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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하늘을 날다

- 박람회 기간의 하이라이트인 주말... 손님맞이 준비 철저, 민경훈 미니콘서트에 5천 관객 운집, 시내행사장에는 4일 하루에만 1만 4천여명 다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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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7 13:57   조회수 :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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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바이오박람회 3일차 모습 (9).jpg   

 ▲ 2019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관람객

   

2019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3일차인 지난 4일에는 하루하루 높아지는 박람회의 인기처럼 제천한방엑스포공원과 여름광장에 열기구가 높이 날아올랐다. 시는 2일차 관람객 운집 여파로 3일차에 들어서도 낮 12시경 메인 주차장이 만석이 되자 주말 더 많은 관객이 올 것을 대비하여 자동차부품클러스터(제천시 왕암동 1337)에 예비주차장 500면을 마련했었다.   

 

이날 엑스포공원 메인 무대에서는 팝페라 카이로의 분위기 있는 공연과 안산시에서 지원한 안산시립국악단의 수준 높은 공연으로 중장년층 관람객의 심금을 울리게 하였고, 이어 개그콘서트 인기 개그맨 출신 5인방의 재미있고 활기찬 무대로 관중석이 들썩였다.

          

연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세명대와 대원대학교의 한방의료체험으로 많은 인파가 몰려들고 있는 한방바이오융복합관에서는 대형바이어와 한방기업의 제품 상담이 줄이어 전년 대비 높은 매출을 올렸다..

          

또한, 자작나무숲과 한방생명과학관 앞에서는 춤추는 색소폰 공연, 어린이 마술공연 등 버스킹 공연이 계속 이어졌고, 한방마을 옆에서는 한방팔씨름대회가 펼쳐져 이를 구경하는 많은 관람객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아울러, 시내행사장인 여름광장에서는 낭랑한 목소리의 평양민속예술단 공연에 이어 민경훈 미니콘서트가 펼쳐져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5천명의 관람객이 공연을 즐겼으며, 행사 당일에는 약 14천명에 이르는 관람객이 시내행사장을 찾았다.

          

시 관계자는 많은 외지 관람객들이 박람회장을 찾아 프로그램이 풍부해 즐길 것이 많고 약채락을 비롯한 제천 한방음식이 맛있다는 호평을 주셨다.”, 박람회 기간의 하이라이트인 주말에는 관람객들이 불편함 없이 박람회를 즐기다 가시도록 온 힘을 다해 손님맞이를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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