 한칸띄우기 1m 거리두기 또는 좌석 한칸띄우기 1m 거리두기 또는 좌석 한칸띄우기 실내체육시설 4㎡당 1명으로 제한 4㎡당 1명으로 제한 4㎡당 1명으로 제한 학원, 교습소 등 4㎡당 1명으로 제한 4㎡당 1명으로 제한 4㎡당 1명으로 제한 종교시설 대면예배(30%) 각종 모임‧음식섭취금지 대면예배(30%) 각종 모임‧음식섭취금지 대면예배(30%) 각종 모임‧음식섭취금지     ∙기도원‧수련원 등 방역  수칙 의무화 ∙확진자 발생시설   집합금지 ∙기도원‧수련원 등 방역  수칙 의무화 ∙확진자 발생시설   집합금지 사회복지 이용시설 철저한 방역하에 운영 철저한 방역하에 운영 ∙이용자음식물 섭취금지 ∙경로당운영:10:00~16:00 철저한 방역하에 운영 ∙이용자음식물 섭취금지 ∙경로당운영:10:00~16:00 복지, 요양‧ 정신병원 철저한 방역하에 운영 운영 (종사자 등 추가수칙) 운영 (종사자 등 추가수칙) 직장근무 1/3이상 재택 근무 권고 1/3이상 재택 근무 권고 1/3이상 재택 근무 권고 기타집합영업 (미등록방판업) 방역수칙 없음 금지 권고 (도민 타지역 방문판매 참석 금지 권고) 금지 권고 (도민 타지역 방문판매 참석 금지 권고) 외국인 근로자 사업장 및 유학생 - - 외국인 근로자 및 유학생 타시도 방문 금지 권고 (근로자는 신속항원검사 의무, 유학생은 신속항원검사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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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8
  • 전국철도노동조합 제천전기지부,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에 독거노인 난방비 전달
    ▲전국철도노동조합 제천전기지부는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에 난방비을 전달했다.        전국철도노동조합 제천전기지부(지부장 김일식)는 지난 23일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진상)에 독거노인 가구를 위해 써달라며 난방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김일식 지부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함이 간절해지는 이번 겨울, 조합원들의 성금을 모아 따뜻한 온정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상 관장은 “다시 한 번 후원해주신 데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기탁하신 난방비는 지역 내 소외계층에 잘 전달하여 코로나 극복을 위한 위로와 격려를 대신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철도노동조합 제천전기지부는 지역사회 나눔실천을 위해 매년 후원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과 한파로 인하여 힘든 겨울을 보내고 계신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지난해는 연탄 2,000장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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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6
  • 카우보이그릴, 청풍면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아름다운 선행
    ▲카우보이그릴 홍현선 사장은 청풍면 행정복지센터 찾아 결식아동을 위한 현금 기탁을 했다.     카우보이그릴(사장 홍현선)에서는 지난 23일 청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결식우려 아동들을 위한 현금 50만원을 기탁하였다. 카우보이그릴은 제천 학현리에 자리 잡고 있는 텍사스 바비큐 전문점으로, 곁들임 요리로 제공하는 빵의 판매 수익으로 결식우려 아동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였으며, 저소득 가정의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결식예방 및 영양개선을 위해 분기별 30만원씩 지속적으로 기탁할 의사를 밝혔다. 기탁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청풍면에 거주하는 18세 미만의 저소득 가정의 아동 중 보호자가 충분한 주・부식을 준비하기 어렵거나 아동 스스로 식사하기 어려운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홍현선 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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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제천시, 제천예술의전당 및 상생캠퍼스 건립사업 본격 공사 시행
                        ▲사업 조감도   제천시는 오는 3월부터 구 동명초 부지에 시민들의 염원이었던 제천예술의전당과 상생캠퍼스 건립 사업 등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구 동명초 부지 총면적 17,233㎡내에는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 ▲세명대학교 상생캠퍼스 건립 사업이 동시 추진되고 있으며, 대규모 건설 공사의 현장 안전 관리계획 인증 등 사전절차가 마무리 되는 3월초부터 터파기 공사 등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제천예술의전당은 총사업비 480억, 연면적 9,998㎡(지하1층, 지상3층)로 대공연장(799석), 소공연장, 휴게라운지, 카페테리아, 전시실, 연습실, 주차장(200면)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세명대학교 상생캠퍼스 건립사업은 총사업비 108억, 연면적 3,379㎡(지하1층, 지상5층)로 학생커뮤니티시설, 강의장, 세미나실, RIC센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상생조감도   또한, 여름광장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9억, 사업면적 10,473㎡로 잔디광장, 야외 공연장, 산책로, 조경 및 휴게시설 등을 마련할 예정이며, 부지 내 추진 사업간 연계 준공을 고려하여 2021년 하반기 부터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이상천 시장은 “사업들의 본격 추진에 따라 구 동명초 부지는 원도심 활력 증진과 도시문화 창조의 핵심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며, 특히 세명대학교 상생캠퍼스 건립은 도심 내 젊은 인구의 유입에 따라 제천시 도심 활성화의 시너지 효과는 배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천시는 도시 중심부에 3개 사업 607억 규모의 대형 공사가 추진되는 만큼, 대시민 사전 홍보에 철저를 기하고 가림막 및 세륜장 설치, 안전요원 상시 배치 등 시민 불편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또한 세심하게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부지 내 대형 장비 진출입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에 따라 내달 12일부터 부득이 구 동명초 임시주차장 이용을 전면 중지해야할 상황으로 시민들의 많은 양해와 협조를 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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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이상천 제천시장,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제천시 이상천 시장이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상천 시장은 지난23일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감지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19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된 캠페인으로 겨울철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소화기 및 화재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독려하고자 진행 중인 캠페인이다. 자매도시인 이재준 고양시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이상천 시장은 1(하나의 집·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9(구비합시다)’의 문구 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상천 시장은 “코로나19로 집안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져 난방기, 전열기구 사용 등으로 인한 화재발생의 위험이 큰 만큼, 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상천 시장은 다음 주자로 심규언 동해시장, 강임준 군산시장, 서정일 제천소방서장을 지목했다. 한편, 제천시는 화재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소방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금년도에 주택용 소화기와 화재경보기를 2,000세대 보급 할 계획으로 “소방취약계층 1만 세대 지원”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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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4
  • 이상천 제천시장, 플라스틱 줄이기‘고!고! 챌린지’동참
    ▲이상천시장 플라스틱 줄이기 SNS 캠페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지난 25일 탈 플라스틱 공감대 형성 및 확산을 위한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SNS 캠페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달 4일 환경부에서 시작된 고고챌린지는 SNS를 통해 생활 속 탈 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 1가지와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다짐하는 캠페인이다. 청주시 한범덕 시장의 지명을 받은 이상천 시장은 ‘배달음식 주문할 때, 일회용기 사용 거절하고, 다회용기 사용 실천하고’의 문구 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상천 시장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자제하는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지구의 환경을 지킬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동참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폐플라스틱 혼합배출로 인한 재활용품 품질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분리배출 취약지역에 클린하우스를 두고 재활용품 품질 개선사업을 운영 중 이며, 작년 12월 25일부터 시행하는 공동주택 투명페트병 분리배출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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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4
  • 금은방 범죄 더욱더 어려워진다
                제천경찰서(서장 안효풍)는 최근 금값 상승 등의 이유로 귀금속 판매점 대상 강절도 범죄가 증가하여 대응방안을 고심한 결과 은행 출입문이 범죄예방을 위해 안쪽으로만 열리는 점에 착안 ‘타겟-하드닝(Target-Hardening)’시설물 강화 범죄예방 환경개선을 추진한다. ‘타겟-하드닝(Target-Hardening)’은 범죄 표적이 되는 건물이나 시설물을 강화하여 침입 범죄를 어렵게 하는 것으로 사전에 범죄심리를 억제할 뿐만 아니라 범죄자의 도주시간을 지연시킬 수 있다.  경찰은 지난 19일 중앙동 소재 귀금속 판매점에 시범설치 하여 귀금속 판매점 출입문의 개·폐방향과 유압을 조절하여 안쪽으로만 문이 열리게 하고, 천천히 열리고 닫히도록 하였다.    안효풍 서장은 “귀금속 판매점의 적극적인 협조아래 시설물 강화를 통한 사전·사후 범죄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나머지 귀금속업소에 대해서도 조속히 시설물 개선을 완료하여 범죄로부터 안전한 제천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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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3

여성 검색결과

  • 제천시,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
       제천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보건위생물품(생리대) 바우처 지원 서비스 신청을 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법정 차상위 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만11세부터 만18세까지의(2003.1.1.~2010.12.31.출생자) 여성청소년이다. 지원 금액은 월 11,500원, 연 최대 138,000원을 연 2회(상‧하반기)로 나누어 신청한 달부터 월별 산정 후 바우처 포인트로 지급하며, 연말까지 사용 가능하다. 단, 지급된 포인트는 다음 연도로 이월되지 않으므로 신청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신청은 본인 또는 보호자가 신분증 등을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복지로 누리집(www.bokjiro.go.kr) 또는 앱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한번 신청하면 지원 자격에 변동이 생기지 않는 한 재신청 할 필요 없이 만18세가 도달하는 해당연도 말까지 지원된다. 서비스 신청 후 국민행복카드(비씨, 삼성, 롯데카드)를 발급받아야 하며, 발급 카드사별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기호에 맞는 물품(생리대, 탐폰, 생리컵)을 구매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보건위생물품 지원을 통해 저소득 여성청소년의 건강권이 보장되는 사회가 되길 기대하며, 당연한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많은 신청과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사업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가족과 청소년팀(☎641-547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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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복지
    2021-02-17
  • 세명대 일반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문학박사 학위수여자 3명 탄생
    ▲세명대 일반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문학박사 수여자 왼쪽부터 김범문 박사, 남강연 박사, 정미식 박사   충북 제천시 세명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문학박사가 최초로 탄생 했다. 세명대는 2017년 일반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박사 과정을 개설한 이후 금일(16일) 세명대 전기학위수여식에서 국문과 문학박사학위 3명을 첫 배출했다.   국어국문학과는 우리 말과 우리 문학을 연구하여 민족 문화를 좀 더 깊게 연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더 나은 모습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학과이다. 이 날 문학박사학위 수여자는 정미식(한국 전통놀이의 문화콘텐츠 개발 연구 -아동 놀이를 중심으로- , 제천거주, 전통차문화협회 제천지회장), 남강연(강원지역 아리랑의 문화콘텐츠 연구 -원주·영월·평창지역을 중심으로-, 원주거주, 원주어리랑보존회 회장), 김범문(판소리의 근대적 개작과 그 사회적 의미-이해조, 채만식, 최인훈의 작품을 중심으로-, 충주거주, 충북반도체고등학교 국어교사)이다.          ▲왼쪽부터 김범문 박사, 남강연 박사, 이창식 지도교수, 정미식 박사    이창식(인문예술대학 학장)교수는 "각자 전문 영역을 열심히 연구하여 영예로운 박사학위를 수여한 것을 높이 치하 한다."며, "코로나-19 여파로 학위수여식은 생략했지만각 분야의 전문가로서 소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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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중고 대학 일반
    2021-02-16
  • 제천시 인구증가시책 출산자금지원 1호 수혜자 탄생
      제천시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중인 “인구증가시책, 제천시 3쾌(快)한 주택자금 지원사업”의 첫 주택자금 수혜가정이 지난 1월 18일 나온 가운데, 셋째아이 출산으로 출산자금 지원 수혜를 받은 두 가정이 탄생했다. 시는 출산자금지원 첫 번째·두 번째 대상 가구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선정을 축하하기 위해 봉양읍 행정복지센터와 화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축년 출생기념 선물(제천에서 태어났“소”)을 전달하며, 새 생명 탄생의 기쁨을 다시 한 번 나누었다. 수혜 가정들은 “물론 셋째 아이의 출산의 기쁨도 크지만, 제천시에서 지원해주는 출산자금 3천2백만 원을 받게 되어 경제적 부담도 덜고 든든하다.”며, “앞으로도 우리지역 부부들이 출산·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이렇게 좋은 정책들을 많이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천시가 기존 지원 제도의 틀을 깨고 추진하는 “3쾌(快)한 주택자금 지원 사업”은 주택자금지원과 출산자금지원 두 가지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다. 먼저, ‘주택자금지원’은 결혼 후 5천만 원 이상 주택자금대출(매매, 전세)을 받은 가정에서 신생아 출산 후 지원을 신청할 경우 ▲첫째 150만원 ▲둘째 최대 1천만 원 ▲셋째 최대 4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주택자금 대출을 받지 않은 가정에서 신생아 출산 후 신청할 수 있는 “출산자금지원”은 ▲첫째 120만원 ▲둘째 8백만 원 ▲셋째아 이상 3천 2백만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이상천 시장은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에서 저 출산 문제 해결책으로 전국 최초로 과감하게 5,150만 원을 지급하는 주택자금 지원 사업은, 인구 증가를 위한 많은 고민 끝에 통 크게 결정한 정책”이라며 “신혼부부나 젊은 부부들이 주거·출산·양육에 전혀 걱정하지 않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연구하고 발굴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3쾌한 주택자금 지원사업 뿐만 아니라 다자녀 가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2월 중 다자녀 가구 대학생 자녀에 대한 등록금 지원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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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5
  • 제천시 여성친화 시민참여단, 「안사람 의병가」생활연극 우수 연기상ㆍ창의상 수상
      제천시 여성친화 시민참여단(대표 신미하)의 뮤지컬 「안사람 의병가」는 제3회 한국생활연극대상 심사에서 우수 연기상(권영식)과 생활연극 창의상(정옥용)을 수상했다. 2020년 여성친화 동아리 육성사업으로 제작한 뮤지컬 「안사람 의병가」는 조선시대 최초 여성의병 윤희순의 이야기를 뮤지컬로 구성한 작품으로, 제천시 여성친화 시민참여단이 직접 연출, 기획은 물론 배우로 참여하여, 제천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여성친화도시 축제 공연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신미하 대표는 “평범한 주부로써 뮤지컬 배우로 공연에 참여하는 것이 쉽지 않은 도전이였지만,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수개월간 열심히 연습한 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019년 6월 출범한 「제천시 여성친화 시민참여단」은 여성안심거리(캘리로드) 조성사업, 여성친화도시 축제사업 등 여성친화 및 양성평등을 반영한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하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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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9
  • 박예린 사회복지사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진상) 박예린 사회복지사는 지난 15일 문해교육 지원 및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박예린 사회복지사는 2015년부터 매해마다 140여명의 성인문해학습자 특성에 맞는 창의적, 체계적, 단계별 프로그램을 기획 실행하여 교육 격차 해소를 도모했다.또한, 도내 검정고시 최고령 합격자 및 대학 합격자를 배출하며 교육을 통한 학습자의 자아실현 기회를 제공해 공정한 평생학습사회 구현에 기여해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박예린 사회복지사는 “앞으로도 더 많은 어르신들이 문해교육으로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기획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여성
    2021-01-18
  • 아리바이오 H&B, 코로나-19 극복 물품 제천시에 기탁
    ▲아리바이오 에이치앤비 회사전경     제천시 제2바이오밸리에 소재하여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을 전문으로 생산하고 있는 아리바이오 에이치앤비 이정옥 대표가 지난 28일 제천시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2천2백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과 성금을 기탁했다. 이정옥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천시민께 건강기능식품과 성금이 다소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리바이오 에이치앤비에서는 한방바이오제천몰에서 면역천재망고맛젤리 등 면역력 강화 제품을 인기리에 판매하고 있다.    
    • 여성
    2020-12-29
  • 세종축산 노종숙대표, 이불 50채 기탁
    ▲세종축산 노종숙 대표는 중앙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소외계층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이불 50채를 기탁했다.   세종축산 노종숙 대표는 28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동장 송경순)를 찾아, 어려운 연말을 맞고 있는 소외계층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이불 50채를 기탁하였다. 노종숙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추운 겨울에 우리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추위를 잘 이겨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송경순 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관내 취약계층분들이 이불만큼이나 포근한 겨울을 나실 수 있도록 잘 전달해드리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 여성
    2020-12-28

포토뉴스 검색결과

  • [포토뉴스]솔밭설경
    ▲촬영 / 박범수 사진작가   제천 의림지 솔밭공원 설경이다. 지난 18일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제천지부 박범수 자문위원이 촬영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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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0
  • [포토뉴스]지리산 천왕봉 새해 일출
      ▲사진 /김종관 작가   지리산은 해발 1,915m 로 대한민국 명산이다. 국립공원 제1호로 지정된 지리산은 한국 8경의 하나이고 5대 명산 중 하나로 웅장하고 경치가 뛰어나다. 지리산을 매일 오르내리는 김종관 작가는 지리산 사진만 36여 년째 담고 있으며, “사진은 순간을 영원으로 만드는 것이며 사진의 정석은 사실을 예술로 표현해 내는것이다.” 라고 했다.       # 작품을 사전허가 없이는 무단 전재복사를 금하며 저작권 침해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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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4
  • [포토뉴스]영호정 설경
    사진 /김서윤 작가   제천 의림지 주변에는 호수와 어우러진 노송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1807년(순조 7)에 세운 영호정을 배경으로 설경을 담았다. 영호정은 정미 의병 창의 당시 제천을 중심으로 활약한 의병대장 이강년(李康年)이 제천 천남 전투에서 승리한 후 1907년 음력 7월에 이곳에서 부하 장수들과 정치를 논하였으며, 도창의대장(都倡義大將)으로 추대되었으나 사양하였던 역사적인 장소이기도 하다.           # 작품을 사전허가 없이는 무단 전재복사를 금하며 저작권 침해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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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1
  • [포토뉴스]철없이 핀 사과꽃
    [포토뉴스]4월에 피는 사과꽃이 기후변화로 인하여 가을에 철없이 피었다.             ▲ 장   소 / 제천 월악산 근처 과수원 ▶촬영일 / 2020.10.5. ▶제   보 /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제천지부 박충수 부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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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포토뉴스]대벌레 출현
      ▲ 대벌레   충북 제천 활산리에서 대벌레를 발견했다. 대벌레는 몸길이가 7∼10cm의 길다란 벌레로 몸빛깔은 녹색 또는 황갈색으로 머리는 앞가슴보다 길고 앞쪽이 뚜렷한 굵은 벌레다. 촉각(더듬이)은 실 모양으로 앞다리 종아리마디의 절반 정도로 짧으며, 날개가 있지만 퇴화해 날지 못하는 벌레다. 다리는 걷는 데 편리하게 발달해 있으며 앞다리 종아리마디 밑에는 삼각형의 나뭇잎 모양 조각들이 줄지어 있다.   또한, 종아리마디 밑의 끝에는 이빨 모양의 돌기가 3∼4개 있으며, 촉각과 다리는 재생력이 강해서 잘려도 다시 생기고, 위협을 느끼면 나무에 밀착하여 몸을 보호하는 특징이 있다. 성충인 경우 몸길이가 10cm 에 달하며, 부화시기는 3월말부터 6월~11월로 알 형태로 월동한다.   대벌레는 숲속의 나무나 풀 가지에서 생활하는 벌레로 적의 습격을 받으면 다리를 떼어버리고 달아난다. 상처를 입은 촉각은 탈피할 때마다 조금씩 길어지는데 4마디 이상은 더 길어지지는 않는다. 먹이는 상수리나무와 참나무 등 활엽수 잎을 먹고 자란다. 한편, 대벌레는 가로수나 과수나무 등 농작물에 피해를 주며 사람에게는 해가 되지 않는걸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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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8
  • [포토뉴스]한숨소리 들리나요.
    [포토뉴스] 집중 폭우가 쏟아져  집앞 도로가 토사와 물이 밀려와 도로였는지 분간이 안간다며,  집 대문앞까지 물이 차올라 물 빠질때만 기다리는 마을 주민의 한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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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포토뉴스]오는 20일 개장하는 공공형 실내놀이터
      [포토뉴스] 오는 20일 개장하는 공공형 실내놀이터와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총 사업비 27억 원을 투입하여 중앙시장 2층의 점포 50여 개를 매입·임차해 643㎡ 규모로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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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9
  • 엄태영 후보 “진인사대천명…현명한 선택 기다릴 것”
    ▲ 미래통합당 엄태영 후보   4․15 총선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엄태영 후보는 투표일인 15일 “진인사대천명의 자세로 유권자의 현명한 선택을 기다리겠다”며 개표 때까지 차분한 분위기에서 일정을 소화한다. 과거 같으면 투표소를 찾았지만 사전투표제가 도입된 이후 후보의 동선은 달라져, 엄 후보도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제천 영서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투표했다.   엄 후보는 “제천․단양의 미래와 희망을 위한 선택”이라고 이번 선거의 의미를 설명한 뒤 “그동안 과분한 사랑과 많은 성원을 보내준 여러분께 머리를 숙여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유세 탓에 목이 쉰 엄 후보는 “지역발전과 주민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굳은 각오로 선거에 임했다”며 “어떻게 헌신하고 봉사할 것인지를 생각하는 겸허한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   엄 후보 선거캠프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겸허한 마음으로 선택을 기다리겠다”며 애써 의연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초긴장 속에서 투표 진행상황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선거캠프가 겉으로는 ‘진인사대천명’이라고 입을 모으며 담담한 표정이었지만 이번 선거에서 판세가 막판까지 초접전 양상을 이어가면서 긴장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는 분위기다. 엄 후보 선거캠프는 “엄 후보는 공개 일정이나 별도 메시지 발표 없이 선거사무소에 머무르며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원들과 함께 투표 경과와 개표방송을 지켜볼 예정”이라고 전했다.      
    • 뉴스
    • 정치
    • 정책/금융
    2020-04-15
  • [포토뉴스]내 사랑 금봉이를 찾아주세요.!!
    내 사랑 금봉이를 찾아주세요.!! 제천시 대량동에 위치한 박달이와 금봉낭자 조형물 중 금봉낭자가 사라졌다.  
    • 뉴스
    • 사회
    2020-04-07
  • [포토뉴스] 길 좀 지나갑시다
    정부에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주길 바라는 가운데 4.15총선을 앞두고 강원도 한 시에서 모 국회의원 후보 선거운동으로 길을 지나갈 수가 없네            
    • 뉴스
    • 사회
    2020-04-02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이기성 작가]덕유산 겨울을 담다
    [촬영 / 이기성 작가]   덕유산은 덕이 많은 너그러운 모산이라 해서 덕유산이란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매년 새해는 일출을 보려고 많은 사람이 찾아온다. 2021년 새해는 모든 국민이 코로나 인해  일상생활이 멈추어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 지난 1년간 생명을 담보로 코로나와 힘들게 싸우고 계신 의료진 모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지난 4년간 덕유산에서 촬영한 것을 영상으로 올려봅니다.         #덕유산겨울 #코로나1년 #겨울 #덕유산타임랩스 #겨울타임랩스 #중봉운해 #생사나무 #코로나19 #코로나챌린지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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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집.명소.탐방
    2021-01-25
  • [이기성 작가]중국 천하명산 황산을 타임랩스에 담다.2편
    [촬영 / 이기성 작가]  이기성 작가가 중국 황산 청량대를 타임랩스로 담았다.  지난해 1월13일 황산에서 둘째 날, 새벽에 숙소에서 10분 정도 걸어서 올라가는 후자관해 도착에서 운해가 들락거리는 장면과 함께 별 사진을 타임랩스로 담고, 일출 촬영을 하기 위해 청량대로 내려갔으나, 촬영장소가 너무 협소하여 2-3명 정도로 아주 공간이 좁아서 촬영하기 어려웠다. 촬영 공간이 좋지 않은 사항에서도 하늘은 붉어지기 시작했고 운해는 산에서 내려오는 폭포수 같이 때로는 춤을 추듯이 황산의 일출은 시작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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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 [이기성 작가]백령도 두문진을 타임랩스로 담다
    ▲촬영 / 이기성 작가   2020년 10월 2박 3일 두문진 선착장에서 좌측으로 5분~8분 정도 걸어가면 백령도에서 가장 유명한 두무진 해안가로 나오는데 계단을 내려가면 오른쪽과 왼쪽이 나온다. 오른쪽계단은 장군바위와 코끼리바위 신선대를 볼 수 있고 왼쪽계단으로 올라가면 바위 사이로 확 뚫린 바다와 함께 형제바위가 보인다. 대부분의 일행은 장군바위로 향하였으나, 나는 형제바위 쪽으로 가서 촬영 장비를 꺼냈다. 하지만, 촬영하는 순간 비가 내려서 해안가 쪽에 동굴로 피했다. 비가 오기 시작한 지 20분 정도 지나 촬영을 시작할 수 있었다.   둘째 날 담수호는 운해가 흐르고 오른쪽 창바위의 일출은 구름 한점 없는 아주 맑은 날씨였다. 다음 행선지인 사곶천연비행장(해변)에 도착하였고 자동차로 주행을 했을 때, 비행기가 내려도 문제가 되지 않을 만큼 해변은 넓고 단단하여 달리는데 안정감이 드는 느낌이었다. 콩돌 해변을 맨발로 걸어가면 발바닥에 자극을 주어 혈액순환에 좋다하여 직접 걸어봤는데 발바닥에 자극이 되니 너무 아프면서도 시원했다. 콩돌 해변의 자갈은 다양한 색을 띄우고있다, 흰색, 청회색, 보라색, 갈색, 적갈색, 검은색, 등 저마다 다른 색을 띠고있다. 이 곳 콩돌은 이제 천연기념물 제392호 지정되어 콩돌을 가져가면 벌금을 내야 한다고 하네요. 콩돌해변 입구에 맛집이 있는데 그 집에 들어가서 파전 한 접시와 백령도 막걸리 시켜서 먹었다.   바닷가에서 들려오는 잔잔한 파도 소리와 바람이 내 얼굴을 살짝 스칠 때 마시는 그 때 막걸리 맛은 잊을 수가 없었다.백령도 남포리습곡 구조 용트림바위용용트림 바위는 물범들도 나온다는데 직접 보지는 못했다. 지역이 검색이안되어 어디인지 모르지만, 앞으로 가다보니 좁은 해변이 있었다. 이 지역은 너무나 물이 맑고 물소리 또한 맑아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다. 다시 두문진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타고 백령도 관광을 했다. 기회가 되면 유람선 동영상을 올리려한다. 귀가하여 저녁식사를 마친 후 저녁 촬영을 위해 심청각으로 가서 심청각 은하수 촬영을 하였다. 여기서는 광해가 거의 없어서 조금 더 선명한 은하수를 촬영할 수 있었으나 타임랩스를 만드는 나에게는 조금 부족한 시간이었다.   노래 / De L'amour   아티스트 / Adrian Gurvitz 앨범 / Acoustic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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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7
  • [이기성 작가]중국 천하명산 황산을 타임랩스에 담다.1편
     ▲촬영/이기성 작가   황산에 도착한 나는 왜 사람들이 황산을 최고라 하는지 올라와서 느낄수 있었다. 귀암 괴석 사이고 넘실거리는 운해와 그사에 나타날 듯 보일 듯 숨는 소나무, 말로 어떤 표현을 해야 할지, 바로 눈앞에서 신이 나만을 위해서 살아 숨쉬는 수묵화 그려주는 느낌 이 들었다. 이러한 광경을 목격하고 바로 배운정으로 내려가서 광명성과 서해대협곡의 운해가 춤을 추고 있는 아름다운 모습을 타입랩스로 촬영할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내가 배운정에서 촬영하는 도중 일행은 단하봉으로 향하였고, 나 또한 배운정에서 촬영을 맞추고 일행들이 촬영하고 있는 단하봉에서 만날 수 있었다.    
    • 뉴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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